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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집중력'에 관한 일화나 집중력 향상법 등에 대한 연구를 다룬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앞의 몇 장을 읽다보니 예상했던 그런 내용은 아니었다. 사실 작년에 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책 가운데 하나가 <생각의 탄생>이란 책인데 이 책을 본 순간 그 책이 연상됐던 것 같다. 그래서 평소와는 달리 2만원이 넘는 거금을 두번 생각하지 않고 선뜻 투자한 것이다. 이 책은 집중력 분산을 조장하는 현상들을 다루면서, 집중력 분산을 생존을 위한 '빠른 속도의 시대를 따라잡기'위한 자연스럽고 당연한 현상이라고 여기는 현대인에게 경각심을 일깨운다. 나아가 집중력 향상을 통해 좀 더 사람답게 살아가자는 취지를 담은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어판 제목 '집중력의 탄생'은 책의 전체 내용과 긴밀한 관련성이 없어보인다. 원제목에 가까운 제목을 붙였더라면 애초에 그렇게 예상하고 읽었을 것이고, 이 책에 대해 더 좋은 인상을 갖게 되었을 것 같다.
저자가 집중력 분산을 이야기 하면서 현대사회를 비판하면서 그 논거로 사용하는 현상들이 그다지 주제와 관련성이 없어 보인다. 정보기술의 발달로 인한 멀티태스킹의 가능성을 말할 때만해도 그럴듯 해 보였으나, 이어서 집중력 분산과 그닥 관련성이 없어 보이는 인맥을 얘기하고, 이어서 유목민, 기계, 마쉬멜로우 이야기(의지력), 로봇 등을 얘기 하면서 갈 길을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 듯한 인상을 강하게 받았다. 그의 논리대로라면 집중력 분산을 막기 위해서는 결국 인맥을, 관심의 영역을 좁혀야 한다는 것인데 맞는 말이긴 하지만, 그게 전부라면 이 책에 집중한 내 시간과 돈이 좀 아깝지 않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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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그림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우스적 인간 (인체비례도)에 제러미 밴덤의 파놉티콘 문장(감시하는 눈)을 합성한 것이다.distracted는 '(정신이)산만해진' 즉 '집중력의 분산'을 뜻하는 단어다.그 반대의 뜻인 집중력은 attention,'정신을 집중하다'는 concentration이다.그래서 한글제목과 영문제목의 불일치 원인이 궁금해진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인체의 중심점을 배꼽으로 보고 인체의 황금비를 만들었다면 제러미 밴덤은 파놉티콘이란 원형 감옥을 만들어 죄수들을 항상 감시할 수 있는 상태를 고안했다.그는 사후에도 자신이 모교에서 오토 아이콘으로 남아있다.두 그림의 합성은 아마도 집중력의 탄생과 집중력의 분산을 가장 잘 말해주는 표현이 아닐까? 수많은 감시카메라와 사생활을 침해할 수 있는 첨단의 장비등 보이지않는 감옥인 현대사회가 바로 파놉티콘이다.동시에 아무데서나 존재한다는 유비쿼터스,동시에 두가지를 해 낼 수 있는 능력 멀티태스킹이 과연 문명의 발전을 약속한 것일까? 아니면 문명의 후퇴를 예고한 것일까?
현대사회는 정말 시끄럽다.버스에 앉아 책을 읽을 때도 라디오의 잡음이 끊이지 않더니 요즘은 광고전용 TV까지 등장했다.집에서는 아이들이 보는 TV와 컴퓨터 소리 때문에 책을 읽기 위해서는 집중하기 위해 기를 써야한다.그래서 나만의 책읽기 집중법은 왠만한 소리는 그냥 무시하기다! 별수없지 않나? 중이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 한다는 속어도 있지 않은가.그냥 시끄러운 세상에 적응해야만 하는 것이다.
'집중력'이란 뭔가 한 가지에 몰두할 수 있는 능력.우리가 접하게 되는 수많은 정보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만을 걸러낼 수 있는 능력'쯤으로 정의할 수 있겠다.하지만 모든게 너무 빠르게 변하고 시끄럽고 불안한 현대사회는 인간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있다.그것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각하지 못한채 당연시 하며 살아간다. 이렇게 산만한 현대사회에서 한 가지에 집중을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뭔가에 몰입하는 즐거움은 다른 감정들을 분산시킬 수 있기때문이다.
