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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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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다양한 이유로 함께 살 수 없는 가정을 그리고 있어요.  아이들도 이혼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시작하면서  가끔 부부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는 아이들의 눈빛을 느낄때가 있었어요.  아이들 앞에선 부부싸움도 해서는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괜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불안하게 한 적은 없는지... 큰 아이 반에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엄마와 홀로 사는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내용보기

책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다양한 이유로 함께 살 수 없는 가정을 그리고 있어요. 

아이들도 이혼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시작하면서 

가끔 부부가 투닥거리는 모습을 보는 아이들의 눈빛을 느낄때가 있었어요. 

아이들 앞에선 부부싸움도 해서는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괜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불안하게 한 적은 없는지...

큰 아이 반에도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엄마와 홀로 사는 아이도 있고 

이혼한 친구도 있는 것 같고... 

보이지 않는 곳이지만 다양한 이유로 함께 살지 못하는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요. 

아이들이 그런 상황에 놓였을때 하는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대처법들에 대해 안내해주고 있답니다. 

혹여나 아이들이 상처를 입을까 숨기고 거짓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욱 좋지 않다는 것이죠. 

그런 상황에 놓은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바법은 역시 솔직하게 상황을 설명해주고 이해시켜주는 것이랍니다. 

혼란스럽고 무서울 아이들의 마음을 떠올려보면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부모의 경솔한 선택이 아이들에게 어떤 상처를 줄지...


책에는 아버지에 빈자리에 대한 아이들의 외로움이 보여집니다. 

때로는 부모의 이혼이 자신의 탓이라 느끼며 죄책감에 기죽은 

아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고합니다. 

갑작스런 부모의 이혼으로 혼란스러울 아이들에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주어야할지 정말 막막할거라 생각이듭니다. 

특히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더욱 그러하겠지요. 

아이의 고민과 그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현명한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어떤 시선으로 부모를 바라보고 있을지를 생각해본다면 

부모의 언행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을거에요. 

아이들이 따뜻한 인성으로 자랄 수 있도록 

신경쓰고 조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만큼은 부모의 헤어짐같은건 생각하지 않기를 ~

예쁘게 사랑하며 살아야겠어요. ^^



 

k*******1 201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서평]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내용보기
이종주니어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는 제가 아이와 읽은 4권의 책 중 마지막 책입니다.어린이 인성교육 중 4번 이혼 가정 문제를 다룬 것으로어떻게 보면 부모에게 가장 민감한 부분을 다루는 부분이예요.주말에 하는 막장드라마를 보면남편이 바람을 펴서, 그것도 아내 친구와 바람을 펴서 이혼을 하게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그럴때마다 아들이 저 드라마를 보면 안되
"[서평]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내용보기

 

 

 

이종주니어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는 제가 아이와 읽은 4권의 책 중 마지막 책입니다.
어린이 인성교육 중 4번 이혼 가정 문제를 다룬 것으로
어떻게 보면 부모에게 가장 민감한 부분을 다루는 부분이예요.
주말에 하는 막장드라마를 보면
남편이 바람을 펴서, 그것도 아내 친구와 바람을 펴서 이혼을 하게 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럴때마다 아들이 저 드라마를 보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채널을 다른곳으로 돌리고, 건전하지 않은 이야기를 피하게 해 주었는데요.

정말 이유가 있어 이혼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가정에서는
아이가 [왜 더이상 할께 살 수 없어요?] 라는 질문을 당연히 하게 되겠지요.
그럴 때마다 미국에 계신다~~ 라는 걸 써 먹는다 한들
한살 한살 나이가 먹는 아이가 그걸 모를리 없겠지요.
솔직함이 필요하고 아이가 상처받지 않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는것이 무엇인지 저는 아직 모릅니다.
그래서 이종주니어의 4번째 책 이혼 가정문제를 다룬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례를 보면, 아이의 눈에서 걱정하는 것들이 질문으로 적혀 있어요.
저 차례 중 24페이지,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이 부분이 가장 눈에 들어옵니다.

