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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재미에 빠져서 다독을 하다 보니 심리학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관심이 대인관계와 사회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흥미를 만들었다. 그렇게 처음 읽게 되었던 책이 [설득의 심리학]이다. 이후로 비슷한 분야의 책을 몇 권 읽으면서 설득과 협상에 관한 노하우를 간접적으로나마 키워보려고 노력했다. ‘설득의 심리학 실천법’이라는 책의 광고에 시선이 갔던 것도, 결국 선택해서 읽게 된 것도 이러한 개인적인 선호도가 크게 작용했다.
이 책은 저자의 직업 특성상 세일즈를 기반으로 많은 설명을 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세일즈 관련 일을 하는 분들에게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초점이 세일즈에 많은 부분 할애되어있지만, 이러한 핵심 노하우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생활과 직장생활에서 필요한 기술들이다. 따라서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일독이 아닌 여러 번 읽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저자가 이러한 노하우를 기반으로 성공적인 삶을 이루었고 지금도 지속하고 있듯이, 사람들도 다양한 설득 노하우를 자신의 삶에서 성공을 위한 새로운 도구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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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이라는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얻기 위해 남을 이해시키는 것이요, 남의 마음을 얻는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판매를 하는 사람들은 남에게 자신의 제품을 팔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심리학 기술을 사용한다. 물건 값을 깍기도 하고, 덤을 얻기도 한다. 일상생활에서도 자녀와 부모와의 용돈과 학용품 문제까지 서로에 대한 설득에 의해 일이 이루어진다. <기적의 3분 설득법>을 쓴 이정훈 원장은 우리나라에서 손에 꼽는 판매왕이다. 그의 경력은 참으로 화려하다. 20대에 연봉 5억을 이룬 사람이다. 세일즈로는 5년 동안 20억의 소득을 얻었다. 또한 자신의 강의를 통해 수백 명의 세일즈 왕들을 만들어 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는 전문적인 준비와 더불어 경청을 비결로 들었다. <기적의 3분 설득법>은 현대인을 위한 배려를 담고 있다. 바쁜 사람들에게 오랜 시간을 두고 이야기를 나눌 여유가 없다. 그러나 3분 정도라면 잠시 커피 한잔을 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짧은 3분을 통해 자신의 제품,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책의 내용에는 잠재의식 조정법, 지금보다 10배 더 파는 법, 사람을 움직이는 대화법의 큰 주제를 큰 축으로 하고 있다. 심리학에 대한 전문적인 의견을 자신의 판매 스토리에 담아서 설명을 하고 있다.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사람들의 잠재의식을 읽고 그들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판매를 하는 것은 숨은 기술들이 담겨져 있다는 알게 된다. 옷을 파는 점원은 손님에게 옷을 입혀 줌으로서 옷이 아닌 그 사람이 갖고 싶은 아름다움과 품위를 파는 것이다. 차를 사려는 고객을 운전대에 앉힘으로 그 차에 대한 소유함에 대한 자유함을 파는 것이다. 꼭 판매를 위한 목적을 가지고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설득은 가정, 직장, 학교, 모든 분야에서 사람들과의 흥정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설득의 원리들을 통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 노하우를 익힘으로 대화와 소통의 리더가 될 수 있다. 또한 판매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탁상공론 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실질적인 도전의 기회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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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이라는 시간안에 과연 사람을 설득할 수 있을까?
매력적인 이효리 조차 남자를 유혹하는데 "10분" 이라고 외쳤건만
과연 이 책은 어떻게 3분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흔들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것일까?
하지만 영업왕을 몇차례나 차지한 저자의 화려한 경력이라면
충분히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책의 첫장을 열었다.
이 책은 크게 잠재의식을 조정하여 YES를 이끌어내는 법과
구매 심리를 자극하여 판매를 이끌어내는 법, 마지막으로 논리와 감성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다.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니 역시나 기대했던 것 만큼 20억 영봉의 영업사원의 경력에서 뭍어나오는
세심하고 현실적인 설득의 방법들에 대해 잘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참고해야 할 페이지들을 접어가기 시작했는데 마지막 책장을 덮을때
접혀진 페이지가 너무 많아 깜짝 놀라기까지 했다.
