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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기업이나 잘 나가는 회사들의 CEO 이야기를 다룬 책이
아니라, 구멍가게부터 중견기업까지. 생존을 위해 노력하는
단계부터 더 큰 성장을 위해 도전하는 단계에 이르기까지 성공의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10만여명의 창업자와 기업가를 만나면서 쌓인 경영 및 성공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창업의 여러 조건 중에 경영자가 가져야 할 자질에 중점을 둔 사업 성공 이야기를 알려주고자 합니다. 지금도 현장에서 창업컨설턴트 및 강사로서 창업경영을 돕고 있는 저자의 비법을 만날 수 있습니다.
책은 사업자 자질, 창업경영, 성장경영, 지속경영의 네 가지로 구분하여 예비 창업자부터 성공한 사장까지 유익한 경영노하우를 참고 할 수 있도록 아우르고
있습니다. 수 많은 창업자들이 전문적인 학습이나 기술을 배우거나 자격증을 취득하고 도전하고 있음에도, 사장에 대한 자격증이 없기 때문인지 무모하게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지적합니다. 저자는 창업을 시작하는 순간, 소속된 조직원을 태운 비행기나 버스, 혹은 배가 떠나게 되고 목적지까지 성공적으로 운행하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
때 필요한 사전 준비나 점검, 목적지까지 도달할 수 있는 자질이 필요함을 간접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창업에 성공하기 위한 조건으로 경험,습관,성격 같은 마인드 자산, 기업가 정신, 업에 대한 전문성, 창업자를 둘러싼 여러 가지 환경 요인과 같은
네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개인 사업자도 본인의 인건비를 월
300~500만 원과 같이 역할에 따른 기준 금액을 빼고, 투자 수익률을 고려한 후에 투자비와
운영자금을 고려하여야만 안정적인 마인드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또한, 사업계획서에 사업 목적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고 치밀하게 기술되어야 실패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것도 이해되었습니다.
창업을 위해 공부중인 직장인으로서 책 전반부의 내용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인생성적표를 잘 받기 위한 기반에 대해서도 노력할 것이며, 추 후에 책 후반부의
성장경영이나 지속경영에 대한 내용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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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를 수행하다 보면 프로젝트의 크기는 상관없이 프로젝트의 리더와 프로젝트 팀원이 프로젝트에 임하는 "자세", "생각" 그리고 "말투"까지도 완벽하게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곤 한다. 리더로 섰을 때와 일개 팀원으로 참여했을 때도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의 무게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을 항상 느끼곤 한다. 어떤 땐 일을 팽개치고 도망가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도 리더로 섰을 때는 차마 그 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끝까지 일과 함께 밤을 지샌 때가 얼마나 많은지.. 하지만 팀원은 "까짓 그만두지 뭐"라는 마음이 굴뚝이고 리더의 고통을 공감하지 못하고 핑계와 함께 그 자리를 도망치듯 나왔던 때도 많았던 것같다. 아무나 프로젝트의 리더가 될 수는 없다. 아무나 수 십명의 직원들의 삶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자리에 오를 수도 없다. 아무나 기업의 대표가 될 수 없다. 대표가 되고 싶다면 대표가 될 만큼의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꽤나 많은 종류의 창업관련 책, 기업 경영 관련 책을 만났다. 기업의 대표가 직원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운명이 달라지기에 관계 중심의 이론을 다룬 책이 있고,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대표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루는 책도 많다. 창업과 관련한 "절차"를 빼곡하게 담아 새로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창업길라잡이라고 외치는 책도 있다. "창업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들은 많지만(내 사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는 방법), "창업 후 성공하는 방법"을 설명한 책을 찾는건 참 어려운 일이었다. 특히나 소상공인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성공백서는 더더욱 찾기 어렵다. 이유는 "이론"이 아닌 "실제"이기 때문이며, 성봉보다 실패의 사례를 발굴하고 이들을 통해 교훈을 얻을 수 있도록 정련해서 독자들에게 제시를 하려 한다면, 창업 현장에서 정말 상상을 뛰어 넘을 폐업의 눈물과 고통을 곁에서 지켜보고 눈물을 흘린 사람만이 제대로 된 이론을 이야기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수많은 창업 새내기를 만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해주는 창업컨설턴트 이경희님의 새로운 책 "CEO의 탄생"을 만났다. 창업은 아무나 할 수 없다. 