많은 발명이 이루어졌지만 가장 암울했던,그래서 기억하기도 두려운 중세.저자는 현대사회가 중세와 같은 암흑시대라고 말한다.책이 읽히지 않고 ,사람들은 현란한 비주얼 문화에 젖어 흥청거린다.그래서 고전은 가장 읽히지 않는 책이 되어버렸다.저자는 집중력의 분산을 예고했던 많은 사상가들의 글이나 소설가들의 작품을 인용해서 설명하고 있다.저자가 상당히 많은 고전을 인용하고 있어서 고전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수 있었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시대가 집중력을 떨어뜨린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다.집중력이 떨어지고 건망증이 생겨나는 것은 다분히 개인적인 문제로만 생각했다.나 역시 혼돈의 시대에 휩쓸려가고 있는 군중이었던 것이다.조금 멀찍히 떨어져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을 키울 필요를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한문장도 버릴것이 없는,그래서 집중해서 읽어야 할 책이다.느리게 읽으면 집중력 향상에도 좋겠다.표지그림때문에 민망하다면,겉표지를 벗겨내고 들고 다니며 읽어도 괜찮은 상태의 그림이 나온다.저자는 우리에게 속도를 늦추라고 말하고 있다.나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느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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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사람을 참 지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이런 식이다.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책을 읽기 위한 집중력을 잃어 버렸다. 이 짧은 얘기를 설명하려고 책의 역사부터 읽기의 의미 말하기의 의미 등을 모두 설명한다. 게다가 각 단원의 처음에는 관심을 끌게 하기 위한 에피소드가 덧붙여진다. 그러다 보니 정작 하려는 얘기, 즉 집중력이 무엇이고 어떻게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지에 대한 얘기는 얼마 되지 않는다. 게다가 전반적으로 현대 문명에 대한 비판이 너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본말이 전도된 느낌이다. 더 비판적인가. 더 게다가 책의 대부분을 집중력 부족으로 문명이 다시 중세와 같은 암흑기로 접어든다는 얘기를 하다가, 맨 마지막에 그래도 희망적인 시도들이 있다는 짧은 얘기로 끝맺는다. 헐~.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요점은 이것이다. 미디어 특히 인터넷 때문에 집중력이 줄어 든다. 집중력이 줄어 든면 문명 자체가 암흑기를 맞고 개인도 불행해진다. 개인적으로는 각종 정신적인 질병들(adhd, 우울증과 같은)을 심화시킨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집중력을 키워야 한다. 어떻게? 많은 시도들이 있다. 불교 명상과 같은.
나는 이 책을 이 책의 저자가 아주 싫어 하는 대충 빠르게 읽는 훑어 읽기를 통해 읽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내 평가가 100% 신뢰 받을 수는 없다. 하나 더. 책이 너무 두껍고 비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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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란 마음이나 주의를 집중할 수 있는 힘을 말한다. 이 책은 현대인의 집중력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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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집중력의 분산 현상을 파헤치고 지성을 회복하기 위한 매혹적인 교양서... 집중력...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정말 시끄럽습니다. 사람들의 대화는 그렇다쳐도 끊이지 않는 사건 사고와 계속해서 떠들어 대는 대중매체들은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입니다. 이러한 것들로 인해 집중을 하기 위해서는 아주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데 책을 읽을 때 역시 집중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떠한 일을 처리함에 있어 집중력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효율성과 결과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으로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공부하는 학생들은 집중력이라는 말을 심심하지 않게 듣게 되는데 아직 집중력의 중요성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하여 중요성을 알고 평소 자신의 산만했던 생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불과 십여년 전만 해도 정보가 부족해 정보를 알고 있으면 그만큼 앞서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어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는 것만 보아도 집중력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집중력의 탄생... 