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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로보로스 레코드 1권 리뷰 이 책은 제가 좋아하는 부류인 영생을 다루는 스토리기 때문에 구매를 하게됬습니다. 먼저 주인공이 죽어버려서 다시는 죽기싫다는 의지만으로 새롭게 이세계에서 태어나 인식도 안좋은 연금술에 몰두하게 되는데.. 그러다 아버지의 명령으로 노예시장에 가서 노예를 구매하게 된다. 하지만 주인공이 구매를 하게 되는건 마력만 있을뿐인 몰골이 안좋은 소녀였는데.. 일주일뒤 완벽하게 복구가 된 소녀를 본 가족들은 경악을 한다. 여러가지 일이 있고 형의 계략으로 주인공은 자작이 되어 영지를 물려받아 영지로 가게 되는데.. 다음권에선 어떤 일이 날지.. 과연 스토리는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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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셰로 흔히 활용되는 죽음과 환생이라는 과정을 수단이 아닌 목적, 소재로 활용하는 이색적인 라이트노벨. 아니 이게 라이트하다고 할 수 있나. 다른 어떤 시리즈와는 다른 의미로 전혀 라이트하지가 않은데... 빛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지만 아무튼 라이트노벨이군요. 아마도 이과적인 마인드는 아니겠구나 싶습니다. 모범적인 이과생이라면 다음 죽음 후에도 환생이 이뤄질지가 궁금해서라도 죽지 않기 위한 발버둥은 시도하지 않겠죠. 죽음과 재탄생의 과정이 얼마나 괴로울지는 모르겠지만 고통이 없더라도 다음 생이 있을거란 보장도 없고 그 생에 자아가 유지될 거란 보장은 더더욱 없는 판이니 저도 나름 이해는 갑니다. 뭐 그렇다고 암것도 없는 판에서 발버둥치다 그냥 죽음이 더 빨리 다가오는 리스크도 무시는 못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