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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는 어디서나 자기 중심적이고 군림하려는 요즘 아이들의 특권의식에서 우리 아이를 구해서 무능하고 불행한 어른으로 자라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칭찬중독자가 되어 가고 있는 현실을 보여주고 하나둘뿐인 우리 아이들이 소중한만큼 그만큼 특권의식을 가져가는 현상에 대해서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줍니다. 요즘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는 소중한 우리 아이들에게 안돼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런 부모들은 아이의 자존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다보니 아이를 자녀중심적으로 키운 탓입니다. 이는 과잉보호와는 다른데도 불구하고 아이를 최고의 삶을 공짜로 주려는 부모들 덕분에 우리 아이에게 특권의식만 심어주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 10분 자녀와 10분씩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자녀와 일대일로 놀아주는 시간대를 정하여 아이의 관심바구니를 채워줘야 합니다. 이때 휴대전화, TV, 컴퓨터 등 방ㅇ해가 될 전자기기를 모두 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시간이 딸과 필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아이의 마음, 몸, 영혼의 시간을 통해 우리 아이를 좀더 즐겁게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이 방법은 10대 아이에데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의 특권의식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이 책에서는 얘기해줍니다. 공감하고 감사하기와 같은 방법으로 아이의 관점을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의 자율성을 넘겨줘야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결정권을 주는 환경을 통해 과잉통제를 막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지시하는 대신 계획을 묻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전략을 통해 우리 아이가 맡은 일을 스스로 통제하고 그 일을 완수하면서 존재감을 높이는 것입니다. <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에서는 우리 아이가 자신만 특별한 아이라는 특권의식에서 벗어나 감사할 줄 아는 유능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많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러 전략들을 실천하면서 아이에게 최선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고, 자라서 성공적인 삶을 살려면 갖춰야 할 책임감과 회복력, 존중을 가르쳐야 할 것입니다. 그럼 우리 아이는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하며, 타인을 공감하고, 스스로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추어 당당하게 살아가는 어른으로 자라게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하도록 하는 것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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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 **
아마존 양육분야 베스트셀러 어쩌다 아이는 우주의 중심이 되었나? 어디서나 자기중심적이고 군림하려는 요즘 아이들 유행병처럼 번지는 특권의식 병에 더 이상 항복하지 말라! 무능하고 불행한 어른으로 자라게 하는 특권의식 병에서 당장 아이를 구하라! 좀 지나치게 심각하게 생각한다는 부분도 있지만 요즘 아이들의 현실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요즘 아이가 한명, 많으면 두명인데... 그리고 아무 이유없이 생각지 않고... 오랜시간과 노력을 들여 힘들게 얻은 아이도 많고... 그러니 아이를 너무 귀하게 키우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스스로가 너무 특별한 아이가 되어버린것이지요 부모님이 해주시는 건 모두 당연한게 되버리고 감사하는 맘은 갖지 못하는게 현실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의 특원의식을 없애면 삶이주는최고의 선물을 얻는다고 말해줍니다 전세계 부모들을 통해 효과각 확실히 입증된 특권의식 없애기 전략을 소개해줍니다 각각의 상황에서 아이에게 해야 할 말을 알려주어 아이의 행동을 실제로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특권의식에서 벗어난 아이는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가진것에 감사하며, 타인에게 공감하고 스스로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추어 당당하게 세상에 나갈 수 있는 어른으로 자랄게 될 뿐만아니라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사라져 삶이 주는 최고의 선물을 발견할 기회를 갖는다고 얘기합니다 아이가 특권의식이라는 병에 걸린 가정에서 나타나는 증상들을 알려주는데 나 역시 아이에게 그렇게 하고 있는 것들이 있네요 아이가 무리한 요구를 하면 화가 나지만 결국 들어주게 된다 무사히 장을 보려면 꼭 아이가 원하는 걸 하나씩 사 주어야 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치약이 떨어지면 밤중이라도 마트로 뛰어간다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려면 보상을 주어야 한다 아이가 깜빡하고 놓고 간 물건을 학교에 가져다주어 아이를 난처한 상황에서 구해준다 아이가 일이 잘못될 때마다 쉽게 다른 사람을 탓한다 아이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 끈기있게 기다리는 것을 매우 힘들어한다 보면 옆에서 부모가 아이를 그렇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이가 특권의식을 갖게... 