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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기적의 3분 설득법
"[서평] 기적의 3분 설득법" 내용보기
책 읽는 재미에 빠져서 다독을 하다 보니 심리학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관심이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흥미를 만들었다. 그렇게 처음 읽게 되었던 책이 [설득의 심리학]이다. 이후로 비슷한 분야의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설득과 협상에 관한 노하우를 간접적으로나마 키워보려고 노력했다. ‘설득의 심리학 실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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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재미에 빠져서 다독을 하다 보니 심리학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관심이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흥미를 만들었다. 그렇게 처음 읽게 되었던 책이 [설득의 심리학]이다. 이후로 비슷한 분야의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설득과 협상에 관한 노하우를 간접적으로나마 키워보려고 노력했다. ‘설득의 심리학 실천법’이라는 책의 광고에 시선이 갔던 것도, 결국 선택해서 읽게 된 것도 이러한 개인적인 선호도가 크게 작용했다.

 


이 책의 제목은 [기적의 3분 설득법]이다. 기존에 읽었던 스피치에 관한 책에서도 3분이라는 시간을 상당히 강조했다. 사람이 집중을 유지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시간이 3분이기 때문이다. 3분 이후부터 사람의 집중력은 급격히 떨어진다. 설득이라는 행위도 스피치를 수단으로 하기 때문에 3분 법칙은 예외없이 적용된다. 더욱이 요즘과 같이 바쁜 현대 시대에서 3분 이상 상대의 시간을 잡아두기는 쉽지 않다. 3분 안에 핵심을 설명하고 상대에게 'Yes'를 이끌어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제한적인 환경에서 상대에 대한 설득효과를 극대화하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설득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PART1 잠재의식 조종법‘, 'PART2 지금보다 10배 더 파는 법’, ‘PART3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으로 총 3개의 큰 주제를 기준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224페이지로 핵심 기술과 사례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어서 부담없이 읽고 파악할 수 있다. 더욱이 저자가 심리학을 연구하는 학자가 아닌 이러한 심리학을 토대로 실전에서 활용하여 성공을 이룬 사람이기 때문에 내용에 대한 신뢰와 더불어 독자의 이해에 대한 배려가 돋보인다. 저자는 2000년 스물다섯이라는 최연소 나이로 매트라이프 생명보험에 입사를 하여 1년 만에 대한민국 최연소 MDRT에 가입되고 2003년 20대에 연봉 5억을 달성했다. 이후, 5년간 계약고객 1100명, 고객 유지율 98%, 20억 연봉으로 업계에서 신화를 이룩했다. 저자는 이러한 성공 사례가 노력과 운을 떠나서 구체적인 노하우가 있었고 이러한 성공의 핵심인 설득 노하우에 대해서 독자들과 공유하고 있다.

 


저자는 상대의 잠재의식을 이용하는 방법, ‘Yes’를 이끌어내는 대화법과 질문법, ‘No’를 원천봉쇄하는 기술, 성별에 따른 접근법, 좋은 인상을 가꾸는 법, 마음을 움직이는 3초의 법칙, 호감을 이끌어내는 방법, 청중을 사로잡는 강의 기술, 반드시 통하는 프레젠테이션, 동의를 구하는 방법, 고객 유형별 거절 처리법 등 다양하고 구체적인 65가지의 핵심 노하우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적절한 사례를 통해 이해를 돕고, 때로는 직접적인 질문과 답을 예시로 실전에서 구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의 노하우들의 심리법칙과 활용방안은 이전에 읽었던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에서 먼저 접했기에 생소하지는 않았다. 다만, 이 책의 노하우가 저자의 실전 경험을 토대로 조언하고 있기에 좀 더 구체적이고 때로는 새롭게 다가왔다. 그만큼 도움이 되기에 충분한 핵심 노하우들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대단한 노하우들을 마음에 다시 되새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뿌듯했다. 한편으로는 그동안 이러한 설득법에 여러 번 설득을 당해왔다는 생각이 들어 씁쓸하기도 했다. 간혹 실질적인 필요가 아닌 상대의 설득에 의해 움직여 충동구매를 한 적도 있었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러한 이유로 심리학적 설득법은 사기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설득법이 무엇인지,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제대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한편으로는 충동구매와 부적절한 선택을 부추기는 상대의 설득법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도 생겼다.