저자의 경우 영업직에서 일하며 사람들을 설득하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기도 하고
관련 책들을 통해 공부도 열심히 해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때문에 정말 다른 심리학책에서 언급되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이 책 한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과언이 아니다.
이 책 한권이면 기본적으로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알아야 될 사항들이나
상황에 따른 응용 팁들을 모두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설득이라는 방법이 이렇게 정리되어 적용되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무섭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분명 이러한 방법들은 100%가 아니라고 해도 보편적으로 효용성이 있는 방법들이며
반대로 이러한 계산된 설득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이러한 내용들을 미리 알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신에게서 "YES"를 이끌어 냈던 사람들의 비밀을 알고 싶다면
또한 반대로 이러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서 "YES"를 이끌어 내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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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스를 이끌어냈던 설득의천재들이어떻게 3분안에가능하도록만들었는지그 설득법을 직접경험해보고싶다.생존경쟁시대에 최고의 경쟁력은 학벌도인맥도아닌설득력이다.세일즈맨이 상품을팔기위해서는 처음30초를 잘이용해야한다.빠른시간에 준비된말을하되 멋진제스처를 사용한다.단어의발성,얼굴표정,상품을다루는태도 등이 완벽하게 조화를이루어야한다.메시지가짧을수록 핵심이더잘보인다.요약이안된다는것은 자신의머리속에 명쾌하게 정리가안되었다는뜻이다.핵심메시지를 통해 상대방에게 무엇을제공할것인지명확하게 제시해야한다.세일즈는 고객을 설득하는 작업이다.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기위해서는 핵심메시지가짧고 명확해야한다.사람은 의지가아니라 잠재의식으로움직인다.고객의잠재의식에 좋은이미지를각인시키는것이더 확실한방법이다.설득은 상대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지 요구를 관철시키는것이아니다.질문을많이할수록 고객의마음속에 담긴 진의를 파악하고 핵심요구를 찾을수있다.톱세일즈맨은 질문을통하여 고객의문제를 발굴하고 새롭게야기될수있는심각성이나문제점 새로운 선택의이점을깨닫게하여 설득에성공한다.이익에 대한 심리적인 이미지와 손해에 대한 심리적인 이미지가 서로 상반된자리를 차지하고있다.미래에 일어날지 모르는상황을 고객에게 전달하여 실제로 그런상황에 직면했을때겪을수있는 경제적,정신적고통을 느끼도록해주면 고객은 감정의 동요를 일으킨다.톱세일즈맨은 고객의마음을 움직이기위해 미래에대한 불안심리를이용한다.사람들으 어떤평가를 들었을때 그의견에 견주어 행동하려는 습성이있다.누구나 자신의존재를 인정받고싶어하는욕구가있다.그욕구는 단순히 인정받고싶다가아니라 생존에 대한 갈구이기때문에 더절실하다.누구나 인정받고싶은 욕구를 충족해주는 사람을신뢰하고 그사람의 부탁은 무엇이든 들어주고싶어한다.
