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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중학영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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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에서 중학생을 위한 기초 영문법 시리즈를 내놓고 있는데,BASIC 2는 구성이 잘 되어 있다.총12단계로 되어 있는데 즉,형용사,부사,비교급과 최상급,to부정사,동명사,현재분사와 과거분사,전치사,접속사,관계대명사,수동태,의문사,가정법으로 되어 있다.    각 품사의 첫 부분에는 해당 품사의 역할,의미,쓰임새등이 알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저 자신도 품사의 정확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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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출판사에서 중학생을 위한 기초 영문법 시리즈를 내놓고 있는데,BASIC 2는 구성이 잘 되어 있다.총12단계로 되어 있는데 즉,형용사,부사,비교급과 최상급,to부정사,동명사,현재분사와 과거분사,전치사,접속사,관계대명사,수동태,의문사,가정법으로 되어 있다.

 

 각 품사의 첫 부분에는 해당 품사의 역할,의미,쓰임새등이 알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저 자신도 품사의 정확한 의미를 완전하게 이해를 하지 못하고 주먹구구식으로 암기만 하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품사의 의미와 영어 문장에서의 역할,용도등을 알고 다양한 쓰임새와 문제를 풀어 나간다면 막히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든다.가장 기본적인 것이니까...

 

 각 품사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문장 안에서 각 품사의 용법,위치,배열법등을 익혀 나간다면 아무리 어려운 문장이 나오더라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영문장에서 어려운 것은 생소하고 쓰임의 빈도가 낮은 단어들이 불쑥 튀어나올 때인데,그것은 앞 문장과 뒷 문장의 문맥과 전체적인 흐름을 유추하다 보면 풀릴 수 있는 것이니만큼 크게 문제시 될것은 없다고 본다.

 

 이 도서의 특징 중의 하나라면 한 품사를 이해한 연후에 각 품사에 대해 얼마나 숙지하고 응용할 수 있는지 쉬운 단계부터 실전 연습용으로 영작할 수 있는 단계까지 배열되어 있다는 점이다.개인적으로는 각품사에 대해 핵심노트를 구비하여 형용사부터 가정법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혼동이 오고 잊었을때 핵심노트를 꺼내어 실전대비 무기용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이 든다.

 

 또한 이 기초 영문법은 그다지 난이도는 높지는 않으나,영문법을 전혀 접하지 않았다든지 문장 안에서의 단어,구절등의 위치,용례등을 숙지하지 않은 학생이라면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만 할 것이다.문법은 문장의 뼈대이고 핵이기 때문이다.문법을 모르고 문법이 없다면 연체동물마냥 흐물흐물한 존재가 될것이기 때문이다.

 

 요즈음 듣고 말하기 영역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면서 그 중요성을 실감한듯 너도 나도 영어 마을 캠프,랭귀지 코스 몇 달,몇 년식으로 공부를 하지만,제 생각에는 문장에 배열되어 있는 각 단어,구절의 체계와 요소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정확한 영어해석,영작,말하기등에 오류를 범할 수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또한 품사라는 용어의 이해와 문법을 어중간하게 알고 있는 학생이라면 꼭 '중학영문법 BASIC'을 학습해 줄것을 권장하고 싶다.

 

 

 



j******6 2010.08.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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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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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영어 공부가 재미가 있다. 생각외로 오래전에 낑낑 거리면서 공부한 기억이 나는 것이 신기하다.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excuse me" "thank you"가 다인데, 정말 신기할 뿐이다.이렇게 문법은 생각이 나는데 오히려 회화를 할때 일본어가 툭툭 튀어나온다. 나보고 외국인이 일본인이냐고 묻는 것도 과언은 아닌 듯 싶다. 실제로 영어는 한국인에게, 일본어는 일본인에게 배워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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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영어 공부가 재미가 있다. 생각외로 오래전에 낑낑 거리면서 공부한 기억이 나는 것이 신기하다.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excuse me" "thank you"가 다인데, 정말 신기할 뿐이다.
이렇게 문법은 생각이 나는데 오히려 회화를 할때 일본어가 툭툭 튀어나온다. 나보고 외국인이 일본인이냐고 묻는 것도 과언은 아닌 듯 싶다. 실제로 영어는 한국인에게, 일본어는 일본인에게 배워서 인가? 그 차이로 인해, 외국에 나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은 일본어, 생각하면서 더듬더듬 말하는 것이 영어가 힘이 든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문법도 중요하긴 하지만, 회화가 중요하다고, 실제 현지인에게 배워나가는 그 점이 중요하다고 나는 경험을 통해 말한다.