저 역시 잘 못된 행동으로 아이에게 특권의식을 주고 있는 엄마이긴 합니다 아이는 당연하게 생각하고 난처한 상황이 생겼을 때 스스로 처리하니 못하게 될 것이며, 모든일을 누군가 해주기 때문에 문제해결능력이 떨어질 것이며.... 아이에게 결정권 주기, 지시하는 대신 계획묻기, 설득할 기회 주기, 구해주지 않기 실패나 실수에서 교훈얻기, 칭찬대신 격려하기 등을 사용해 아이가 훨씬 독립적이고, 감사할 줄 알고, 책임감있고, 만족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당당하게 사회에 나가 쓸모있는 어른으로 자라나기 위한 과정... 꼭 필요한 과정이네요 남 탓만 하는 무능한 어른으로 자라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저의 역할을 똑바로 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 나의 아이를 생각한다면~~~ 진정 어른다운 어른으로 자라기를 원한다면~~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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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닷컴] 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 어쩌다 아니는 우주의 중심이 되었나? <아마존 양육분야 베스트셀러>
저자 : 에이미 맥크레디 (Amy McCready) 긍정 육아 솔루션(Positive Parenting Solutions)의 창시자이다. 아이의 문제 행동을 잔소리나 고함 없이 바로잡을 수 있는 긍정적인 자녀 양육법을 제시하여 수많은 부모들을 돕고 있다. 긍정 육아 솔루션 온라인 부모 교육 과정을 통해 전 세계의 부모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투데이 쇼], [레이첼 레이], [폭스 앤 프렌즈] 등 다수의 TV 프로그램과 CNN, MSNBC 등 뉴스 프로그램의 전문가 패널로도 활동한다.
저자는 무엇보다 십 대인 두 아들의 ‘엄마’ 역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 The Me, Me, Me Epidemic]는 이 시대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는 특권의식이 어떻게 아이들의 삶을 망치는지와 지금 당장 특권의식에서 아이들을 구해 내는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단숨에 아마존 양육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라 장기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만큼 요즘 부모들은 이기적인 아이들의 개인 비서 노릇에 지쳐 있다. 부모에게 군림하고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라는 특권의식에서 벗어난 아이들은 훨씬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을 지금보다 독립적이고 책임감 있고 감사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고, 점점 복잡해져 가는 세상에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어른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책임감과 회복력, 존중심을 가르칠 수 있다
특권의식이라는 병에 걸린 가정에 나타나는 증상들
책을 읽으면서 읽을수록..자꾸만 중독처럼 빠져든다. 내가 하고싶은 말이...아니..무엇인지 정확히 표현하지 못했던 말들을 이책에 고스란히 옮겨놓았다. 칭찬에 중독자가 된 자기중심적인 아이들, '안돼'라는 말을 하지 않는 부모들, 고아범위한 악영향을 끼치는 소셜 미디어, 아이가 떼를 쓰는 이유는 따로 있다, 요즘 아이들에게 옛날식 벌과 훈육은 안 통한다.
아이의 특권의식 없애기 전략 자녀와 10분, 마음. 몸. 영혼의 시간.
전략 사용법 마음.몸. 영혼의 시간은 엄마와 아빠가 모든 자녀와 각각 하루에 한 두번 10분씩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다. 이 10분동안 다른 모든것은 무시하고 마음.몸.영혼을 총동원해 아이가 정말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해야한다.
실전조언
내 아이가 특별하다라는 특권의식이라는 병에 걸리지 않게 부모의 역할을 내 아이의 삶에 최고의 선물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부모가 자녀를 양육하는데 있어 꼭 필요한 한가지를 꼽으라면, 단지 좋은 대학에 들어가고 좋은 직업을 갖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아이를 겸손하고 자신이 속한 세상에 기여하는 사람으로 키울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아이를 그런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하지만 많이 지쳐 있는 상태인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으라. 이 책의 모든 페이지마다 격려를 얻고 실제적인 노하우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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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아이는 우주의 중심이 되었나?
