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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9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명탐정 코난 91권에서는 괴도키드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도 있고 코난의 반에 부담임으로 온 와카사 루미가 새롭게 등장했습니다. 와카사 루미는 덤벙대고 어리숙해보이는데 이게 다 연기 인건지... 왜 그런 캐릭터로 잡은건지 궁금증이 생기는 인물이에요. 한쪽눈의 시력이 좋지않은것 같은데 새로운 검은조직 멤버인 럼이 아닌지 의심스럽고 너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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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띠지그림만 보고 이번 신극장판 '진홍의 연가'에 나온다는 신캐릭터 오오카 모미지(헤이지의 약혼자?)의 에피소드도 91권에서 볼수있는건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고~ 딱 한장면 나왔네요! 헤이지가 카즈하에게 드디어 중대한 고백을 하는가...! 이부분은 책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괴도 키드 나오는 에피소드가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로맨스적 장치로 자주 나오는 연인들 사이의 '교환일기'라는 것을 디지털시대가 된 요즘에는 거의 잊고 살았었는데 주인공들의 로맨스 코드도 그렇거니와, 이런 에피소드 속에서도 작가 아오야마 고쇼님의 로맨스를 묘사하는 남다른 섬세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명탐정 코난 91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고백을 실패한 헤이지.. 이 커플도 빨리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합니다. 헤이지의 기사를 보고 미래의 서방님이라고 하는 인물이나 어린이 탐정단 반의 부담임으로 새롭게 온 선생님도 등장해 흥미로웠어요. 특히 부담임은 어수룩한 척 하는데 강도들 때려잡는 부분이 인상깊어서 정체가 뭔지 궁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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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권 결말.. 코난, 미란, 보라, 세라는 수영복을 사러갔다 살인사건을 목격하게 되고, 코난과 세라는 현장을 조사한다. 보라에게서 페이스 커버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세라와 코난은 무언갈 깨달으며 91권은 끝이 난다. 코난이 있는 교실로 온 새로운 부담임이 좀 수상한 인물 듯하다. 또 코난이 세라의 모습을 보고 과거 세라, 이상윤 등을 떠올리며 과거에 만난 적이 있는 듯한 떡밥이 등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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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탐정 코난 91권에서도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이제 누가누구인지 너무 헷갈릴 지경입니다 ㅎㅎ (그래도 재미는 보장!!!)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건 발생이나 사건을 풀어가는 방식등이 예전 에피소드 등과 비슷해보여 약간 아쉬움이 남습니다 |
| 명탐정 코난 91권은 검은조직 에피소드와 일상 에피소드가 적절히 섞인 구성으로, 이야기의 깊이를 더하면서도 캐릭터들의 개성과 매력을 충분히 살려낸다. 본격적으로 럼의 정체에 대한 떡밥이 활성화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팬이라면 주의 깊게 읽을 필요가 있는 권이다. |
| 부동산 이슈로 실물 만화책은 다 처분을 했었는데, 어렸을 때 보던 작품이라 그런가 계속 다시 읽고 싶고 생각이 나더라구요. 다시 읽고 싶은 마음에 이북으로 구매하고 나니까 공간 차지도 없고 욕구충족도 되네요. 다만 참고차 적자면 핸드폰이나 6인치짜리 리더기로는 보기 힘들고 갤럭시탭으로 보기에는 편해요. 언제 봐도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
|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91권입니다! 코난 열심히 보다가 좀 쉬었는데 다시 이어보니 재미있어요 역시 언제봐도 질리지 않는 흥미진진한 코난입니다 진짜 사건들이 다 대박인거 같아요 특히 해결방법보면 감탄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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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타일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스타일과 자신만의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선택과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
| 명탐정 코난 91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누에 에피소드 트릭은 알고보니 이게 진짜 속을 만한 트릭인가 김 샌 느낌이었지만 무리수 같은 내용도 웃으면서 가볍게 넘길 수 있는 게 코난 장점이라 그냥 잘 봤습니다. 백골 시신 에피도 흥미진진해서 재미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