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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을 찾아가 직접 듣고 쓴 실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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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싶다면 그들처럼   "바쁘시겠지만, 잠시 시간 좀 내주실 수 있나요? 이렇게 좋은 집에서 살 수 있을 만큼 재산을 모은 비결을 꼭 듣고싶습니다. 지난 삶 속에 깃든 성공과 실패, 훌륭했던 결정과 잘못 내렸던 결정, 불안, 자부심, 자녀, 멘토, 첫 번째 직업, 가치 등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당신의 이야기가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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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싶다면 그들처럼

 

"바쁘시겠지만, 잠시 시간 좀 내주실 수 있나요? 이렇게 좋은 집에서 살 수 있을 만큼 재산을 모은 비결을 꼭 듣고싶습니다.

지난 삶 속에 깃든 성공과 실패, 훌륭했던 결정과 잘못 내렸던 결정, 불안, 자부심, 자녀, 멘토, 첫 번째 직업, 가치 등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당신의 이야기가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리라 믿습니다."

 

좋은 뜻으로 다가섰다 하더라도 어쩌면 사생활 침해가 될 수 있는 이런 인터뷰를 쉽게 받아들일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미국 전역 곳곳 11개주 19개 도시 100킬로미터 가까이 걸으면서 대략 500채 집의 대문을 두드렸고 인터뷰에 응한 이들은 50명 정도.

그 수고로움을 딛고 탄생한 부자들의 생생한 증언, 부자가 되고싶다면 그들처럼....

 

좋은 방법이나 노하우는 적극 배우고싶고 그 전략이 바른 가치관의 토대위에 있다면 내 삶에 적용해 활력을 불어넣고싶어 펼친 책이다.

45만 달러의 주택을 구입해 세월이 흐른 뒤 900만 달러의 가치를 지니게 된 행운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지만

찾아온 기회를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운용하고, 푼돈의 재산도 흘리지 않고 지키는 이야기며,

한 가지 일에 최선을 다하며 경력을 계획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계획해야 한다는 것, 두려움조차 열정으로 바꾸어 낸 이야기며 가치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일단 솔직히 그들이 부러웠고 배워갈 수 있는 것은 있지만 그들이 행운아라는 생각은 떨칠 수 없다.

물론 준비된 자에게 찾아온 기회는 결코 그냥 지나가지 않는 법이라고 한다.

다른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준비하고 삶을 꾸려 나가야 할지 하나라도 깨닫고 얻어가는 점이 있다면 일단 이 책을 읽은 보람은 있지 않을까.

 

i*******e 2010.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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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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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았는데 그 일이 돈이 되는 분야에 속한다면 저절로 돈을 벌게 돼요. 하지만 돈 자체가 애당초 그 분야에 뛰어드는 이유가 될 수는 없어요."-114쪽- 한가지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으로 투자에 성공한 사람, 항상 배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언제나 노력하는 사람......저자가 만난 부자들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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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찾았는데 그 일이 돈이 되는 분야에 속한다면 저절로 돈을 벌게 돼요. 하지만 돈 자체가 애당초 그 분야에 뛰어드는 이유가 될 수는 없어요."-114쪽-
한가지 일에 최선을 다한 사람, 미래를 볼 줄 아는 안목으로 투자에 성공한 사람, 항상 배우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고 언제나 노력하는 사람......저자가 만난 부자들은 참으로 다양했지만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부분 중에 여러 군데에서 중복되어 나타나는 내용이자 다른 부자들의 이야기에서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은,  하고 싶은 일을 하다보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대목이다.  물론 자신이 사랑하는 일이 돈이 되는 분야일 경우이긴 하지만.  미치도록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것이 돈을 벌 수 있는 일이고, 더불어 여유있는 환경까지 만들어 갈 수 있는 일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고, 가장 부러운 부자들이었다.
 