창업"만" 하도록 돕는 조력자가 아닌 창업후 성공할 수 있도록 제대로 시작을 해서 오래 오래 기업의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현장의 실패담, 성공담을 예로 이어가는 이경희님의 책을 접하면서 마치 프로젝트를 잘 마치고 박수받고 나올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리더로서의 자리매김이 필요하다라고 강변하는 내 사수의 강한 웅변을 책장 한장 한장 넘기며 듣는것 같았다. 사장으로, 대표로 서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 "자세"라는 것을 1장 첫 머리부터 읊고 있다.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기에, 제대로 하려면 정말 당찬 마음을 가지고 서야 한다는 것이다. 남이 하니까, 남들이 "잘 버니까" 가진거 탈탈 털어서 달려드는 불쌍한 불나방같은 창업자들.. 아쉽게도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고 수능시험장에 들어서는 수험생이 연필 굴려가며 찍기 퍼레이드 하는 것과 같이, 그때 그때 즉흥적으로 문제를 만나 대응하다 결국 문을 닫게 되는 것을 현실감 넘치는 사례로 글을 이어간다. 다행이도, 창업초기 성공적인 창업에 몰입한 책으로만 마치지 않고 중후반에 "성공방정식"을 제대로 풀어갔다. 시작했으니 망하지 말아야 하고, 초기에 망하지 않았으니 성장해야 한다라는 울림있는 말처럼 , 성장하고 지속해서 기업을 경영할 수 있는 상담 노하우를 풀어놓았다. 싹수가 보이는 사람은 제대로 지원을 받으면 확실히 다르게 행동하고 결과도 다르게 만들어 간다. 어떤 사람이 싹수가 있는 사람인지, 나는 그런 사람 중에 한명인지를 깊이 고민하고 또 고민해본다. 내년에 나는 어떤 말을 하며 어떤 발걸음을 디디고 있을지...내가 목표로 하고 있는 창업의 목표에 정말 큰 교훈으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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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탄생 사람이 탄생이라고 하면 위대한 인물을 일컫는 말이다. 출생이라고 했으면 어땠을까? 그러나 책을 읽고 나면 왜 탄생인가가 알게된다. CEO가 된다는 것을 누구나 한 번 쯤을 생각해봤을 것이다. 폼나고 멋지고 멋진 집에 멋진 차....등을 생각하면 폼나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그렇다. 그렇지만 그 탄생이 있기까지는 힘이든다. 누구나 잘 될 것 같은 환상에 사로잡혀있다. 그러나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러나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CEO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반드시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아니 읽고 또 읽고 또 읽어라고 말하고 싶다. 그리고 책의 이야기들을 가슴에 담고 행동하면 반드시 그는 멋진 CEO로 탄생할 것이다. 책의 구성은 목차를 참고하면 될 것이고 책은 실제적인 예와 행동지침이라고 할 내용의 조화롭게 구성되어있어 지루하지 않다. 뻔한 이야기가 아닌 살아있는 현실적이 실예가 도움이 된다. 그리고 현실적이 조언과 제언들이 준비하는 모든이에게 실천하도록 동기부여를 한다. 책의 저자의 유명세를 떠나 책이 저자는 많은 경험이 있는 것이 틀림이 없다. 그렇기 이 책은 단지 조사나 자료에만 근거한 책이 아니고 삶을 통해서 쓰여진 책이다. "혁신은 다른 사람이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므로 대부분의 창업자들이 두려워하지만 크게 성공한 기업은 대부분이 혁신적이다" 137쪽 읽기를 주저하는 자 도전하기를 주저하는 자 혁신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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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월급쟁이 생활에서 벗어나 자신의 사업을 하고 싶은 생각을 한 번쯤은 해 봤을 것이다. 퇴직의 시기가 앞당겨지고 은퇴 후의 남은 삶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기에 자기 사업이나 창업을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인 이경희씨는 한국 창업컨설팅 업계의 산 역사이자 대모로 불리는 분이다. 책에는 CEO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약점을 보완해야 할지, 성공의 흐름을 타는 경영자가 되기 위해 조심해야 할 부분과 어떤 자질을 키워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책의 첫 부분은 성공을 부르는 마인드 자산으로 사업가의 자질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업의 성패를 50%이상 좌우하는 것은 창업가의 인생성적표이다. 인생성적표란 전 인생을 통해 쌓아온 성격, 지식, 인맥, 습과, 가치관 등을 말한다. 사람, 돈, 정보, 네트워크 등 창업자가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은 창업자가 살아온 인생을 대변한다.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무조건 도전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현재 자질이나 CEO로서의 준비 정도를 돌아봐야한다. 그리고 어떤 부족한 점이 있는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고 충고한다. 성공하는 리더의 언어 습관과 리더의 핵심에 대한 리더십에 관한 내용도 있었다. 우유부단한 CEO는 기업을 키우기 어려우며, 주도하는 능력이 있는 잔다르크형 리더가 되라고 조언한다. 또한 사업초기에 성공을 거두기 위한 창업경영과 작은 업체를 수백억대 기업체로 성장시키는 성장경영, 지속성장이 가능한 지속경영에 대한 경영부분도 CEO가 반드실 알아야할 유용한 내용들이였다.
