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아이들과 같이 듣는답니다. 바이올린과 달리 가볍지 않은 비올라의 음색과 피아노의 소리가 하나가 되어... 나도 음악속에 같이 빠져드는 것 같아요. 조용히하고 하나가 되어 들어보세여... 넘 환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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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맞자.. 듣어봤습니다.^^ 너무 좋아요. 앰범이.~~~!!! 감동적인것같아요^0^ 잘샀것같아여~~~!!! 매일듣어도 좋고 질리지않을정도... 진짜좋습니다. 밤에듣으니...분이기있는것같네여~~~^^:: 잘듣고있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많이 판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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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클래식을 좀더 나에게 와닿게... 솔직히 클래식 하면 어려워서 잘 안듣게 되고 특히 비올라라는 악기에 대해 더욱 무지했는데. 리처드 용재 오닐 덕분에 가슴으로 느껴 들을수 있는 음악을 알게 되었답니다. 비올라소리의 맑으면서도 구슬픈 느낌이 마음속으로 느껴져서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참 편해지네요. 이렇게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란... 특히 4번 트랙 드볼작의 가곡집 집시의 노래(Zigeunermelodien Op. 55) 7개의 가사의 내용이 한국의 어머니들인거 같아 더욱 공감이 되네요. 삭만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샘물같은 음반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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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의 음악보다는 몇년전 tv에서 한국계 입양아 어머니를 둔 연주자라는
것으로 처음 알았지 이렇게 앨범까지 낸 아티스트라는 것을 모르던 어느날 무심코
인터넷 검색을 하던 중 앨범까지 내는 아티스트라는 사실을 알았고 그 뒤에
관심도 자주가고 음악도 자주 챙겨 듣는 아티스트가 돼버렸습니다.
이번 NORE 앨범..
용재오닐의 비올라 선율뿐만 아니라 특히 크리스토퍼 박의 피아노 연주또한
슬픈노래라는 말처럼 분위기를 한층 더 이끌어주는데요
들으면 들을수록 사람의 마음을 자극시키는 것이 진짜 평범한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걸 느끼게 하네요
약 1년여만의 새 앨범 Nore
정말 노래 하나하나가 들을수록 빠져드는
노래들이네요.. 완전 최고! |
| 리처드 옹의 음악은 정말.. 최고네요 이번앨범도 실망시키지 않았어요 특히 5번트랙 최고..ㅠㅠ 매일밤 저를 재워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