 

 

이 책은 저자의 직업 특성상 세일즈를 기반으로 많은 설명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세일즈 관련 일을 하는 분들에게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초점이 세일즈에 많은 부분 할애되어있지만, 이러한 핵심 노하우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생활과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기술들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일독이 아닌 여러 번 읽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저자가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삶을 이루었고 지금도 지속하고 있듯이, 사람들도 다양한 설득 노하우를 자신의 삶에서 성공을 위한 새로운 도구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s*****n 2010.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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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3분 설득법
"기적의 3분 설득법" 내용보기
설득이라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얻기 위해 남을 이해시키는 것이요, 남의 마음을 얻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판매를 하는 사람들은 남에게 자신의 제품을 팔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심리학 기술을 사용한다. 물건 값을 깍기도 하고, 덤을 얻기도 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자녀와 부모와의 용돈과 학용품 문제까지 서로에 대한 설득에 의해 일이 이루어진다.   <기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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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이라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얻기 위해 남을 이해시키는 것이요, 남의 마음을 얻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판매를 하는 사람들은 남에게 자신의 제품을 팔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심리학 기술을 사용한다. 물건 값을 깍기도 하고, 덤을 얻기도 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자녀와 부모와의 용돈과 학용품 문제까지 서로에 대한 설득에 의해 일이 이루어진다.

 

<기적의 3분 설득법>을 쓴 이정훈 원장은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는 판매왕이다. 그의 경력은 참으로 화려하다. 20대에 연봉 5억을 이룬 사람이다. 세일즈로는 5년 동안 20억의 소득을 얻었다. 또한 자신의 강의를 통해 수백 명의 세일즈 왕들을 만들어 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는 전문적인 준비와 더불어 경청을 비결로 들었다.

 

<기적의 3분 설득법>은 현대인을 위한 배려를 담고 있다. 바쁜 사람들에게 오랜 시간을 두고 이야기를 나눌 여유가 없다. 그러나 3분 정도라면 잠시 커피 한잔을 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짧은 3분을 통해 자신의 제품,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책의 내용에는 잠재의식 조정법, 지금보다 10배 더 파는 법, 사람을 움직이는 대화법의 큰 주제를 큰 축으로 하고 있다. 심리학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자신의 판매 스토리에 담아서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사람들의 잠재의식을 읽고 그들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판매를 하는 것은 숨은 기술들이 담겨져 있다는 알게 된다. 옷을 파는 점원은 손님에게 옷을 입혀 줌으로서 옷이 아닌 그 사람이 갖고 싶은 아름다움과 품위를 파는 것이다. 차를 사려는 고객을 운전대에 앉힘으로 그 차에 대한 소유함에 대한 자유함을 파는 것이다.

 

꼭 판매를 위한 목적을 가지고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설득은 가정, 직장, 학교, 모든 분야에서 사람들과의 흥정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설득의 원리들을 통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노하우를 익힘으로 대화와 소통의 리더가 될 수 있다. 또한 판매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탁상공론 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실질적인 도전의 기회가 될 것이다.

 

 

j******7 2010.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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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YES를 이끌어냈던 사람들의 비밀
"당신에게 YES를 이끌어냈던 사람들의 비밀" 내용보기
3분이라는 시간안에 과연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까?   매력적인 이효리 조차 남자를 유혹하는데 "10분" 이라고 외쳤건만   과연 이 책은 어떻게 3분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일까?   하지만 영업왕을 몇차례나 차지한 저자의 화려한 경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책의 첫장을 열었다.   이 책은 크게 잠재의식을 조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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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이라는 시간안에 과연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까?

