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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면에선 이 책은 다른책보다 떨어질 것 같다. 나는 3권인 부활에 대해 더 관심이 많았지만 처음부터 읽어보자 하고 읽었는데 약간 후회. 1권은 연구및 분석방법에 대한 서설이라 보면 될 것 같다. 나같은 아마추어는 바로 2권이나 3권으로 가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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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미뤄 두었던 신학책을 다시 한번 보고자 이전에 원서로 구입했었던 톰 라이트의 국내번역본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미국과 한국의 신학적 흐름이 10년이상은 차이가 났던것 같은데 요즘은 그래도 3-4년 정도 나는 것 같다. 톰 라이트가 하눅에서 유난히도 인기가 있은지 이미 오래 된 인물인데 바울과 관련 자료를 살펴 보는 도중에 이 책도 눈에 들어 주문을 하게 되었다. 시리즈로 나온 책이니 한번더 정리를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