벌써 새벽 2시다. 왜 오밤중에 이렇게 공부를 해야겠다고 더이상 머리가 쇠퇴해지는 것을 보지 못해 이렇게 공부를 시작한다. 조용한 밤. 더위가 살짝 가신 밤이면 더할나위 없이 공부가 재미나다. 어..이것은 정말 중학교 기초과정인데, 참으로 반갑기도 하거니와 너무나 오랫동안 손을 놓아 잘 할수 있으리라 봤는데, 그런데로 새벽 내내 끄적끄적 할수 있었다.
답을 자주 봐야 하는 것은 아닌가? 우려 속에서~~~


아 틀렸다. interest가 동사원형인데, 끝에 e를 붙여버렸다. 순간 bore가 <물을 끓다>가 아닌가 싶었는데, 왼쪽 하단에 있는 것을 보니 <지루하다>는 동사의 뜻이다. 아~~너무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으니 잊어버린 단어다.


위의 힌트를 통해 무사히 써넣긴 했는데, 이것을 영어로 말을 할 생각을 하니 오호라~~머리가 지끈 거린다. 이제는 문법을 쓰는 것보다는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것도~~아직 공부를 더 해야할듯 싶다. 그래서 지금 이 문장을 외우려 중얼거린다. 

she leeked bored. 
I have no book to read. -> 나는 읽을 책이 없다.
I hope to see you again. (p47 중에서)


I can do it

이렇게 하다보면 일년에 365일 중에서 3문장 1095문장을 외울수가 있다. 이 문장과 함께 일본어로 중얼거린다면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을까? 사전찾아봐야 하니 또 새벽을 넘길듯 싶다. 
점점 배우는 것에 목마름을 느낀다.

s******8 2010.08.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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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단계의 각개격파로 쉽게 공부하는 영문법!
"7단계의 각개격파로 쉽게 공부하는 영문법!" 내용보기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Easy 3 AMERiCAN SCHOOL TEXTBOOK Reading KEY]에 이어 같은 키출판사의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을 중학영어를 대비하여 일주일째 공부하고 있다.   물론, 중학년(3,4학년무렵)부터 만화나 삽화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 문법관련 책들을 보아온 까닭에 영문법이 생소하지 않은 딸아이는, 비로소 '영문법'이라 구체적으로 명명하며 공부하라는 나의 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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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Easy 3 AMERiCAN SCHOOL TEXTBOOK Reading KEY]에 이어 같은 키출판사의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을 중학영어를 대비하여 일주일째 공부하고 있다.

 

물론, 중학년(3,4학년무렵)부터 만화나 삽화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는 문법관련 책들을 보아온 까닭에 영문법이 생소하지 않은 딸아이는, 비로소 '영문법'이라 구체적으로 명명하며 공부하라는 나의 닦달에 살짝 움츠러든 모습이다.

 

나 역시 중학교시절 빨간 표지의 영문법책으로 공부해도 어렵기만 하던 영문법때문에, 당시 영어실력이 일취월장하던 선배가 공부했다는 표지가 너덜너덜하던 책을 열 번정도 읽었더니 그제서야 영문법이 조금 눈에 들어와 이후 문법에는 자신이 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하지만, 벌써 이십여 년도 더 흐른 세월탓에 재미있었던 영문법은 가물가물하기만 하다.

 

이미 접한 책들을 통해, 명사니 대명사니 하는 품사나 구와 절, 과거형 미래형과 같은 아주 기본적인 내용을 어렴풋하게나마 알고 있는 딸아이는 우선 휘리릭~ 책장을 넘기며 여백이 넉넉함에 안도하는 모습이다. 나 역시도 주절주절 부연설명이 많은 것보다는 이미 알고 있는 것은 가볍게 확인하는 정도로 지나가고 긴가민가 하는 내용이나 생소한 내용 위주로 짚어볼 수 있는 workbook형식의 교재가 더 유용한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군더더기가 없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정답 및 해설>도 최소의 내용을 담고 있어 맘에 든다.