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
자기중심적이고 군어디서나 림하려는 요즘 아이들
유행처럼 번지는 특권의식 병에 더 이상 항복하지 말라
무능하고 불행한 어른으로 자라게 하는 특권의식 병에서
당장 아이를 구하라
"나 나 나만 특별해"특권의식에서 아이를 구해 내
감사할 줄 아는 유능한 아이로 키우는 전략 육아법
요즘 아이들 정말 이기적이죠
그런 이기적임을 부추기고 있는게 부모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아이가 떼를 쓰거나 고집을 부리면
항복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말이예요
'특권의식'을 부모가 없앨수도
더더 부추길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더이상 아이들을 위해
항복하는 부모가 되면 안되겠어요
그러면 우리 아이들 특권의식도 없애주고
이기적인 아이로 자라는 걸 막을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특권의식'이라는 병에 걸린 가정에 나타나는 증상들
- 아이가 무리한 요구를 하면 화가 나지만 결국 들어주게 된다
- 무사히 장을 보려면 꼭 아이가 원하는 걸 하니씩 사 주어야 한다
- 아이가 좋아하는 치약이 떨어지면 밤중이라도 마트로 뛰어간다
-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려면 보상을 주어야 한다
- 아이가 깜빡하고 놓고 간 물건을 학교에 가져다주어 아이를 난처한 상황에서 구해 준다
- 아이가 일이 잘못될 때마다 쉽게 다른 사람을 탓한다
- 아이가 원하는 걸 얻기 위해 끈기 있게 기다리는 것을 매우 힘들어한다
몇개나 해보셨나요?
저도 좀 찔리더라구요 ㅠㅠ
이러한 행동을 받아주는게 결국은 아이의 특권의식을
키우는 결과를 초래했다니 넘 반성되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특권의식 없애기 전략을 알려 주고있답니다
그리고 그 전략쓰는 방법도 예시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 있어
실제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제가 공감간 몇가지 전략을 소개해드릴께요
자녀와 10분, 마음 몸 영혼의 시간
엄마와 아빠가 모든 자녀와 각각 하루에 한 두번 씩 10분씩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랍니다
이 10분 동안은 다른 모든 것은 무시하고 아이가 정말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면 되는거랍니다
저도 한번 해 보았는데 넘넘 좋아하는 딸램이였어요
아직 아빠는 시도해 보지 않았지만
적극 권해보려고 하네요
무조건적인 사랑과 독점적인 관심과 시간을 매일 누리게 해 주면
부모는 아이가 과도한 권리를 요구할때 당당하게
거절할 수 있다
먼저 아이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는 것이 중요한거 같아요
아이가 징징거림을 통해
부모의 항복을 받아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들 이 전략 정말 많이 사용하고
또 부모의 항복을 많이 받아내고 있죠^^;;
항복하지 말고 특권의식 없애는 전략을 알려 주고 있어요
지나친 관심 끄기
차를 세우고 기다리기
감정의 폭풍 피하기
통제 가능한 환경 통제하기
너는 물었고 나는 답했어
너는 물었고 나는 답했어
이 방법 좋은것 같아요
아이의 부탁을 거절할때
안됀다고 했지? 하면서 폭풍 잔소리를
했던 생각이 드네요
폭풍 잔소리 하지 말고
이 방법을 사용해야겠어요
아이가 부모의 답에 반기를 들 때
이 말 외에는 다른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는거죠
물론 무조건 쓰면 안되겠지만
적절하게 사용하면
잔소리 없이 아이한테 납득을 시킬 수 있는
방법 같아요
"하지 마"라는 말 대신 '해"로 말하라
이 방법도 넘 좋은거 같아요
대게 하면 안 되는 일을 하지 마라고 말하게 되잖아요
그러지 말고 해로 끝나는 문장으로 바꾸어 말하면
넘넘 좋을거 같아요
바로 실행에 옮겨봐야겠어요
지시하는 대신 계획 묻기
보통 아이에게 지시를 많이 하게 되는데
게획 묻기로 방법을 바꿔 봐야겠어요
계획 묻기 방법을 쓰면 아이에게 체면을 세우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임무나 과제를 완수할 기회를 줄 수 있다고 해요
설득할 기회 주기
이 방법도 넘 좋은 방법 같아요
무조건 하지마가 아닌
설득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거죠