 

매력적인 이효리 조차 남자를 유혹하는데 "10분" 이라고 외쳤건만

 

과연 이 책은 어떻게 3분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일까?

 

하지만 영업왕을 몇차례나 차지한 저자의 화려한 경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책의 첫장을 열었다.

 

이 책은 크게 잠재의식을 조정하여 YES를 이끌어내는 법과

 

구매 심리를 자극하여 판매를 이끌어내는 법, 마지막으로 논리와 감성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다.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니 역시나 기대했던 것 만큼 20억 영봉의 영업사원의 경력에서 뭍어나오는

 

세심하고 현실적인 설득의 방법들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참고해야 할 페이지들을 접어가기 시작했는데 마지막 책장을 덮을때

 

접혀진 페이지가 너무 많아 깜짝 놀라기까지 했다.

 

저자의 경우 영업직에서 일하며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기도 하고

 

관련 책들을 통해 공부도 열심히 해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때문에 정말 다른 심리학책에서 언급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이 책 한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과언이 아니다.

 

이 책 한권이면 기본적으로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알아야 될 사항들이나

 

상황에 따른 응용 팁들을 모두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설득이라는 방법이 이렇게 정리되어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무섭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 이러한 방법들은 100%가 아니라고 해도 보편적으로 효용성이 있는 방법들이며

 