아이들은 너무나 착하고 순진해서, 자기가 잘못해서 부모가 이혼을 한거라고 생각한다는것이
너무나 가슴아프네요.
아이가 엄마랑 살지 아빠랑 살지도 모르고 전학을 가야하는지 물어보는 것 등 정말 어렵고 힘든 질문투성이네요.



 


 


 

아브라함이 1주일째 집에 오지 않는 아빠를 기다립니다.
아빠랑 축구하는 것을 너무나 좋아했는데 이제 혼자 축구를 할 수 도 없고, 공을 패쓰해줄 사람도 없습니다.
외로운 아브라함의 표정이 느껴지는 일러스트예요.

"왜 아빠는 이제 집에 없어요?"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아빠는 무능력한 사람이고, 더 이상 우리를 사랑하지 않는다."
이런식으로 대답을 하거나, 해외출장을 갔다? 이런식으로 대답을 해야 할까요?

어른인 제가 대답을 잘 못 하겠어요.
대답을 컨닝해봅니다.



<아이에게 이혼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부부가 함께 그 이야기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고민해보세요>
라고 써 있네요.

그리고 아이의 감정을 그대로 인정해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분노, 불쾌감, 증오까지 모든 것을 받아들여 주어야 한다는 군요.

이혼을 해도 엄마, 아빠에게 아이는 계속 가족이라는 것도 알려주어 아이를 안심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야 하는거군요. 저도 몰랐습니다.
이혼이라는 것이 모든 가정이 겪는 것은 아니기에, 따로 정답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니까요.

<내가 잘못해서 그런거예요?>
이 페이지는 올리비아가 엄마가 집을 떠난 후에 외로운 시간을 보낸 뒤 나온 질문이네요.
항상 함께 했던 엄마가 집에 없고, 그래서 딸 아이는 엄마가 떠난 이유를 알아내려 애쓰게 됩니다.

그러다가 안 좋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빠에게 물어보죠.

"아빠,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아~~ 가슴아프네요. 절대 아이들 잘못이 아닌데,
아이들은 항상 본인이 잘못해서 , 아니면 혼날까봐, 걱정하는 아이들입니다.
이런 천사같은 아이들에게 눈물이 보이게 하는건 어른들이니까 정말
상처가 되지 않게 잘 설명해주었으면 합니다.
어른들의 문제라는 것을 알려주고, 아이는 맑은 생각을 하게 해 주어야지요

<아빠가 엄마를 떠났으니 이제는 나를 떠나겠죠?>
이 문구는 정말 너무 황당하네요.
'아이들은 이렇게 생각을 하는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 이야기는 이혼 가정에서 이번주는 아빠를 보러 가는 주말이라서 엄마와 함께 짐을 싸고 있어요.
그런데 아이는 걱정을 합니다.
아빠는 엄마를 안 좋아하고 따로 살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빠는 엄마를 싫어했든 자기도 싫어할거라는 불안감이 생긴것이예요.

아빠가 자기를 보기 싫어하게 되면 어떻게 할까요?

책에서는 이렇게 어드바이스를 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아주 자기중심적입니다. 아이들의 세계는 자기를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아이들이 타인에 대한 시각이 생기기 시작하는 시기는 만 4세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여러가지 타입의 타인을 생각하기까지는 수년이 걸리게 된다고 합니다.
부모가 이혼을 하게 되면 분리불안이 생기게 되기 때문에 얼마나 자주, 언제, 어디서 만날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새로운 상황을 잘 이해시켜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면 아이들은 새로운 상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한다고 하네요.



 

 

 

책 뒷 표지예요.
붉은색 글씨들, "다시 함께 살면 안돼요?,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그럼 우리 고양이는 어떡해요?"
등의 가슴아픈 질문들이 적혀 있어요.

이혼률 50%인 현 시점에서
이종주니어 [왜 더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는 꼭 한 번 읽어보아야 할 책입니다.

