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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참 좋아!>는 제목처럼 참 예쁜 그림책이다. 표지의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아이의 모습에서 반짝반짝 빛이 난다. 하트가 마구마구 퐁퐁 솟아나는 그런 책이다. 21개월된 우리 둘째가 참 좋아하는 책이다. 너무 문장이 길면 아이가 따라가기 힘든데, 글밥이 많지 않은 것이 수준에 딱 맞는 것 같다.
<엄마가 참 좋아!>는 유아 그림책의 베스트 셀러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떠올리게 만드는 그림책이다. 일러스트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엄마의 사랑이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잔잔하게 흐른다. 아이의 눈을 통해서 본 엄마의 모습을 애정을 가득 담아서 묘사하고 있다.
엄마에 대한 아이의 사랑은 이유가 없고 절대적이지만, 이 책은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세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따뜻한 엄마품과 콧노래, 엄마의 장난, 엄마의 손길, 엄마의 따뜻한 말소리 등 엄마를 좋아하는 아이의 심리와 항상 보살펴주는 엄마의 사랑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그래서 아가들이 더욱 좋아하는 듯 하다.
소중한 님에게 가(이)선물합니다.
아이들을 안전을 위하여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했고, 첫페이지에는 아이의 이름을 써 줄 수 있다. 아이의 이름을 써주니 자신의 책이라는 인식이 더욱 강하게 생기나 보다. <엄마가 참 좋아!>는 아이에 대한 사랑과 세세한 정성이 가득하다. 그래서 이 책은 내게도 아주 사랑스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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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딸은 입만 열면 아빠! 아빠!하고 아빠 타령을 하고 집에 있는 책들은 다 아빠랑 아기에 대한 책들만 있어서 엄마와 아기에 대한 책은 어디에 없을까 찾던 중에 "엄마가 참 좋아!"를 발견하게 됐어요..... 엄마가 아기를 꼬옥 안고 있는 책표지를 본 순간, 이 책이다! 싶었죠....^^ 내용은 엄마가 아기에게 어떤 행동을 해준다는 걸 아기의 입장에서 하나씩 말하고 아기가 우리 엄마 최고!하면서 끝나는 거예요..... 책을 읽어주면서 "내 발가락 사이를 간질여 나를 까르륵 웃게 만들기도 해요"부분에서 똑같이 발가락을 간질여 주니까 너무 좋아하네요..... 마침 우리 딸이 지금 감기에 걸려 있는데 콧물을 흘릴 때 닦아주려고 하면 도망가려고 하고 엄청 싫어하는데... 책에서 "엄마는 내가 콧몰을 흘리면 깨끗이 닦아주고요"를 읽어주면서 콧물 닦자고 하니까 고개를 끄덕이며 가만히 있네요.... 내용도 너무나 좋고 그림도 무척이나 마음에 드네요.... 영국 학교 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을 받을만하네요...... 집에서 요새 말을 잘 안 듣는 아기들.... 특히 아빠만 찾는 아기들에게 읽어주면 참 좋을 것 같네요....^^ |
사랑이 넘쳐나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책을 읽고 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은 그런 책이랍니다. [엄마가 참 좋아!] 그림 속에는 온통 하트가 둥둥 떠다니고 있는 느낌이 들어요. 한 장면 한 장면 속에 하트를 찾기 힘든 곳이 없을 정도랍니다. ![]() 그림책을 읽으면서 사랑스런 딸 아이 모습이 겹쳐졌답니다. 꼬마주인공이 사랑하는 엄마를 소개하는 이야기 속에서 저의 모습도 발견하게 된답니다. 아이를 꼭 껴안는 모습, 콧물을 닦아 주기, 간지럽히기, 아이가 울 때 눈물 닦아주기, 함께 노래부르기, 밖에 나갈 때 아이 손 꼭 잡아주기, 화장실 갈 때 도와주기 등등 아마도 이렇게 해보지 않은 엄마는 세상에 없지 않을까요? ![]() ![]() 너무도 당연한 일상의 일들은 마치 엄마를 천사처럼 아름답고 예쁘게 꾸며주어서 기분이 참 좋아지는 그림책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이 그림책이 제 마음에 쏙 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엄마가 참 좋아!]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책 속 친구가 엄마를 사랑하듯 우리의 아이들도 이 세상에서 우리 엄마가 제일 좋다고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오랜만에 엄마라서 행복하고, 엄마를 사랑해주는 아이의 존재를 느끼게 되어 그 동안의 육아 스트레스에 위안을 얻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엄마가 참 좋아!]는 특히 아이가 잠들기 전에 읽어주면 행복한 꿈나라 여행을 떠날 것 같은 사랑스런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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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절대적인 존재! 바로 엄마이지요.. 엄마의 말소리 하나, 행동 하나.. 아이는 안듣고 안보는 것 같아도 다 듣고 다 보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다 모여 엄마에 관한 느낌과 기억으로 자리잡는다는 것.. 잊지 말고 말 한마디 몸가짐 하나라도 흐트러짐없고 다정하게 대해 주어야겠어요. 이 책을 보고나니 더욱 그러한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은 주인공 아기가 엄마를 소개하는 식으로 되어 있어요. 엄마와 아기가 부각되게 그려진 그림과 왜 엄마가 좋은지 나오는데요. ![]() 가만 보면 우리 아기도 제가 이렇게 속옷만 입고 춤출 때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ㅎㅎ
![]() ![]() ![]() 우리의 일상과 닮아 있는 모습이지요?
