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미산가 실팔찌
"미산가 실팔찌" 내용보기
무슨 바람이 불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을까... 지금 책을 앞에 두고도 웃음이 나다. 여름 액세서리로 팔찌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비즈공예나...리본공예나... 만들기에 자신이 없었던 터라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미산가라는 이름이 주는 이끌림이 덥석 구입하게 했나... 아님 소원을 이뤄준다는 부재에 혹해서... 어찌되었든 구입하고 첫 장을 걷으면서 너무 예쁜 팔찌들
"미산가 실팔찌" 내용보기

무슨 바람이 불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을까...

지금 책을 앞에 두고도 웃음이 나다.

여름 액세서리로 팔찌를 좋아하는 편이지만 비즈공예나...리본공예나...

만들기에 자신이 없었던 터라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미산가라는 이름이 주는 이끌림이 덥석 구입하게 했나...

아님 소원을 이뤄준다는 부재에 혹해서...

어찌되었든 구입하고 첫 장을 걷으면서 너무 예쁜 팔찌들이...

내가 할 수 있을까. 우선 실부터 구입해야했다.

예쁜 팔찌들 때문에 마음이 급해졌다.

예전에 십자수를 했던 기억이 나서 장롱을 뒤져 십자수실을 찾아서 만들었다.

사선엮기로 팔찌를 만들었다. 하지만 실패, 엉터리였지만 색감 배열이 괜찮아 그냥 딸아이 손목에 묶어 주면 엄마의 첫 작품을 자축했다.

그 다음 작품은 아직 미정

사선가로엮기가 자꾸 느슨해져 어려웠다. 마지막에 나온 세갈래, 네갈래 땋기가 쉬워 그것부터 해봐야겠다.

손에 익숙해지면 사선엮기나 가로엮기를 다시 해봐야겠다.

올 여름에는 식구들 모두에게 내가 만든 팔찌를 선물할 수 있을까.



n********8 2014.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원이 이루어졌음 하는 마음으로 실팔찌를 만들어봤어요!
"소원이 이루어졌음 하는 마음으로 실팔찌를 만들어봤어요!" 내용보기
소원이 이루어졌음 하는 마음으로 실팔찌를 만들어봤어요! 설명이 너무 쉽게 잘 되어있어서 금방 만들었답니다. 원래 뭘 만드는 걸 엄청 좋아하는데 실팔찌는 만들자마자 바로 착용할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일본에 가면 꼭 서점에 들러 수공예 책들을 구경하는데, 거기서 본 실팔찌 책들을 다 합쳐놓은 것 같네요. 굳이 일본책을 살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
"소원이 이루어졌음 하는 마음으로 실팔찌를 만들어봤어요!" 내용보기

소원이 이루어졌음 하는 마음으로 실팔찌를 만들어봤어요!

설명이 너무 쉽게 잘 되어있어서 금방 만들었답니다.

원래 뭘 만드는 걸 엄청 좋아하는데

실팔찌는 만들자마자 바로 착용할 수 있으니 너무 좋아요.

 

그리고 일본에 가면 꼭 서점에 들러 수공예 책들을 구경하는데,

거기서 본 실팔찌 책들을 다 합쳐놓은 것 같네요.

굳이 일본책을 살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ㅎㅎ

c*********0 2014.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원이 이루어지는 미산가 실팔찌
"소원이 이루어지는 미산가 실팔찌" 내용보기
소원이 이루어지는 미산가 실팔찌 홍수아, 허문선 만들고 씀 루비박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는 미산가가 무슨뜻일까 궁금했었는데요. 실을 꼬아 만든 팔찌 '미산가(misanga)는 브라질의 축구선수들이 승리를 기원하며 팔에 실을 감고 경기에 나간데서 시작되어 팔찌를 늘 하고 다니다가 언젠가 닳아서 저절로 끊어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소원팔찌'라고도 하
"소원이 이루어지는 미산가 실팔찌" 내용보기

소원이 이루어지는 미산가 실팔찌

홍수아, 허문선 만들고 씀

루비박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보고는 미산가가 무슨뜻일까 궁금했었는데요.

실을 꼬아 만든 팔찌 '미산가(misanga)는 브라질의 축구선수들이

승리를 기원하며 팔에 실을 감고 경기에 나간데서 시작되어

팔찌를 늘 하고 다니다가 언젠가 닳아서 저절로 끊어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하여 '소원팔찌'라고도 하네요.

 

 

재료가 간단해서 만들기 좋아요.