책을 통해서 창업하기 전에 실패를 최소로 줄이거나 피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다. 사업가 자질과 경영역량을 갖춘 유능한 CEO에 대한 자세도 알 수 있었다. 무조건 열정만 갖고 창업의 세계에 뛰어들어서는 안 될 것이다. 철저한 준비를 하고 도전하는 자세로 용기있게 창업을 시작한다면 실패를 줄이고 성공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이 책은 특히,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려고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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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에서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생100세 시대의 도래가 머지 않았다고 한다. 즉, 50세 안팎의 나이에 퇴직을 하고 남은 40여 년의 삶을 준비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평소 퇴직 후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팔랑귀가 되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퇴직 후 무엇을 해야 잘 살 수 있을지가 퇴직을 앞둔 많은 직장인들의 고민이 된 것 같다. 나 또한 이런 부류에서 예외일 수 없다.
이 책은 성공하는 CEO가 되기 위해 지금 당신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어떤 약점을 보완해야 할지, 그리고 지속적인 성공의 흐름을 타는 경영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조심하고, 어떤 자질을 키워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저자가 10년이 넘는 시간을 공들여 쓴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장으로 되어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성공을 부르는 마인드 자산_사업가 자질
2장_사업초기 성공을 거두기 위한 모든 것_창업경영
3장_어떻게 작은 사업체를 수백억대 기업체로 성장시킬 수 있나?_성장경영
4장_어떻게 해야 지속성장이 가능한가?_지속경영
1장에서 저자는 사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마인드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실행력을 갖춘 동사형인간이 되어야 하고,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갖추어야 하며, 소명의식을 갖고 자생력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매순간 배우는 사람보다 유능한 사람은 없기 때문에 학습력을 갖춰야 하고, CEO의 그릇이 커야 인재들이 모인다며 성공하는 CEO가 되려면 너그러움을 갖출 것을 권고하고 있다.
2장에서는 업종선정 기준, 사업성 분석과 경쟁우위 및 경쟁자 분석, 그리고 안정성검토와 손익분기점, 수익모델과 콘셉트 전략 등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점검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아주 상세히 기술하고 있는데 한국창업컨설팅 업계의 대모다운 매우 섬세하고 꼼꼼함을 엿볼 수 있다.
3장에서는 작은 사업체를 수백억대 기업체로 성장시키기 위해 필요한 CEO의 자질부터 고객만족도, 초기 고객발굴과 평판 관리, CEO의 미션과 철학, 인재채용, 재무회계 강화 등에 이르기까지 성장경영의 요소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4장의 주 내용은 수많은 경영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통해 '어떻게 해야 지속성장이 가능한가?'를 다루는 지속경영에 대한 것이다.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하고 있지만 그 중에 몇 가지만 추려보고자 한다. 첫째, 전문가적 리더십을 버리고 경청하고 더 많이 질문을 던져 능력을 키우라는 것이다. 둘째, 중간관리자급 핵심인재를 튼튼히 함으로써 친위부대원을 육성하라는 것이다. 셋째, 과거의 성공공식을 버림으로써 동태적 역량을 강화하라는 것이다.