 

'절대로 틀릴 수 없다'는 수식어가 왠지 이 책에 담긴 내용만큼은 제대로 공부해야 겠다는 각오를 불러일으키는 책인데, 본문에 담긴 내용도 중학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씻어주려는듯 여유가 느껴진다.

 

다음은 지난 일주일 동안 공부한 딸아이를 지켜보며 느낀 후기이다.

 

비교적 긴 제목과 심플하고 깔끔한 표지~

앞표지를 넘기면 <목차>보다 본문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마인드맵'이 먼저 보인다.

<마인드맵>에는 형용사, 부사, 비교급과 최상급, to-부정사, 동명사, 현재분사와 과거분사, 전치사, 접속사, 관계대명사, 수동태, 의문사, 가정법 등 모두 12 stage로 공부할 내용을 간략하게 담고 있으며, 따로 떼어 책상 앞에 붙여놓고 공부할 내용이나 공부한 내용을 그때그때 확인하기에 좋은 시각자료이다.

 

1단계 <형용사>를 공부한 내용이다.

품사는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접한 적이 있어서인지 비교적 수월하게 풀어나간다.

 


참고로, 각 stage는 위(사진)와 같이 7단계의 과정으로 각개격파(?)하여 공부할 수 있다.

 

STEP0 개념익히기- 각 stage에서 공부할 내용의 개념과 활용을 파악하는 단계

STEP1 고르기- 개념익히기를 통해 익힌 내용을 바로 확인하는 단계

STEP2 보기에서 찾아쓰기- 용법을 제대로 익혔는지 확인하는 단계

STEP3 바꿔쓰기- 올바른 용법을 찾는 단계

STEP4 연결하고 문장완성하기- 기본 개념을 비교적 쉽게 확장하는 단계

STEP5 바르게 고쳐쓰기- 어순이나 올바른 표현(품사형 등)으로 바꾸며 활용하는 단계

STEP6 객관식- 주어진 단어를 활용한 영작으로 비교적 난이도가 있는 단계

STEP7 writing- 빈칸 채우기, 알맞은 단어 쓰기, 영작하기 등 비교적 난이도가 있는 단계

 


주어진 단어를 활용하여 영작하는 stage1 <형용사>편의 STEP7 

 

stage2 <부사>편을 공부한 내용- 명사나 대명사를 꾸며주는 형용사와 달리 동사, 형용사, 부사,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부사여서인지 조금 어려워 한다.

 


역시나 영작을 하는 STEP7을 많이 틀렸다.

더불어 딸아이에게 취약적인 부분이 영작임을 파악하게 된 것이 나름의 성과라 할 수 있겠다.^^;

 


 


책 뒷부분에 담긴 <특별부록>~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은 물론 분수와 소수의 표현법까지 담고 있다.

 


'7단계 미니스텝 문제풀이를 통해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며'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다는 뒷표지에 담긴 이 책의 특징을 일주일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이지만 충분히 수긍케 하는 교재이다.^^

 

 

j************4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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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BASIC(2)를 통해 영어의 기초를 다져봐요.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BASIC(2)를 통해 영어의 기초를 다져봐요." 내용보기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94414883   이 책은 [키출판사]의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영문법 BASIC(2)랍니다. 제목에서 부터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네요. 중학생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워낙 영어에 대한 기본기가 없다보니 얼른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이 책 표지를 넘기면 마인드맵이 있는데요. 요러서 벽에 붙여놓고 외우면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BASIC(2)를 통해 영어의 기초를 다져봐요." 내용보기

블로그 http://blog.naver.com/asteria0606/90094414883

 

이 책은 [키출판사]의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영문법 BASIC(2)랍니다.

제목에서 부터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네요.

중학생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워낙 영어에 대한 기본기가 없다보니 얼른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이 책 표지를 넘기면 마인드맵이 있는데요.

요러서 벽에 붙여놓고 외우면 좋을 것 같아요.

기초가 부족한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의 공부 방법은요.