워낙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세상이기도 하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집중력을 발휘하여 한 순간도 자신만의 세계에 빠지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집중력이 부족하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이렇게 집중력이 부족하게 된 원인을 문명화된 문화속에서 보고 있는데 이러한 문명에 시간을 빼앗기기도 하고 아예 집중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인지도 모르겟습니다. 인간은 선천적으로 주변의 자극에 반응하도록 되어 있어 환경의 변화에 따라 적응할 수 있는 것도 이 능력 때문인데 현대사회에서는 주변의 모든 정보 기술들이 우리의 집중력을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는데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아도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울려대는 휴대전화(문자나 전화가 오면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보게 되는 심리), 쉴새없이 떠들어대는 TV (이 TV를 한시도 가만 놔두지 않고 채널을 돌리는 사람들), 인터넷과 멀어지면 불안해 하는 사람(메일을 열어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심리) 등으로 인해 우리의 집중력은 자연스럽게 흐트러지는 것 같습니다. 현대인들은 집중력이 부족하기에 지성을 잃어버려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 졌지만 정신적으로는 더욱더 피폐해지는 것이 아닌가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집중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중요성 그리고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면서 다시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집중력이 자기조절의 원동력이 되는데 자기조절을 해야지만이 더 나은 배움의 길로 들어설 수 있고 더 나은 배움을 통해서 진정한 인간적 기술의 발전을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이러한 것들이 자신의 인생철학을 정립하는데 기본이 되는 중요한 인생경험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현대인의 지성을 회복하기 위한 강력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는데 저자의 폭 넓은 직시과 적절한 많은 예들을 통하여 집중하여 책을 읽을 수 있었고 집중력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컴퓨터를 하면서 TV를 가끔 보는데 생각해 보면 이것도 집중력을 방해하는 생활습관이 아닌가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자는 현대사회가 중세와 같은 암흑시대라고 하면서 이 암흑의 시대를 벗어나기 위해 우리에게 속도를 늦추라고 합니다. 저자의 말처럼 속도를 늦추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작은 실천부터 시작할때 지성을 회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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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참 많은 능력을 요구받고 필요로 한다. 요즘 가장 각광받는 친화력 리더력등을 포함해서 말이다. 그러나 요즘 점점 퇴화되고 있는 능력이 있다. 바로 집중력이다. 우리는 참으로 집중력 방해의 홍수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장 흔히 하는 행동. 집에서 TV를 보는 순간에도 우리의 집중력은 여지없이 흐트러진다. 잠시 프로그램이 중단되고 광고를 나오는 동안 우리의 손은 리모컨을 잡고 이리저리 채널을 돌려보기에 바쁘다. 딱히 볼것도 없으면서 채널 한바퀴를 다 돌리고서야 제자리로 돌아온다. 컴퓨터를 할때도 이메일을 확인하면서 메신저로 대화를 동시에 자료들을 찾는 일쯤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다반사가 되어버렸다. 왜 이렇게 우리는 집중력이 흐트러진 채로 살게 되었을까? 이 책 "집중력의 탄생"에서는 그 원인을 문명화된 문화속에서 보고 있는 듯하다. 컴퓨터가 보편화되고 언제 어디서든 무선 인터넷을 할수 있는 시대가 오면서 사람들은 한곳에 가만히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빼앗기고 있는것이다. 아니 집중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이다. 그러면서 컴퓨터라는 기게앞에 인간도 나약해지고 문화도 파괴되어가고 있는 현실을 한탄한다. 그 파괴되는 문화의 최고의 희생양은 바로 책 인것이다. 이제 굳이 활자책을 들여다보지 않아도 컴퓨터로 그에 상응하는 지식을 습득할수 있다.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면서 내가 재미있어 하는 다른일마저 할수 있으니 당연히 더 매력적이지 않겠는가... 이렇듯 우리는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에서조차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집중력이 왜 꼭 필요한 능력인지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 능력인지 잘 모르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 능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또 우리가 다시금 집중력을 부활하게 하기 위해서 어쩌면 좋은지 잘 제시해 주고 있다. 