반대로 이러한 계산된 설득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내용들을 미리 알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신에게서 "YES"를 이끌어 냈던 사람들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또한 반대로 이러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서 "YES"를 이끌어 내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k******9 2010.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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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3분 설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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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스를 이끌어냈던 설득의천재들이어떻게 3분안에가능하도록만들었는지그 설득법을 직접경험해보고싶다.생존경쟁시대에 최고의 경쟁력은 학벌도인맥도아닌설득력이다.세일즈맨이 상품을팔기위해서는 처음30초를 잘이용해야한다.빠른시간에 준비된말을하되 멋진제스처를 사용한다.단어의발성,얼굴표정,상품을다루는태도 등이 완벽하게 조화를이루어야한다.메시지가짧을수록 핵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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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스를 이끌어냈던 설득의천재들이어떻게 3분안에가능하도록만들었는지그 설득법을 직접경험해보고싶다.생존경쟁시대에 최고의 경쟁력은 학벌도인맥도아닌설득력이다.세일즈맨이 상품을팔기위해서는 처음30초를 잘이용해야한다.빠른시간에 준비된말을하되 멋진제스처를 사용한다.단어의발성,얼굴표정,상품을다루는태도 등이 완벽하게 조화를이루어야한다.메시지가짧을수록 핵심이더잘보인다.요약이안된다는것은 자신의머리속에 명쾌하게 정리가안되었다는뜻이다.핵심메시지를 통해 상대방에게 무엇을제공할것인지명확하게 제시해야한다.세일즈는 고객을 설득하는 작업이다.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기위해서는 핵심메시지가짧고 명확해야한다.사람은 의지가아니라 잠재의식으로움직인다.고객의잠재의식에 좋은이미지를각인시키는것이더 확실한방법이다.설득은 상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지 요구를 관철시키는것이아니다.질문을많이할수록 고객의마음속에 담긴 진의를 파악하고 핵심요구를 찾을수있다.톱세일즈맨은 질문을통하여 고객의문제를 발굴하고 새롭게야기될수있는심각성이나문제점 새로운 선택의이점을깨닫게하여 설득에성공한다.이익에 대한 심리적인 이미지와 손해에 대한 심리적인 이미지가 서로 상반된자리를 차지하고있다.미래에 일어날지 모르는상황을 고객에게 전달하여 실제로 그런상황에 직면했을때겪을수있는 경제적,정신적고통을 느끼도록해주면 고객은 감정의 동요를 일으킨다.톱세일즈맨은 고객의마음을 움직이기위해 미래에대한 불안심리를이용한다.사람들으 어떤평가를 들었을때 그의견에 견주어 행동하려는 습성이있다.누구나 자신의존재를 인정받고싶어하는욕구가있다.그욕구는 단순히 인정받고싶다가아니라 생존에 대한 갈구이기때문에 더절실하다.누구나 인정받고싶은 욕구를 충족해주는 사람을신뢰하고 그사람의 부탁은 무엇이든 들어주고싶어한다.
순식간에 원하는결과를이끄러내는 설득의비밀.이젠 내가 실천할때이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1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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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3분 설득법 이정훈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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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 2학년이라 그런지 기적의 3분 설득법이란 제목이 확 끌리긴 했지만내용은 그렇게 끌리지 못했다. 이책은 음 판매,설득 한마디로 영업같은 그런 업종하시는분들이 꼭 읽어야 할것같은 책이다.내가 설득할 그런것들은 아니였지만 읽는 내내 왠지 설득하기전의 그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을것같아 굉장히 기뻣다.그런데 이책을 읽은후부터 판매나 설득할때만 이책의 내용들이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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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 2학년이라 그런지 기적의 3분 설득법이란 제목이 확 끌리긴 했지만
내용은 그렇게 끌리지 못했다. 이책은 음 판매,설득 한마디로 영업같은 그런 업종하시는분들이 꼭 읽어야 할것같은 책이다.
내가 설득할 그런것들은 아니였지만 읽는 내내 왠지 설득하기전의 그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을것같아 굉장히 기뻣다.
그런데 이책을 읽은후부터 판매나 설득할때만 이책의 내용들이 도움을 주는것이 아니고
일상 생활에서도 나의 변화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
다음에 나의 사회생활이나 직업을 가진 후에도 꼭 평생 가지고 있어야할 아주 중요한 책이 되었다.
다른사람들의 마음을 몰라보고 행동했던것들이 모두 미안하게만 느껴지고
나를 반성하게 하는 책이 되었다.
이책으로 인해 내가 많이 변화되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정말로 책의 말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예스'를 이끌어내는 책이 될것이다.
분명 확신할것이다. 강추한다.
변화가 되고싶다는 사람. 사람과 대화가 잘 안되는사람. 설득이 잘 안되는사람은 무조건 꼭 읽어야 할것이다.
설득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이 마법같은 책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i*******4 2010.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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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겁다-훈훈하다-유용하다
"싱겁다-훈훈하다-유용하다" 내용보기
... 읽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그 반대다. 우선 유용하다, 그리고 읽는 내내 유쾌함을 닮은 훈훈함이 느껴진다, 이런 류의 책은 좀 쉽게 대하게 되는 탓에 또 독자들의 쉬운 접근성을 위하여 눈에 쉽게 들어오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실은 이것이 장점인데도- 싱겁다는 기분으로 시작하게 된다. 처음에 책을 대했을 때의 기대감과 달리 말미에서는 더러 아쉽기도 하고 .... 우선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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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그 반대다. 우선 유용하다, 그리고 읽는 내내 유쾌함을 닮은 훈훈함이 느껴진다, 이런 류의 책은 좀 쉽게 대하게 되는 탓에 또 독자들의 쉬운 접근성을 위하여 눈에 쉽게 들어오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실은 이것이 장점인데도- 싱겁다는 기분으로 시작하게 된다. 처음에 책을 대했을 때의 기대감과 달리 말미에서는 더러 아쉽기도 하고 ....

우선 제목이 심히 자극적이었다. 설마~하면서도 약간 솔깃하여 책을 집어들게 한다. 저자소개를 보면 경력이 너무 화려해서 약간 거리감이 든다. 목차랑 저자의 말을 읽다가 개인적으로 죽자사자 사람을 설득하여 무언가를 판매하거나 이루어야할 목표가 없어서인지, 이건 영업이나 판매를 업으로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인가 보다 하면서 좀 시큰둥해져서 슬슬 책장을 넘겨본다. 1장에서 구미에 맞는, 안면있는 표현을 만난다. ... ... 내가 국제공인 강사 자격을 따기 위해 공부하던 시절, 교수님은 ‘방금 한 이야기를 한두 문장으로 줄여서 다시 말해 보게’라고 했다. 연로하신 어머니가 한 번 들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쉽게 이야기하는 훈련을 시킨 것이다 ... ... 학생이었던 시절 나는 말하기 훈련이 아닌 글쓰기에서 이런 조언을 들었던 적이 있다. 긴 글을 요약하는 법이라고나 할까. 한 단락을 한 문장으로, 다시 전체를 몇 줄의 문장으로 줄이는 법. 시간이 지나면서도 내게 늘 도움이 되었던 것이라 오래 기억에 남은. 약간의 공감대와 호기심이 생겨 다시 한번 저자의 프로필을 본다. 저자자신을 단련시킨 많은 연수목록을 보면서 흔쾌히 책을 집어든다.