그리고 그 설득이 합리적이라면
불안하더라구요 아이를 믿고 허락해주면 괜찮을거 같아요
설득할 기회를 준다고 부모의 의지를 꺾기 위한
징징거리기나 조르기르 받아 줄 필요는 없고
그래서도 안된다
아이의 생각이 논리적이고 이치에 맞을 때만 아이의 계획을 허락하라
요즘 아이들은 결과를 책임질 줄 모르는거 같아요
나쁜 결과가 발생하면 핑계대기 급급하고 말이죠
가정에서 결과를 책임지는 환경이 조성되면
잔소리와 재촉은 줄어들고 신중함과 책임감은 늘어갈 것이다
물론 아이들은 때때로 실수하고 실수의 결과를 감당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 경험으로 교훈을 얻으면 다음에는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다
아이한테 책가방을 챙기라고 했는데
아이가 잘 챙기지 않아
숙제를 놓고 갔다
그러면 부모는 아이가 혼날 수도 있지만
숙제를 가져다 주지 않고
아이는 역시 혼나서 집에 온다
그러면
"내가 뭐랬어?"라고 말하지 말고
공감해 주고 조언해 주라
아이가 혼날 수 있다는 걸 알게되면
부모는 해주고 싶지요
하지만 자꾸 그렇게 해주면
아이의 책임감은 없어지고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이 줄어들거 같아요
아이를 실패에 단련시켜라
어릴 때 실패를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도, 한 살짜리가 처음으로 무릎이 까졌을 때처럼 당황한다
부모가 아무리 보호하려고 애써도 아이는 언젠가 실패를 경험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가끔은 아이가 실망할 일이나 크게 실패할 일을
막으려고 최선을 다하지 말아야 한다
공감하는 말인거 같아요
아이가 실패하지 않도록
부모가 알아서 해주는 일은 아이한테
결국은 독이 되는거 같아요
칭찬으로 기르라는 틀렸다
칭찬 남발이 초래하는 부정적인 영향도 많은거 같아요
칭찬은 보상처럼 외적 동기에 속하므로
남발하면 어떤 일이나 행동에 대한
아이의 내적 흥미를 떨어뜨린다
칭찬도 넘 자주 하면 안되겠어요
아이에게 '최고'라는 꼬리표를 달지 말라
아이가 시험을 잘 보거나 무슨 일을 잘하면
최고 최고라는 말을 자주 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 역시 생각해보니 최고라는 표현을 자주 했더라구요
어떤 분야든 타고난 재능은 언제라도 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상황이 바뀌더라도 아이가 정체성을 잃지 않게 하려면
아이에게 함부로 꼬리표를 달지 말아야 한다
칭찬 대신 격려하기
보상하거나 칭찬하지 않고, 아이가 좋은 행동을 할 때
다음에 그 행동을 또 하도록 아이를 인정해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격려하면 된다
가령 아이가 수학 숙제를 아주 빨리 끝냈을 뿐 아니라 정답도 맞히면
정말 똑똑하구나와 같은 말을 하고 싶지요
그런 말은 꾹 참고
"오늘은 집중을 잘해서 숙제를 아주 빨리 끝냈구나~"
라고 말하면 되는거랍니다
아이에게 꼬리표를 붙이지 말고 행동을 격려하라
"정말 똑똑하구나"라고 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하더니 A학점을 받았구나"
칭찬 대신 격려하기
좋은 방법 같아요!!
"사랑해"는 격려하는 말로 아주 효과적이며
몇 번을 말해도 아이가 싫증 내지 않을 것이다
칭찬대신 격려하기
활용해봐야겠어요
처음에는 어색하겠지만
하다 보면 아이한테 더 좋을거 같아요
조건없는 용돈 주기
아동기 내내 아이에게 돈에 대한 책임감을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이랍니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아이가 자신의 소배 행위의 겨로가를 일찍부터 감당하게 되면
앞으로 수십 년 동안 아이의 결정에 영향을 미칠 건전한
경제 관념을 아이에게 심어 줄 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랍니다
조건없는 용돈 주기!!
어릴적부터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일 넘 중요한거 같아요
있는 그래로의 모습으로 살게 하라
아이가 자신의 모습 그대로 살도록 도우면
아이에게 침투한 특권의식 바이러스가 박멸되므로
부정적인 자기중심적 행동이 사라진 더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다
아이의 특권의식 계속 키워주시겠어요?
아니면 없애주시겠어요!!
다행히 우리 부모들이 할 수 있는 일이더라구요
아이의 특권이식 없애서
아이에게 최고의 선물을 주자구요!!