아이들도 책을 보면서 흐뭇해 하네요.
![]() 자기 엄마를 만나게 되면 자기처럼 엄마를 좋아하게 될 거라는 마지막 말이 참 사랑스러우면서 깜찍해요. 자기 엄마가 제일 좋다는 확신과 자신감.. "우리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요!"라는 확신에 찬 말을 들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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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다정하고 포근한 우리 엄마' 아이에게 듣는 가장 좋은 말이겠죠. 아이가 누군가에게 엄마에 대한 소개를 할때 책 속에 나오는 사랑스러운 아이처럼 이야기 한다면 엄마는 아마 너무 행복해서 눈물을 흘릴거예요. 아이는 엄마가 자신에게 어떻게 해 주는지를 얘기하고 마지막에 "어때요? 우리 엄마, 한번 만나 보고 싶지않나요? 여러분이 우리 엄마를 만난다면, 분명 나처럼 우리 엄마를 좋아하게 될 거예요! 우리 엄마 최고!" 라고 얘기 해요. 아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마음으로 느껴졌어요. 그리고 두아이의 엄마로서 아이의 엄마가 참 부러웠고 우리 아이들은 엄마를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한 마음도 들었어요. 그래서 엄마가 좋다고 매일 애기하는 아이들이지만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조금은 유치한 질문을 했답니다. 엄마를 어떻게 생각하냐구요. 그랬더니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고 최고라고 하더군요^^ 큰아이가 그렇게 말하자 둘째도 "나도,나도" 하는데 두아이의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마구 뽀뽀 세례를 퍼부었답니다^^
이 책은 아이와 엄마의 관계를 사랑스러운 그림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는데 책을 보는 아이와 엄마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는데 아이들도 책을 보는내내 방긋 웃었어요. 큰아이는 엄마에게 이야기를 듣고 엄마가 자신에게 해주는것을 책 속의 아이처럼 하나 하나 이야기 하더군요. 전 엄마가 요리해주고, 목욕시켜 주는 것을 아이가 먼저 이야기 할 줄 알았는데 아이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고, 사진을 보여주고 그 이야기부터 먼저 하더군요. 아이들과 책을 보면서도 행복했지만 책을 보고 난후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너무 행복했어요. 아이와 엄마의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책 읽어보고 싶죠?^^
<리뷰 속 인용문구는 책 속의 글을 인용했으며, 책 사진 이미지의 저작권은 효리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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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참 좋아는 영국 학교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셰필트 어린이도서상을 받은 자일스 안드레아와 엠아 도드의 그림책이에요 표지는 반짝반짝 펄느낌으로 엄마가 아이가 포옹하는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 아이의 시선에서 이야기가 구성이 되요 엄마를 꼭 껴안으면 아주 따뜻하고 부드러워요 엄마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머리빗는 모습을 좋아하고, 속옷만 입고 춤을 추는 모습도 좋아해요 내가 울음을 터트리면 엄마는 울음을 그칠 때까지 내 눈물을 닦아 주고요 자동차를 타고 갈 때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신나게 불러 주어요 밖에 나갈 때는 내 손을 꼭 잡아 주고요, 식당에서는 소리 지르지 말고 얌전히 있으렴 하고 말해 주어요 엄마는 나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요, 잘먹으면 착하다고 칭찬해 주어요 엄마는 내가 쉬를 할 때도 도와준답니다 엄마랑 목욕하면 하하호호 정말 재미있어요 밤이오면 엄마는 내 이마에 뽀뽀를 하고 내가 잠들때까지 책도 읽어 주어요 ![]() 사소한 일상 생활에서도 엄마와 함께 하면 행복하고 엄마의 사랑을 느끼는거 같아요. 요즘 장난도 잘치고 말도 잘듣지않아 많이 혼내기도해서 미안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행복해지는 시간들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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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요즘 시간이 좀 나서 은성이랑 책을 많이 읽어주는 편이다. 평소에 낮시간동안 할머니 손에 맡기다 보니 엄마가 퇴근하고 오면 엄마를 거들떠보지도 않는 날이 더 많다 아니 대부분인듯하다 그럴때마다 서운한 마음이 가득하면서도 어쩔수 없다는 상황에 체념을 한다.