마구잡이로 넘겨보니 좀 싱겁다. 그러다가 ‘쿠션언어’라는 단어를 본다. ‘말을 조금 더 부드럽게 꾸며주는 수식어구’란다. 사람들과의 관계나 대화를 부드럽게 만드는데 참 필요한 말이라 공감이 간다. ‘세 가지로 묶어서 전달하라’ 역시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본다. 설득하는 자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설득당하는 자의 입장에서 책을 읽어보았다. 밋밋하거나 잘못된 설득법과 좀 더 나은 설득법을 대비시켜 주장하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저자의 자신감에서 우러나는 부드러움이 느껴지고 표현이 간결하여 읽는 내내 훈훈하고 유쾌한 기분이 된다. 실제로 영업이나 판매를 위하여 누군가를 설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처럼 생활의 방편으로 누군가를 설득해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에게도 나름 유용하거나 공감 가는 구절이 많다.

좀 마구잡이로 책을 읽는 편이다. 생활의 여러 분야에 관한 다양한 실용서도 잘 본다. 사람살이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시작하는 것이니 사람의 심리나 인간관계, 화법에 관한 책도 눈에 뜨이면 잘 보는 편이다. 물론 전공자를 위한 이론서수준보다 일반인들을 위하여 쉽게 기술된 책이 다소 표현이 싱겁지만 더 편하다. 어떤 경우는 목차만 읽어도 내용을 짐작할 수도 있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은 목차보다는 내용에서 더 공감하게 되는 것 같다.

j***n 2010.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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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효용을 생각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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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으로 성공한다는 건 어떤 방향에서 타인을 앞서 간다는 의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다른 경영의 능력을 발휘하여 우뚝 선다. 그 일이 사업, 예술, 말하기, 글쓰기 그 외 장인(달인)으로 살아가는 일이다. 현실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닦기 위해 글짓기보다 말하기는 빠른 효과가 있어서 즉석에서 상대의 이해를 얻을 수 있다.대부분 대화는 자신이 목적하는 바를 상대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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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으로 성공한다는 건 어떤 방향에서 타인을 앞서 간다는 의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다른 경영의 능력을 발휘하여 우뚝 선다. 그 일이 사업, 예술, 말하기, 글쓰기 그 외 장인(달인)으로 살아가는 일이다. 현실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닦기 위해 글짓기보다 말하기는 빠른 효과가 있어서 즉석에서 상대의 이해를 얻을 수 있다.

대부분 대화는 자신이 목적하는 바를 상대방이 이해하여 마음을 움직이게 설득하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말하기 기술이 그 능력의 척도라는 것이다. 중요한 만남의 자리에서 상대가 원하는 것을 더 빨리 얻어낼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면 누구나 신뢰와 존중, 협력을 얻어 낸다는 이야기 이다.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가장빠른 방법은 그 사람이 가진 소중하고 아름다운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다. 이 때 듣는 사람은 경청하고 공감해 주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22-

자녀와의 대화에서 부모가 자녀의 생각이나 방향에 대하여 하고 싶은 말을 반 이상 줄인다면 변화는 더 빠를 거라는 대목에 눈길이 멈춘다. 부모가 자녀를 믿으면 아이도 부모를 믿고 존경한다는. 믿어주고 칭찬해 주면 한사람의 인생이 바뀐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다. 경청는상대의 바람 및 관심사를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세다. 상대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다는 것은 단순히 피동적으로 듣는 것과 다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조력이다-64-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들어야 함을 강조한다.