나는 올해로 직장생활한 지도 20년이 넘었고, 친구들 중에는 벌써 퇴직 후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친구도 있기 때문에 먼저 퇴직한 선배들이 사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퇴직할 날이 그리 멀지 않았구나 하는 생각을 가끔 하게 된다.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퇴직 후 40여 년을 어떻게 보내야 하나를 생각할 때면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져 옴을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숨통이 좀 트이는 기분이다. 혹시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어떤 창업관련 서적보다도 우리나라 현실에 맞게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담은 이 책을 꼭 읽어볼 것을 적극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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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경희씨)는 약 30년동안 자영업과 창업시장, 프랜차이즈 산업과 도.소매 유통업 현장에서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10만명 이상의 창업자와 기업가를 만나왔다. 그 과정에서 창업자가 성공적인 사업가로 성장하는 모습과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창업가와 기업가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돕기 위해서, 실제로 자신의 회사를 직접 차리고, 경영의 길에도 뛰어들었다고 한다. (말과 이론 뿐이 아니라 생생한 체험으로 그들의 입장이 되어 보기 위해서 말이다. 여장부 같고,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 모든 과정에서 깨달은 ceo 탄생의 비밀을 알려주고자 한다. (솔깃하죠? 이 책 아주 알찹니다 ㅎㅎ) 흔히들 창업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창업한 지 3년 내 폐업하는 사업자가 85%가 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높은 수치에 놀람 ㅜㅜ;) 저자는 실패를 최대한 줄이고, 한두 번 실패하더라도 반드시 재기에 성공하는 비결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일을 사명으로 삼고 이 책을 집필했다. 나는 여기서 '사명'이라는 표현에 감동했는데^^; 인생이나 목숨을 걸 때나 쓰는 표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기업이나 외국 유명 기업의 사례가 아니라,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례를 통해서 배울 수 있게 했다. (바람직해~) 그동안 스타트업이나 창업, 경영 관련 책을 조금씩 읽어왔는데.. 그럴듯한 제목에 내용은 부실한 책도 봤었는데.. 이 책은 읽으면 분명 도움될 것 같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저자는 기업에서 벌어지는 복잡한 문제의 원인이 실은 아주 작은 일상의 습관이나 태도에서 비롯됐다는 걸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1부에서는 사업가의 자질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일상의 모습, 성격, 강점과 약점부터 파악하라고 한다. 흔히들 ceo가 되려면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자는 습관과 성격이 창업의 성패를 50% 이상 좌우한다고 주장한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것을 성공시키는 뒷받침은 사람의 자질에 있다는 것이다. (인문학 책도 아니고 이거 경영학 도서 맞지요?ㅎ) 하지만 저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록 공감이 되고, 자신을 돌아보며 깨우침을 얻었다. 2부에서는 사업 초기 성공을 거두는 법, 3부에서는 성장 시키기 위한 방법, 마지막에는 빠지기 쉬운 경영의 늪과 위기, 조심해야 할 부분들을 가르쳐주는데... 각 부분마다 실제 예화와 함께 상세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유익했다. 그동안 막연하게 창업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쉽게 생각한 나에게 참으로 구체적인 가르침을 주고,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내용이었다. 책이 두껍고, 내용도 탄탄해서..독자 입장에서 얻을 것이 많은 책이다. 저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창업을 준비하는 분이나, 경영인들은 반드시 읽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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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CEO를 꿈꾼다. 