  부자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아무도 게으른 사람이 없다는 사실과 항상 자신이 생각하는 일들을  생각만 하다가 그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실천하고  행동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부자들의 특징 중 한가지는 언제나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기록한다는 것이다.  다른 책에서도 어디선가  그때마다  순간적으로 번뜩이며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기록하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는 글을 공감하면서 읽은 적이 있는데, 생각나는대로 기록하고, 기록한 것을 바로 실천하고, 실천을 위해 자신의 모든 노력을 바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결국은 성공하는 사람들이란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부모에게  큰 재산을 물려받은 부자들보다 자신의 미래를 내다보고  끈임 없이 노력하여 과거 빈곤했던 삶에서 벗어났던 사람들이 많았고, 그것은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사실 부자들의 얘기는 많이 읽었지만 저자와 그의 아내가 생각하고 접근한 방식들이 아주 흥미롭기도 하면서 그들의 용기가 부럽다는 생각도 들었다.  감히 누구도 무턱대고 예고도 없이 그들을 찾아가서  일전에 없는 대화에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았는데 그들은 그것을 해냈고, 그런 힘든 과정을 통해 다른 부자들의 이야기에서는 볼 수 없는 즉흥적인 재미를 느끼는 즐거움이 있었다.  무조건 부자들을 동경하는 것도 아니고, 그들이 모두 바르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말할 수는 없겠지만, 그들이 이루어놓은 부유함의 속에서 그들의 노력과 정신은 배울 점이 많았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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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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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인 그들의 삶의 이야기들은 나에게  살아온날들을 뒤돌아 볼수 있게해주었고 또  깊은 반성을 하게 해주었다.사람들은 누구나 부자들 꿈꾼다 하지만 모두가 부자가 되지는 못한다.나 또한 부자가 되고싶은 무수한 인구중 한사람이였기에  부자가된 그들을 알고싶었다. 저자 라이언 다고스티노씨의 끈질김 덕택에  만난 사람들은 쉽게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었다.그렇다고 해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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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인 그들의 삶의 이야기들은 나에게  살아온날들을 뒤돌아 볼수 있게해주었고
또  깊은 반성을 하게 해주었다.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들 꿈꾼다 하지만 모두가 부자가 되지는 못한다.
나 또한 부자가 되고싶은 무수한 인구중 한사람이였기에  부자가된 그들을 알고싶었다. 저자 라이언 다고스티노씨의 끈질김 덕택에  만난 사람들은 쉽게 부자가 된 사람들이 아니었다.그렇다고 해서 부자의 운명을 타고나서 부자가된 것도 아닌 그들은 열심히 일했다.  일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안일한 생각으로 부자만 꿈꾸는 사람들에게 무언가의 메시지를 던지는것만 같아 내 얼굴이 화끈거렸다. 부자들이라고 하면 대게 편안한 생활을하며  편안하게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들로 생각했지만 그들은 쉬지않고 일했고
두려움을 열정으로 위험을 감수하며 결정할수 있는 추진력으로
행운과 기회를 잡기위해 묵묵히 긍정적인 태도로 버텨낸 사람들이었다.
이책은 실질적인 부자가되기위한 재태크는 담겨 있지 않다
하지만 재태크 보다 더 중요한 부자의 삶을 살기 위한 현명한 삶의 비결과 지혜가 담겨져잇다.
이제 부자가 되기위해 그들의 삶처럼 살아볼까 한다.


 

r******5 2010.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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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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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다고 스티노 지음/안기순 옮김/세종서적    부자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다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듯 책을 받는 것조차 여러 우여 곡절이 있었다. 하지만 결국 내손에 고이 안겨 진 드넓은 잔디밭에 꿈같은 성인지 집인지 알수없는 전원주택이 그려진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기존에 읽었던 책들과 어떻게 다를런지 기대를 하며 첫 페이지를 열었다.    저자 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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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다고 스티노 지음/안기순 옮김/세종서적

 

 부자가 되는 길은 멀고도 험다하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듯 책을 받는 것조차 여러 우여 곡절이 있었다. 하지만 결국 내손에 고이 안겨 진 드넓은 잔디밭에 꿈같은 성인지 집인지 알수없는 전원주택이 그려진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기존에 읽었던 책들과 어떻게 다를런지 기대를 하며 첫 페이지를 열었다.

 

 저자 라이언 다고스티노. 유명한 잡지 에스콰이어지의 편집자이자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있는 칼럼리스트이지만 정작 소개란은 평범한 뉴요커 란다. 쩝.. 여기까지만 봐도 그는 그저 평범한 사람 같지는 않은데 그가 소개하려는 부자들과 비교하기엔 너무도 평범하기에 이런 소개글은 쓴 것일까? 왠지 거리가 느껴진다.

