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오렌지보이로 해적판인줄 모르고 대학배경이 맞는 줄 알고
이상한 오해를 해가며 읽었던 만화.
내게 함부로 대한 것 니가 처음
이야 라는 모티브로 작가가 15편까지 잘 써내리다가 이제는 흥행의 파도를 맞고
점점 산으로 가야만 했던 ...
그래도 너무 재밌긴 했고
덕분에 한드 중드 일드까지 접하게 해준 재밌는 책이었죠
막판에 츠쿠시의 비젼이 좀 현실과 맞지 않아
으음? 하던 거..
좀 통이 크면 안되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