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이 넘어갈때마다 아쉽다.
만화라 너무 잘 읽히고 재밌어서 더 잘 읽힌다.
나도 책속에 나오는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킬킬거리며 책장을 넘긴다.
작가 개인 메일이라도 알면 다음권을 독촉하고 싶은 심정.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카페에 앉아 즐거움을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