 그는 평범한 모두가 그러듯이 부자들이 과연 어떻게 해서 부를 쌓아 올렸는가를 궁금해 했고-나 역시 그런 궁금증에 수많은 서적과 기사를 보았으나 여전히 그 답이 안나온다.- 그들의 수필, 기사, 기존의 책을 읽는 대신 직접 물어보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직접 부유한 집 약 500여곳의 현관문을 직접 두드려 설명을 듣고자 했고 잡지회사에서 일하며, 작가로 활동하던 능력이 백분 활용되었다. 하지만 낯선 그의 방문을 모두가 환영한것은 아니었으며 모두가 자신의 이름을 거론하기를 바란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편집된 부자가 되는 길을 가르쳐준 사람은 50명. 수첩과 팬을 들고 다니며 아날로그식 발품팔이로 모아진 그의 정성이 하나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승리, 돈, 명예만 보이던 그들이 사실은 보통사람들처럼 재정의 악화, 위기, 좌절을 맛보았지만 그들만의 노하우로 그 길을 헤쳐나가고 막대한 부를 가질수 있게 되었던 이유는 무엇인가가 책 안에 있다 하니 또 시간을 내어 보지 않을수가 없다.

 

 멋진 사람들.

그들에 대해선 그저 부럽다고 라는 말 밖엔 도통 설명할 말이 없다. 거대한 저택은 말할것 없고 자기만의 해안, 사유지 숲을 기본으로 가진 그 사람들. 문 앞에 서는 것만으로도 말문이 막히고 기를 죽이는 부의 상징물들이다.

 그 집들 앞에서 라이언은 용감하게 말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 시간 좀 내주실 수 있나요? 이렇게 좋은 집에서 살 수 있을 만큼 재산을 모은 비결을 꼭 듣고 싶습니다. 지난 삶 속에 깃든 성공과 실패, 훌륭했던 결정과 잘못 내렸던 결정, 불안, 자부심, 자녀, 멘토, 첫번째직업, 가치등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당신의 이야기가 저를 포함해서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주리라 믿습니다. 9p}

 

 영감.

 이렇게 시작한 그의 행보. 그는 이 책을 통해 현명함, 용기, 지혜 그리고 안목을 배웠다고 저술했다. 하지만 남이 보지 않는 맹점의 영역을 파고 드는 블루 오션 전략은 그전의 수많은 책에서 수없이 말했던 내용들이다. 그렇다면 그가 새로이 배우게 된 영감은 대체 무엇일까?

 책을 읽다보니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대부분 50대 이상임을 알았다. 따라서 그때 가장 중요한 부를 축적하는 길로인 부동산 이야기가 빠짐없이 나왔다. 남들이 신경도 안쓰던 황무지를 구입해서 이익을 남기고 파는 것. 그것은 우리나라에서도 부를 축적하는 방법중 단연 일순위로 나오는 기본적인 방법이다. 다만 보통사람은 어떤 땅이 진주인지 돌인지 알지 못할뿐..

 

{운이 좋은 사람은 노련하게 기회를 알아차리고 만들어낸다. 또한 직관에 귀를 기울여 행운이 따르는 결정을 내린다. 긍정적인 기대를 통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자기 예시를 만들어내고 탄력적인 태도를 취해서 불운을 행운으로 바꾸는 능력이 뛰어나다. 31p}

     

 하지만 자신의 직업에 집념을 가지고 지킨 사람도 있었다. 조지아주의 유능한 조종사 로이의 경우다. 로이는 30년 간이나 항공 조종사로 일했고 그 출중한 실력을 인정받아 수석 조종사로 승진했다. 한 업무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것. 언젠가는 그 능력이 빛을 발할때가 올것이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예이다.

 또한 자신의 직업을 변화시킨 인물들도 있었다. 여행업을 하는 아서는 자신의 아버지가 하는 가업을 물려 받았으나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당시 여섯가지에 불과한 여행상품을 남들이 하지 않는 이색상품으로 바꾸어 130가지로 운영하였으며 2천명정도 였던 고객을 수만명으로 끌어 올렸다. 또한 비벌리 힐스의 서적 판매상 하비 제이슨은 희귀한 소장본을 판매하는 것으로 그저그런 책방이 아닌 황금알을 낳는 서점으로 탈바꿈시켰다.

 부동산을 활용하라는 점이나 아버지의 부를 물려 받은 식상한 이야기에서 나름 영감을 받을 만한 부분이다. 자신이 현재 할수 있는 일에서 변혁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것. 그것이 부의 시작이다.