아니 누구나 살아가면서 CEO가 되어 행동되어야 한다. " CED의 탄생"은 CEO 즉 최고 경영자(사장)이 되기위한 준비 부터 과정 회사를 키워가는 과정속에서 어떤 것이 필요하며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말해준다. 책은 전체적으로 어떤 업종을 하고 행정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가를 보여주기보다는 CEO가 해야할 마음가짐과 행동방향을 보여준다. 여타의 책들은 직장생활에서 살아남는법 , 회사를 창업하는 법 , 회사를 키우는 법등의 주제로 하여 한권 책들로 이루어 졌지만 "CEO의 탄생"은 제목 그대로 평소의 생활 패턴부터 사람대하는법 경영을 하는 법 리더로서 대처해야하는 법 ,회사를 키우는 법까지 처음 부터 끝까지의 CEO를 탄생시키려면 어떻게 애야하는지를 조목 조목 이야기하고있다. 책을 읽으며 CEO가 언제 될지 꼭 CEO가 될지 모르지만 모든일에 있어 수동적인 자세보다는 능동적인 자세로 직원이라는 느낌보다는 언젠가 내가 CEO가 된다는 자세로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행동하다 보면 언젠간 그것이 우연이든 준비한 결과이든간에 진정한 나만의 CEO가 되리라는 확신이 든다. CEO가 되기전 평소의 습관은 언제나 리더로서 행동하고 게으름을 멀리하며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동하라 말한다. 또한 CEO가 되어서는 트랜드에 민감하고 고객과 나의 사람에 투자하되 무조건적인 좋은 사람이 아닌 진정한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있다. CEO란 일을 하는 자리가 아니고 경영을 하는자리다. 그럼 그 차이가 무엇이겠는가?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주인이자 사장처럼 일하라고 말을한다. 왠지 틀린 말일것 같은 생각이 든다. " CEO의 탄생"을 읽다보면 CEO로서의 습관과 태도는 열심히 하는 직원가 틀려야 한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언제나 리더이다. 개인적으로는 나만의 리더이자 집에서는 가족의 리더이자 회사에서는 후배의 리더이자 작은 조직의 리더일 수 있다. 이러한 리더의 습관을 상승시켜 진정한 CEO를 꿈꾸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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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의 탄생 ] 책의 저자님은 상당히 해박 하게 창업 혹은 사업가의 기본적인 준비와 자세 기업을 일구어 내는 방식과 협상 , 브랜드 네이밍과 마케팅 , 영업 전략과 직원들의 관리와 CEO 자신의 성장력 에게까지 골고루 자세히 서술 하고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설득력 있게 내용을 전달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 500여 페이지가 넘는 책자 이지만 , 내 사업을 처음 계획 하고 시도 하는 사람 혹은 자영업자 로서 뭔가 준비를 해야 하는데 막연 하다는 생각이 들거나 나름 대로의 어느 정도 지침서가 필요 하다는 생각이 들면 한번 일독을 권장 하고 싶은 책이다. 책으로 치자면 학교 교과서 같은 내용의 고루 타분 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기본은 열번 백번을 양보 하더라도 기본기가 있는 사업가의 자질 그리고 성장력이 있는 기업 만이 살아 남을 수 있다라는 생존의 현실 속에서는 차선이 아닌 늘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하는 한시 라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우리들 자영업자나 소규모 사업자 혹은 나올로 소호 사장들도 한번즘 자신이 가고 있는 길이나 방식이 과연 , 나만의 방식이 아닌지 , 객관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선택과 효율을 꾀해서 진행 하고 있는 프로젝트 인지를 한번 깊이 고민해 볼일이다.
책의 내용은 크게 4 가지 파트로 나뉘어 진다.
1 . 성공을 부르는 마인드 자산 - 사업가 기질
2. 사업 초기 성공을 거두기 위한 모든 것 -창업 경영
3. 어떻게 작은 사업체를 수백억대 기업체로 성장 시킬 수 있나
4. 어떻게 해야 지속 성장이 가능 한가 - 지속 경영 .
등이다. , 언뜻 간단한 목차에 왜 저리도 많은 내용이 있을가 생각 하지만 각 챕터 별로 아주 세세 하게 사업 혹은 창업을 시작 하게 되는 단초 부터 , 자신 에게 맞는 아이템 을 정 하는것 , 시장 소사를 시작 하는 법 , 그리고 경쟁 구도의 시장 상활에서 도움 될 만한 노하우와 팁 등 ,
요즘은 인터넷의 발달로 왠만 한 정보들은 찾거나 오픈 자료에서 내용을 짐작 할 수 가 있다. 하지만 효율적인 혹은 체젝적인 사업 전햑의 출발점을 잡는 방법이라던가 사업성 분석 , 경쟁 우위, 안정성 검토 , 투자 금액과 기대 소득을 산출 하는 방법 ,
니아가 사업가 자신을 알기위한 적성 능역과 영업력 , 학습력 , 투자 마인드 , 실행력등 요구 되는 하나 하나의 항목에 대한 체크 리스트 또한 엄중 하게 질문을 던진다.
