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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많이 아기같은 우리아이가 벌써 7살이 되었다. 12월생이라 친구들보다 뒤쳐지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많다. 정신없이 키우다 보니 어느새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해야한다는 사실이 미끼지않는다. 그래서 책을 찾아보았다. 첫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집과 똑같은 상황의 제목이 관심이갔다. 물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이면서 부모인 저자의 상황에 더 믿음이 간다. 처음엔 분량이 예상보다 작아 반신반의 했지만 꼭 필요한 내용만 잘 정리되어있는듯하다. 옆에 두고 1년간 잘 준비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