그야 말로 현대인의 지성을 회복하기 위한 강력한 로드맵인것이다. 이러한 수많은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는 집중할수 있었던 이유가 저자의 폭 넓은 학식과 많은 예화들이 나의 이목을 집중시켰기 때문이다. 책 뒷편에 나와있는 주석들의 분량이 상당할 만큼 저자는 많은 저서 논문 잡지 인터뷰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잘 엮어놓았다. 우리에게 집중력은 얼마큼 가지가 있는 것인지 이 시대 지성인들이라면 한번쯤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집중력의 부활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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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만들어낸 위대한 발명들이 인간의 정신세계를 혼돈으로 몰아넣었다. 전화를 사랑은 전선을타고란 작품을 예로들어 설명한 내용은 문명의 이기가 인간에게 작용하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수 있었다. 더욱더 발전하는 통신수단과 전기의 발견으로 영화, TV등 우리는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고있다. 이렇게 매분 아니 매초마다 발생하는 정보를 뇌에 담아두고 선별에서 체택해야는 것이다. 옛날을 생각해 봐라 종이가 부족했던 시절에 책한권을 갖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책뿐아니라 전자책까지 나온다. 사람들은 점점 물질적으로 풍요로워 지지만 정신적으로는 외로워 지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대화는 사라지고 혼자 덩그마니 앉아 화면만 바라보는 사람들만 난무하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하는데 점점 자신의 틀속으로 빠져들어 외톨이가 되어가고 가족간에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일이 발생한다. 단순히 집중력 하나 부족하는데 무슨 문제인가 생각했다. 그런데 그 하나가 사회를 혼란속으로 몰고 갈수 있는 치명적인 약점이 될수 있다는 것을 간과했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첨단기술이 사람들의 집중력을 사라지게 한다고 말한다. 애런 에드싱어가 도모라는 로봇을 만들때는 모터와 스프링 그리고 회로판뿐이었다. 3년 사이에 기계인간의 형상을 갖춘 도모에게 오랜동안 작업한 끝에 푸른 눈과 손을 사용하고 배울줄아는 로봇이되었다. 애런 에드싱어는 단순한 물건이었던 도모가 어느순간 생물처럼 느껴졌다고 한다. 과학이 발전할수록 로봇은 이간이 잃어가는 정서적인 면이 강화되고 인간은 점점 로봇에게 의존하게 되면서 고립되어 가는 것이다. 이렇듯 인간관계가 무너지면서 집중력이 상실된다. 우리에게 해답은 없는 것인가.
3부에서 집중력의 부활이란 제목으로 절망에서 희망을 찾는 방법을 말해주고있다. 자기 조절력이 그 해답이 될수있다. 스텐포드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마쉬멜로 과자를 통해 실험을했다. 실험자가 돌아올때까지 기다린 아이에게 많이 주겠다는 참지 못하고 벨을 빨리누르는 아이 끝까지 기다리는 아등 각양 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이팀은 다른 여러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이 실험을 했고 참을성이 많은 아이가 사회성이 우수하고 쾌활하며 조리있고 집중을 잘하고, 추론능력이 뛰어나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반대인 아이들은 청소년 시기에는 부모와 선생의 평가가 낮고 어른이 되어서는 골치덩이 특히 약물중독같은 사회성이 결여된 인간으로 성장했다. 실험을통해 찾은 길은 무언가 월터 미셜이 찾은 답은 『사고』다.의지력을통해 자기 조절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어릴때부터 양육자의 도움으로 자기 조절력을키워 사고력을 높인다면 집중력을 높일수있다.
집중력결핍이 인간의 능력을 결정짓고 삶을 좌지 우지 할수 있다는걸 책을통해 배우게되었다. 아마도 이책이 아니었다면 뭐가 그렇게 큰 문제가 될수 있나하는 의문을 품었을 것이다. 집중력분산의 시대에 선택 여하에 따라 집중력 르네상스를 만들수 있다고 충고한다.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중 사이코패스라는 단어을 많이 듣는다 유전자의 변이라고 하지만 책을 읽은 지금이 내생각은 자기조절능력을 상실한 결과의 산물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집중력은 중요성이 많은 이들게에게 알려져 작가가 말했듯이 집중력 르네상스가 도래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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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이 사라지면 지성이 소멸한다!" 정말 일까요?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아이들이 집중하지 않고 자신들의 마음대로 행동할때 정말 힘들어요 집안에서는 그런대로 다행이지만 외출을할때 집중을하지않고 함부로 행동하면 머리에 뿔이 몇개 생김이다^^ 집중력 정말 중요한 단어란 생각이 들어요 인간의 모든것에서 집중력이 빠지면 정말 지성이 소멸한다는 말이 맞겠구나 생각합니다.
