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는 데에는 단순히 그 음악이나 책에 대한 감상만을 남기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시절의 추억이나 감정같은 것들도 같이 담기는 것 같더라구요. 중고등학생 때 만화방에서 빌려 학교에도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돌려 읽곤 했는데 그 때의 기억까지 솔솔 떠오르는 걸 보면요. 당시 지금의 한류처럼 일본문화가 붐처럼 유행했지만 취향이 아니라 관심두지 않았었는데
음악을 듣거나 책을 읽는 데에는 단순히 그 음악이나 책에 대한 감상만을 남기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 시절의 추억이나 감정같은 것들도 같이 담기는 것 같더라구요. 중고등학생 때 만화방에서 빌려 학교에도 가져가서 친구들이랑 돌려 읽곤 했는데 그 때의 기억까지 솔솔 떠오르는 걸 보면요. 당시 지금의 한류처럼 일본문화가 붐처럼 유행했지만 취향이 아니라 관심두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그 시절 읽었던 몇몇 만화책들은 여전히 소장욕구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