또한 막상 창업을 시작 하고 나서 마딱 뜨리게 되는 매출 구조와 손인 에서 손익 분기점을 잡는 방법 , 리스크 분석과 대응책 , 나에게 맞는 수익 모델과 마켸팅 전략과 상품 콘셉트 전략 , 그리고 브랜드 네이밍과 정체 성등 ,
어느 정도 기초 기반을 닦은 사업체라면 , 이젠 성장을 준비 하여야 한다. 이또한 중소 기업의 입장에서 이러 저러한 위둘림으로 쉽게 성장 발판을 마련 하기가 쉽지 않다. 이때 필요한 항목이 핵심 마케팅 툴과 킬러 콘텐츠 이다. 아무리 여러가지 많은 상품을 갖추고 있더라도 파레토 법칙 처럼 80 % ; 20% 비률로 주력 상품이 있게 마련인 것이고 이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키우느냐에 따라
기업의 성장 기반이 바로 설 일이다. 정도 이상의 규모가 갖춰진 사업체의 경우에는 ceo 의 미션과 철학 또한 크게 기업 전체적으로 영향력을 미친다. 이는 직원 들의 결속력과 소통과 업무 향상을 위한 일에도 나침반 역할을 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에도 이제는 100여년을 가는 기업이 나올때가 되었다라는 말은 하지만 역시 쉽지 않은 일이다. 주변국 중국이나 일본을 본다면 아주 작은 가게 라도 이미 100여년을 이어온 가업 가게도 있고 기업도 있다 . 미국이나 유럽만 해도 이미 100여년의 역사를 써내려온 기업들이 여럿 이다. 이의 목표를 위한 지속 성장을 위한 길에 필요한 덕목과 자질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전반 적인 시각과 안목을 배려한 내용을 4장에 담아 내었다.
기업은 사람이 움직 이는 것이기에 가장 중요한 인재 경영 에서부터 , 세계적인 경쟁에 뒤지지 않기 위한 상품력과 마케팅 개발 능력 , 또한 사업 확장과 지속 성장 전략이 필요한 시점에 취해 야할 CEO 의 덕목과 의사 결정 사항등은 지금 어느 정도의 성장세를 지속 하고 있는 기업 뿐만 아니라 이제 막 사업을 시작 하는 사람과 창업을 준비 하는 기업 에게도 축적 스케일만 다를 뿐이지 거의 같은 척도로 측정 하고 , 규범을 정하고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워 힘있게 추진 한다면 , 단게 단게별 어려움은 잇을 지라도
가고자 하는 목표 방향에 대한 항로를 잃어 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대한 민국호는 지금도 쉴세 없이 가고 있고 작은 기업 이던 큰 기업이던 각자 향해진 목표를 전략적으로 항해 하고 있다.
소규모 창업 이던 중소 기업 이던 나홀로 창업 이던 회사는 회사 이고 조직은 조깅 이다 , 기본 클을 갖춘 것과 그렇지 못한 것과의 차이는 각도계의 표시 눈금 만큼 이나 차이가 져서 점점 갈 수록 차이를 더할 일만 남아 있다.
이 책 작은 한권에 방대한 내용을 담다 보니 , 큰 제목에 부제와 그안에 세세함을 준비 하는 작가의 정성이 보였고 , 그러한 노하우를 곱씹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줄 아는 기업가 가 있다면 비로소 CEO의 자질이 있다고 할 수 있고 바로 또 하나의 기업의 탄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Never Give Up !!