책 저자, 크리스토퍼 맥커리 박사는 임상 아동심리학자라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네요.
책을 읽고 아이에게 제가 잘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종주니어 책 4권을 다 읽게 되어 너무 좋았어요.
책이 주는 가르침이 정말 많은 책이었습니다.


오늘도 아들과 함께 즐거운 책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j****9 201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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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옛날에는 이혼이라는것이 부정적인 시각에서 많은 이혼한 부모님을 가진 아이들이 많은 상처를 받았다. 현재에는 예전과 많이 다르게 이혼이 많아지면서 조금이나마 인식면에 있어서 조금 달라진 면은 있으나, 시각적인 면에서는 아직까지 좋은 편은 아니다. 각각의 남자와 여자가 만나 부부가 되었고, 사랑의 결실인 아이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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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옛날에는 이혼이라는것이 부정적인 시각에서 많은 이혼한 부모님을 가진 아이들이 많은 상처를 받았다. 현재에는 예전과 많이 다르게 이혼이 많아지면서 조금이나마 인식면에 있어서 조금 달라진 면은 있으나, 시각적인 면에서는 아직까지 좋은 편은 아니다. 각각의 남자와 여자가 만나 부부가 되었고, 사랑의 결실인 아이가 생기게 되면서 행복한 가정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이혼이라는건 단순히 헤어짐이 아닌 아이들에게 있어 상처와 불안을 주는 계기가 된다. 이 책에서는 이혼하는 부모들에게 있는 아이들의 감정에 대한 위로와 과정을 설명해주는데 참 좋은 책인거 같다. 이혼에 앞서 부모들은 좋은 감정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아이에게 표출하게 된다면 그 아이에게 평생 상처가 되고, 오히려 아이가 삐뚤어질 수 있게 되는 그런 상황까지 놓이게 된다. 가령 아이가 어릴때 이혼하게 되면 점차 아이들은 커갈 것이며, 점점 인식을 하게 되는 나이가 될때 어떻게 대처하며 설명해야할지, 또 아이가 충분한 인식이 있을 때의 상황에 대한 각각의 설명은 조금씩 다를 것이다. 하지만 이혼함에 있어 아이의 아빠와 엄마는 함께 살 수 없음에 아이에게 적절히 아이에게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한다. 부모가 이혼에 좋은 감정은 아니겠지만, 아이에게는 이혼이 나쁜게 아니라 엄마와 아빠의 서로의 견해차이에 있어 같이 살아가는것이 아니며, 그럼에 아빠나 엄마가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줄 필요가 있다. 그럼에 같이 살지 않음을 설명해주는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가끔 아이가 아빠나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게 되어 질문을 하게 된다면 당황할 수 있으나 자신의 감정을 추스르고 그에 맞는 설명을 하면서 위로해줄 필요가 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많은 시간이 걸릴지 모른다. 상대의 나쁜 감정을 생겨 아이에게 드러냄은 올바르지 않으며 그런 상황에 아이가 자신의 자책에 빠질 수 있음에 유의하며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가 있다. 이혼한 가정에 설명이 필요하다면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올바른 설명을 해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거 같다.

h********2 201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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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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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이혼은 이제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요즘 이혼율이 30%가 넘어서 부부 3쌍 중 1쌍이 이혼한다고 한다. 이종 주니어에서 어린이 인성교육 시리즈로 출간한 네 번째 이혼 가정 문제를 다룬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를 통해 도움을 받고 싶었다. 임상 아동 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토퍼 맥커리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임상 심리학자 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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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이혼은 이제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요즘 이혼율이 30%가 넘어서 부부 3쌍 중 1쌍이 이혼한다고 한다. 이종 주니어에서 어린이 인성교육 시리즈로 출간한 네 번째 이혼 가정 문제를 다룬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를 통해 도움을 받고 싶었다. 임상 아동 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는 크리스토퍼 맥커리와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임상 심리학자 엠마 워딩턴이 썼다.

