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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략한 기술용어와 70여장의 그림,,, 핵심용어,, 재료 및 관련인물에 대한 설명 자료
까지 ,, 연필은 누가 언제 처음 만들었을까. 시꼐는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걸까 등
아이들의 얘기치 못한 단순하지만 생각치 못했던 질문에 답할때 들추보기 좋은책.
샐필품만 아니라 우리가 직접 만져보거나 뜯어 볼수 없는 첨단 제품들의 원리와 제조
법을 알려주고, 원료가 무엇인지 알 수 옶는 매니큐어와 립스틱, 어떨게 무거운 금속
덩어리가 날 수 있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제트 엔진과 헬리콥터에 이르기 가지 신기한
발명품들의 속을 투명하게 드어내는 책..~~
아이들의 사물에 대한 호기심과 관찰력 차의성에 도움을 주는 책
읽어주고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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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한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가 물어보면 그저 그렇게 대답해줬던 과학적 원리를 그림과 함께 자세히 에피소드까지 설명하여, '우리 아빠 최고!!'가 될 수 있는 아빠들의 필독서..
또한 남자라면 발명에 관한 로망은 누구나 판타지로 가지고 있듯, 그 원리와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는데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창작 의욕을 불태우게 할 수 있는 책이다.
최근 창의력에 대한 교육적 화두를 풀어내지 못하는 공교육의 현실에 맞서 좋은 책 하나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지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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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보고 구입했습니다만, 설명이 어렵네요. 책 구성도 복잡해서 설명하고 있는 부분과 삽입 그림의 페이지가 떨어져 있거나, 본문 내용이 서로 맞지 않거나하는 부분도 있네요.
이 책을 중등생 이하에게 읽히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차라리 삽화 중심으로 설명했으면 더 이해가 쉬웠을 거라는 아쉬음이 남습니다.
그리고 참고 자료가 1995년 이전 내용으로 최근 내용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시대변화에 구애받지 않는 제조법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2011년에 읽기엔 조금 뒤늦은 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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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 호기심이 많아서 새책(할인이 크지 않은)임에도 불구하고 구했는데 제겐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네요. 제가 깊이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글도 눈에 쉽게 들어오지 않고 책 사이즈도 두툼한 것이 좁고(가로) 길어서(세로) 펼쳐 읽는 것도 쉽지 않아서 책 읽기도 불편하고 요새 책들에 비해 그렇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한번쯤 가졌을 호기심에 대해서 왜 그런지,어떤 원리로 작동이 되는지 상세한 설명과 세밀한 그림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고 두고 심심할때 다시 읽어보면 좋을 책이지만 편하게 와 닿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