질문은 가장효과적인 대화이다. 의미있게 살펴볼 부분이다. 질문의 법칙으로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원하는 답변을 이끌어내는 질문을 하라. 대화를 이끄는 질문을 하라. 상대가 중요한 사람이란 걸 느끼게 질문을 하라. 선택질문을 잘 활용하라. 이다.

9장에서는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세 가지로 요점을 정리하는데최상의 효과를 얻기 위해 균형을 잡아서 열망, 자기절제, 바로 행동으로 옮기라는 설득의 실제다. 장점과 단점을 모두 제시하고, 대안을 두 가지로 줄여 선택의 폭을 줄인다면 상대는 훨씬 호감을 가진다. 여기에 전문가의 말을 신뢰하는 점과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한다면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모든 건 소통과 공감은 배려에서 나온다.

 

b****3 201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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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3분 설득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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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의 세일즈 강의의 저자인 이정훈님께서 새로운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난 10억의 세일즈 강의에서도 FC로서 갖추어야 할 설득법과 시뮬레이션이 잘 그려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책은 이에 대한 설득과정이 좀더 구체적으로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먼저 네이버에서 설득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았습니다.설득(說得) : [명사]상대편이 이쪽 편의 이야기를 따르도록 여러 가지로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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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의 세일즈 강의의 저자인 이정훈님께서 새로운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난 10억의 세일즈 강의에서도 FC로서 갖추어야 할 설득법과 시뮬레이션이 잘 그려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책은 이에 대한 설득과정이 좀더 구체적으로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먼저 네이버에서 설득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보았습니다.
설득(說得) : [명사]상대편이 이쪽 편의 이야기를 따르도록 여러 가지로 깨우쳐 말함. 

이를 다시 말하면, 설득이란 과정은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관철시키는 과정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혼자만의 이익보단 상호의 이익을 도모하는 윈윈방법, 내 의견보단 상대방의 의견을 많이 청취하는 청취법 등과 같은 각종 법칙도 이러한 설득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나온 연구결과입니다.

