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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힘으로 자신의 마음을 닫은 채 우주공간을 떠도는 정령, 호시미야 무쿠로. 구원을 거절당한 이츠카 시도는 갈등을 떨쳐낸 후, 신형 <프락시너스>와 정령들의 도움으로 다시 무쿠로와 대치한다. DEM의 엘렌이 이끄는 <케티아>와 아르테미시아를 상대로 격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1698266> |
| 반전토카가 다시한번 표지에 나오게되면서 야토가미 토카만 벌써 표지에 3번 등장하는 것같습니다.이쯤되면 진히로인이넋 같은데요,이번엔 메이드의 오이시쿠나레(맛있어져라)포즈를 하고 나왔습니다.본편의 내용도 역시나 흥미진진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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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에서 14권 마지막에 나온 반전토카랑 무쿠로랑 싸우면 정말 흥미진진하겠지만 둘다 너무 좋아하는 캐릭터여서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15권을 보니 결국 싸우지는 않아서 다행이네요. 다른 방법으로 싸우기는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어요. 무쿠로의 과거가 나오며 시도가 무쿠로를 위로해주며 무쿠로가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은 정말 대단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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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쿠는 이제 불안해하지 않을 것이니라. 왜냐하면...... 가족이니까 말이다."-무쿠로-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의 열 다섯번째 이야기입니다.부제는 무쿠로 패밀리인데 반전 토카가 표지를 장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시도는 마음을 잠그지 않은 호시미야 무쿠로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합니다. 시도는 <하니엘>을 이용해 <미카엘>을 복제한 뒤 나츠미와 함께 무쿠로의 마음을 여는데 성공합니다. 그리고 무쿠로를 지키려다가 그녀와 함께 지구로 추락합니다.시도는 의식을 잃었다가 <프락시너스>의 의무실에서 깨어납니다. 코토리는 무쿠로의 행방을 묻는 시도에게 시도를 발견했을 때에는 무쿠로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어쩌면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라는말을 하고 있는 그 순간 『문』을 통해 무쿠로가 등장합니다.무쿠로는 잠겨있던 마음이 열려서 태도가 매우 부드러워져 있었고 내일 데이트를 하기로 합니다. 무쿠로와의 데이트는 순조롭게 잘 진행되었고 호감도 또한 순조롭게 상승하고 있었습니다.무쿠로는 시도가 다른 정령들과 평생 만나지 않아줄것을 부탁하지만 시도는 거절합니다. "알았으니 더는 말할 필요가 없느니라. 전부 무쿠에게 맡기거라." 라는 말을 끝으로 무쿠로는 사라집니다.다음 날, 시도는 자신의 주변 인물들이 자신을 알지 못하자 당황합니다.시도는 무쿠로가 다른 이들의 기억을 잠근 것을 알아챕니다.그리고 무쿠로에게 왜 이런 짓을 벌였는지를 물어보자 무쿠로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더니 구김 없는 미소를 지었다. "이러면 무쿠와 나리가 단둘이 있을 수 있지 않느냐. 이제 아무 걱정도 할 필요가 없느니라.마음껏 무쿠를 사랑하거라." "뭐......?!" (중략) 하지만 무쿠로에게는 살의도, 악의도 없다.그녀의 얼굴에 어려 있는 것은―순수한 선의, 그리고 애정뿐이었다. "자, 나리" 무쿠로는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입을 열었다. "나리는 무쿠를 좋아하지?" 너무나도 귀엽고, 너무나도 순진무구한 그 말에...... 시도는―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ㄷㄷ)정령들은 시도의 집에서 자신들이 만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그 순간 갑자기 『이 세계』의 오리가미의 인격이 깨어났고, 토카가 반전합니다.반전 토카와 무쿠로가 싸우려 하자 오리가미는 그들을 설득해 시도와 그들이 데이트를 하게 만듭니다.반전 토카는 시도에게 정령에 반전에 대해서 알려줍니다. "최초의 정령인 시원의 정령이 자신의 힘을 나눠서 세피라를 만들 때, 그 속성은 네놈이 말하는 반전 상태였다는 거다. 하지만 시원의 정령이 그것을 변화시켜 지금의 상태로 만들었다. 즉, 전제 자체가 반대인거지." "대, 대체 왜......?" "이쪽 세계의 인간에게 적합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일 것이다. 세피라는 원래 현세의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원래 상태로는 인간의 몸을 지나치게 좀먹고 말지." 반전 토카는 어쩌다가 무쿠로의 머리카락을 자르게 되고 이에 무쿠로는 분노해서 <미카엘>―【방(시플뢰르)】을 사용해서 잠재능력을 연 뒤 반전 토카와 싸우게 됩니다. 오리가미는 자신이 반전 토카를 막을 테니 시도에게 무쿠로를 부탁합니다.시도는 토카를 향한 무쿠로의 【헤레스】를 자신의 몸으로 막습니다. 그 순간 시도와 무쿠로는 무쿠로가 왜 자신의 마음을 잠갔는지를 알게 됩니다.시도는 【헤레스】때문에 치명상을 입게 됩니다. 무쿠로는 자신이 시도에게 치명상을 입혔다는 사실, 자신이 마음을 잠그게 된 이유때문에 반전하려고 합니다. 시도는 가족에 대해 설명하며 무쿠로를 되돌릴려고 합니다. "내가...... 네 가족이 되어줄게. 그러니까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돼.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않아. 그 어떤 짓을 당하더라도, 나는 너를 싫어하지 않을 거야......!" 시도는 키스를 통해 무쿠로의 영력을 봉인하는 것을 성공합니다. 반전 토카는 흥이 가셨다며 시도와 키스를 한 뒤 "『토카』를, 슬프게, 만들지 마라." 라는 말을 끝으로 원래 상태로 돌아옵니다. 그 뒤 정령들의 기억은 다시 열리게 되었고 시도도 <카마엘>과 리얼라이저를 이용해 몸을 복원시키는데 성공합니다. 검사가 끝나자 무쿠로는 시도에게 함께 별이 보고 싶다고 했고, 시도와 무쿠로가 함께 별을 보는 것을 끝으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이번 권에서는 무쿠로가 왜 마음을 잠궜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왜 다른 이들의 기억을 잠궜냐는 시도의 질문에 답하는 무쿠로의 모습은 왠지 모르게 무섭더라고요. 순수하다는 것은 상황에 따라서는 대게 무서운 말이 될 수도 있는 것 같네요. 반전 토카가 반전에 대해 설명한 설명도 인상깊었습니다.반전 토카는 왜 스스로 시도에게 키스를 한 것일까요?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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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15권, 타치마나 코우시 씀, 츠나코 그림, 이승원 옮김 드디어 대망의 15권입니다. 호시미야 무쿠로는 천사의 힘으로 자신의 마음을 닫고 텅빈 우주를 떠돌고 이쓴ㄴ 정령입니다. 이츠카 시도는 그녀를 구하려고 하였으나 거부되서 갈등하게 되지만 신형 프락시너스와 정령들과 힘을 합쳐서 호시미야 무쿠로와 다시 대결하게 됩니다. 디이엠의 엘렌의 케티아 아르테미시아와 싸움을 하는 도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