더이상 이기적인 아이와
항복만 하는 부모는 없길 바라며
특권의식 없애는 방법을 사용하여
감사할 줄 아는 유능한 아이로 키워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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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com>의 육아책은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전에는 <못참는 아이 욱하는 부모>를 읽고서 참 나자신 스스로 반성하게 되었는데 이번에 < 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를 읽고서도 아이의 기준보다는 늘 부모의 기준에서 아이를 바라보는 것이었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내 기준에서 벗어나면 아이와 기싸움을 하게 되는것이고, 때론 아이가 워낙 고집도 세고 말을 안 듣는 편이라면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려하다가도 현실속에서는 부모도 지치다보니 아이보다는 부모가 우선시 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예민하고 고집세고 까칠한 큰아이를 양육하면서 참 고통스러운 날들을 보냈는데 지금에서야 그때를 돌이켜보면 아이가 말문도 늦게 트여서 더 표현력이 부족했던터라 울음으로 표현하려했는데 그걸 잘 이해못하고 무조건 떼를 쓰는것처럼 보였는데 좀 떼를 쓰는것이 심한편이긴 했지만, 그래도 좀더 아이의 마음을 알았다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자기 중심적이다 보니 점점 이기적으로 변해가는 거 같다. 그 뒤에는 부모들도 내 아이를 특별히 대하고 최고라고 여기기 때문에 더 그런거 같다. 자녀 하나를 양육하다보니 더 애지중지 키우는 것은 당연시 되었지 아이가 식당에서 뛰고 떠들어도 가만히 있는 부모를 볼때면 같은 부모로서 창피하다. 난 폰을 잘 보여주지는 않지만, 식당에서만큼은 조용히 시키기위해 폰을 보여주는 편인데 아직도 내 아이가 최고라고 여기는 부모가 많아서 때론 그런 아이들 틈속에서 내아이가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이 조금은 씁쓸하다. 누가 더 상처를 받을지 뻔히 보이기에.
주제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그 주제에 맞는 전략사용법이라고 하면서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고 부모들에게 쉽게 이행해보라고 실전 조언도 해주며, 마지막단계에서는 문제해결로 실제 질문과 답을 제시해주어서 그 주제에 맞게 설명을 쉽게 해주고 있다
무조건 칭찬은 아이들에게 독이 된단다. 칭찬을 하더라도 그냥 잘했어가 아니라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라는 것이다. 남발하는 칭찬이 아마도 아이를 더 특권의식을 만드는 것 같기도 하다. 너가 최고라는 말도 좋지만, 너무 강조하다보면 남을 무시하는 경향도 될수있는 나쁜 면도 보일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칭찬보다는 격려위주로 '착하구나'대신 ' 시키지도 않았는데 매주 애완 거북이의 우리를 청소하다니 정말 성실하구나'하면서 구체적으로 아이의 행동을 격려해주는것이 좋단다. 이제 앞으로 아이들에게 양보하면 잘했어. 착하구나하지말고 구체적으로 설명해줘야겠다. 육아 쉽지않다 어렵지만 아이들이 잘 성장하기 위해 부모가 노력해야겠다. 늘 반성하면서 어떤 것이 내 아이를 위한 삶인지 생각하자
사회생활을 잘 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특권의식을 좀 없애줘야 하는 것이 사실이다. 평화를 위해 늘 부모들이 항복해야하는 것은 오히려 아이를 위험에 빠뜨리는 거 같다. 부모가 부모다워야 아이가 그걸 배우는데 부모가 늘 아이에게 항복하게 되면 아이는 점점 자기가 부모보다 위라고 여기게 되어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 학대하는 자식으로 변하게 된다. 요즘 성인중 부모를 학대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린시절 자라온 환경에서 많은 문제점이 보였다. 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려면 어린시절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정말 중요한거 같다.