가깝게 지낼 시간이 많은 요즘이나마 내편으로 만드려고 무진장 애를 쓰고 있다. 넘치는 스킨쉽을 유도한다든가 우리 둘 만의 암호로 "하이 파이브"를 한다든가... 나는 나대로 엄청 애를 쓴다. 아직은 어눌한 발음으로 "하 파이" 하며 하이 파이브를 하는 은성이를 보면 무척이나 흐뭇하다. 22개월 지금이 한창 이쁘고 말도 차츰 차츰 배우는 때라 더욱 그렇다.
엄마랑 친해지는 책을 평소에도 즐겨 읽지만 "우리 엄마 " "우리 아빠" " 사과가 쿵" 같은 것들.. 그런 중에 이 책과 만나게 되었다.
평소에는 일에 바빠서 늘 잘 챙겨주지 못하지만 책 읽는 시간만큼은 딸과 흠뻑 빠지는 둘만의 시간이다. 뽀글뽀글한 파마머리는 마치 자기 엄마인양 뽀뽀를 즐긴다. 일상을 이미지에 담아 이야기를 담아서 읽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동차로 운전하며 노래를 함께 듣는 장면, 외출 할때의 모습, 국수를 먹는 모습, 쉬야를 점점 배워가는 모습들은 지금 우리 모녀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 하다.
늘 함께 하고 은성이 편이 되어주는 든든한 엄마의 모습 책을 덮을 때는 항상 "사랑해요" 하는 말이 저절로 나오게 된다. 항상 언제나 든든한 나무같은 엄마의 존재로 키켜주고 싶다. 아이와 함께 더욱 친해지는 친해질 수 있는 책 바로 " 엄마가 참 좋아" 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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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공주를 위한 "엄마가 참 좋아 " 책이 도착했어요~!! 둘째를 보느라 우리 큰공주를 많이 사랑해주지 못해 내내 마음에 걸렷는데 요렇게 예쁜 책을 보여주게 되어서 너무 기뻐요~^^ 아이와 엄마와의 관계를 다시한번 다져주는 마법같은 책이랍니다^^ㅎㅎ 택배가 오자마자 너무나 기다렸던지라 신나게 택배종이를 찍었는데^^ 역시나 저의 사진찍는 기술이 평균미만인지라^^;; 예쁘게 나오지가 않았지만~~~ 그래도 '효리원' 이란 글자를 보고서 어찌나 기쁘던지요^^ㅎㅎ 정말 다른분들도 한번 받아보시면 아시겠지만~ 너무나 예쁘고 또 사랑스러운 책이거든요~ 표지한번보실래요?^^
아이와 함께 외출을 할때도 손을 꼭 잡아주는 엄마가 좋대요^^
쉬를 할때도 도와주는 엄마가 좋구요~
엄마랑 함께 하는 목욕이 정말 재미있대요~
이렇게 우리의 행동하나하나, 이야기 하나하나 모두 기억하고 엄마를 그리고 아빠를 사랑하고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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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사랑하는지에 관한 책을 보다가 모처럼 아이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책을 보니 괜시리 기분이 좋아진다. 글을 읽고 있으면 무조건적으로 믿고, 따르는 아이를 볼 수 있다. 가끔 엄마가 좋다면서 안기는 딸에게 엄마가 왜 좋은지를 물으면 '맛있는 것도 해주니 고맙고, 내 엄마잖아' 라는 말을 한다. '내 엄마...' 그 말이 그렇게 달콤하게 느껴질 수가 없다. 부모도 아이에게 한없는 애정을 갖고 보살피지만, 아이 또한 무한한 신뢰를 담아 부모를 바라보곤 한다.
영국 학교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셰필드어린이 도서상을 받은 '엄마가 참 좋아'는 그림만 보아도 그 느낌이 전해진다. 서로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이 담겨 있어서 읽으면서 공감하게 되고, 아이를 더욱 꼭 안아주게 된다. 아이가 엄마가 좋은 열 두가지는 이유가 뭘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보면 좋을 것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감동을 받기도 하고, 더 좋은 엄마가 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처음과는 아이를 대하는 마음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면 더욱 자극이 될 것이다.
아이를 돌보는 일상에 지치면 때로 감정이 앞서서 아이를 슬프게 할 때도 있다. 세상에서 제일 포근하고 좋은 엄마는 커녕 툭하면 행동을 제지하곤 하는 잔소리쟁이가 될 때도 있다. 하지만 그 힘든 와중에도 아이를 보고 있음 힘이 난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다. 엄마가 되지 않았다면 결코 느껴보지 못했을 감정들이다. 아이가 크는만큼 엄마도 자라고 있다. 그래서 더욱 눈높이가 같아지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지도 모르겠다. 서로를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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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제 아이가 [엄마가 참 좋다]라는 감정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