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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한숨만 나옵니다. 서경배 회장님 이야기라고 궁금해서 샀더니 이렇게 책이 엉망일수 있나요? 김정일 찬양책도 이보다는 안 유치할듯합니다. 제가 서경배 회장이면 이 책 기획한 사람 고소했을지도 모르겠어요. 단순 사례 모음 뿐이면 왜? 어떻게?는 다 빠져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서경배 회장님에 대해 궁금하신분은 인터넷 기사를 보세요. 그게 훨씬 나아보입니다. 그리고 이런 수준에 책을 출판한 출판사도 좀 반성하세요. 이런걸 1.2만원이나 주고 산게 너무 아깝네요. 그나마 페이지수는 230페이지도 안되서 40분이면 모두 읽습니다. 별점 한개도 아깝네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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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그룹의 회장이라고 하면 생각되는 이미지란게 있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서 그 이미지를 날려버렸답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의 회장 서경배님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를 읽고 말이지요. 박학다식하다는 말이 딱 이분께 어울리는 말이였습니다. 책을 읽는 내내 그의 엄청난 지식의 양과 생각의 다양성은 배우고 싶었습니다. 순간순간 번뜩이는 생각과 재치에 놀라기도 하고, 감탄하기도 하면서 책을 읽어내려갔습니다. 말단부터 제일 힘든일부터 하나씩 하나씩 일을 배워갔기에, 회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읽는것이 쉬워졌던 그. 회사가 가장 어려울때 회사를 맡았지만 그의 판단력으로 어려웠던 회사는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하고,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로 주변사람을 놀래키곤한 그분은 치열하게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고민하고 생각했다고 해요. 이런 그의 추진력과 아이디어는 깊은 독서에서 나왔다는 걸 책을 읽는내내 느껴졌습니다. 책의 말미에는 추천도서와 그의 독서법이 소개되어있는데요. 그 책들을 하나씩 찾아서 읽어보는 것도 큰 의미가 있겠더라구요. 책을 많이 읽는 것보다 책에서 하나하나 실천할 점과 필요한 것을 취득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책을 많이 읽는 사람과 가까이 하고 좋은 책은 주위에 선물한다고 하는 이분은 모든 답은 책속에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꿈을 이루어 가려면, 꿈을 찾아가려면, 열정을 가지고 나만의 길을 찾아가고, 깊게 몰두해보고 고민해야 한다고 하니, 저도 책에서 답을 찾아가며, 저만의 길에 대해 몰두하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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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라네즈와
같은 화장품을 판매하는 아모레 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인생이야기. 처음 이 책을 접하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여느 CEO의
성공 스토리, 경영 이야기가 등장할 거라 생각하였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문장 하나만 건지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50페이지
넘기면서 나의 편견은 깨지고 말았다. 서경배 회장의 인생 스토리는 어쩌면 화장품이 아닌 다른 분야에 도전하더라도 성공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다른 생각과 가치관, 혼자 걸어가지 않고 함께 걸어가는 것,혼자 행복하지 말고 함께 행복할 것, '항상 꿈꾸며 호기심을 놓치지 않는 사람' 아모레 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인생 스토리에서 그의 남다른 생각과 마주하게 되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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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동안 세계의 많은 산업이 변화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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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같은 경영인, 서경배. 조금 뜬금 없다고 생각했다.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의 자서전이 왜 지금 나왔을까?” 내가 전해 들은 그의 ‘성품’에
따르면 스스로 자서전 같은 걸 쓸 사람이 아니었고(선입견일 수 있다),
아직은(?) 청춘인 그가 자서전을 내기에는 이르다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자서전이 아니라 서경배의 선행, 서경배의
철학, 서경배의 개성에 관한 에피소드 모음집이었고 저자도 서경배 회장이 아니었다.
예전에 <넘어진 자리마다 꽃이 피더라>라는 이종선 작가의 에세이를
읽으면서 “참 이 사람 따뜻하다.”라고 느낀 적이 있다. 이번에 읽은 <멀리 보려면 높이 날아라>라는 책 역시 참 경영인 서경배 회장의 ‘체온’을 느낄 수 있었다(팬 된 것 같음).
종종 책을 읽으면서 느끼지만 글을 통해 사람의 온도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신기한 경험이다. 두
명의 저자가 서경배 회장을 인터뷰하고 정리한 이 책을 읽다 보면 서 회장이 지금까지 ‘재벌’답지 않게 바르게 잘 살아온 진짜 ‘잘생긴’ 사람이라는 확신마저 든다(남자의 얼굴은 그 남자가 살아온 인생이
완성한다는 말에 근거했다).
그 중 몇 가지만 소개하면
서 회장은 책 속에 길이 있다고 믿으며 1,000권의 독서를 목표로 하면서 시간을 내서 부지런히 독서를
하고 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상황에 맞는 책을 선물하며 격려한다.
거래 회사와의 술자리에 나가서 술을 못 마시는 전무를 위해 ‘흑기사’를 자처하고, 오래 가는 관계를 중시하는 그의 관계의 철학은 많은
친구를 만들었는데, 그 중 한 명이 지금까지 20년이 넘게
회사 변호사로 일하면서 ‘절친’으로 지내는 그의 고문 변호사가
대표적이다. ‘사람’이 모든 일에 대한 ‘답’이라고 여기고 본사 건물을 지을 때도 다들 ‘높고 웅장하게’를 외칠 때 작아도 사람들이 드나드는 데 부담이 없는
‘멋지고 좋은 건물’을 짓자고 고집을 부렸다. 연구원들을 위해 유럽의 건축가를 직접 찾아가 연구원들을 위한 연구소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고, 뉴욕에 출장간 마케팅 팀을 위해 직접 뉴욕 맛집을 알아보고 사비를 털어 좋은 와인들을 선물하고 나오기도 했다.
이런 일화들이 전세계에
사랑받는 제품을 만든 원동력이 되었을 것이고 그 덕에 시장에서 인정받은 우량 기업을 만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회사의 주가와 제품을 떠나 이 책에 가득한 따뜻한 이야기들이 꼭 서경배 회장 같은 ‘부자’들만 만들어 낼 수 있는 삶의 이야기는 아닐 거라고 생각한다. 액수를
떠나 그처럼 사람을 중히 여기고, 그만큼 마음을 보살피려는 정성만 있다면 우리 모두가 ‘온기’ 넘치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벌 그룹의 총수가 법정에 서고, 감옥을 드나드는 한국에서 서경배 같은 경영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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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누군가를 신뢰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말하는 것을 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가
책의 한 구절이나 누군가의 말에 깊은 감명을 받았을 때 그저 잠시동안의 값싼 감동으로
마지막 파트의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
추천해 주신 책 중에서 윤석철 교수님의 경영학의 진리체계를 보니 참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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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뛴 적이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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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슴속새기고 잊지말자,실천하자 > 우리는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서든 배우려는 자세를 잊지말아야한다. 마음을열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먼저열고 마음속의 주파수를 상대와맞춰야한다 더큰성공을 이루기위해서는 항상절실한갈망을품고 집요하고 우직한자세로 일해나가야한다. *좋은책을만나면 그저자의책을 다읽기 서평꼼꼼히, 책을가까이하는사람과교류하며추천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