실, 가위, 줄자, 테이프, 자, 집게, 시침핀, 비즈,접착제만 있으면 되요.

처음엔 자로 실의 길이를 재어 잘라놓고,

집게로 실 색을 맞추어 차례대로 고정한 다음 테이프로 붙여 순서가 뒤바뀌지 않도록 하고

꼬는 방법만 배워서 하면 되요.

그러다가 비즈를 넣어서 할 수도 있고, 이니셜을 넣어서 꼬을 수도 있고,

다양한 무늬를 넣을 수도 있지요.

하다가 잘 못 엮었을때는 시침핀으로 풀기도 하고,,비즈를 넣어서 만들때에는

실이 비즈에 잘 들어가도록 접착제를 발라주기도 하네요.

 

 

실팔찌를 만들때 알아두어야 할 기본 용어들과 엮는 방법, 기호도 안내해 주네요.

처음엔 헷갈리니까 사선엮기부터 사선세로 여끼, 세로엮기를

자세하게 배워봐요~

 

 

미산가팔찌 정말 모양도 다양하고 이뿌기도 하네요.

실만 꼬아서 어떻게 이런 작품이 나오는지 정말 대단하지요?

골라 만들어보는 재미가 느껴지네요.

인터넷쇼핑중에 발견했는데 과테말라에서 만든 소원팔찌를 판매하던데..

미산가팔찌가 훨씬 이뿌네요.^^*

 물론 자신이 원하는 색실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팔찌를 만들 수 있기때문에

미술적 감각이 있다면 더욱 좋겠네요.

 

 

 

가장 기본이 되며 색실을 어떻게 배열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사선엮기는

심플한 사선줄무늬에서 부터 하트 모양, V자 사선엮기로 응용할 수 있네요.

가로세로엮기는 가로엮기와 세로엮기, 줄무늬와 체크무늬, 그림이나 글씨를 만들때도 사용하지요.

자유롭게 엮기는 좋아하는 그림 도안이나 이니셜을 넣기도 하고,

지그재그, 다이아몬드등 기하학적 무늬와

세갈래 땋기, 네갈래 땋기,돌려엮기, 평매듭등 다양한 모양의 실팔찌를 만들 수 있지요.

 

 

 

만드는 법이 그림을 통해 나와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요.

처음엔 눈이 휘둥그레지고 이실이 저실같고,,좀 헷갈리지만

기본 사선엮기부터 차근차근 해나가면 금방 따라할 수 있어요.

소원을 담아 자신만의 팔찌를 만들어 보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이니셜을 새겨 커플팔찌로 한다든지..

애완동물의 목걸이로도 손색이 없어요.필요한 실 색깔과 실 길이를

도안과 함께 자세히 알려주어

초보자들이 따라하기 좋더라구요.

 

 

이외에도 머리를 땋을때 흔히 쓰는 땋기법으로 간단하면서도 이쁜 실팔찌를 만들 수 있네요.

 

 

우리 지원이 책보자마자 열광하더니 자신도 만들어 보겠다고 과감히 도전장을 던졌네요.

일단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서

초3인 지원이도 금방 만드는 법을 익히더라구요.

그러나 일일히 실을 꼬아서 만들기때문에 만드는 시간은 오래 걸리네요.

좀더 익숙해 지면 시간도 단축되고 모양도 더 이쁘게 나올 것 같더라구요.

 

 

지원이는 사선엮기를 이용해 팔찌를 만들고 있어요.

먼저 집게로 실을 잡아준 후, 테잎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붙여 고정하고

번호대로 실을 꼬아줘요.

  

 

아직 초보자라 몇날 몇일에 걸쳐 만들고 있어요.

모양이 좀 삐뚤긴 해도 집중력강화에도 효과가 좋겠더라구요.^^

 

 

점점 길이가 길어지고 있네요.

길어질 수록 사선모양이 제대로 나와서 더 이뿌네요.

 

 

느슨한 상태로 촘촘한 맛이 좀 떨어지지만 초보자 작품치고는 너무나 근사하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 팔찌는 늘 차고 있어야 된다고.. 풀면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풀지도 않고 공부를 하고 있어요.ㅋㅋ

자신이 직접 만든 작품이라 팔찌에 대한 애정이나 성취도도 남다른것 같아요.

이쁘고 아기자기한 소품 만들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볼만하네요.

