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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은 내가 좋아하는 팝 아트 작가 중의 한 명이다. 물론 제일 좋아하는 작가는 따로 있지만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미술가임에는 틀림없다. 얼마전 이래저래 고양이란 단어가 들어간 동화책을 찾다 눈에 띈 건 바로 이 책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데다가, 고양이 이야기가 더해졌으니 금상첨화로구나~~~ 앤디 삼촌은 유명한 여배우 글로리아에게서 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분양받았다. 그 녀석의 이름은 바로 헤스터로 암컷 고양이였다. 앤디 삼촌이 살던 집은 폭이 좁고 높은 집으로 헤스터에게 딱 맞는 공간이었고, 게다가 이런저런 물건이 많아서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아기 고양이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공간이었다. 헤스터는 숨바꼭질을 하다 지치면 부바 할머니의 구관조 에코를 바라보기도 했지만, 조카들이 방문할 때는 어김없이 숨바꼭질을 하는 장난꾸러기였다. 헤스터는 점점 자라 어른 고양이가 되었고, 그런 헤스터를 본 앤디 삼촌과 부바 할머니는 헤스터에게 짝을 찾아주기로 하고 샘이란 멋진 수컷 고양이를 데려오게 된다. 헤스터와 샘은 순식간에 사랑에 빠졌고,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앤디 삼촌이 그림을 그릴때 늘 곁에 있던 헤스터와 샘. 둘은 앤디 삼촌의 가발이 들어 있는 서랍을 가장 좋아했다. 아마도 부드럽고 폭신해서 그런 게 아니었을까? 그러던 중 헤스터가 샘을 꼭 닮은 아기 고양이를 낳게 되었고, 앤디 삼촌의 좁고 높은 집은 금세 고양이들로 복작거리게 되었다. 마치 인형의 집처럼 그려진 집안에서 가구와 작품 사이에서 숨바꼭질을 하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해 보인다. 그러나 샘과 헤스터 사이에서는 또다시 아기 고양이들이 태어났다. 샘을 꼭닮은 작은 샘들은 앤디 삼촌의 작품인 수프 상자에서 뛰고 구르며 장난치는 것을 즐겼다. 이제는 집 어디를 봐도 샘과 헤스터 그리고 작은 샘들로 복작였다. 침대 위에도 서랍장 속에도 창틀위에도 고양이가 없는 곳은 없었다. 하지만 고양이의 수가 너무 많이 늘어나고 이웃들의 불만도 커지게 되었다. 결국 앤디 삼촌과 부바 할머니는 샘과 헤스터, 그리고 작은 샘들의 그림을 그려 출판사에 보냈고, 그 그림들은 두 권의 책으로 만들어졌다. 이 책으로 샘 가족의 인기가 치솟고 작은 샘들은 여러 곳으로 보내졌다. 비록 작은 샘들이 발랄하게 뛰어노는 모습은 더이상 볼 수 없겠지만, 이제 앤디 삼촌의 집은 예전 모습을 찾게 된 것이니, 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인다. 앤디 워홀과 사랑스런 고양이들의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진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절로 기분이 즐거워진다. 특히 고양이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함께 동참하고 싶을 정도이다. 실제로 고양이 숨바꼭질에 참여할 수는 없지만 어디에 고양이들이 숨어 있을까, 하고 찾아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라 할 수 있겠다. 또한 앤디 워홀의 작품도 그림 곳곳에 등장하고 있으니 그것을 찾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보는 내내 행복한 기분이 드는 <우리 삼촌 앤디 워홀의 고양이>들은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색다른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나도 즐거운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사진 출처 : 책 본문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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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효원이와 효민이랑 함께 [우리 삼촌 앤디워홀의 고양이들]을 읽었어요. 