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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곳곳에 위치한 역사속 문화유산을 제대로 탐방할 수 있는 가이드이다.
가이드책없이 그냥 한옥마을을 가본적이 있는데..한옥이 보이기는 보이는데 한옥보다..
먹자판이 더 많이 보였다. 인기있는 가게에서는 줄서서 사먹는 모습이 보이길래 호기심에 사서 먹어봤지만
무엇이 특별한지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이..휴게소보다더 비싸서 좀 어이없었던 기억이 있다.
역사여행은 커녕 바가지여행이 아니었나...고민하게 되었는데 가이드를 제대로 알고 갔으면
좀 더 색다르고 기억에 남을만한 여행이 되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