순식간에 원하는결과를이끄러내는 설득의비밀.이젠 내가 실천할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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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생 2학년이라 그런지 기적의 3분 설득법이란 제목이 확 끌리긴 했지만 내용은 그렇게 끌리지 못했다. 이책은 음 판매,설득 한마디로 영업같은 그런 업종하시는분들이 꼭 읽어야 할것같은 책이다. 내가 설득할 그런것들은 아니였지만 읽는 내내 왠지 설득하기전의 그사람의 마음을 알수 있을것같아 굉장히 기뻣다. 그런데 이책을 읽은후부터 판매나 설득할때만 이책의 내용들이 도움을 주는것이 아니고 일상 생활에서도 나의 변화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였다. 다음에 나의 사회생활이나 직업을 가진 후에도 꼭 평생 가지고 있어야할 아주 중요한 책이 되었다. 다른사람들의 마음을 몰라보고 행동했던것들이 모두 미안하게만 느껴지고 나를 반성하게 하는 책이 되었다. 이책으로 인해 내가 많이 변화되었음을 확신하게 되었다. 정말로 책의 말대로 어떤 상황에서도 '예스'를 이끌어내는 책이 될것이다. 분명 확신할것이다. 강추한다. 변화가 되고싶다는 사람. 사람과 대화가 잘 안되는사람. 설득이 잘 안되는사람은 무조건 꼭 읽어야 할것이다. 설득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이 마법같은 책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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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 그 반대다. 우선 유용하다, 그리고 읽는 내내 유쾌함을 닮은 훈훈함이 느껴진다, 이런 류의 책은 좀 쉽게 대하게 되는 탓에 또 독자들의 쉬운 접근성을 위하여 눈에 쉽게 들어오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실은 이것이 장점인데도- 싱겁다는 기분으로 시작하게 된다. 처음에 책을 대했을 때의 기대감과 달리 말미에서는 더러 아쉽기도 하고 .... 우선 제목이 심히 자극적이었다. 설마~하면서도 약간 솔깃하여 책을 집어들게 한다. 저자소개를 보면 경력이 너무 화려해서 약간 거리감이 든다. 목차랑 저자의 말을 읽다가 개인적으로 죽자사자 사람을 설득하여 무언가를 판매하거나 이루어야할 목표가 없어서인지, 이건 영업이나 판매를 업으로 하는 사람을 위한 책인가 보다 하면서 좀 시큰둥해져서 슬슬 책장을 넘겨본다. 1장에서 구미에 맞는, 안면있는 표현을 만난다. ... ... 내가 국제공인 강사 자격을 따기 위해 공부하던 시절, 교수님은 ‘방금 한 이야기를 한두 문장으로 줄여서 다시 말해 보게’라고 했다. 연로하신 어머니가 한 번 들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쉽게 이야기하는 훈련을 시킨 것이다 ... ... 학생이었던 시절 나는 말하기 훈련이 아닌 글쓰기에서 이런 조언을 들었던 적이 있다. 긴 글을 요약하는 법이라고나 할까. 한 단락을 한 문장으로, 다시 전체를 몇 줄의 문장으로 줄이는 법. 시간이 지나면서도 내게 늘 도움이 되었던 것이라 오래 기억에 남은. 약간의 공감대와 호기심이 생겨 다시 한번 저자의 프로필을 본다. 저자자신을 단련시킨 많은 연수목록을 보면서 흔쾌히 책을 집어든다. 마구잡이로 넘겨보니 좀 싱겁다. 그러다가 ‘쿠션언어’라는 단어를 본다. ‘말을 조금 더 부드럽게 꾸며주는 수식어구’란다. 사람들과의 관계나 대화를 부드럽게 만드는데 참 필요한 말이라 공감이 간다. ‘세 가지로 묶어서 전달하라’ 역시 공감이 가는 부분이다.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본다. 설득하는 자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설득당하는 자의 입장에서 책을 읽어보았다. 밋밋하거나 잘못된 설득법과 좀 더 나은 설득법을 대비시켜 주장하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저자의 자신감에서 우러나는 부드러움이 느껴지고 표현이 간결하여 읽는 내내 훈훈하고 유쾌한 기분이 된다. 실제로 영업이나 판매를 위하여 누군가를 설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처럼 생활의 방편으로 누군가를 설득해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에게도 나름 유용하거나 공감 가는 구절이 많다. 좀 마구잡이로 책을 읽는 편이다. 생활의 여러 분야에 관한 다양한 실용서도 잘 본다. 사람살이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시작하는 것이니 사람의 심리나 인간관계, 화법에 관한 책도 눈에 뜨이면 잘 보는 편이다. 물론 전공자를 위한 이론서수준보다 일반인들을 위하여 쉽게 기술된 책이 다소 표현이 싱겁지만 더 편하다. 어떤 경우는 목차만 읽어도 내용을 짐작할 수도 있는 책도 있는데 이 책은 목차보다는 내용에서 더 공감하게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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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인으로 성공한다는 건 어떤 방향에서 타인을 앞서 간다는 의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다른 경영의 능력을 발휘하여 우뚝 선다. 그 일이 사업, 예술, 말하기, 글쓰기 그 외 장인(달인)으로 살아가는 일이다. 