 

"왜 아빠는 이제 집에 없어요?", "나는 어디서 살게 될까요?",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저 새엄마가 생기는 거예요?" 이처럼 이혼을 겪는 아이가 많이 하는 12가지 질문에 대한 이야기가 첫 페이지에, 아이의 심정을 표현하는 그림이 두 번째 페이지에, 앞의 내용에 대한 질문이 세 번째 페이지에, 부모님을 위한 전문가의 어드바이스가 마지막 페이지에 나온다.

 

이혼을 하는 당사자도 힘들겠지만 아이는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을지 가늠하기조차 힘들다. 어릴 때는 부모님이 말싸움을 하시기만 해도 세상에서 가장 슬픈 어린이가 된 것 같았던 기억이 있다. 요즘은 노년의 부부도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다. 장성한 나도 부모님이 만약 이혼하신다면 상상조차 싫은데 하물며 어린이는 얼마나 마음에 상처가 될까? 이혼으로 사랑하는 부모님과 함께 살지 못하고 떨어져 살아야 한다는 건 어린아이에게 가혹한 일이다. 내가 자라던 시절에는 주변에 이혼 가정이 거의 없었지만 간혹 이혼한 부모님을 둔 친구와 이야기할 때면 조심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1. 반드시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할 것!

2. 아이의 연령에 맞게 대답할 것!

3. 이혼에 관해 100% 확실하게 이야기 할 것!

4. 솔직하게 말할 것!

5.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는 점을 아주 명확하게 밝혀줄 것!

6. 아이가 자기감정을 설명할 수 있게 도와줄 것!

7. 두 사람이 같은 양육방식을 공유할 것!

 

이 책은 이혼을 겪은 아이가 혼란스러울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에 대해 전문가의 조언이 있고 주변에 부모님이 이혼한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다. 친구가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어린 시절을 힘들게 지냈다고 얘기 들은 적이 있다. 실제 내가 경험하지 않으면 그 고통은 헤아리기 힘들다. 그래서 아이가 상처로 남지 않게 어떻게 케어해주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는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아이의 속마음도 들어보고 아이와 진실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w******8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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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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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과 변화입니다. 만약 부모님이 이혼하게 되면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자신이 가장 아끼는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보다 더 큰 충격과 상처를 느끼게 됩니다. 부모님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양육권 문제, 아빠나 엄마와 헤어짐으로서 자신이 가진 또다른 무언가 잃어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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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는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과 변화입니다. 만약 부모님이 이혼하게 되면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자신이 가장 아끼는 물건을 잃어버리는 것보다 더 큰 충격과 상처를 느끼게 됩니다. 부모님 중에 한 사람을 선택해야 하는 양육권 문제, 아빠나 엄마와 헤어짐으로서 자신이 가진 또다른 무언가 잃어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집니다. 책에서 아이들이 질문 속에는 호기심보다는 불안과 슬픈 감정이 감추어져 있으며, 부모님이 다시 함께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사용하는 것을 잃어버리면 그걸 찾는 과정에서 짜증나고 화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빠와 엄마가 이혼하게 되면 자신의 감정을 감출 수 밖에 없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닌 엄마와 함께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아빠를 다시 만나지 못함으로서 그동안 해 왔던 것들을 할 수 없다는 것, 엄마에 의지하게 되면서 자신도 엄마와 헤어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왜 아빠는 이제 집에 없어요?" ,"아빠 돌아오면 안 돼요?" 의 질문 속에는 자신이 당연히 가져야 하는 것을 가지지 못함으로서 생기는 감정의 변화가 숨어 있습니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브라함의 경우  아빠가 없음으로서 같이 축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졌으며 그것이 외로움과 불만으로 이어집니다.