시중에는 수많은 설득과 이에 관련된 심리학책들이 있습니다. 그런 책 중에서 이 책만의 장점을 꼽자면 여기에서 나오는 이론과 사례는 학문을 위한 일반적인 이론서가 아니라 실전을 통해 검증된 사실들이라는 점입니다.
저자는 25살의 나이로 보험세일즈에 뛰어 들었습니다. 매일 100명의 고객을 만났지만 대부분 거절당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항상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 결과 20대에 연봉 5억을 받는 신화를 창조합니다. 저자는 그 신화창조에 대한 비밀을 여기서 공개합니다. 과연 설득에 관한 실전기술은 이론과 어떻게 다를까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 '한두 문장으로 말하는 훈련'
: 저자가 설득에 관해 공부하던 시절, '한두 문장으로 말하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어떤이는 이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아무리 복잡한 사안이라도, 미리 준비하면 한 문장이나 두 문장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요약이 안 된다는 것은 자신의 머릿속에 명쾌하게 정리가 안 되었다는 뜻이다. 어떤 종류의 메시지라도 간결하게 핵심을 짚어내는 훈련은 실전에 있어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 '부탁하거나 바라지 않는다.' '이 일은 이미 결정됐다'는 사실을 전제로 이야기 하라
: 이 기술은 지극히 섬세하면서도 주도면밀하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입니다.
뛰어난 보석 판매원은 여성고객의 손가락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워주고 반응을 살핍니다. 고객이 반지를 마음에 들어 하면 판매가 될 것으로 간주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사이즈가 딱 맞는군요. 이니셜을 반지 안쪽에 새겨 드릴까요?"
고객이 "이 반지가 마음에 들어요. 이걸로 사겠어요"라고 말할때 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 '묻는 자가 인도한다'(소크라테스)
: 일반적인 상상과 달리 잘 나가는 경영자, 톱 세일즈맨은 유창한 언변을 가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들은 오히려 질문의 대가들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세일즈맨이 유창하게 상품을 설명하면 고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객은 막상 본인이 듣고 싶어 하는 말 이외에는 잘 듣지 않습니다.
고객의 유형중 가장 어려운 고객은 자신의 진의를 내놓지 않는 고객입니다. 이런 고객에게는 아무리 많은 설명을 해보았자 좋은 결과를 얻기는 힘듭니다.
설명을 줄이고 질문을 많이 하십시요. 질문을 하면 고객의 마음속에 담긴 진의를 파악하고 핵심 욕구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질문이야 말로 정말로 훌륭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 '예, 아니오'라는 대답이야 말로 아니오이다.
: 개방형 질문과 폐쇄형 질문의 차이를 아는가? 모르신다고요?
제가 알고 있는 확실한 한 가지는 평범한 세일즈맨은 폐쇄형 질문을 하며, 톱 세일즈맨은 개방형 질문을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한 고객이 컴퓨터를 사기 위해 매장으로 들어섭니다. 평범한 세일즈맨은 이렇게 질문합니다.
"메모리 용량이 큰 것을 원하십니까?"
"멀티미디어를 자주 쓰십니까?"
네, 아니오라는 대답을 유도한다면 판매원은 고객에게 별다른 정보를 얻을 수 없으며 대화도 신통치 않게 흘러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질문해 보십시요
"지금은 무슨 컴퓨터를 쓰고 계신가요?"
"주로 어떤 기능을 많이 쓰시나요?"
"지금까지 컴퓨터를 쓰실 때 어떤 점이 좋았고, 어떤 점이 불편하셨나요?"
"컴퓨터를 사면 주로 누가 쓰실 건가요?"
이런 질문은 고객에게 비교적 긴 대답은 요구합니다. 상대의 생각을 자유롭게 서술하도록 유도하는 질문이 바로 개방형 질문입니다.

 

-. '상상을 팔아라'
: 고객은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감정적인 판단으로 물건을 구매합니다. 사람들은 단지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게 아닙니다. 사람들은 상품을 구입한 후의 만족감을 먼저 상상합니다. 그래서 세일즈맨은 고객에게 구매 이후의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주어야 합니다.
톱 세일즈맨은 언어로 그림을 그립니다. 말하고자 하는 요점을 컬러풀한 그림처럼 생생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고객의 마음에 지워지지 않는 강한 인상을 남기는 것입다.
'회색'이라는 평범한 단어를 사용하기 보다는 '사막의 은빛 모래식 같은 색'이라는 표현이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m******3 2010.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기적의 3분 설득법
"[서평] 기적의 3분 설득법" 내용보기
나는 얼마 전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 들러서 새 상품 이벤트행사로 샘플을 수령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그런데 나의 실수로 매장을 잘못 선택해 쿠폰을 못 쓰게 될 상황이었다.그러나 나는 '고작 샘플인데 아무 매장에서나 받으면 어때'라는 생각으로 직원에게 그냥 받아도 되지 않냐고 권유를 했다.그런데 직원은 기분나쁘게 거절을 했다.만약 그 직원이 이 '기적의 3분 설득법'을
"[서평] 기적의 3분 설득법" 내용보기

나는 얼마 전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 들러서

새 상품 이벤트행사로 샘플을 수령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나의 실수로 매장을 잘못 선택해 쿠폰을 못 쓰게 될 상황이었다.
그러나 나는 '고작 샘플인데 아무 매장에서나 받으면 어때'라는 생각으로

직원에게 그냥 받아도 되지 않냐고 권유를 했다.
그런데 직원은 기분나쁘게 거절을 했다.
만약 그 직원이 이 '기적의 3분 설득법'을 읽고 나를 대했더라면
내가 기분나쁘게 돌아갈 수 있었을까?
물론 나의 실수고 그 실수를 인정하긴 하지만 같은 결과라도