미산가 실팔찌로 소원도 이루고,, 개성있는 멋쟁이가 되어 보세요~

 

 

r******4 2012.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고 신기한 실팔찌 만드는 법이에요..
"재미있고 신기한 실팔찌 만드는 법이에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3학년인 큰 아이는 만드는 걸 참 좋아합니다. 그게 종이가 되었든 아이클레이가 되었든 직접 만들어서 지인들에게 선물도 많이 하거든요. 방학도 되었고.. 조금 심심해하는 것도 같아서 아이에게 소원을 이루어주는 실팔찌 이야기를 해줬더니 금새 눈이 동그래지면서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만들어봤던 기억은 나지만 다시 만들어 보라고 하면
"재미있고 신기한 실팔찌 만드는 법이에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3학년인 큰 아이는 만드는 걸 참 좋아합니다. 그게 종이가 되었든 아이클레이가 되었든 직접 만들어서 지인들에게 선물도 많이 하거든요. 방학도 되었고.. 조금 심심해하는 것도 같아서 아이에게 소원을 이루어주는 실팔찌 이야기를 해줬더니 금새 눈이 동그래지면서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저도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만들어봤던 기억은 나지만 다시 만들어 보라고 하면 못 만들거 같아요.

이렇게 직접 만드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으니 너무 좋네요 ^^

아이에게 알려주기 위해 책을 보니.. 패턴을 봐도 무슨 이야기인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직접 해보는게 더 이해가 빠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와 들이서 책 맨 처음에 나오는 아무래도 제일 쉬울 것 같아서요.. 실팔찌에 도전해봤씁니다. 집에 다행히 십자수 실은 있어서 아이가 그 중에 맘에 드는 색깔을 골라서 처음은 제가 해 줬어요.실이 둘둘 말아져 있어서 반듯하게 하는게 힘들더라구요 ^^

 

사진을 보면서 따라해보니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제가 하면서 딸 아이에게 설명해 줬어요. 아이는 얼른 자기가 하고 싶어서 저한테 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해 보라고 하고 신경을 안썼더니 밤에 조금 하고 그 다음 날 조금 하더니 드디어 완성했다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총 4시간 걸려서 완성했다고 합니다. 아이가 하는 거지만 사이즈는 책에 나와 있는 대로 했어요.완성된 모습입니다..

처음 하는 거라서 양쪽 부분이 좀 울퉁불퉁해요. 처음한 거라 못했다면서 이건 자기 갖고 이 다음부터는 친구들 선물해 준다고 합니다.

누나가 실팔찌를 하고 있자.. 샘 많은 둘째 당장 자기거를 해달라고 하네요.. 실 색깔을 고르라고 하고.. 제가 만들어 줬습니다. 생각보다 쉽더군요. 시간 보내기 좋아요~~ 근데.. 처음에 15센치 떼고 난 다음 매듭을 시작하는데요. 전 조금 더 떼어서 해도 될 거 같더라구요. 좀 짧은 듯 해요.. 한 20센치 떼고 난 다음에 시작해도 될 듯.. 오히려 반대편은 많이 남더라구요.

둘째 아이가 고른 색으로 만들어갑니다.. 다 만들었는데 완성된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딸아이보다는 제가 더 잘 만들기는 하네요 ^^

다양한 모양이 있어서 두고두고 큰 아이가 보면서 만들것 같네요 ^^

 

h******6 201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산가 실팔찌
"미산가 실팔찌" 내용보기
뭐든지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호기심이 실팔찌까지 번진 건 한참이나 되었다. 보고 배울 적당한 책을 찾기 시작한 것도 그렇다. 서점의 일본 실용 서적 코너에 가면 미산가 실팔찌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만날 수 있지만, 언어의 장벽은 무시할 수 없다. 문자로 된 설명보다는 그림이나 사진을 통한 설명과 도안 등이 중요한 분야지만,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겐 역시 읽기 편
"미산가 실팔찌" 내용보기

뭐든지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호기심이 실팔찌까지 번진 건 한참이나 되었다. 보고 배울 적당한 책을 찾기 시작한 것도 그렇다. 서점의 일본 실용 서적 코너에 가면 미산가 실팔찌와 관련된 다양한 책을 만날 수 있지만, 언어의 장벽은 무시할 수 없다. 문자로 된 설명보다는 그림이나 사진을 통한 설명과 도안 등이 중요한 분야지만, 아무래도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겐 역시 읽기 편한 도서가 좋다. 『미산가 실팔찌』는 실팔찌를 만들 때 필요한 도구와 재료, 기초적인 기법과 기호 읽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고, 패턴에 따라 달라지는 만드는 방법과 도안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인 기법을 익혀둔다면 선택하는 색상에 따라 다양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으리라.