책 표지에 수많은 고양이들에 반해서 책을 펼쳤네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고양이를 아주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우리 삼촌 앤디워홀의 고양이들]책은 '고양이'가 주인공이긴 하지만 더 많은 이야기를 우리에게 해주고 있어요. "엄마 앤디 워홀이 누구에요?" ㅋ 효원이와 효민이가 책을 읽으면서 묻더라구요. 엄마가 책을 읽으면서 하얀머리에 안경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을 콕 찝어서 "이 사람이 앤디 워홀이야~"라고 말해주었어요. 책 속에서 앤디 워홀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 수 있어요. "엄마~ 이 사람은 화가인가봐요~" ㅋ 책 속에 앤디 워홀은 항상 그림을 그리고 있거든요. 그리고 책 속에 앤디 워홀의 그림이 자주 등장해서 아이들에게 앤디 워홀이 화가이고, 앤디 워홀의 작품들이 이런것들이 있다는걸 무의식 중에 알려주고 있어요. ![]()
우리 삼촌 앤디워홀의 고양이들~ 샘과 헤스터 그리고 아기고양이 샘들~!! ![]() 이렇게 많은 고양이들 때문에 앤디 워홀은 그림그리는 작업을 잘 못하고, 이웃집의 불만도 컸어요. 그래서 앤디 워홀은 생각을 했어요. 삼촌은 [샘이라는 이름의 25마리 고양이와 푸른 고양이 한마리], 할머니는 [성스러운 고양이들]이란 그림책을 냈어요. 앤디 워홀과 할머니 책 덕분에 새끼 샘고양이가 아주 유명해졌어요. 사람들은 다들 새끼 샘을 갖고 싶어서 샘을 얻으려 몰려들었어요. ![]()
앤디 워홀의 수많은 고양이들의 해결책은 무엇이었는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이야기해보았어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고양이를 나누어주는 것, 그것이 앤디 워홀의 해결책이네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수많은 고양이를 앤디 워홀처럼 이웃에서 나누어주는 해결책을 찾았을까요? 사람마다 각각 생각이 다르니 다른 해결책이 나올 수 있겠죠. 단순히 고양이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장난감, 인형이 자꾸 자꾸 쌓이죠. 그러다보면 어느새 방에 한가득이 되거든요. 이럴때 "우리 수많은 장난감과 인형들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면서 앤디 워홀처럼 해결책을 찾아본다면 어떨까요~ 6살 효원이와 효민이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자기 생각을 가지게 되더라구요. 엄마의 지시대로 하던 아이에서 자기 생각을 가진 아이로 바뀌거든요. ㅋ [우리 삼촌 앤디워홀의 고양이들]책은 단순히 고양이만 나오는 책이 아니라, 고양이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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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삼촌 앤디워홀의 고양이들 글,그림 제임스 워홀라/ 옮김 한정선 바다 어린이
앤디워홀은 유명한 팝 아티스트지요.. 얼마전 시립박물관에 앤디워홀전을 다녀왔답니다. 그의 예술세계는 참 으로 특별하다죠~ 그런 그의 일상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표지그림의 한 고양이가 앤디워홀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서 더욱 궁금증을 자극했지요..ㅎㅎ 그림또한 색달라 보는 재미를 더했어요.. 책 속에서 작가의 모습을 찾아내는 것도 재미있었답니다.
새끼 고양이 헤스터가 앤디 삼촌집에 왔을때부터 일어났던 일들을 그려 낸 책이죠~ 작가가 어린시절 보았던 삼촌과 고양이들에 대한 추억을 그려낸 책 같네요.
고양이 헤스터가 좋아하는 삼촌의 집.. 폭이 좁고 여러 층으로 되어 고양이들이 놀기에 좋은 집~ 오랜된 가구는 숨기에 좋고....
