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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최악의 인류 활동이면서 역사의 흐름을 바꾼 행위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전쟁사를 지도를 제시하며 이해하기 쉽도록 소개한 책입니다. 고대 전쟁인 포에니 전쟁부터 최근 일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의 이라크 침공까지 골고루 다루었습니다.
각 전쟁에 대한 이야기는 깊이가 그리 깊지 않습니다. 아마도 가상 독자를 전쟁사를 거의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듯 합니다.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흥미로 중요한 전쟁사에 대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추천하고요. 각 전쟁의 원인과 결과를 깊이 알고 싶은 분들은 다른 책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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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읽는다는 제목에 바로 구매. 아직까지도 머릿속에 흐릿하게 잡혀가는 지도를 다시금 새겨넣고 싶었다. 게다가 전쟁사 도감. 중요한 더 많은 전쟁들이 있겠지만 어느 책 제목처럼 하룻밤만에 훑어 읽어갈 수 있을 정도의 전쟁들 만으로 추려진 책이다. 기대했던 것 만큼 자세한 지도의 정보는 없지만 그림 많은 교과서 보듯이 읽어 나갈 수 있다. 한 호흡으로 전쟁들과 그 맥락을 읽어가고자 한다면 좋은 선택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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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역사책을 읽으려면 가장 중요한것이 지도, 지리적위치, 환경 등을 모두 고려해야 종합적으로 이해한 상태에서 읽을수있다.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암기하는것보다 왜 이러한 전쟁이 일어났는지 어떠한 지리적 환경때문인지, 혹은 정치적 상황인지를 아는것이 더욱 중요하다.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지도로 읽는 전쟁사이기때문에 책안에 지도가 많이 들어가있다.
따라서 전쟁 하나 하나 보더라도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수가있다.
또한 시기별로 크게 5챕터로 나누어 대륙해양, 종교, 제국주의, 1,2차세계대전, 그리고 마지막 현재 냉전이후 민족갈등 등 으로 나누어서 전체적 역사의 틀을 보는것에도 매우 유용하게 서술되어있다.
또한 수박겉핥기식일지라도 동서양 주요전쟁을 수록하였기에 세계사적으로 굉장히 유용한 지식을 얻을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그렇다고 할지라도 동양사적인 전쟁보다는 서양사 중심이라 이점이 조금 아쉬운감은 없지않아있다.
예를들어 16세기 가장큰 전쟁이라고 할수있는 한,중,일 3국간의 전쟁인 임진왜란이나, 그 이후 명,청,조선간의 세력다툼인 정묘,병자호란같은것도 수록이 안되어있기때문에.. 그런점은 감안하고 봐야하지않을까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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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핥기 식으로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훑기에는 더할나위 없습니다. 더 자세히 알고자 하는 이들의 갈증을 해소해주진 못 할 것입니다.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보고, 흥미가 생기는 부분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아도 좋을 것입니다.
전쟁사는 종교사와 맥락을 같이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같은 출판사에서 나온 종교 역사도감도 일독 권해드립니다. 저자는 다르지만 엮여있는 내용이 많고, 각 책에 대한 이해도 더욱 깊어집니다. 세계 흐름에 대한 이해는 더 말 할 것도 없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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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접근성을 높여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이다 왜 한눈에 꿰뚫는다고 햇는지 알것 같은 책 세계 전쟁사에사 주요 장면들을 이야기 하는데 당시 시대적 배경을 각 파트마다 설명하는데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다. 역사에 문외한이라도 어렵지 않게 읽을 만한 책일거같다. 하지만 반대로 역사 마니아들은 이 책의 각 파트별로 내용 구성이 빈약하다고 느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