 

1. 쉬운 문제풀이를 통한 영문법 연습

2. 초보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7steps 학습프로그램

3. 매일 10분, 한 step씩 자기주도 학습

4. 1511개 문장, 28개 유형의 연습문제로 반복 훈련

5. Writing에 강한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6. 가르치기 쉽고 배우기 쉬운 책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은 28개 유형의 쉽고 단순한 연습문제를

미니스템(step0(개념 익히기)-> step1(고르기)->step2(보기에서 찾아 쓰기)-> step3(바꿔쓰기)->

step4(연결하고 문장 완성하기)->step5(바르게 고쳐쓰기)->step6(객관식)->step7(writing)

으로 풀어가면서 꼭 필요한 영문법을 부담 없이 익혀나가는 중학영문법 책이랍니다.

이 책은 중학생에게 꼭 맞춘 쉽고 재미있고, 질리지 않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든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step별로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학습하다보면 할때마다 새롭고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

영어가 두렵고 영어라는 말만 들어도 짜증나는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에 basic 2권이다보니 이 책에는 형용사~가정법 까지 나오는데요.

1권부터 차례대로 읽으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문제 형식도 다양하고, 오밀저밀 너무 작은 글자가 아닌 큼직한 글자로 되어 있어서

읽어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저 어렸을 때만해도 성문 기초... 요런 사전같은 책으로 영어를 공부하곤 했는데,

요즘 아이들은 이렇게 체계적인 영어책으로 공부할 수 있으니 세상이 참 좋아졌다는 걸 새삼 느껴요..ㅎㅎ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의 부록으로는

수 / 달력 /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 분수와 소수 / 시간 / 시간 말하기 /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마인드맵이 나오는데요.

 

요 부록은 키출판사의 베스트셀러 학습지인 <오특초 영어>와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에서 영문법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옮겨 와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른 책과 연계해서 읽으면 더 빛을 바랄 것 같아요.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을 통해 영어의 기초를 7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어른인 저에게도 참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

 

 

 


 

j*******n 2010.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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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 확실한 착한 영어책.
"쉽지만 확실한 착한 영어책." 내용보기
키 출판사의 영어책을 만나다보면 출판사만의 고유한 주관이 느껴진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다. 내가 느낀 이책의 고유색은 접근은 쉽게, 결과는 확실하게다. 품사별로 많은 단어가 제시되면서 똑같은 품사의 단어들도 다양한 형태로 접할수있게 해준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건 그 과정이 쉽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는것.   교과서 뒤쪽에는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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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출판사의 영어책을 만나다보면 출판사만의 고유한 주관이 느껴진다. 이 책에서도 마찬가지다. 내가 느낀 이책의 고유색은 접근은 쉽게, 결과는 확실하게다.
품사별로 많은 단어가 제시되면서 똑같은 품사의 단어들도 다양한 형태로 접할수있게 해준다. 무엇보다 맘에 드는건 그 과정이 쉽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는것.
 

교과서 뒤쪽에는 부록에 있다. 한번쯤 정리해서 따로 외워야 할 것들을 한곳에 그림과 함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마인드 맵이다. 제일 앞장에 있다. 이 책 한권을 이 마인드 맵에 따라 가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맵이 되어 있을것이다.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어느지점에 와 있는지 체크할수있고 더불어 매 지점마다 포인트를 수록해두고 있어 항상 확인해볼수있게 해두었다.

세계지도를 붙여두고 자신의 포부를 그리듯 이 마인드 맵을 붙여두고 자신만의 영어의 꿈을 그려봐도 좋다.

마인드 맵의 1단계이다. 형용사부터 시작이다.
문제를 풀면서 난 벌써 잊어버린 형용사 순서 문제에서 다시한번 마인드맵을 보며 다시한번 상기해본다. 밑에 나온 영어를 외워라. 그럼 억지로 순서를 외우지 않더라도 머릿속에서 자연스럽게 순서가 그려진다.
투 스몰 굿 불루 뉴 볼스~ 이것만 기억하면 수양 -> 크기->...... 이렇게 외워서 헷갈리는것보다 좋은것 같다.

이책만 잘 따라가면 절대로 틀리지 않는단다. 이보다 더 확실한 믿음이 어디있을까...<little by little, step by step > 정말 맘에 드는 문구다.조금씩, 한걸음씩.

이것이 이 책의 모토다.아래 여섯가지만 따라하면 책 한권이 내 머릿속에 쏘옥!