 

부를 늘리는 방법.

 아이디어로 시작한 부는 항상 쌓여만 있지 않는다. 그대로 유지만 할 수도 있고 누적이 될수도 있으나 어느순간 모든게 무너질 수도 있는게 은행 잔고다. 부를 누적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라스베거스 컨트리클럽의 록시처럼 궂은날을 대비해 돈의 1/4만 재투자를 하던지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던 해안가집의 그 누구처럼 45만 달러에 산 집이 900만 달러가 될때까지 기다릴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인내와 끈기다. 돈이 생기면 하고 싶은 것을 모두 하려고 하는 생각은 금물. 그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물려받은 상속인들이 아니라 평범했으나 비범한 아이디어로 자신의 부를 개척한 사람들이다. 그러기에 쓰는 일보다 저축하는 일이 부를 늘리는 첫번째 시작임을 누구보다도 강조한다.

 

부자들은 여전히 일한다.

 팜비치의 레나 홀먼은 미술 작품을 판매하는 조수로 취직해서 바닥 청소를 비롯해 자질구레한 일을 도맡는 바닥부터 시작했지만 인내를 가지고 자림심을 키운 결과 화려한 해안가 집에서 예술 작품에 둘러싸인 채 생활하게 되었다. 게으르고 감사함을 모르는 자에게 절로 부가 따라오지는 않는다. 세기를 거듭했어도 그것은 정말 당연한 원칙이기도 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에 나오는 부자들은 원래부터 부자였던 사람이 드물다. 그렇기에 라이언의 요청에도 흔쾌히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려 현관문을 열고 차를 내왔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할아버지때의 아버지때의 돈을 물려받은것이 아니라 자신의 땀흘려 수고한 대가로 부를 축적하였기에 부의 가치에 대해 정직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근면 성실..맞다. 근면 성실 만으로는 부자가 되기는 힘들다. 라이언이 힘들게 얻어낸 부를 축적할수 있는 원칙처럼 새로운, 창조성, 창의력이 무엇 보다도 필요하다. 하지만 때론 자신이 있는 현재에서 끈기있게 인내심을 발휘하는 것도 기본원칙임을 잊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다.

 부럽다는 생각만으로 책을 집어들었는가? 읽고 나서는 현재의 나의 모습을 단단히 변화시킬수 있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이다.


 

p********p 2010.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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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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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침일찍 일어나 열심히 일터로 나가 일을 하는것이 모두 부자가 되기위한 부단한 노력이다.하지만 정작 부자가 되지는 않은듯 하다.그래서 인지 서점을 가보면 부자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고있다.다른사람이 부자가 된 사연이나 이야기가 관심이 가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다.이책은 부자들의 실질적인 이야기 이기에 더욱 관심있게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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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침일찍 일어나 열심히 일터로 나가 일을 하는것이 모두 부자가 되기위한 부단한 노력이다.

하지만 정작 부자가 되지는 않은듯 하다.

그래서 인지 서점을 가보면 부자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한 책이 베스트 셀러가 되고있다.

다른사람이 부자가 된 사연이나 이야기가 관심이 가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이다.

이책은 부자들의 실질적인 이야기 이기에 더욱 관심있게 읽게 된 책이다.

작가가 직접 부자들의 집을 방문해서 그들을 인터뷰한 이야기 들을 모아 이책이 만들어 졌다.

실질적인 부자들의 이야기 이기에 더욱 와닿는것 같다.

작가가 문을 두드려 인터뷰에 응한것은 10퍼센트의 확률밖에 되지 않아 부자들이 쉽게 그들의 노하우를 알려주지 않으려는 모습을 알수 있다.

자신들만의 노하우를 쉽게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기는 결코 쉽지 않을 것이다.

이책에 소개되어 있는 부자들의 삶의 유형에는 몇가지가 있다.

비젼을 품은 사람,행운이 따랐던 사람,일벌처럼 열심히 일한사람,연결하는 사람,그리고 방향을 전환하는 사람등...

부자들의 유형은 다르지만 그들의 자부심이나 열정은 잘 살펴보면 다 닮아 있다.

운을 바라보지 말고 직접 몸으로 부딪혀 뛰는 삶이 중요하다고 한다.

부자들은 수첩을 늘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실천하기 유용한 정보를 꼼꼼히 기록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연결되어 있다고 믿고 인맥의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다.

