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파곰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그 열 여섯 번째 이야기는 인어왕자 입니다 깊은 바닷속에 사는 인어왕국의 막내왕자가 이제 스무살이 되어 인간세상을 구경하기 위해 나옵니다 그리고 인간세상의 공주와 하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
| 유페이퍼에서 출간된 파파곰 작가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016.인어 왕자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인어 왕자가 스무 살이 되어 물 인간 세상을 구경하러 바깥으로 나옵니다. 해안가로 가다가 커다란 배를 만나게 되고 인간 왕국의 공주와 하녀를 만나게 되는 내용이에요. |
| 파파곰 작가님의 인어 왕자 리뷰입니다. 깊은 바다에는 인어들이 살았습니다. 인어들의 나라를 다스리는 용왕에게는 여섯 명의 공주와 다섯 명의 왕자가 있었습니다. 호기심 많은 막내 왕자는 스무 살이 되자 인간 세상을 구경하러 물 바깥으로 나왔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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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가 범상치 않습니다ㄷㄷ. 중동의 메소포타미아 문명 느낌이 나는 털북숭이 남성 벽화가 있는데 내용은 참 잔인하고 슬픕니다. 그러다가 사기를 당하고, 전세금을 올리는 바람에 쫓겨났다가 현대 한국의 어두운 면을 풍자하는 동화라 무섭군요. |
| 파파곰님 동화책 시리즈 매번 재밌게 읽고 있는데 이번 책은 흐음... 글쎄요. 동화가 맞나요? 어른용 동화인가? 원래 그림시 없는 동화이기는 하지만 이번 책은 저 표지부터 아이들이 싫어할 것 같고 인어왕자가 인간공주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가 너무 동화 느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인어왕자? 히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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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 왕자'라는 창작동화 작품을, 예스24통해 접해 볼 수 있어서 후기 써보게 되었습니다. 표지와 본문의 페이지 수 포함하여 분량을 세어보았는데, pc뷰어의 단면보기 기준으로, 총 6페이지로 꾸며져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그림이나 사진이 없는 구성이라서, 비주얼적으로는 다소 아쉬운 편집이었지만, 내용적으로 놓고 본다면 짜임새 있는 이야기여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단편이야기라서, 지루함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볼만한 작품 같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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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는 좋았으나 문장이나 내용이 여러의미로 놀라웠다. 공주님의 구수한 첫대사부터 황망한 엔딩까지. 신선하달까 파격적이랄까아이들 읽는 동화의 탈을 썼지만 실상은 세상사에 닳고 닳은 어른 조차도 참지 못할 정도다. 이런저런 의미로 참 충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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