 



목차다. 꽤 많은 내용이 들어가 있지만 차근차근 쉬운길로 안내해줘서 그런지 이렇게 많은 내용이 부담스럽지도 무겁게 느껴지지도 않는다.

 
0(개념고르기) 1(고르기)2(보기에서 찾아 쓰기) 3(바꿔 쓰기) 4(연결하고 문장완성하기) 5 (바르게 고쳐 쓰기) 6(객관식) 7(writing) 이렇게
각 단계별로 7단계가 있다. 단계별로 따라가다보면 다양한 형태로 품사들을 접할수있다. 그러하게 놀듯이 적응하면 어느새 다양한 단어와 다양한 형태의 문제들을 접하면서 실력은 쑤욱 올라가 있을 것이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지루함을 없앴다.활자가 크고 한 페이지에 빼곡히 담지 않아서 일단 시각적으로 편안함을 주고 있다. 눈에서 먼저 질리면 할 맘이 안드는게 영어 공부니까.

 

쉽고 재미있고 확실하게 영어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은 여기로 모여~

 

중학 영문법 기초편1편에서 12단계가 제시되고 2단계에서 12단계가 제시된다.

 

 

우리 공부할땐 무조건 외우는 무식한 방법이였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어느새 외우게 해주는 착한 공부법인거 같다.

 

이렇게 친절한 영어책이라면 공부할맛 난다.

 

w*****1 2010.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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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이미 대박난 책이더군요..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이미 대박난 책이더군요.." 내용보기
최근 알게 된 이 책....     희해가 책을 이제  글밥에 상관없이  비교적 보게되니... 스피킹이나,, 라이팅에서  문법적으로  조금씩 다듬어 주면 좋겠다 싶어서,,,     찾아보니... 쉬운 영문법 책이 눈에 띄었답니다... 특히 영어쪽은  어려운 책보다,,, 쉽게  바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   베스트셀러이듯...     요책이  바로 그렇더군요...검색해보니... 이미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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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알게 된 이 책....

 

 

희해가 책을 이제  글밥에 상관없이  비교적 보게되니...

스피킹이나,, 라이팅에서  문법적으로  조금씩

다듬어 주면 좋겠다 싶어서,,,

 

 

찾아보니... 쉬운 영문법 책이 눈에 띄었답니다...

특히 영어쪽은  어려운 책보다,,, 쉽게  바로 이해를 도와주는 책이   베스트셀러이듯...

 

 

요책이  바로 그렇더군요...검색해보니...

이미 대박책...

동영상도 있네요..^^...

 

  

http://qtv.freechal.com/Viewer/QTVOutViewer.asp?docid=2876772&srchcp=N&playtimePos=&q=절대로틀릴수없는%20중학영문법

 

이런 책인줄 모르고,  희해랑 살펴봤네요...

풀다보니  넘 쉽게, 핵심을 콕 찝어준 게 좋더니만,,,, 역쉬...

 


 

 

 

basic 2로  만나봤네요..

일단  요런  설명이 덧붙여있네요...

 

 


 

 

 

처음에 보니...

이런 브로마이드 형식에  마인드맵으로

책의 모든  문법사항  핵심을  깔끔히 정리해 놓아서  붙여두고 봐도 도움이 될 듯...

 


 

 

 

Step 0 (개념 익히기)

 

각 문법사항에 해당하는 기초적인 설명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핵심만 찝어서  말해주고,

쉬운 예문으로  다시  실례를 통해  바로  알 수 있게 도와주는 부분이네요..

 


 

 

 

근데 실제로  한 챕터,  형용사 부분을  20여분  하니까...다 풀어지더군요..

진짜  쉽다는...

문제를 풀면서 내용을  알아갈 수 있었구요...

자연스레   형용사를  알아갔네요...

 

 

한 step 이  거의 한 바닥 정도라,,,부담없이  빈도수가 높고, 쉬운 문장으로

풀다보니... 빨리 진행이 되구요...

 

 

나머지는    각 ,,,문법사항에 따라 조금씩 변동은 있지만,,,

거의 이런  step 으로 진행이 되네요...