죄책감을 느끼는 아이의 마음, 아빠를 험담하는 엄마의 모습. 아이는 부모님의 이혼이 자신 때문에 발생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이 이혼할 때 드라마처럼 갑자기 이혼해. 하고 선언 하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이며, 이혼하는 과정에서 다툼과 갈등이 자신으로 인해서 생기는 거라고 아이들은 생각하는 겁니다.부모님이 아니라고 하여도 , 아이들은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거짓말 한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부모님은 이혼에 대해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고민할 수 밖에 없으며, 대체로 애매모호한 대답을 할 때가 있습니다. 책에는 그런 경우 아이가 가진 고민이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옳은지 나와 있으며, 부모님과 아이의 관계회복을 도와 주고 있습니다. 

k*******2 2017.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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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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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사실 자녀교육은 부모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부모가 변화하지 않는 한 자녀의 변화는 기대할 수 없다. 물론 예외는 있지만 그 예외에 가능성을 두고 키우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 가치관 교육은 없고, 그저 주입식 교육만 따라갔다.   우리 아이들이 자아정체성이 결핍된 상태에서 본능적 삶을 살수 밖에 없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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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사실 자녀교육은 부모로부터 출발해야 한다. 부모가 변화하지 않는 한 자녀의 변화는 기대할 수 없다. 물론 예외는 있지만 그 예외에 가능성을 두고 키우는 부모는 없을 것이다. 자신이 누구인가에 대한 정체성, 가치관 교육은 없고, 그저 주입식 교육만 따라갔다.

 

우리 아이들이 자아정체성이 결핍된 상태에서 본능적 삶을 살수 밖에 없게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아야 한다. 부모를 포함. 모든 어른들은 고민하고 반성해야 한다. 그래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한국에서 살려면 그렇게 키워선 안된다며 아이들을 들들 볶아 어떻게든 부모가 원하는대로 가르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단호히 그러한 교육방식은 안된다고 말한다.

 

인성이 중요시 되는 사회가 되었다. 문제는 이 나라의 위정자들이 겉만 포장하고 속은 그대로 뇌둔채 인성만 강조한다는 점이다. 이 책의 저자 시겔과 브라이슨은 인성의 핵심은 뇌에 있다고 주장한다.

 

인격론의 저자 새무얼 스마일즈는 천재적인 사람은 지성을 힘입고 사회에 진출하지만, 인격적인 사람은 양심을 힘입고 사회에 진출한다. 전자는 사람들은 찬미할 뿐이지만, 후자는 사람들이 신종한다.”라고 했듯이 천재성은 감탄을 자아내지만, 인격은 존경을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교육현장에서 놓친 중요한 부분이 바로 인성수업이 없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지울 수 없는 부끄러운 자화상이다. 오늘날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부족함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데 인성은 갈수록 약화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적당한 그림과 함께 아이가 인성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문제들을 등장시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가정과 부모에게도 많은 유익과 함께 생각꺼리들을 제공해 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우리나라에 심각한 이혼 가정문제를 담았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하며 부모를 위한 어드바이스도 있어 많은 사랑을 받는 시리즈가 될 거라 생각한다. 사실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이제 이러한 책들이 사랑받고 많이 팔리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정치가 문제인 것이다.

 

우리는 어디가 문제이고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그것을 행동하면 된다. 남과 비교하거나 평가의 잣대를 들이미는 것은 잘못된 기준임을 아는 인식이 중요하다. 아이의 마음상태와 심리적인 부분을 아는 것은 학교 공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우리 인간은 심리적인 부분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아이를 생각하는 귀한 책이다.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질문에 엄마가 어떻게 대답해 주어야 하는지 현명하게 대답해준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대답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선 안된다. 그것은 아이의 질문을 수용하고 좌절시키지 않는 대답이 현명한 대답이다.

l*****c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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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주니어]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이종주니어]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내용보기
결혼전엔 콩깍지가 씌여 마냥 그 사람의 단점까지 커버할 것처럼 살것 같더니결혼후 신혼초부터 삐그덕 거리면서 시간이 흐르고 년수가 쌓이니지금은 폭발하기 직전이니..살면서 매일매일이 고난의 연속이고..누가 결혼생활은 도를 닦는 기분으로 살라고 했었는데..하루에도 욱하게 하는 일이 많은.. 누구나 이혼이란 단어는 생각을 할텐데..이혼이라는 단어 앞엔 아이가 걸림돌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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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전엔 콩깍지가 씌여 마냥 그 사람의 단점까지 커버할 것처럼 살것 같더니

결혼후 신혼초부터 삐그덕 거리면서 시간이 흐르고 년수가 쌓이니

지금은 폭발하기 직전이니..