매기 잭슨의 《집중력의 탄생》에는 집중력의 본성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과 더불어 현대 포스트모던 사회의 놀라운 초상이 담겨 있다. 우리 인간은 선천적으로 주변의 자극에 반응하도록 돼 있으며 우리가 환경 변화에 맞춰 살 수 있는 것도 이런 능력 때문이다. 문제는 우리 주변의 모든 정보 기술들이 우리의 집중력을 겨냥하면서 경쟁하고 있다는 점이다. 새로운 IT 기기들이 속속 도입되면서 오랜 세월 축적돼 온 집중력 분산은 선을 넘어 버렸다. 그렇다면 우리는 집중력 분산의 시대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이에 대해 매기 잭슨은 우리가 새로운 도구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갈수록 새로운것이 탄생하고 또 갈수록 문명이 발전하기만 그런 문명의 발전에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살수 있다는 생각에 아주 소수의 사람들만 생각하고 집중력을 기르고자 노력하고 개발하고자 한다. 그러나 그외 사람들은 와 이런것도 하는생각에 집중력으로 생각하고 발전 시키는 단계를 포기하는 사람도 많다는 생각을 합니다. 매기 잭슨은 집중력의 생생한 역사를 개관하고 철학,과학적발명,집중력 분산의 심리적 영향을 파헤치면서 몸소 겪은 경험들을 들어주고 있다. 이책에서 매기 잭슨은 집중력이 갈수록 결핍되는 사회가 된다면 아마 이 세상은 갈수록 발전보다 앞으로 가지보다 뒤로갈 활률이 높다고 이야기한다. 집중력 결핍을 다루고 있는 매기 잭슨의 매혹적인 책은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자극을 주는 책이다. 이책을 보면서 갈수록 첨단기기장치와 생가가는것보다 몸이 가는데로 먼저 행동하게 되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많은 사람들이 들어보고 또 자신의 주변에서 발생한다. 주의력 결핍장애와 주의력 결핍성향에 대해 어른보다 아이들주위에서 아주 많이 생기고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불안할때가 있다 아이들이 산만할때 혹시나 우리 아이가 하는생각을 하게 됩니다. 많은 부모들이 다른 부모가 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도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아이들에게 아주많은 스트레스를 주게되는데 이런 이상한 병에 걸리는 것을 좋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니 신기^^ 하지만 일상의 아이들 처럼 평범하게 자라는게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참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합니다. 제가 컴하면서 tv본다고 딸이 한가지만 하라고 ^^ 지금의 14-21세 청소년 중 숙제를 하면서 5-8개 의 미디어를 한꺼번에 다루는 학생도 거의 3분의 1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렇게 첨단 기술을 능수능란하게 다룸에도 웹서핑을 할때 아읻르이 보여주는 인내심,비판력,끈기,스킬은 어른에 비해 떨어진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지금의 아이들은 자신들의 실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과학이 발전하고 첨단 기지가 발전한는것은 좋은데 비디오게임이 우리에게 문제 해결 능력, 패턴,혼란에서 질서를 구축하는 방법등을 가르쳐 줄수 있을까요 안되겠지요. 컴퓨터가 아무리 영리해도 인간이 만든것이기 때문이지요.
우리 인간은 모든것을 디지털자료에 의지하다 보니 엄청난 속도로 우리 뇌리에서 사라져 가고 있답니다. 또 우리는 모래가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듯 집중력을 잃어버리고 있답니다.
