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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귀여운 존재 이긴 하지만 이게 인간에게만 해당되는 것이고 기실 쥐 같은 작은 생물 들에게는 내일의 해를 보고 살아갈수 있는가 없는가의 문제가 오늘 고양이를 만나는가?만나지 않는가? 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단지 여기 나오는 모펫이란 고양이는 딱히 쥐를 영원의 세계로 보내주는 존재는 아닌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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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모펫 이야기... 아기자기한 이야기입니다. 모펫은 어린 아기 고양이입니다. 어느날 생쥐 소리를 듣고 모펫이 생쥐를 잡으려 하지만 생쥐는 모펫이 아직 아기 고양이라서 모펫을 보고도 무덤덤하기만 합니다. 과연 모펫과 생쥐는 어떻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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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5월 22일에 결제한 <고양이 모펫 이야기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동화> 베아트릭스 포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엄마아빠가 읽어주는 동화 시리즈가 제 자장가입니다. 자기 전에 불 켜두고 읽으면 잠이 솔솔 오고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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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펫이 어느날 생쥐 소리를 들었다, 모펫이 생쥐를 잡으려고 했지만... 생쥐는 무서워하지 않았다. 모펫은 아직 어린 고양이였기 때문이다. 고생끝에 생쥐를 잡은 고양이는 생쥐를 놀려주려고 했지만 생쥐는 고양이가 한눈을 판 사이에 달아나버렸다.
동화는 아주 짧고 단순하지만 삽화와 영어가 같이 쓰여 있어 영어 공부를 하기도 좋은 동화 같다.
어린시절 동화속의 삽화는 때로는 내용보다 더 강렬하게 어린이의 기억에 남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삽화를 지닌 동화는 어린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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