살면서 매일매일이 고난의 연속이고..

누가 결혼생활은 도를 닦는 기분으로 살라고 했었는데..

하루에도 욱하게 하는 일이 많은..

누구나 이혼이란 단어는 생각을 할텐데..

이혼이라는 단어 앞엔 아이가 걸림돌로 작용을 하고..

무엇보다 아이앞에서 많이 싸우게 되니 우리 아인 이혼이란 단어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 -;;

이 책에선 이혼이라는 주제속에 아이가 겪는 심리적인 변화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만나볼 수 있어요.

 

 

부모가 이혼을 하면 누군가 한명은 그 집에서 떠나게 되는데

그때 아이는 누굴 따라가야 하는지 불안을 느끼게 된다고 하네요.

앵거스는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서 지내고 있어요.

앵거스의 엄마와 아빠는 이혼을 했어요, 그래서 더 이상 함께 살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했어요.

우리 둘 다 여전히 널 사랑한단다 .. 하지만 앵거스는 그 말이 이해가 잘 안됐어요.

 

아이들은 변화를 두려워하므로 변화를 최소화시켜줄 필요가 있어요.

아이가 원래 살던 집, 쓰던 방에 머물수 있게 해줘요.

아이가 질문을 하면 연령에 맞게 대답을 해줘야 해요.

 

 

이혼이라는 장애물에 부딪히다보면 상대방에 대해 안좋은 점만 보게되고

그래서 서로 헐뜯게 되는데 이런 모습은 아이에게 고통만 줄뿐 아무런 도움이 되질 않는다고 해요.

아이들은 부모가 싸울때 심리적으로 불안해하니 이런 불안감만 가중시켜서 좋을것이

없으므로 이혼시 오는 복잡한 감정과 상황을 아이보다는 다른 어른이나 치료사를 만나서

해결하는게 더 낫다는..

 

m****4 2017.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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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 이종주니어/크리스토퍼맥커리/김영옥/인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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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시리즈 3번째로 읽어본 "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에요. 회사에 두고보니, 직원들도 관심 갖고 봐서, 빌려드렸어요. 다른 주제가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조금더 쉬웠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가 좀 더 자라야지만 이해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는 주제들 추렸어요. 그리고 책을 들어가기전에, 작가는 부모님들께 최선의 조언을 써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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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시리즈 3번째로 읽어본 "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에요.

회사에 두고보니, 직원들도 관심 갖고 봐서, 빌려드렸어요. 다른 주제가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조금더 쉬웠던 것 같아요. 이 책은 아이가 좀 더 자라야지만 이해해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되는 주제들 추렸어요. 그리고 책을 들어가기전에,

작가는 부모님들께 최선의 조언을 써논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를 듣다보면, 당황하기 마련이고, 어쩌면 부모님들은 죄책감을 느낄

수도있고, 화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일부러 만든 상황이 아니고, 상당히

복잡한 문제니까요.

요즘은 이혼이 많이 늘었고, 일부 아이들은 그 계기로 자살을 선택해서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로서 아이에게 당당하게 이야기 해줘야

할 부분인것 같 습니다.


여전히 사랑하고, 부모인 우리가 각자의 방향을 가고있지만, 가족 모두가 언제나

볼 수 있고, 늘 함께 사는 삶이라는 것을 이해를 받아야 하니까요. 애매모호한

표현으로 아이의 정체성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이 신중하고, 진지한 질문에

부모로서 미리 준비해두는 건 좋은 방법 같습니다.

물론 우리 가족이 이혼가정이 아니며, 다른 지인의 가정이 이혼가정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때 아이가 왜 그 가정은 이혼을 해서 따로 사는지의 문제를 던질

수도 있을거에요.


