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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역사를 보면 현재의 중국,타이완,한국,일본은 어찌보면 같은 민족이다 언어와 문자의 공유 철학과 사상의 공유등을 공유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역사도 보면 통합-분산-통합-분산의 역사속에서 오늘날은 분산의 시점이기 때문에 시끄럽기도 하지만 서로 반목적이기도 하다 언젠나 통합의 역사가 이루어질련가?
○역사속의 이벤트를 도식화해 봅니다
1.어림짐작으로도 생각나실 전투입니다-->외치고 소리치고 감정적으로 하면 않됩니다. 실력이 없어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당합니다 뭐니뭐니해도 역사에서 실력의 차이를 인식하고 이를 보완하는게 오늘의 우리입니다 얼마전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럼 일본은 얼마나 준비하고 노력했는지는 모르실 것입니다 ![]()
2.강대국이란 인구가 증가해야 한다는 것과 이를 뒷받침하는 수공업과 분업 즉 제조업이 발달해야 한다는 것은 오래전에 역사학자가 본 것이 오늘에도 통용됨을 알 수 있읍니다 ![]()
3. 이스라엘: 우리가 배워서 잘 알고 있는 민족입니다 ![]()
4.무지와 나태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어는 시대에도 이 둘은 박멸해야 할 대상입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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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리브로 갔다가 표지가 마음에 들어 뒤적이다가.. 재미있는 글 몇 꼭지 읽고 괜찮겠다 싶어 구입했다. 가격이 센 편이지만 그만큼 사진도 많고 분량도 많다.
역사 관련 책들은 시간 순서대로 사건이 어떻게 누적되어 가는지 잘 따라가며 읽어야 해서 출퇴근 시간 지하철에서는 읽기가 힘든데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교훈이 될 만한 역사의 흥미로운 순간을 짧고 강렬하게 소개해주는 형식이라 부담스럽지 않다. 책이 두꺼운 편이라 휴대성이 좋다고는 할 수 없지만...
세계사를 상세하게 통으로 꿰뚫고 싶은 사람에게는 조금 아쉽겠지만 역사서답지 않은 역사서가 주는 재미를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