 

 

Step 1( 고르기 )

Step 2( 연결하고, 문장완성하기  )

Step 3( 바꿔쓰기 )

 

형용사의  (문법) 개념을   이렇게   그냥  문제를 통해

실례로 보고, 알아가면서  쉽게 접해서,,,굳이  큰 설명이 필요없었고,,,

자연스레  이해하게 되는 것 같은 점이 좋은 듯했어요...

 

many,much 의  수형용사에   표현에서...이런 것들은  바로 영작을

하거나 앞으로  시험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라  참 실제적 활용이 좋은 듯했구요..

틀린 문제에서  제대로  배웠네요..^^

 

 


 

 

 

Step 4( 보기에서 찾아쓰기 )

Step 5( 바르게 고쳐쓰기  )

Step 6( 객관식 )

 

해당 어구에 대한  알고있는 것들을  적용하는 기회도 되고,,

 7살  희 해도 지금까지  영어동화와 리더스로 알고  있던 것들을

문법적으로  확인하는 계기도 되고,,, 슬슬 문법과,,,,애매한 부분의   쳬계적 잡아주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았네요...

 

많이 보던 유형들은 직감적으로 알지만,,

여러패턴의 규칙을 이제   확실히 함으로써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Step 7 (writing)  부분으로

일단은 평서문이지만,,,,,,부담없이  쭉 풀어서 기특하기도 하고,,,

 


 

 

 

문장의 구조에서  형용사의  위치와  역할 등...쉽게 문법을

잘 이해하게  되는 역할을 한 듯해서 ,,,,매일 진행할까 싶네요..

 


 

 

 

 

다른 장들도,,, 대강  이런  단계별 진행으로

하나의 step 에서 다음으로 넘어가면서  챙겨볼 수 있게 되어있어요...

너무 많은 쓰기를 강요하지 않고,,,

 

 

정말 쉽게   접근하는 방식이  부담이 없고, 꾸준히 하고,,, 한번 쭉 훑어보면,,,

정말  아웃풋과  writing에   도움이 많이 되고,,,

기초는 확실히 잡힐 것 같네요.....

 

 


 

 

 

 

간단, 명확, 핵심적인 내용을

정확히 아는 것이 ,,,,문법의  이해에 도달하는 길인 듯하네요..

 

 

 


 

 

 

 

부록에는

 

수, 달력, 덧뺄셈,  곱셈과 나눗셈,

 


 

 

분수와 소수,  시간,,,등의   자료들이 있어,,,

한눈에  쉽게  살필 수 있게  해 놨네요...

 

 


 

 

 

 

정답과 해설 부분에서는

답만 제시하지 않고,,,,,문제에 대한  문법설명이  덧붙어있어,,,

스스로  체크하고  챙기는 데에도 도움이 되구요...

 


 

 

 

부담없는 쉬운 문법책으로 괜찮을 듯 하네요..^^

k******u 2010.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 영문법(basic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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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교과서는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되어 있고 우리 아이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게 되게 되어 검색하던 중 키출판사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미국교과서 시리즈와 영단어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고 마음에 들어 키출판사를 이용하게 되었고 중2, 초5학년에 맞는 영문법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받자마자 마음에 드는 곳이 몇 군데가 있는데 1.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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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면서 영어 교과서는 어느 정도의 수준으로 되어 있고 우리 아이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게 되게 되어 검색하던 중 키출판사를 알게 되었고 그래서 미국교과서 시리즈와 영단어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고 마음에 들어 키출판사를 이용하게 되었고 중2, 초5학년에 맞는 영문법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받자마자 마음에 드는 곳이 몇 군데가 있는데

1. 책 표지에 MP3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고 동영상강의도 있어 책과 함께 공부할 수 있다.

2. 이 책은 2권으로 되어 있는데 책 표지 안쪽에 1권에 대한 내용 설명이 되어 있어 1권과 2권의 연결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학습 계획표를 짜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3. 특별 부록으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중학영문법 마인드맵으로 한권의 책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요점 정리해 두어서 영문법의 숲을 볼 수 있는 안내 지도처럼 되어있다.

4. 초보자도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7단계 학습 프로그램으로 조금씩 난이도를 올려 마지막에는 Writing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5. 매일 10분, 한 step 씩 자기주도 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6. 영어 문제를 통해 영어 문법을 단계별로 높여 틀린 문제를 feedback 할 수 있도록 오답노트를 쓸 수 있도록 배려했다.