새끼 고양이에서 어른 고양이가 된 헤스터를 통해 시간의 흐름도 보여주면서 재미있게 그려낸 것 같아요. 이렇게 자란 헤스터가 외로울까봐 샘을 데려오게 되는데..... 샘과 한눈에 반한 헤스터를 새끼를 낳게 되고... 삼촌의 가발이 담긴 서랍을 좋아하는 헤스터.. 그곳은 새끼 고양이들로 넘쳐나죠~ 그런데 헤스터가 또 새끼를 낳아 집안이 온통 고양이 천지네요.. 상상만 해도 아이는 즐거운가 봅니다.. 전 감당이 안돼서 울 것 같은 심정이 들것 같은데 말이죠~
작업도 힘들어지고 집안도 엉망이 되고 이웃들의 불만이 생기자 멋진 아이디어를 내는 할머니와 삼촌~ 참 특별한 재능을 가진 것 같다는 것을 보여주는 부분이랍니다. 샘과 헤스터를 그린 그림은 베스트셀러가 되자 많은 사람들이 아기고양이 샘을 얻으려고 몰려온다죠~ 이제야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 오게 되어요..ㅎㅎ
곳곳에는 앤디워홀의 예술가적 모습과 함께 그의 작품들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겨 있어요.. 어린시절 아이의 눈에 비쳤던 삼촌의 모습을 꾸밈없이 잘 표현하고 예술가의 인간적인 면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평범한 일상을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잘 표현해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삼촌에 대한 추억을 사랑이 담긴 눈으로 그려낸 것 같아 참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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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쓰고 그린 작가는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앤디 워홀의 조카라고 하네요. 앤디 워홀 관련 책도 몇편 내었구요. 이 책은 특히 작가가 어릴 적 삼촌 집에서 함께 놀던 고양이들을 떠올리며 만들었다고 하네요. 책 곳곳에 하얀 가발을 뒤집어 쓴 앤디 워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유명한 팝 아티스트를 그림책 속에서 만나는 기분이 무척 색다른걸요!
앤디 워홀의 유명한 작품들도 많이 그려져 있어요. 코카콜라와 스프 상자, 마릴린 몬로와 슈퍼맨 등 독특한 소재를 그만의 예술로 탄생시켰지요~ 책 속에서 이들 작품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작고 푸른 고양이 헤스터가 앤디 워홀 삼촌네로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네요. 헤스터는 수컷 고양이 샘과 만나 사랑에 빠져 샘을 닮은 고양이 새끼들을 스물 다섯이나 낳게 되어요. 워홀의 집은 고양이로 가득해지고 좁은 집을 나가 옥상에서도 고양이들이 뛰어다니는 통에 이웃 주민에게 원성을 사기도 합니다. 워홀은 이 고양이들의 얘기를 책으로 만들었어요. 책이 인기를 얻자 새끼 고양이들을 너도나도 입양해가겠다고 하게 되죠. 그래서 워홀의 집은 헤스터와 샘만 남게 되어 딱 지내기 좋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단순한 줄거리인데 책 속에 빠져들게 되는 매력이 있네요. 아마도 이야기를 친근감있게 술술 풀어내고 워홀의 일상 모습과 작품들을 편하게 보여주는 그림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 책을 계기로 아이들은 앤디 워홀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고 이미 그를 알고 있는 아이들은 더욱 재미나게 이 책에 빠져들 것 같아요. 이 이야기는 예쁘고 귀여운 고양이들 얘기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앤디 워홀의 이야기이기도 하네요. 생활 속 에피소드 같은 줄거리에 세계적 팝 아티스트의 예술 세계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어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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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특이하죠??^^ 긴 제목만큼이나~ 글과 그림이 참 흥미로워요~~^^* 팝 아트라고 하면... 어쩐지~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보면서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길에서 고양이를 발견하고는 쫒아가느라 집에 안오겠다는 아이라~ 고양이들이 많이(?) 나오니까 재미있어 하네요. 아이는 고양이를 보는 즐거움에... 엄마는 이리저리 도망쳐 다니는 쥐를 찾는 재미에 푹~ 빠져버렸답니다.^^
작고 푸른 고양이 헤스터가 집에 오면서 생긴일...^^ 앤디 삼촌집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궁금하시죠?? 폭이 좁고 높아서 오르락 내리락하기에 더 좋은 앤디 삼촌집을 작은 헤스터는 참 좋아했어요. 오래된 가구에 숨기에도 딱 좋았구요~^^ 삼촌 앤디 워홀과 고양이들이 주인공이지만~ 어린 조카들을 보면서~ "아, 이 사람이 저자구나." 라며 저자의 어릴적 모습을 들여다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어린 시절 삼촌의 집에서 함께 뛰어놀던 고양이를 기억하며 이 작품을 썼다고 하니... 우리 아이들에게도 멋진 추억을 많이 만들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삼촌집에 올때는 작은 새끼였던 헤스터가 자라고 자라고 자라고 자라서 드디어 커다란 고양이가 되요.^^ 고양이가 자라는 모습을 표현한 장면이 참 재미있네요.^^ 헤스터가 외로울까봐 앤디 삼촌과 부바 할머니는 샘을 데려왔어요. 첫눈에 빠진 헤스터와 샘~ 삼촌이 밤늦게까지 그림을 그릴때면~ 화실에 함께 있었어요. 그리고 삼촌이 가발을 넣어 두는 서랍 속에서 잠을 자는 걸 좋아했답니다.^^ 헤스터와 샘에게서 새끼 고양이가 태어났구요~~ 또 새끼가 태어났어요...^^ 모두 샘을 닮아~ 이름은 모두 샘이 되었어요... 집안에 온통 샘이 바글바글~~^^* 작은 새끼 고양이들도 폭이 좁고 높은 삼촌집을 사랑했어요... 그런데 우르르 몰려다니는 새끼 샘들때문에 삼촌의 작업활동이 어려웠을뿐만 아니라... 이웃집의 불만도 많아졌어요.
