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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포기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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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새싹 인물전 24번째 책인 안데르센을 만났어요.안데르센하면 인어공주, 미운오리새끼 등을 쓴 동화의 아버지잖아요.울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라 하는 이야기들을 쓴 안데르센은 어떤 사람이였는지 보았더니.글을 못쓴다고 비웃어도 포기하지도 않았네요.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책으로 156편이나 출간되었대요.덴마크 오덴세의 가난한 구두장이 아들로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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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새싹 인물전 24번째 책인 안데르센을 만났어요.
안데르센하면 인어공주, 미운오리새끼 등을 쓴 동화의 아버지잖아요.
울 아이도 무척이나 좋아라 하는 이야기들을 쓴 안데르센은 어떤 사람이였는지 보았더니.
글을 못쓴다고 비웃어도 포기하지도 않았네요.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아주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책으로 156편이나 출간되었대요.

덴마크 오덴세의 가난한 구두장이 아들로 태어난 안데르센은 결국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서 전세계에 이름을 날렸으니 동화가 진짜 이루어졌다고 세상 사람들이 평할만 하지요.
안데르센이 학교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길 바랬던 부모님이셨지만 남자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인형놀이를 잘하는 조금은 별난 안데르센을 언제나 이해하고 감싸주셨기 때문에 안데르센이 자기가 하고 싶었던 연극도, 글쓰기도 모두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나갈 수 있었을꺼 같아요.
제가 부모가 되어보니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줘야하는데.
가끔은 옆아이와 비교하기도 하고 아이가 더 잘했줬으면 하는 욕심으로 아이를 힘들게 할때가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이렇게 어른들도 뭔가 느낄 수 있는 책, 반갑답니다.



책 뒷편에는 [사진으로 보는 안데르센 이야기] 와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이 있는데.
[사진으로 보는 안데르센 이야기]에는 안데르센의 사진과 안데르센이 쓴 동화에 삽입된 그림, 안데르센이 살았던 집 등등의 이야기가 별책처럼 있답니다.
그리고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에는 안데르센의 생애와 동화의 역사가 연대별로 한눈에 보기좋게 정리되어 있어요.

 새싹 인물전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 위인에 대한 모습이 너무 딱딱하지 않게 다가와서 좋은거 같아요.
제가 어렸을때 읽었던 위인전들은 위인들은 처음부터 위인들이 될 무언가를 가지고 태어난게 아니였나 그런 생각이 들도록 써있었던거 같은데.
말하자면 허구의 내용이 제법 많았던 거 같은데.
새싹 인물전은 우리 이웃처럼, 곁에서 볼 수 있는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라 아이들에게 더 와닿을꺼 같아요.
아이들의 멘터가 되었음 하는 바램으로 위인전을 접하게 해주는데요.
그 위인전이 비범한 에피소드, 위인 예정설과 같은 과장 없이 만화 같은 친근한 일러스트로 배울 수 있는 인간다움을 알려주는 새싹인물전으로 접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i 2010.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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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춘 인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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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그의 저서들은 지금까지도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엄마가 어릴때부터 읽었던 책을 우리 아이가 읽고 있는 걸보면 정말 오랜동안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그의 저서로는 성냥팔이 소녀, 미운 오리 새끼, 벌거벗은 임금님, 빨간구두, 엄지공주, 인어공주등 많은 이야기가 있지요.읽어도 읽어도 새롭고 재미난 안데르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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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그의 저서들은 지금까지도 많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지요.
엄마가 어릴때부터 읽었던 책을 우리 아이가 읽고 있는 걸보면 정말 오랜동안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의 저서로는 성냥팔이 소녀, 미운 오리 새끼, 벌거벗은 임금님, 빨간구두, 엄지공주, 인어공주등 많은 이야기가 있지요.
읽어도 읽어도 새롭고 재미난 안데르센의 이야기들은 그 속에 참 많은 상상속 이야기들을 그려내고 있어요.

그렇게 우리가 쉽고 재미있게 읽었던 많은 이야기들이
사실은 그다지 쉽게 씌인 글들이 아님을 이 책을 보며 새삼느끼게 되었답니다.
모든 글들이 그렇듯이 안데르센 동화 또한 오랜 인고의 시간을 겪으며 만들어 졌네요.
배우가 되고자 했지만 외모 때문에 꿈을 접어야했고 희곡과 시를 썼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고 말았어요. 
하지만 글을 쓰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던 안데르센은 결국 동화작가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글을 알리게 되었지요.