우리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게 해주면서 부모들도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괜찮다면서 위안을 삼으면서 살아가야 부모와 자식의 관계가 더 돈독할거같다. <아이의 특권의식을 없애면 삻ㅁ이 주는 최고의 선물을 얻는다>는 말 기억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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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 무능하고 불행한 어른으로 자라게 하는 특권의식 병에서 당장 아이를 구하라는 작가의 말씀처럼 아이들에게 특권의식이 무엇인지 왜 필요한지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어떤 결과를 가져 오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 봅니다. 부모 위에서 군림하는 아이들은 왜 그럴까요? 평화를 위해 부모는 왜 아이들에게 항상 양보하며 항복 할까요? 아이들이 부모를 개인 비서로 생각하는 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과잉통제와 과소 통제를 적절히 사용할 줄 아는 법을 배워봅니다. 불안하더라도 아이 스스로 책임지게 하며 기다려 주는 연습을 해야 아이 스스로 배워서 실수를 하며 성공의 기쁨을 누린다는 사실... 아이에게 높은 기대와 현실적인 기대 사이에서 늘 갈등하는 저에게 아이에게 적절한 동기 부여와 격려로 아이에게 칭찬을 바르게 하는 법을 알려 주고요. 아이가 자기 감정과 행동에 책임지도록 해주자.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수를 통해 배우게 하자. 어려움을 통해 더 숭숙하고 강해지게 만들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하자. 우리 아이가 자신과 타인을 잘 돌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행복하게 가꾸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용돈을 주는 법과 돈을 벌게 하는 법 부모가 용돈을 주며 아이가 배워야할 풍요와 빈곤에 대해 생각하며 절약법을 가르치고요. 아이와 좋은 소통을 위해 부모가 함께 디지털 기술을 함께 이야기 나누고, 자기 주장을 적절하게 하도록 훈련하는 법과 가족 가치 선언문을 만들어 보는 것도 참 소중하다는 것을 배웁니다. 감사한 마음 가르치고, 공감하는 능력 키워주고 자신의 삶이 행복하고 나눔은 좋은 것이라는 것을 습관으로 가르쳐야 되겠네요. 아이에게 존경받을 만한 부모가 되자. 아이는 부모가 스트레스와 분노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지켜 본다. 아이의 삶에 강력한 본보기인 부모로서 좋은 모습 좋은 습관 좋은 언어로 아이와 잘 소통하며 들어주고 늘 발전하는 부모 변화하며 노력하는 부모 모습을 아이들은 닮아 간다는 것을 느낍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아이의 바라보고, 완벽한 부모가 되기 보다는 좋은 친구 좋은 선생님, 좋은 선구자가 되어 아이의 미래가 특별하지 않아도 행복한 자신의 삶을 찾도록 격려와 돈독한 사랑을 나누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나에게 내 아이는 특별하지만 타인에게 내 아이는 평범하기에 사회에서 친구와 이웃과 잘 소통하고 바른 가치관으로 좋은 사회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모습을 부모로서 물려 주어야 되겠습니다. 모두가 밝게 소통하며 웃으며 마음문을 열고 소통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 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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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 아마존 양육분야에서 베스트셀러로 유명한 책!~ 받자마자 헐~~ 뭔책이 이리 두꺼워 ㅋㅋ 독박 육아맘이라 책 읽기가 쉽지 않은데.. 아무튼 틈틈히 읽어보았어요~ 주제별로 읽어갈수록 엄마는 반성합니다... 연년생 남매를 독박로 키울수록 엄마는 힘들고 스트레스 쌓이고 마지못해 다 들어주는 모습에 나도 모르는새에 내 아이들을 특권의식으로 키웠구나, 아이들의 인성및 사회성은 부모로부터 배우는건데.. 부모가 잘못된 행동에 아이들을 잘못 키우는 내 자신이 한없이 부끄럽고 반성하게 만들더라구요ㅜㅜ
이책은 예비맘은 물론 아이를 올바르게 잘 키우는 법을 알고자 할때 꼭 읽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려 373페이지 정도에요... 복귀하면 출퇴근용으로 몇번이고 봐야겠어요.. 출산후 굳은 머리라 이해도가 좀 딸리더라구요ㅜㅜ 아 서글퍼라~ㅎㅎ
"나! 나! 나만 특별해" 특권의식에서 아이를 구해 내 감사할 줄 아는 유능한 아이로 키우는 전략 육아법! 아이들을 잘 키울려면 전략 육아법으로 실천해야하는... 참.. 아이 키우기 힘들다 ㅎㅎ
40개월 남아/25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고 CHAP1/2 에 해당되는 시기라 집중적으로 보았고 전략법으로 아이들과 10분동안 시간을 보낼수있도록 해야겠어요~^^
CHAP1 . 군림하는 아이들
특권의식의 증상 .아이가 무리한 요구를 하면 몹시 화가 나지만 결국 들어준다 .부모는 진이 빠지도록 집안일을 하는데 아이들은 모두 TV를 보느라 바빠 돕지 않는다. .무사히 장을 보려면 꼭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하나씩 사 주어야한다 .용돈이 떨어진 아이에게 "추가"로 돈을 줄때가 많다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어야 하는 일을 부모가 대신 책임지고 해준다 .아이의 협조를 구할때 뇌물이나 보상에 의존한다 .아이가 깜빡하고 놓고 간 물건을 학교에 가져다 주거나, 과제의 마감일을 미리 일러주어 아이를 난처한 상황에서 구해 줄때가 많다 .아이가 학교나 집단 활동의 규칙 및 요구 사항에 이의를 제기할때가 많다 .아이가 일이 잘못될때마다 쉽게 다른사람을 탓한다 .아이가 원하는것을 얻지 못하면 보통 골을 내거나 떼를 쓴다 .아이가 심심하다고 불평하며 놀아 달라고 할때가 많다 .아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끈기 있게 기다리는 것을 매우 힘들어 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몇가지 증상이 있다면 이 책의 전략을 쓰면 지금보다 훨씬 독립적이고 책임감 있고 만족할줄 아는 아이로 키울수있다고 해요.
