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파곰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는 분량은 아주 짧지만 이야기들이 모두 상상력이 가득해서 어른이 읽어도 좋고 아이들에게도 좋을 작품입니다. 읽어주는 동화이다보니 그림은 없고 글로만 이루어져 있는데 나무늘보 이번 책과 같은 경우에는 그림자타고 오는 나무늘보 그림도 있으면 좋겠어요. |
| 파파곰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의 열일곱 번째 이야기는 아파트의 나무늘보입니다. 예림이라는 이야기속의 주인공은 아파트의 25층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파트의 벽을 타고 있는 나무늘보를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소재가 재미있고 짧아서 재밌게 봤습니다 |
| 유페이퍼에서 출간된 파파곰 저자의 읽어주는 동화책 017. 아파트의 나무늘보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나무늘보가 아파트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느림의 미학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감성적이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힐링 책이에요. |
|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동화입니다. 아파트에 나무늘보가 벽을 타고 올라간다면? 나무늘보의 특징을 잘 살려 웃긴 이야기가 탄생했네요. 아이들의 시선으로는 나무늘보처럼 느리면 밥을 먹으면서 배가 고파지는 상황을 상상할 만하네요. |
| 나무늘보의 생태적 특징을 동화에 잘 이용했네요. 스토리랄건 없지만 영유아에게 읽어주면 재미있다고 할거 같아요. 나무늘보가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극할거 같네요.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보다는 성의가 있는 내용입니다. |
| 아이들의 상상력이 반영된 듯 조금은 황당하지만 웃긴 이야기입니다. 배가 고파서 옥상에 있는 나뭇잎을 먹으러 아파트 벽을 오르는 나무늘보. 나무늘보를 목격하는 예림이와 친구들. 다 먹고 내려가다가 다시 올라온 나무늘보는 집에 가는 도중 다시 배가 고파졌다네요. |
| 파파곰 작가님의 아파트의 나무늘보 리뷰입니다. 예림이는 아파트 꼭대기 층인 25층에 살고 있습니다. 예림이는 엄마가 놀아주지 않을 때는 인형들과 말을 합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인형들과 노는게 더 이상 재밌지 않습니다. 그런 예림이는 어느날 집 창문에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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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나무늘보라는 동물을 보면서 하는 생각을 그대로 동화로 쓴 것 같은 내용입니다. 25층 아파트의 꼭대기 층에 사는 예림이는 어느 날 창밖에서 나무늘보가 옥상을 향해 움직이는 것을 봅니다. 배가 고파서 옥상의 나무잎을 먹으러 가는 중. 옥상의 나무잎을 먹고 며칠에 걸쳐 내려갔던 나무늘보는 또 다시 예림이 집 밖에 나타납니다. 도대체 왜? 어이없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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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머리를 텅 비우고 쉽게 읽을 수 있는 동화입니다. 제가 어릴 때도 이미 전자기기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매우 성격이 급해졌는데 심지어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주의력결핍 과잉행동증후군(注意力缺乏過剩行動症候群)}] 에 걸리는 아이들도 엄청 늘었다고 합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할 거 없이 빨리빨리 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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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 작가 선생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로, 열 일곱 번째 작품인 '아파트의 나무늘보'에 대하여 몇 자 후기를 써보게 되었습니다. 크레마pc뷰어의 단면보기로 책을 읽어보았는데, 표지와 여백 포함해서 총 6페이지 정도 분량이었고, 실질적인 본문 내용은 약 3페이지의 분량으로 이야기가 꾸며져 있었습니다. 문체도 좋았고, 내용도 쉽게 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