< 책력거99 > 배우고 공부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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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불안정한 시대에 언제까지 월급쟁이로 살다 죽을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 창업을 꿈꾸기도 하지만, 계획은 부족하고....이래저래 사람들에게 치이다가 월급날만 되면 마음이 잠시 누그러지면서도 통잔 잔고가 아슬아슬해질 때가 다가오면 다시 불안과 불만은 시작된다. 창업을 했어도 제대로 운영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다. 그래서 변화하고 싶다는 것이 나이가 들수록 두려워진다. 창업에 관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은근 두툼하다. 뭔 내용이 많이 들어있기에 이러한 정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계발서 기준으로 봤을 때 보통 300쪽 내외 정도면 끝날 법한 내용일 텐데,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었을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다. 이 책의 저자는 수많은 창업자들 만나왔다고 한다. 10만여 명이 넘는다니....말이 10만 명이지 어마어마하긴 하다. 그 정도 만난 정도면 어떤 사람이 창업하여 성공하고 어떤 사람이 망할지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석하면서 어떻게 창업을 해야 성공할 것인지 알려주고 있다. 책을 볼수록 저자의 주장을 안 받아들이는 것이 힘들다. 이 책에 나온 점들을 보면서 필자가 창업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점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고, 필자가 어떤 부족한 점들을 채워야 하는지를 어느 정도 알 수 있었다.
앞서 말했듯이 이 책은 300페이지를 훌쩍 넘는다. 이 책에서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일부 문장의 글자색에 변화를 주었는데, 이는 독자에게 핵심적인 내용을 전달해주고자 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창업에 관한 내용이기도 하지만, 다양한 각도로 살펴본다면 자기관리와 사람을 대하는 것 이런 쪽으로도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내용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즘 필자(서평쓰는 이)가 알게 모르게 의욕이 저하되고 허탈감을 종종 느끼고 있긴 하다. 이 책을 보니 이런 정신 상태로 창업하면 필패할 수 있으니, 심신을 가다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기계발서로 바라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필자를 어느 정도 다잡아주는 내용들로 받아들일 수 있고, 창업에 관한 생각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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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월급 받는 직장인으로 속한 조직 속에서도 1인기업으로서의 치열한 노력과 승부를 보여야 한다고 하는데요. 잘하거나 하고싶은 일이 있어 회사보다는 나만의 사업을 꿈꿔보기도 하는데 준비하기에 앞서 사업가로서의 다양한 자질들을 알아보고 적성에 맞는 분야와 발전 가능성을 가늠해보고 싶어 기대하며 읽어 보았습니다. 저자는 창업 컨설팅 업계에서 오랜 경력을 가지신 거의 ‘대모’라 불리우는 산역사 이시라고 하는데요 ^.^ 80년대 말부터 시작하셨으니 정말 많은 것들을 보고 경험하셨을것 같고요. 경영학 박사까지 취득하셨다고 합니다 ^.^ 예상으로는 이론과 사례에 근거한 방법론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내용이 상당히 방대합니다. 10만여 명의 사업가와 경영사례에서 뽑아낸 사업성공의 비밀, 성공에 필요한 자질, 지속가능한 기업의 성장 비결, 회사와 직원의 행복과 성공을 모두 이룰수 있는 방법, 실패를 이겨내는 힘, 앞으로의 미래와 자질에 대한 내용들 이 수록되어있는데 오랜기간 경험하고 조사하신 만큼 성공에 이르는 비결도 들어있지만 사실상 사례에 근거한 빅데이터 들의 총집합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공 확률을 높이는 비결 보다도 많은 사례를 통한 성공한 데이터들의 통계에 근거한 요소들로, 창업 준비 전후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이르는 과정중에 필요한 많은 자질과 방법들에 대한 내용들이 들어있습니다.
최초 창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인생성적으로 그동안 나를 만들어오고 단련시킨 나 자신의 자질인 성격, 지식, 인맥, 습관, 가치관 등 창업자가 살아온 인생을 대변하는 모든것들이 어우러져 사업 곳곳에 반영된다고 합니다. 사업의 기술이나 방법론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무엇보다도 책임감과 성실함을 대두로한 행동과 노력을 꼽으셨고요. 앞으로 창업을 준비할때 유망분야나 발로 뛰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결론적으로 나 자신의 모든 것을 발휘하여 나와 직원, 회사와 고객을 책임지고 성공적으로 관리해야 하기에 무엇보다도 나 자신의 자질을 끊임없이 가꾸고 노력하는것에 더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만약 창업을 하게 된다면 책 전체의 체크리스트들을 모니터 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강화 한다면 더욱 안전하고 든든한 창업이 될 수 있을것 같은 든든함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