"칭찬 중독자"가 된 자기중심적인 아이들은 자라서도 보상이나 칭찬이 따르지 않으면 선행을 하거나, 직장생활을 성실하게 하거나, 남을 도우려 하지 않는 어른으로 자라요
"안돼"라는 말을 하지 않는 부모들은 아이를 응석받이로 키우고 개인 비서로 되는 아이의 모든것을 들어주면 인생을 만만하게 보고 평생 부모의 보호막안에서 살게 되는등 혼자서도 못하는 어른으로 자라게 되요
아이가 떼를 쓰는 이유는 따로 있다. 징징거리는 아이는 무의식적으로 '내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요" 라고 간청하는것이다. 떼를 쓰는 아이는 "제 자신이 무력하게 느껴져 성질을 부리는거예요. 도와주세요" 라고 말하는것이다. 아이가 심리적으로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온전히 이해하려면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봐야한다.
이 책은 아들러 철학을 반영하여 지은 책이다. 심리학자이자 의사였던 알프레드 아들러는"아이들은 자존감을 지키고 존중받을 자격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다양한 전략법을 제시하였다.
아들러 철학의 세가지 원칙 1.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는 소속감과 존재감을 충족하는 것이다. 2. 아이의 모든 행동은 목표 지향적이다. 3. 버릇없는 아이는 기죽은 아이다. 아이의 특권의식 없애기 전략
- 자녀와 10분, 마음.몸.영혼의 시간 엄마와 아빠가 모든 자녀와 각각 하루에 한두번 10분씩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다. 10분동안 다른 모든것은 무시하고 아이가 하고 샆어하는일을 해아한다. 이 시간을 보내면 관심 바구니가 채워져 아이의 소속감이 크게 높아질 뿐 아니라, 어떤 활동을 할지, 혹은 무엇을 갖고 놀지를 아이가 정하기 때문에 아이의 존재감과 영향력도 높아진다.
CHAP2 . 평화를 위해 항복하는 부모들
떼를 쓰는 두가지 유형 1.욕구 좌절 떼쓰기 -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수없기 때문에 이를 부모가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하면 좌절감을 느껴 떼를 쓴다. 이는 어떤 식으로든 (항복하지 말고) 아이를 달랜 다음 나머지 볼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기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올바른 행동을 가르친다.
2.특권의식 떼쓰기 - 아이가 원하는 것은 무조건 가져야 한다고 느낄때 발생한다. 자녀와 10분, 마음.몸.영혼의 시간을 가지고 상황에 따라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서 지킬수있도록 한다.
CHAP3 . 아이들은 무력하지 않다.
지나친 도움은 기회와 자신감을 빼앗는것 - 시간을 내 훈련시키기, 가족을 위해 봉사하기, "~하면 ~한다"로 부탁하기. "~하면 ~한다"로 일과 짜기, 공감하고 감사하기로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준다. 여기서부터는 아이들이 어려서 시도해보기엔 어려울꺼같지만 큰아이한테 조금씩 적용해볼려고 한다.
CHAP4 . 과잉 통제 vs 과소 통제
아이에게 결정권을 주는 환경과 공평한 발언권을 주는 가족회의를 가진다.
CHAP5. 불안하더라도 결과를 책임지게 하라.
아이는 결과를 통해 배운다 결과를 책임지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CHAP6. 높은 기대, 낮은 기대, 현실적인 기대
현실을 인정하고 대비하며 아이를 실패에 단련시킨다.
CHAP7 . "칭찬으로 기르라"는 틀렸다
칭찬하는 습관을 버려라. 칭찬 대신 격려하기
CHAP8 . 돈의 의미를 찾아가는 아이들
아이가 모두 배워야 할 풍요와 빈곤을 가르친다.
CHAP9 . 개입 할수도, 안할수도 없는 소셜미디어
전자기기의 사용을 제한하고 대인 관계 기술을 가르치고 자기 주장을 훈련시킨다.
CHAP10. 나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다.
감사 인사와 감사한 마음을 가르친다.
