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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북커버를 발견하고 바로 구입했다.
왜 이렇게 책소품에 집착하는지...
그동안 헝겊으로 된 북커버를 사용했는데, 만족했었다.
하지만, 새로운 느낌의 북커버를 보는 순간 지름신을 막을 수 없었다.
첫 느낌은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 만족하지만...
패브릭이기에 책을 넣고 가방에 쓸려다니면 오래 사용하지는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바느질시간]9900 핑크발레슈즈 북커버 내것 구입하며 분홍색을 좋아하는 희산언니것도 함께 구입했다. 가격은 이것이 더 비싼데, 나는 개인적으로 연두나무가 더 좋다. 아직 사용 전이지만, 가격 값은 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