그 과정에서 생기는 만족도는 매우 크나큰 차이를 만들어냈을 것이다.
같은 거절이라도 상대방의 기분을 맞춰주듯 설득을 해줬다면

가 이렇게 빈정을 상해 있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비록 이 책은 세일즈에 관한 책이라 나에게는 많이 적용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상생활에서 사람들 간의 배려와

나름 심리학적인 면을 적용한다는 점에서는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그동안 내가 설득당해서 얼떨결에 구매하게 되었던 경험들이

'아, 이런 방법이 있어서 내가 설득을 당했구나'라고 알게 되어서 매우 흥미로웠다.
하지만 약간 배신감도 느꼈던(?) 점이라면 제목만 보면 전혀 세일즈와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실상 내용은 모두 세일즈 관련으로 꽉찬 내용이었다는 것.
나는 조금이나마 사람 간의 심리를 꿰뚫는 설득법을 원했던 걸까?
설득이 곧 거래로 이어지는 그런 내용이 주류라서 조금은 아쉬웠던 점도 있었다.
주변에 세일즈 관련 업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살포시 선물해주면 며칠 뒤 그 사람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e*******9 2010.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적의 3분 설득법] 을 읽고
"[기적의 3분 설득법] 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까지 나는 이 책이 심리학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었을거라는 짐작을 했었다.   설득을 하려면 어떤 심리로 상대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인간의 내면을 어떤방식으로 파고들어 그것을 설득으로 까지 이어지게 하는지에 대해 어떤 방법론을 기대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책을 펴서 읽어보니 나의 기대와는 조금 벗어난 것 같았다. 지극히 심리적인 측면을 파고 드는것
"[기적의 3분 설득법] 을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을 읽기전까지 나는 이 책이 심리학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었을거라는 짐작을 했었다.  

설득을 하려면 어떤 심리로 상대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인간의 내면을 어떤방식으로 파고들어 그것을 설득으로 까지 이어지게 하는지에 대해 어떤 방법론을 기대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책을 펴서 읽어보니 나의 기대와는 조금 벗어난 것 같았다.

지극히 심리적인 측면을 파고 드는것 보다, 상대를 설득하기 까지 고도의 기술적인 측면을

강조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이런것까지 계산을 해야 하는거구나' 하는 감탄이 들 정도로 책의 내용은 설득을 위한 기술들을 하나씩 펼쳐보여준다.


'노'를 원천봉쇄하는 기술(P.24)

상대가 봐서 오른쪽에 앉으면 설득 확률이 높다(P.34)

협상을 좌우하는 힘(P40)

마음을 움직이는 3초의 법칙(P.54)

'예스'를 이끌어 내는 대화법(P.87) 등 일상생활에서 아주 미세한 스킬을 간과하지 않고

저자 특유의 예리한 시각을 통해 이 책은 기술되어졌다.


특히 저자는 20대에 연봉 5억을 받을 정도로 세일즈에는 두각을 나타내었는데

그가 어떻게 해서 판매왕에 올랐는지 경험했던 일화들을 소개하는 내용이 많다.

책을 끝까지 읽어보니 꼭 세일즈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상대를 설득해야 할 때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 힌트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경지에 오른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일단 목표를 정해놓고, 그 대상을 면밀히 연구하여 정성과 시간, 노력등을 아끼지 않았다는 점을 발견하게 된다.


오직 그 목표에 푹 빠져서 연구하고 노력하고 어떻게 하면 목표에 다다를 수 있을지를 고민하다보면 어느새 경지에 오르게 되는 것 같다.


[기적의 3분 설득법]을 읽고, 저자 역시 얼마나 많은 노력과, 충분한 고민을 했는지 또 그 목표에 얼마나 정성을 쏟았는지, 짐작이 가게 하는 책이다.


그가 어떻게 경지에 올랐는지 세세한 기술들을 이책에서는 아낌없이 보여주고 있다.




b******5 2010.03.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