무엇보다도 확실한 생각이 들때도 궂은날을 대비해 돈을 절약하는 마음을 잊지않고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회를 보면 결코 놓치는 법이 없는 부자들의 날카로운 추진력은 역시나 그들이 부자가 될수있었음을 말해준다.

언제나 행운은 타인에게만 따른다고 한탄하지 말고 그 행운이 내것이라고 생각하고 기회를 노리는 자세도 필요하다.

부자들의 인터뷰를 잘 살펴보다 보면 그들에게는 모두 공통된 점이 있다.

자신의 목표가 명확하다는 점이다.

목표가 있어야 꿈을 이룰 도전 정신이 생기기 때문일 것이다.

끊임없이 도전하다보면 성공에 이르고 부를 얻을수 있게 된다.

돈이 시간을 부른다는 사실을 잊지말고 시간을 함부로 낭비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부자가 되려면 이책에 나오는 부자들의 인터뷰를 주의깊게 읽어볼 필요가 있다.

헛된 망상이 아닌 진짜 부자들의 숨겨논 이야기로 가득한 이책은 우리에게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말해준다.

현실적인 실천지침을 알수있어 잘 읽고 새겨두면 도움이 될것이다.



이책은 부자가 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망설이고 갈피를 잡지 못하는 우리에게 현실적이고도 실천할수 있는 지침들을 실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 하고있다.

읽다보면 나도 이렇게 살아가고픈 마음이 들 정도로 부자에 도전하고픈 용기가 생긴다.

늘 옆에 두고 내 삶을 부지런히 살아가는데 좋은 멘토로 이용해야 겠다.
l*******6 2010.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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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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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롤 모델이 필요하다. 위인전도 좋고 현재 잘나가는 사람의 이야기도 좋다. 아이들에게 '난사람''든사람'된사람'이 되라고 이야기 하며 '사람이 돈을 쫓아서 살아가면 안된다. 열심히 살아가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게 마련이다'라며 삶의 소중한 가치를 금전에 두기 보다는 좀더 가치가 높은 이상적인 목표를 세우고 추구하기를 원한다.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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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롤 모델이 필요하다. 위인전도 좋고 현재 잘나가는 사람의 이야기도 좋다. 아이들에게 '난사람''든사람'된사람'이 되라고 이야기 하며 '사람이 돈을 쫓아서 살아가면 안된다. 열심히 살아가면 돈은 저절로 따라오게 마련이다'라며 삶의 소중한 가치를 금전에 두기 보다는 좀더 가치가 높은 이상적인 목표를 세우고 추구하기를 원한다.

‘부자‘라는 것은 무엇일까? 금전에 가치를 두는 부자가 진정한 행복일까? 돈은 ’기회‘이다. 무엇을 갖기 위해서 또는 무엇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또 누구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것 이러한 것 등을 위해서 돈이 필요하지 않을까? 흔히들 “마음만은 부자이다”라고 하는 이들도 있다. 종교인이 될 수도 있고 물질적인 것을 체념한 무소유론자일 수도 있고 감히 갖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포기선언‘을 한 자연인(혹은 비겁자)도 있을 것이다.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라는 가치지향적인 말의 저변에도 ’빵은 삶에 필요불가결한 요소이다‘로 기본적인 먹을것이 해결되어야만 정신적인 이상추구가 가능하다라는 것이 내포되어 있다.

우리나라의 경제적인 불황과 여러 어려움에 나도 피해가기는 힘이 들었었다. 한동안 ‘부동산 투자’, ‘주식 투자’를 하던 시절도 있었고 어떻게 하면 생활의 안정과 여유자금을 가질수 있을까 경제신문을 스크랩하던 때도 있었었다. 소유했던 아파트 가격이 다른 지역보다 덜 오른다고 불평하기도 했었고 갈아탔던 주식이 떨어진다고 짜증을 내며 다시는 주식을 하지 않겠다고 말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 모든 것이 ‘가진 자의 오만함’이 아니었을까? 월급쟁이보다는 자기 사업을 하고자 했던 남편의 판단에 점점 생활은 옹색해지고 말았다. 아무리 잘 판단하고 아무리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도 일한만큼의 댓가는 경제상황에 비례하지는 않았다. 지금은 겨우겨우 ‘신용불량자’만 피해가며 살고 있을 뿐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들처럼’을 읽고 생각한 점은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는 것이다. 다른사람이 신경도 안쓰는 지역의 부동산 구입으로 부자가 되었다면 그는 선구안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닐 수 없다. 노력해서 될 수 있다면, 하루하루 24시간을 열심히 일해서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강남의 한 백화점을 방문한적이 있었는데 같이 탄 엘리베이터 속의 사모님의 얼굴을 보고 느낀점이 있었다. ‘나와는 다른 사람’..