CHAP11 .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게 해주고 완벽한 부모가 아니어도 괜찮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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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특권의식을 없애면 삶이 주는 최고의 선물을 얻는다 사실, 요즘에는 자녀가 한 명뿐인 가정이 많아 자녀에게 쏟는 부모의 애정과 관심이 남다르지요. 뭐든 원하는 것은 다 들어주며, 마치 황제 떠받들 듯이 키우고 있는 것이에요. 그리고 아이에게 최고만을 주고 싶은 요즘 부모들은 아이를 실망시키지 않으려 준비물을 대신 챙겨 주고, 신발끈을 묶어 주고, 바빠서 미안한 마음을 보상으로 갚지요. 그러나 최고의 삶을 공짜로 주려고 하면 할수록 부모의 뜻과는 달리 아이에게는 특권의식만 심어 주게 되어 남 탓만 하고 불평불만 가득한 삶으로 아이를 끌고 간다고 해요. 지금 당장 아이를 특권의식 병에서 구해 내어 삶이 주는 풍요와 가치를 누리게 하는 것이 어떨지. 특히, 부모가 자녀 대신 모든 일을 해결해 주어 결과를 감당해 본 적이 없는 아이들은 쉽게 특권의식에 빠지며, 행동 발달이 뒤처지고 내면의 나침반이 고장 나 나아가야 할 길의 방향을 제대로 가리키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특권의식에서 벗어난 아이는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가진 것에 감사하며, 타인에게 공감하고, 스스로 판단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추어 당당하게 세상에 나갈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또한, 아이에 대한 지나친 애정의 위험성과 과잉 보호는 결국 '학대'나 다름없다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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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
'요즘 아이들은 너희들 때와 많이 다르다'는 하소연을 하시는 친정 엄마의 말을 듣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내 아이들이 자기 주장이 강하다 못해 고집스럽게 느껴지고, 손이 많이 가는 게 정말 세대가 달라서일까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이 책 [이기적인 아이 항복하는 부모]를 읽다 보니 결국 자기중심적이고, 군림하는 아이의 태도는 부모의 양육방법이 만들어낸 거란 말에 동감하게 됩니다. 또 한 번 부모나 양육자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고, 책망하는 것 같아 마음 편치 않지만, 아이들은 결국 가정에서 가장 기초적인 부분을 배우고 세상을 알아가는 것이니 인정하기 힘들어도 수긍해야 할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마트에서 떼 쓰는 아이에 대한 q & a 는 많은 육아 코너 단골 질문인 것 같은데요. 이 책에서도 여지 없이 다루고 있습니다. 부모의 권위가 추락하고, 아이들의 충실한 개인비서가 되버린 요즘 세태, 요즘 아이들에 대한 비판이 신랄하게 이어집니다. 요즘 아이들의 문제를 유행병 '특권의식'이라고 지칭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이의 입장에서 기술된 특권의식 강화 전략을 보고 있자니, 아이들이 순진하다는 예상이 깨지고, 그 동안 단단한 기준 없이 임했던 엉성한 육아의 나날들이 막 스쳐가더라고요. 그래서 그에 대한 대비책도 나와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 뒤엔 무력하고, 본질을 외면한 채 육아에 임한 부모들이 있죠. 특권의식, 자기 중심적 태도의 문제는 어릴 때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데 심각성이 더 큽니다. '특권의식은 평생에 걸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다.' 저자는 이런 아이들을 제대로 다룰 방법으로 아들러 철학에 기반한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원칙 1 :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목표는 소속감과 존재감을 충족하는 것이다. 원칙 2. 아이의 모든 행위는 목표 지향적이다. 원칙 3. 버릇없는 아이는 기죽은 아이다. 이런 원칙을 토대로 긍정적이고 효과적인 수단과 전략을 계속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른 바 '마음, 몸, 영혼의 시간'이라 일컫는 부모와 자녀의 질적인 시간을 꼭 확보하라고 말이지요. 과잉통제와 자율성의 문제 아이가 수행 가능한 부분은 자율적으로 맡겨서 아이가 지나친 통제에서 오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발달단계 상의 자율감을 느끼고 책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가 성장해 나가면서 부모의 역할이 줄어드는 듯 보이지만, 실상 들여다보면 마음으로 완전히 독립을 준비시켜 나가는 경우는 드문 것 같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은 작가가 양육의 목표에 대해 정의한 부분으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양육의 목표는 아이를 책임감 있고 좌절에 굴하지 않으며 특권의식에서 벗어나 점점 복잡해져 가는 세상에서 성공적인 삶을 사는 어른으로 키우는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