현실 세상에서 자신의 위치를 닦기 위해 글짓기보다 말하기는 빠른 효과가 있어서 즉석에서 상대의 이해를 얻을 수 있다. 대부분 대화는 자신이 목적하는 바를 상대방이 이해하여 마음을 움직이게 설득하는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 짧은 시간에 효과적인 말하기 기술이 그 능력의 척도라는 것이다. 중요한 만남의 자리에서 상대가 원하는 것을 더 빨리 얻어낼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면 누구나 신뢰와 존중, 협력을 얻어 낸다는 이야기 이다.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가장빠른 방법은 그 사람이 가진 소중하고 아름다운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다. 이 때 듣는 사람은 경청하고 공감해 주는 것만큼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22쪽- 자녀와의 대화에서 부모가 자녀의 생각이나 방향에 대하여 하고 싶은 말을 반 이상 줄인다면 변화는 더 빠를 거라는 대목에 눈길이 멈춘다. 부모가 자녀를 믿으면 아이도 부모를 믿고 존경한다는. 믿어주고 칭찬해 주면 한사람의 인생이 바뀐다는 걸 잊지 말아야겠다. 경청는상대의 바람 및 관심사를 파악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세다. 상대의 말을 주의 깊게 듣는다는 것은 단순히 피동적으로 듣는 것과 다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조력이다-64쪽- 상대방의 말을 들을 때에는 적극적으로 공감하며 들어ㅕ야 함을 강조한다. 질문은 가장효과적인 대화이다. 의미있게 살펴볼 부분이다. 질문의 법칙으로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을 하라. 원하는 답변을 이끌어내는 질문을 하라. 대화를 이끄는 질문을 하라. 상대가 중요한 사람이란 걸 느끼게 질문을 하라. 선택질문을 잘 활용하라. 이다. 9장에서는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세 가지로 요점을 정리하는데최상의 효과를 얻기 위해 균형을 잡아서 열망, 자기절제, 바로 행동으로 옮기라는 설득의 실제다. 장점과 단점을 모두 제시하고, 대안을 두 가지로 줄여 선택의 폭을 줄인다면 상대는 훨씬 호감을 가진다. 여기에 전문가의 말을 신뢰하는 점과 객관적인 데이터를 활용한다면 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모든 건 소통과 공감은 배려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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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의 세일즈 강의의 저자인 이정훈님께서 새로운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난 10억의 세일즈 강의에서도 FC로서 갖추어야 할 설득법과 시뮬레이션이 잘 그려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책은 이에 대한 설득과정이 좀더 구체적으로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이를 다시 말하면, 설득이란 과정은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관철시키는 과정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혼자만의 이익보단 상호의 이익을 도모하는 윈윈방법, 내 의견보단 상대방의 의견을 많이 청취하는 청취법 등과 같은 각종 법칙도 이러한 설득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나온 연구결과입니다. 시중에는 수많은 설득과 이에 관련된 심리학책들이 있습니다. 그런 책 중에서 이 책만의 장점을 꼽자면 여기에서 나오는 이론과 사례는 학문을 위한 일반적인 이론서가 아니라 실전을 통해 검증된 사실들이라는 점입니다.
-. '한두 문장으로 말하는 훈련'
-. '부탁하거나 바라지 않는다.' '이 일은 이미 결정됐다'는 사실을 전제로 이야기 하라
-. '묻는 자가 인도한다'(소크라테스)
-. '예, 아니오'라는 대답이야 말로 아니오이다. 이렇게 질문해 보십시요
-. '상상을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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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얼마 전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 들러서 새 상품 이벤트행사로 샘플을 수령하려고 했던 적이 있었다. 직원에게 그냥 받아도 되지 않냐고 권유를 했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만족도는 매우 크나큰 차이를 만들어냈을 것이다. 내가 이렇게 빈정을 상해 있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한다. 나름 심리학적인 면을 적용한다는 점에서는 도움이 되었다. '아, 이런 방법이 있어서 내가 설득을 당했구나'라고 알게 되어서 매우 흥미로웠다.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실상 내용은 모두 세일즈 관련으로 꽉찬 내용이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