그럴때도 부모가, 그것이 흠이 아니라 정당하고, 바른 선택이었음을, 누군가에게

질책받을 사유가 아님을 어린시절부터 일러준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어린이에

서부터, 초등학교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은 질문들이에요. 어렸을 때 부터

바른 이야기를 듣고 자란다면 사회에 나와서도 서로의 가정에 대한 부족함을

느끼기보다, 그 가정이 깨진것이 아니라, 좋은 방향으로 가기위해 선택한 것

일뿐이라고... 생각 하지 않을까란 희망? 소망?을 가져 봅니다.


아주 어린 시절 제 교우에게 가장 큰 상처는 부모님이 이혼하신 거라고

하더군요. 이것은 겪은 사람과, 겪지 않은 사람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아요. 쉽게 말할 수 없고, 빠져나간 부모의 사랑을 채워줄 수 있는 방법도 ,

아직까지 너무 미흡한 것 같아요.


아이의 시선과 언행은 부모로 부터 결정되어 진다고하니,

아이에게 바른 이야기로, 따뜻한 감성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님이 먼저

읽어봐야할 시리즈라고 생각됩니다.





책에 담긴 질문들 ^^ 참고하세용~

 

 


왜 아빠는 이제 집에 없어요?
나는 어디서 살게 될까요?
다시 함께 살면 안 돼요?
엄마, 아빠는 아직 서로 사랑하나요?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아빠가 엄마를 떠났으니 이제는 나를 떠나겠죠?
이제 나는 다른 학교에 가야 해요?
고양이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난 엄마랑 살아야 해요?
저 새엄마가 생기는 거예요?
왜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엄마는 하게 해주는데요.
왜 엄마는 항상 아빠에 대해 나쁘게 말해요?





 

a*****8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엠마 워딩턴&크리스토퍼 맥커리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엠마 워딩턴&크리스토퍼 맥커리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뭔가 전달해야 할 때 예전에는 부모님께 말씀드려라 라는 말을 하는 게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언제부턴가 그 말이 어떤 아이들에게는 상처가 되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 보호자에게 꼭 전달해라는 말로 대체하기 시작했다. 요즘에는 정말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로 구성된 가족들도 많고 그 과정에서대개 어린 아이들은 일방적인 피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혼 가정
"엠마 워딩턴&크리스토퍼 맥커리 [왜 더 이상 함께 살 수 없어요?]"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뭔가 전달해야 할 때 예전에는 부모님께 말씀드려라 라는 말을 하는 게 

아무렇지도 않았지만 언제부턴가 그 말이 어떤 아이들에게는 상처가 되는 말이라는 생각이 들어 

보호자에게 꼭 전달해라는 말로 대체하기 시작했다.

요즘에는 정말 다양한 가족 구성원들로 구성된 가족들도 많고 그 과정에서

대개 어린 아이들은 일방적인 피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혼 가정이 급증한 시대에 부모의 이혼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이해시키는지를

다양한 가족 관계가 존재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어른들이 함께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왜 아빠는 이제 집에 없어요? 나는 어디서 살게 될까요? 다시 함께 살면 안 돼요?

엄마랑 아빠는 아직 서로 사랑해요? 내가 잘못해서 그런 거예요?

아빠가 엄마를 떠났으니 이제는 나를 떠나겠죠? 새엄마가 생기는 거예요? 등 

이혼 가정의 아이들이 물어볼 법한 질문에 전문가 어드바이스가 있어 

대처법을 잘 숙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었다.

그래서 부모들이 잘 해결해야 하겠지만, 주변 어른들도 다 함께 도와줘야 할 것 같았는데 

역시나 최고의 방법은 아이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긴 하지만 태어났을 때부터 가족이 모두 함께인 경우가

좀 더 일반적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다시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고 한다.

아이들은 동화와 해피엔딩이 제일 타당한 이야기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려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의 어드바이스였다. 

아마도, 어쩌며 이란 애매모호한 말로 희망의 여지를 남겨두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힐 수 있다는 것,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아이들은 극복할 것이므로 반드시 솔직해야 한다는 것, 

대신 아이들이 상황을 경험하고 감정을 제어할 수 있도록

어른들이 곁에서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겠다. 

 

t******1 201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