7. 키출판사에서 나온 오특초 영어와 미국교과서 읽는 영단어에서 영문법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옮겨 부록으로 만든 것도 마음에 든다.

 

다음은 7단계 학습 프로그램내용이다.

STEP 0 - 각 stag에서 배울 영문법의 핵심을 간단명료한 설명과 예문으로 읽히는 단계

STEP 1 - 들 중에 하나 고르기 문제로 0단계에서 배운 내용을 문장에서 확인하는 단계

STEP 2 - 보기에서 단어를 찾아 문장 완성 하는 준비 단계

STEP 3 - 바꿔 쓰기 문제로 문법에 맞게 간단한 단어를 직접 써 보는 단계

STEP 4 - 바르게 고쳐 쓰기 문제로 가장 많이 틀리는 영문법의 포인트를 연습하는 단계

STEP 5 - 문장 배열하기로 문장연습 단계

STEP 6 - 5지선다형 객관식 문제로 여러 문장을 객관식 지문 속에서 비교하며 학습하는 단계

STEP 7 - 앞 단계에서 충분하게 훈련한 문장을 직접 Writing하는 단계

로 나눠져 있어 난이도를 조금씩 높여 문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영문법 학습의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많은 노력을 한 흔적이 보인다.

 

두 가지 제안하자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매일 학습 계획표나 학습 플랜을 첨가하면 아주 좋을 듯하다.

또한 전 과정을 마치고 전 내용을 어느 정도 성취했는지 총괄적인 평가지가 성취정도와 취약한 부분을 다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이 책은 중학교에 들어 가지전 5학년 겨울 방학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영문법이 어려운 중학생에게 아주 적당한 책이다.

 

c******k 2010.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책두권시리즈로 영문법 기초 닦기!!
"이책두권시리즈로 영문법 기초 닦기!!"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어느정도 하다보면 아~이젠 문법을 좀 해야할텐데...하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문법서들을 검색하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정말 아이랑 맞는 문법서인지는 해 봐야 알겠더군요. 왠지 엄마는 자꾸 어려운 말이 더 많고 양도 많은 문법서를 찾게 되고 아직 준비가 안된 아이에겐 그건 그저 벅찰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거!! 절대로 틀릴 수없는 중학 영문법
"이책두권시리즈로 영문법 기초 닦기!!" 내용보기

 

 영어공부를 어느정도 하다보면

아~이젠 문법을 좀 해야할텐데...하는 말이 나옵니다.

그리고 문법서들을 검색하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정말 아이랑 맞는 문법서인지는

해 봐야 알겠더군요.

왠지 엄마는 자꾸 어려운 말이 더 많고 양도 많은 문법서를 찾게 되고

아직 준비가 안된 아이에겐 그건 그저 벅찰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거!! 절대로 틀릴 수없는 중학 영문법!!

딱 저의 아이 수준에 맞아요..

영어공부 4년차 12살 남자아이..

딱! 요정도의 문법서를 찾고 있었는데

레이더에 걸렸네요..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문법서

왜그런지 속을 들여다 볼까요??!!

 

 

 

 

 첫장을 펼치면 일단 로드맵이 나옵니다.

문법의 로드맵

이거 하나로도 왠 만큼의 설명은 커버가 되더군요.

엄마가 해도 그렇게 어렵지 않겠어요.

 

 

이 책이 모토로 걸고 있는 절대로 틀릴 수없는 영문법 공부법에 따라

저는 저의 아이와 제가 할수 있는 부분만 캡쳐 했습니다.

매일 하루 10분   

 

 설명 부분은 이렇게 딱!!한페이지로 시작해서 마무리 짓구요

 

 

 

             

 

              

뭐니뭐니 해도 문법의 핵심은 쉬운 개념 설명 그다음은 바로 많은 예문들 접해보기!!라고 할 수 있겠지요?!!

총 7단계에 걸친 60문제 이상의 예문들!!

괜찮죠?!!!한 유형 풀다 지루해질 틈이 없구요

여러단계라 구멍이 생길 확률도 좀 줄어들더군요.

무엇보다 딱 두 권으로 문법을 마무리 할수 있다는거~~~!!