앤디 삼촌과 부바 할머니는 어떻게 했을까요??^^ 팝아티스트다운 정말 멋진 생각을 해냈답니다... 아주 멋지게 샘과 해스터를 그림으로 그려 출판사로 보냈어요. 삼촌의 <샘이라는 이름의 25마리 고양이와 푸른 고양이 한 마리>, 할머니의 <성스러운 고양이들> 책은 베스트샐러가 되었고~ 사람들은 다들 새끼 샘을 갖고 싶어했어요~^^* 멀리서도 샘을 얻으려고 몰려들었어요... 드디어 집에는 샘과 헤스터만 남게 되었고, 모든 생활이 예전처럼 돌아가기 시작했답니다.^^
샘~ 하고 부르면 어디선가 작고 귀여운 새끼 고양이가 툭~ 하고 나올 것만 같아요~!!^^ 팝아티스트 조카의 멋진 그림... 그리고 따뜻하고도 재치있는 글이 참 마음이 드는 그림책이네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랑하게 될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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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워홀...제가 미술쪽은 영 잼뱅이 인지라 모르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얼마전에 티비에서 전시회를 한다고 선전을 하더라구요 아~~티셔츠같은곳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 간단하게 그려진 그림들을 그린게 앤디워홀이란 사람이구나 하구요 그런데 울 공주에게 그 사람과 관련된 책을 읽어줄수 있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 ![]() ![]() 수많은 고양이들 보이시나요?? 고양이를 좋아하는 앤디워홀 을 바로 나타내는듯해요 죠~~게 맨뒤에 보이는게 앤디워홀 인가봐요 주인공 고양이가 등장하죠 말투도 특이했어요 대화하듯.옆사람한테 옛날이야기 듣는듯한 말투였어요. 그래서 더욱 쉽게 읽을수 있었어요. 우리 공주님도 약간 긴듯한 내용을 꾸준히 듣고있더라구요 읽어가다보니 결론이 어떻게 날까 궁금해지기까지하더라구요 저 많은 고양이를 다 어떻게 할껀가..하구요 ㅋㅋ
맨뒷면이죠 그림을 그리고 있는 앤디워홀 이예요 그림이 참 특이하죠?? 익살스러운 고양이들도 하나하나 다 개성이 있어 보여요 으~~저 많은 고양이를 보세요 우리집이었다면 어땠을까 ㅋㅋ
전체적인 줄거리는 고양이가 앤디워홀 삼촌네에서 새끼를 낳아 많아져 도저히 감당할수 없게 되자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주기 위해서 그 관련된 책을 펴게 되고 그 책이 잘팔려 사람들이 고양이를 한마리씩 분양해 간다는 내용이죠 나눔의 미덕도 배울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울딸에게도 좋은책이지만 저 또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앤디워홀조카가 쓴 책이라 그런가 앤디워홀을 접할수 있게 된거 같아 더 좋았어요 그림 보이시죠?? 뭔가 특이한 그림기법인거 같은데 전 뭐 미술엔 관심이 별로 없으니...ㅠ.ㅠ 앞으로 공부좀 열심히 해야겠어요 그래야 울 공주에게 더 많은 지식을 줄수 있을테니까요.
명화를 감상하고 옛이야기를 들은듯한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