학습,만족,배려,윤리,반성,영혼,등을 기반으로 풍성한 사회를 만들때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이 바로 집중력이라고 한다. 매기 잭슨의 글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첨단 의 시대는 암흑기의 초입이라고 합니다. 한번 생각해보세요 자신의 집중력을 자신에게 변화가 생겼을때 내가 얼마라 잘 재집중하고 반응한는지 한번 시험에 보라 우리인간은 집중력을 계발하고 만들고 ,활용할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존재한다. 이것을 발전시키는가 아니면 그대로 첨단 기지에 아무생각없이 살것인가 바로 당신 자신의 선택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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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지성을 회복하기 위한 강력한 로드맵 - 집중력의 탄생. 현대의 멀티미디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겐 도무지 집중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젠 집에서 살림하고 육아를 담당하는 전업주부들도 더 이상 집안일에만 집중하기 힘들다. 커피를 마시려고 물을 끓여놓고 세탁기안에 세탁물이 다 되어가도 정보를 위해 켜놓은 TV도 영어공부를 위해 켜놓은 EBS 라디오도 모두 언제나 한꺼번에 벌어지는 일인지라 도무지 한가지에만 집중하기 어렵다. 결과는 식어빠진 커피에 다시 한번 헹굼을 해야 하는 세탁물, 책을 들고 있지만 이내 닫아버리게 되는 그런 시간들. 그 중에서도 집중력을 방해하는 가장 큰 것은 바로 컴퓨터와 같은 인터넷 기기들이다. 이젠 아이폰까지 가세했으니 점입가경이다. 거기에 트위터라는 괴물까지 등장해서는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과 결합을 해버린다. 언제 어디에서든 무선인터넷을 즐기게 되는 것이다. 아들이 물에 빠져 죽었다는 것까지 중계하는 엄마가 등장했으니 우리는 멀티미디어시대의 포로가 되어 살아가고 있는 듯한 느낌마저 든다.
이 책 집중력의 탄생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정확하게 짚어내고 있다. 읽다 보면 우리들의 문제와 흡사한 문제들에 우습기도 하고 정색을 하게 되기도 한다. 이 같은 시대속에서 다시금 우리가 행복해지고 현실을 살아가려면 집중력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한다. 사실 인간은 무엇인가에 집중하고 그것을 해냈을때의 성과와 집중해서 얻어낸 결과에 만족하고 '몰입'할 수 있을때 가장 행복해 한다. 집중력에 문제가 있으면 어떤 도전을 만나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때 느끼는 깊은 만족감인 '몰입'을 맛보는 데 큰 장애를 겪는다. P30. 세상 일이 너무 빠르게 닥쳐서 한꺼번에 모든 것에 주의를 하다보니 결국 어떤 것에도 진정한 주의를 기울일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여러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인터뷰 한 것처럼 최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그래서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다. 엄청난 두께를 자랑하지만 가독성은 있는 책이다. 다만 중간중간에 가독을 방해하는 매끄럽지 못한 번역과 오타가 자주 눈에 띈다. 두꺼운 책을 혹시 급하게 출판하게 된 것은 아닐까. 요즘 책들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인데 예전보다 오타가 정말 많아졌고 통째로 잘못 쓰여진 부분도 책마다 찾아낼 수 있다. 이것 역시 멀티태스킹적인 현실때문이 아닐까 싶다. 확실히 십년전보다 오타가 많아진 것 같다. 출판사에 일일이 전화나 메일이라도 보내고 싶을 정도이다. 이 책도 여러번의 추가 인쇄를 통해서 좀 더 면밀하게 수정해야 할 부분을 찾아내서 고쳤으면 좋겠다. (사실 찾아낼때마다 몇 페이지 어디라고 메모할까 생각했었는데 역시 집중을 못하고 못 적게 되어서 이렇게 다시 찾기도 어렵다.)
매기 잭슨이 지은 원서는 정말 매력적인 책이다. 특히 이런 부분.. "인터넷에서 제대로 된 무언가를 찾아내려면, 인터넷을 정말 끝까지 파고들어야 해요" "하지만 찾아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끝까지 파고든다는 것이 절대 불가능하죠. 결국엔 쓸데없는 내용들만 끝까지 파고들다가 진이 다 빠져서 다른 데를 기웃거리게 되죠. 그래서 애초에 찾으려던 것은 영영 찾지 못하게 돼요." - 아이들 옷을 사려고 인터넷 싸이트 한군데만 뒤져도 몇시간을 허비할 때가 많다. 옷의 재질, 사이즈가 과연 맞을까, 우리 아이에게 있는 옷들과 어울릴까, 페이지가 넘어가고 또 넘어가도 계속 이쁜 옷이 숨어있네 하면서 말이다. 현대인은 눈이나 몸을 컴에 너무 혹사하게 되는 것 같다. 집중력을 위해서라면 컴을 자주 끄고 내가 하려던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깨닫고 오프라인에서의 생활을 늘려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거라 생각한다. 이 책 '집중력의 탄생'은 집중력 하나만을 파헤친 재미있고 매력적인 인문책이자 수많은 집중력의 함정을 소개하는 멋진 인터뷰책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