물론 이것만으론 문법 마스터!!하고 외칠순 없지만

문법 입문서로 이정도면 충분할 듯 합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보고 보고 또 보고

외우고 외우고 또 외우고 접하고 또 접해야 할게 문법이니

그 시작이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더이상 문법 공부 시작하자 마자 질리지 않게 말이지요. 

 

 

 보너스로 있는 부록에는 이렇게 수학관련 용어들이 있더군요..^^

수학은 풀어도 영어용어 찾기도 쉽지 않고 접하기도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한분에 볼수 있으니 좋더군요. 

 

7단계 문제들은 바로 이런 식으로 나와있답니다...골고루 잘~~들어가 있어요...

아주 양도 적당하게

많지도 적지도 않게 말이지요.

 

  이렇게 공부해 보자

 

1.매일매일 10분 공부할 시간을 정합니다.

2.문제를 풀고 입으로 한번 읽어봅니다.

3.단어는 따로 하지 않습니다.

4.다음시간공부전에 전시간 배운거 한번 말해 봅니다.

 

어때요~~참 쉽죠~~~

 

 

 개념 읽고 문제 풀고 머릿속에 채우고 나니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네요..

첨이어서 그런가...20분 걸리더군요.

조금씩 매일 하다보면...좀 단축 될수도 있겠지만

매일 그냥 20분 잡고 해야 아이도 저도 맘이 편할 듯 해서 매일 20분으로

계획 수정했어요..

 

 

 

 

h*****o 2010.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거 한 권이면 중학 영문법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거 한 권이면 중학 영문법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보기
<중학 영문법>                               - 키출판사저는 아이가  영어든, 수학이든, 국어든 모든 공부가 어려워하고 하기 싫고 힘들어서 피하기보다는쉽게 다가가서 재밌게 즐기면서 스스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엄마랍니다..요즘 영어에 관심이 많아 영문법 책을 찾던 중..만난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책..이 책은 일단 깔끔한 디자인의 책으로 첫 페이지를 열어보니
"이거 한 권이면 중학 영문법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내용보기

<중학 영문법>                               - 키출판사
저는 아이가  영어든, 수학이든, 국어든 모든 공부가 
어려워하고 하기 싫고 힘들어서 피하기보다는
쉽게 다가가서 재밌게 즐기면서 
스스로 할 수 있었으면 하는 엄마랍니다..
요즘 영어에 관심이 많아 영문법 책을 찾던 중..
만난 절대로 틀릴 수 없는 중학영문법 책..
이 책은 일단 깔끔한 디자인의 책으로 첫 페이지를 열어보니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마인드 맵과 만나게 됩니다..
이 마인드 맵을 자주 그려보고 자기걸로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영문법에 줄기, 기본을 아는 데 중요한 부분인 듯 싶습니다..
쉬운 문제 풀이로 어렵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하다 보면
차츰 영문법에 익숙해지게 되고 
반복해서 자주 보면 영문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이에요^^
쉬운 것부터 좀 더 어려운 걸로 
단계별로 한 스텝, 한 스텝씩 밟아 올라가면서 
자기 주도 학습의 효과까지 누릴수 있는
스스로 배우기 쉬운 책이더라구요..

책 내용의 예를 들면 
형용사에 대해 설명과 함께 예문을 본 다음 ->  문장에서 형용사 찾기를 해요
-> 형용사 반대말 찾고 -> 빈 밑줄친 부분에 (둘 중 하나 ) 알맞은 것 고르기를 한 다음
-> 보기에서 문장에 적절한 형용사를 골라 써 넣기
-> 밑줄친 부분 바르게 고쳐 쓰기
-> 여러가지 객관식문제 
-> 우리말을 영어로 써보기까지..
이렇게 쉬운 것 부터 단계별로 나아가면서 반복하니까 
공부하기가  수월한 것 같아요..

* 특별부록으로 책 속의 또 한 권의 책엔
수, 달력, 덧셈과 뺄셈, 곱셈과 나눗셈, 분수, 소수, 시간, 시간 말하기가 
까지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거기다 보기 편한 정답 해설까지..

이거 한 권이면 중학영문법은 확실하게 잡을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이 책을 보다 보니 오특초 영단어, 영문법도 무척 궁금하고 기대가 되더군요..
꼭 봐야겠어요^^

a********3 2010.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