미산가 실팔찌는 늘 하고 다니다가 언젠가 저절로 떨어지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지극히 소녀다운 속설을 가지고 있다. 엄마가 아이들을 위해 한땀 한땀 정성스럽게 떠서 만든 포근한 스웨터처럼, 수많은 매듭으로 이루어진 실팔찌에도 만든이의 정성과 시간이 녹아있다. 어쩌면 떨어지지 않고 언제까지나 간직하고 싶은 바람이다.




s*****s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원이 이루어지는 미산가 실팔찌
"소원이 이루어지는 미산가 실팔찌" 내용보기
보자마자 눈에 쏙 들어온 실팔찌.. 울 딸네미도 책에 실린 사진을 보자 마자 "엄마 , 만들어줘!" 란다.       미산가 실팔찌.. 한줄을 예쁘게 감아도 되고 여러겹 겹쳐서 둘둘 말아도 독특하고 멋스러워 보일것 같다. 요즘 같은 여름철, 민소매 원피스나 티를 입을때 허전해보일 팔에도 잘 어울릴것 같다. 게다가 닳아서 저절로 끊어질때까지 하고 있으면 소원을 이룬다는 예
"소원이 이루어지는 미산가 실팔찌" 내용보기

보자마자 눈에 쏙 들어온 실팔찌..

울 딸네미도 책에 실린 사진을 보자 마자 "엄마 , 만들어줘!" 란다.

 

 

 

미산가 실팔찌..

한줄을 예쁘게 감아도 되고 여러겹 겹쳐서 둘둘 말아도 독특하고 멋스러워 보일것 같다.

요즘 같은 여름철, 민소매 원피스나 티를 입을때 허전해보일 팔에도 잘 어울릴것 같다.

게다가 닳아서 저절로 끊어질때까지 하고 있으면 소원을 이룬다는 예쁜 의미까지 갖고 있으니

어디 선물하기도 좋을것 같다.

욕심 앞선 마음에 덜컥 십자수실을 찾아 꿰차고 앉는다.

 

처음에는 아이들 집중에 좋을것 같은 생각에 시켜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어렵다. TT

내가 기둥실, 엮는실, 자꾸만 헤메고 있는데 우리 7살 딸네미한테는 조금 난이도가 쎈편이다.

하지만 11살 짜리 사촌언니는 곧잘 따라할것 같아 가르쳐줘도 괜찮을것 같다.

 

 

일단은 쉬워보이는 사선무늬에 도전했는데 생각보다 실조절이 고르지 않았던지 아니면

이일 저일 분주히 하며 짬짬히 하는통에 그런지 옆면이 고르게 나오지않고 울퉁불퉁에 매듭사이도 뜬다.

그래도 우리딸네미 옆에서 열심히 응원중이라 짧게 끝네고 손에 채워 봤더니 어라...짧다.

두번째는 v자 무늬..생각보다 고르고 예뻐보인다.

하지만 색깔선택의 실패..엇비슷한 색의 나열을 좋아하는 나는

비슷한 계열의 푸른색을 줄줄이 연결했더니 다소 밋밋해보인다.

오히려 강열한 원색이나 좀 진한색의 포인트가 있는 편이 예뻐보일것 같다.

 

 

은근히 중독성있는 실팔찌만들기..

어려워 보이는 하트나 다른 모양은 도전해 보지 못했지만 짬짬히 나는 시간들을 조금 할애해본다면

꽤 괜찮은 부산물이 생길것 같다.

우리 아이들의 예쁜 팔찌,핸드폰 고리,또 작은 소원 성취..^^

우리 딸아이는 벌써 하트모양 해달라고 조르고 있는데...음...

내손에 조금 익숙해 지면 가르쳐 주고 만들게 해봐야 겠다.

i*****y 2012.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배송 정말 빨리 되어 좋았습니다~^^   만들어볼까해서 구매했는데 괜찮았어요~   이해하면 쉽긴한데 어려운부분도 있고 그랬어요~   그래도 사서 보고 완성품도 나오고 뿌듯했습니다^^ ㅎㅎㅎ
"좋아요~^^" 내용보기

배송 정말 빨리 되어 좋았습니다~^^

 

만들어볼까해서 구매했는데 괜찮았어요~

 

이해하면 쉽긴한데 어려운부분도 있고 그랬어요~

 

그래도 사서 보고 완성품도 나오고 뿌듯했습니다^^ ㅎㅎㅎ

 

g******3 201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