이 책에서도 하지만 실날같은 희망의 메시지는 있다. ‘목표를 기억’‘한가지 일에 최선’등이다. 비록 지금은 어려울지 몰라도 한가지 목표를 세웠으면 최선을 다할 것 이다.

d******1 2010.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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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게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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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것이 생겨난 이래로 부에대한 욕심은 계속되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역시 그럴 것이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대다수가 부를 얻기위한 관심이 없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이 돈을 만들었지만 어느새 돈이 인간을 조정하고 있다. 한때는 돈을 밝히는 사람을 속물 취급했지만 돈이 없으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기에 더욱 더 많은 돈을 얻
"부자에게 배우다.." 내용보기
 '돈'이란 것이 생겨난 이래로 부에대한 욕심은 계속되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러하며, 미래에도 역시 그럴 것이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대다수가 부를 얻기위한 관심이 없다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인간이 돈을 만들었지만 어느새 돈이 인간을 조정하고 있다. 한때는 돈을 밝히는 사람을 속물 취급했지만 돈이 없으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기에 더욱 더 많은 돈을 얻을려는 시도를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볼 일은 아닐것이다. 세상이 다양하고 복잡해지면 돈을 많이 벌어들인 부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기본적으로 부자들을 바라보는 시각은 부러움의 시각이 지배적일 것이다. 아무래도 자신의 상황을 비교하며 부러움과 자책감이 뒤섞일 것이다. 또한 불공정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한 부자들도 있기에 이에 대한 질책과 비판도 있다. 점점 빈부의 격차가 심화됨에 따라 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많아지는듯 하다. 자수성가하여 부를 축척한 부자로 생각하기 보다는 부정한 방법으로 부를 축척한 부자로 치부하거나 무조건 마녀사냥식으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도 부를 축적하고 싶어한다. 잘되면 내탓, 못되면 조상탓을 하는 것이다.

 부자에 대한 개념도 조금씩 다른것 같다. 예전엔 오로지 돈이 많은 사람을 부자로 지칭했지만 최근에 그 개념에 마음이 풍요롭고 여유로움을 더한것을 부자의 정의로 삼는듯 하다. 과연 부자의 기준은 무엇일까? 자산 10억인 사람? 자산이 100억인 사람? 그 이상인 사람?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부동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기부를 많이 하는 사람?...여러 기준을 삼아 부자를 정의하는 강의나 서적이 요즘 참 많이 나오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열차에 올라타려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부자가 되기 위한 팁을 얻으려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기본이 충실하지 않은채 겉모습만 닮아가려는 위험한 생각들이 판을 치며 여전히 돈을 쫓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의 가장 부유한 도시들의 500여 집을 일일이 찾아가서 대략 50여명을 인터뷰한 내용이다. 오로지 수첩과 펜을 들고 서로 안면이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찾아가 정당한 방법으로 부를 축적한 사람들의 일대기를 추적하여 부자가 되기까지의 과정, 결정, 전략을 들어보고 그들이 생각하는 돈의 의미와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저자의 무모한 행동이 한권의 책으로 편찬되어 부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부자의 반열에 올라설 수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어디선가 한번씩 들어봤던 내용일 것이다. 고리타분한 이론적인 내용을 나열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즉, 결국 부자가 되고 싶으면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여러 자기계발서에서 언급했던 내용들이 다만 미국 부자들의 예를 통해서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가 정해졌으면 목표를 향해 전진하라. 푼돈을 경시하는 사람 치곤 부자가 없었다. 돈만 쫓지말고 돈 이외의 원동력을 찾아라. 자존심을 너무 세우지 말라. 게을리하지 말고 항상 눈을 뜨고 있어야 기회가 온다. 노력하며 준비하는 자에게 행운의 기회가 온다. 자신의 일에 열정을 가지며 일을 하라. 언제나 배우는 자세를 가지며 위험을 계산하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한계를 파악하고 겸손하라.  