안데르센 동화가 만들어진 계기는 집안 분위기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가난한 구두쟁이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빠, 엄마, 할머니의 영향을 받아 
안데르센 또한 이야기를 좋아하고 인형놀이를 좋아하는 소년이 된 건 아니었을까.

글을 쓰고자 하는 안데르센의 의지는 우리 아이들이 꼭 배웠으면 하는 자세중 하나였어요.
자신의 글이 미약하다고 냉대를 받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해내고야 말겠다는 마음을 다하는 안데르센의 자세는 자신의 꿈을 위해
포기 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언젠간 그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주고 있답니다.

비록 자신의 목표를 수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자신의 목표를 스스로 결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최선의 노력하는 자세야 말로
우리 아이들이 꼭 갖추어야 할 자세가 아닐까요.

안데르센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을 위한 목표를 세우고 스스로 노력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입학전 아이들과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인물이야기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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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실패를 딛고 일어선 안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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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를 말하라면 단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라고 말하겠지요.  지은이는 몰라도 그의 작품 하나정도를 안 읽어 본 친구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데요,  그가 그런 작품들을 쓸 수 있었던 이유가 다 있었네요.   안데르센은 그리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다니던 학교도 그만 두었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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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를 말하라면 단연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라고 말하겠지요.  지은이는 몰라도 그의 작품 하나정도를 안 읽어 본 친구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데요,  그가 그런 작품들을 쓸 수 있었던 이유가 다 있었네요.

 

안데르센은 그리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다니던 학교도 그만 두었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며 자신이 배우가 되고 싶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배우의 꿈을 이루고자 코펜하겐으로 떠나지만 특이한 외모 때문에 제대로 된 배역도 못 맡고 힘들어 하는데요, 자신이 쓴 희곡을 본 왕립극장 감독의 권유에 의해 학교에서 공부를 하게 되네요.

 

졸업 후 자신감에 충만한 안데르센은 많은 시와 희곡을 썼지만 매번 실패하지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쓰고 발표를 합니다.  그의 작품들을 인정하지 않는 어른들에 비해 아이들은 그의 작품을 좋아하고 그는 유명해 지는데요, 그가 아름다운 책뿐만 아니라 슬프고 가슴 아픈 책들을 쓸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가난과 배고픔, 남으로부터 비웃음과 놀림 등을 받아 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선천적으로 글을 잘 썼던 것도 아니고, 외모가 남들보다 뛰어났던 것도 아니지만 안데르센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고자 끊임없이 노력했고 실패를 발판 삼아 더 높은 도약을 했는데요, 이러한 그의 용기와 노력이 이렇게 아름다운 글들을 남길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싹 인물전 24번 안데르센은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딱 적당한 글 밥이고요, 흑백의 그림과 말풍선이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다른 위인전에 등장하는 위인들의 비범함이나 이 사람은 위인이 될 수밖에 없는 사람이야 라는 느낌이 아닌, 우리와 같은 일반 사람으로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인내하며, 그 덕분에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는 줄거리였어요.  이런 글을 읽은 우리 아이들은 자신도 노력하면 이렇게 될 수 있을 거야라는 희망이 있고, 그것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 할 테니까요.

h******2 2010.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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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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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인물전24 안데르센 에마 피시엘 글 닉 워드 그림 김경미 옮김 비룡소   동화의 아버지하면 떠오르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가난한 구두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해내며  아이들을 위한 주옥같은 동화를 지어낸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동화는 누구나 한번쯤은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죠... 아이가 책을 보며 좋아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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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인물전24

안데르센

에마 피시엘 글

닉 워드 그림

김경미 옮김

비룡소

 

동화의 아버지하면 떠오르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가난한 구두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해내며

 아이들을 위한 주옥같은 동화를 지어낸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동화는 누구나 한번쯤은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하죠...

아이가 책을 보며 좋아하던 목록을 살펴보니..미운오리새끼, 인어공주,성냥팔이소녀, 눈의 여왕 등...

지금까지 즐겁게 만나는 동화작가란 말에 눈이 동그래집니다

 

 

저학년 아이들 시각에 맞게 글이 전개되어 부담이 없었어요

글밥수도 그렇게 많지 않고 무엇보다 그림과 말풍선이 눈에 띕니다

스케치형식의 그림기법이 옛날 필름을 돌려보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하구요

이야기속에 말풍선을 통해 실제로 안데르션의 말을 듣는 느낌도 들었어요

좌절과 실패의 연속 학교를 그만두고 자기가 원하는 글쓰기와 뮤지컬등 많은 도전속 실패

그러나 그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꾸준히 꿈을 펼쳐나가며 마침내 아이들을 위한 동화작가로

 인정받기 까지 안데르센의 여정이 참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만약 나라면???