 언뜻보면 부자가 되기가 참 쉬울 것 같지만, 그 부를 유지하며 더욱 축적하는 것은 상당한 능력이 필요하다. 아무리 부자가 되기 위한 기본이 되는 내용을 알고 있어도 쉽사리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은 그 과정이 정말 어렵다는 것이다.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오랜 시간 각고의 노력과 피나는 훈련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부러워하면서 포기할 순 없지 않는가? 다시금 책에서 전하는 부자들의 방법을 곱씹어 보며 한걸음 한걸음 내딛다 보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l********6 2010.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이 아닌 일에 집중하라.
"돈이 아닌 일에 집중하라." 내용보기
이 책은 이웃집 백만장자와 비슷한 류의 책이다.다만, 그 책과 다른 점이 있다면 대상이 좀 더 협소한 대신, 그들과의 인터뷰에 대한 표현이 좀 더 세밀하다고 할까..이 책은 부자들과의 인터뷰를 실은 것이 아니라, 저자가 왜 이런 인터뷰를 하러 다녔는지, 어떤 내용을 가지고, 어떤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를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데 있다.기왕이면 실명이
"돈이 아닌 일에 집중하라." 내용보기
이 책은 이웃집 백만장자와 비슷한 류의 책이다.
다만, 그 책과 다른 점이 있다면 대상이 좀 더 협소한 대신, 그들과의 인터뷰에 대한 표현이 좀 더 세밀하다고 할까..

이 책은 부자들과의 인터뷰를 실은 것이 아니라, 저자가 왜 이런 인터뷰를 하러 다녔는지, 어떤 내용을 가지고, 어떤 사람들과 인터뷰를 하고, 그 결과가 무엇인지를 세밀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데 있다.
기왕이면 실명이 노출될 수 있는 정도의 사람이라면 인물이나 집의 사진도 있었으면 좋았을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생각하는 부자들은 꽤 다양한 군상의 모습이다.
부자라 하면 일단 '경제적으로 안정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칭한다.
물론, '안정된'의 기준이 제각각이겠지만 말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기준도 꽤 애매한 경우도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부자라 했을때 반박할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다.
그들이 성공하기 까지 무슨 일을 어떻게 했는지를 논하고 있는데, 서술 형식이여서인지 눈에 쉽게 들어오지 않는다.
편집과정에서 좀 더 눈에 잘 들어올 수 있게 하였으면 좀 더 좋았을텐데란 아쉬움이 든다.

어찌보면 50명이란 사람이 그리 많다고는 할 수 없지만, 모두 다른 업종에서 성공을 했기에 그들의 성공담은 귀기울여 들을만 하다.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들 최선을 다해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에 몰두를 했다는 것에 있다.
부자가 되기 전에는 보통 사람들처럼 생활했지만, 하고자 하는 목표를 정하고 그 일에 온 힘을 기울였기에 지금의 위치에 있지 않았을까 싶다.
결코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본인의 일에서 최고가 되고자 노력했기에 돈은 부수적으로 따라온 것이라고 말한다.
과연 나는 얼마나 내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금 하고 있는 이 일이 내가 하고 싶은 일인지 자문하게 된다.

부자가 되는 법칙은 단순하다.
돈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열심히 하는 것.
수입이 적다고 탓할 것이 아니라, 돈이 새어 나가고 있는 곳이 없는지 점검하여 절약에 힘쓰는 것.

이 책의 인터뷰 과정에서 공통으로 드러나는 점은 바로 가족들과 함께 있었다는 것이다.
가족과의 끈끈한 유대를 형성하고, 하고자 하는 일에 이해를 구하고, 적극적인 협조가 있다면 부자가 되는 길은 한결 쉬울 것이다.

외국의 사례이기에 부자를 보는 눈이 우리가 보는 눈과 틀리겠지만, 적어도 우리나라에서의 부자와는 다르게 보인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의 '부자'는 왠지 뭔가 부정을 저지르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 돈만을 위해 일을 했을 것이다라는 선입견이 있는 듯하다.
하지만, 이제 의식이 발전하면서 점점 그런 성향도 적어지고, 부자들 또한 그런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 중의 하나가 될 수 있지만, 결코 '돈'만으로 그 사람을 평가하려고 해서는 안될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 이 책을 보았지만, 단지 '돈'만이 아닌 그들의 삶에서 아직 많이 살지 않은 내 인생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l*****0 2010.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