그렇게 부정적인 시각속에서 과연 끝까지 해낼 수있었을까요??

 돌아보며 아이는 그래도 정말 좋아하는 일이면 해낼 수있다란고 합니다.

비쩍 마르고 못생긴 외모 별난 아이 안데르센...

그가 해낸 이야기들과 읽어왔던 동화를 생각하며

 멋지게 해낼 수있따란 가능성을 보게 되겠죠^^

 

 

사진으로 보는 안데르센 이야기도 만나보며 순간순간 던져지는 물음속에 사진등을

 통해 소중한 경험 노력과 가능성 해낼 수있다란 자신감을 충만히 받았어요.

아이는 덴마크 코펜하겐의 상징이 된 인어공주 동상을 보면서 가보고싶다구 하네요

언젠가 꼬옥 다녀오마 약속하며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을 만났답니다.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위인전을 접하고 사진을 통해 그 인물을 다시금 생각해보며

 그들의 삶을 통해 어려운 역경과 고난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을 배울 수있을꺼같아요^^

 

어렵지 않게 동화형식으로 재미있는 말풍선으로 만날 수 있는 새싹 위인전

 아이들과 위인들이 친숙한 순간을 만들어 나갈 수있을꺼 같아요

f******n 2010.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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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은 글쓰기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었다?
"안데르센은 글쓰기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었다?" 내용보기
아이들책을 읽혀주다 보면 안데르센 작품을 많이 만나게 된다. 오랜동안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가 아닐까 싶다. 그동안은 안데르센의 다양한 작품을 위주로 만나왔지 정작 작가 안데르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었다.   새싹 인물전 안데르센 편은 위인전을 처음 읽게 되는 아이들에게 좋은것 같다. 안데르센은 덴마크 오덴세에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 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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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책을 읽혀주다 보면 안데르센 작품을 많이 만나게 된다.

오랜동안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가 아닐까 싶다.

그동안은 안데르센의 다양한 작품을 위주로 만나왔지 정작 작가 안데르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었다.

 

새싹 인물전 안데르센 편은 위인전을 처음 읽게 되는 아이들에게 좋은것 같다.

안데르센은 덴마크 오덴세에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 나게 되었다. 놀라운 사실은 안데르센은 받아쓰기도 약하고,글쓰기를 아주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학교에 가는 것이 즐겁지 않았던 안데르센은 친구들과 어울리기 보다는 혼자 인형놀이를 즐기는 안데르센을 조금은 별나지만 이해하고 감싸 주는 부모님이 계셨다.

 

안데르센은 연기하는 것도 좋아해서 극장 일을 도와가며 연극의 작은 역할을 따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하지만 안데르센을 인정해 주는 사람은 없었다. 역할을 맞아도 대사가 없는 역할을 맡았지만 안데르센은 포기를 하지 않았다.안데르센은 시와 희곡을 쓰기 시작했는데 많은 사람들은 안데르센의 작품을 비웃었다. 너무 가난해서 매일 굶주렸지만 글쓰기는 멈추지 않았다. 안데르센이 쓴 희곡은 쓰레기라는 평을 받기도 했지만 골린은 공부할 수 있도록 문법학교를 소개해 준다.

6년의 공부를 끝마치고 희곡과 시를 계속썼지만 인기도 얻지 못했고, 시는 최악이라는 평까지 받게 되었다.

 

이에 굴하지 않고 안데르센은 용기를 내어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쓰기로 마음을 먹는다. 비평가들은 안데르센이 쓴 이야기를 못마땅하게 여겼지만 안데르센이 쓴 동화가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생겨났고, 점차 인기를 얻게 되었다.

안데르센이 책으로 편낸 동화만 해도 156편이나 되었다. 안데르센의 글이 형편없다는 평을 받고, 자신은 글쓰기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도 했었지만 이에 포기 하지 않고, 열심히 글을 썼다. 아마 누군가 내가 꿈꾸는 일에 소질이 없다고 혹평을 한다면 금방 포기를 하고 마는 사람들이 많은데.. 안데르센과 같이 하고 싶은일에 몰두해 열정을 다 쏟아 붙는 모습때문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요즘 아이들은 끈기가 없고, 인내심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갈때 내가 원하는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그 꿈을 빨리 접지 않았으면 좋겠다. 안데르센이 그랬던 것처럼 끈기와 열정을 배웠으면한다.

안데르센의 생애를 살펴보고 동화를 읽으니 느낌이 다르게 다가온다.

 

j****k 2010.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