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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역사와 유행을 한 눈에! (루비박스) 아이콘의 탄생-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패션의 역사와 유행을 한 눈에! (루비박스) 아이콘의 탄생-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내용보기
패션아이콘은 디자이너가 만든 다양한 창조물을 대중들에게 전파하는 데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인물이라고 머리말에서 소개를 하듯, 대중매체 속에서 우리가 알만한 유명 인물들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들에게 보여주었던 패션의 유행과 그들의 스타일에 얽힌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와우~ 책의 두께만큼 알찬 내용이 들어있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역사 속의 패션흐름에
"패션의 역사와 유행을 한 눈에! (루비박스) 아이콘의 탄생-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내용보기

패션아이콘은 디자이너가 만든 다양한 창조물을 대중들에게 전파하는 데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인물이라고 머리말에서 소개를 하듯,

대중매체 속에서 우리가 알만한 유명 인물들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들에게 보여주었던 패션의 유행과 그들의 스타일에 얽힌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와우~ 책의 두께만큼 알찬 내용이 들어있어서 읽으면 읽을수록

역사 속의 패션흐름에 빠져들고 있다.

방대한 패션의 분량만큼 그들의 삶과 연관된 시대적 배경까지

 만화와 일러스트로 정성스럽게 풀어낸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스타일을 좀 더 스타일리쉬하게  꾸미고 싶어하는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

 이 책을 통해서 좀 더 패션에 대한 지식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아 좋다.

깨알 같은 글씨 속에서 재미있는 문체를 접하다보면

책을 준비하면서 많은 공을 들였구나라고 느끼게 된다.

성인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인 딸아이도 이 책을 보자마자 심도 있게~오랫동안 보았다.

오우~정말 패션에 대해 잘 몰랐던 엄마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딸아이에게도 좋은 책인 것 같다.

 책의 무게와 가격만큼 아니 그 이상 우리에게 역사의 흐름 속에서

펼쳐지는 패션아이콘들의 활약상을 정성껏 보여주는 멋진 책이다.

 

b****1 2014.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 - 우리 딸이 새로운 꿈이 생겼대요
"*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 - 우리 딸이 새로운 꿈이 생겼대요" 내용보기
*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     평소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딸...   A4용지에 만화캐릭터를 그려가며 스토리도 만들고 나름 구성이 탄탄한   8컷자리 만화를 수시로 만들어대며 만화가가 되고 싶다던 우리 딸...   이 책을 보더니...엄마 5학년이돼서 꿈이 하나 더 생겼어요~   꿈은 또 생겨도 되는거예요?하며.... 나에게 걱정스레 말하
"*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 - 우리 딸이 새로운 꿈이 생겼대요" 내용보기

*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

 

 

평소에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딸...

 

A4용지에 만화캐릭터를 그려가며 스토리도 만들고 나름 구성이 탄탄한

 

8컷자리 만화를 수시로 만들어대며 만화가가 되고 싶다던 우리 딸...

 

이 책을 보더니...엄마 5학년이돼서 꿈이 하나 더 생겼어요~

 

꿈은 또 생겨도 되는거예요?하며.... 나에게 걱정스레 말하며...

 

'의상, 귀걸이, 목걸이 디자이너'가 되고싶어요~

 

아직 디자이너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이 책을 보면서

 

따라그리기 시작하는게 아닌가...

 

 

 

만화지만, 아이들이 조금 어려워할 수 있을것 같아 이 책은 어른들이 볼만한 책일거라며

 

스스로 단정지었었는데... 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며 소장하고픈 책이 되어버렸다.

 

아이들이마릴린 먼로, 오드리헵번 등은 영화배우라고만 조금은 알 수 있을지 몰라도

 

이렇게 패션에 대해 어땠는지..그때 시대상으로 얼마나 큰 존재였는지

 

이 책을 보고 많이 알 수 있을것 같다.

 

 

하루에 2시간은 꼼짝없이 앉아서 그림을 그리는 딸에게

 

새로운 그림을 그리며 지겹지 않게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하나의 아이디어를 제공해준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웬만한 디자인 북보다 체계적으로 잘되어 있는것 같다.

 

 

게다가 우리 딸이 또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책은 두껍지만, 머릿속만은 두껍지않게 무겁지않게 볼 수 있는 책인듯 싶다.

 

나 또한 잘 몰랐던 패션의 세계에 대해 조금 더 엿볼 수 있게되어

 

나름 패셔니스타가 된 것같은 느낌...ㅋㅋ

 

j****a 2014.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내용보기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루비박스/ 글,그림 강민지       시대가 바뀌고 강산이 바뀌어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패션의 아이콘들이 있는데요. 아이콘의 탄생 이 책은 마릴린 먼로, 오드리 헵번, 그레이스 켈리, 다이애나 스펜서, 마돈나, 미셀 오바마 등 현존하는 인물들 중에서도 시대의 아이콘이 될만한 인물을 찾아 그들이 패션의 아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내용보기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루비박스/ 글,그림 강민지

 

 

 

시대가 바뀌고 강산이 바뀌어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패션의 아이콘들이 있는데요.

아이콘의 탄생 이 책은 마릴린 먼로, 오드리 헵번, 그레이스 켈리, 다이애나 스펜서, 마돈나, 미셀 오바마 등

현존하는 인물들 중에서도 시대의 아이콘이 될만한 인물을 찾아 그들이

패션의 아이콘이 된 배경과 그들의 스타일을 낱낱이 파헤쳐 준 재미있는 책이다.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작가가 바라본 한시대 아이콘들의 패션 히스트로리는 내가 좋아했던

그 옛날 배우들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는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설레이는 책이다.

 

 


 
 
 
만화와 일러스트로 풀어내는 패션 아이콘들의 이야기
패션 일러스트이자 작가인 강민지님의 두번째 패션 히스토리 북이라고 하는데
방대한 책의 내용과 눈길을 사로잡는 일러스트들 덕분에 책읽기가 너무나 즐거워 지는 책이네요.
 






 
 
 
빼곡히 그려진 일러스트 만화들이 프레임을 넘어가면서 그 시대 사람들의 패션에 대한 생각과
마릴린먼로에 대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숨은 뒷 이야기까지 풀어내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푹 빠져서 읽어 내려가게 되네요.
 
 


 
 
 
이렇게 실제 생존의 마릴린먼로의 사진도 중간중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마릴린먼로의 패션과 삶에 관한 한편의 멋진 영화를 본 거 같네요.
 
 


 
 
 
그 사람이 입고 있는 옷은 그 사람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기 마련인데요.
특히나 패션의 아이콘들이 입고 있었던 옷은 당연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쳤을것이고
지금까지도 회자되면서 패션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겠지요.
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영화배우인 오드리헵번에 대한 이야기는
그녀가 입어 아이콘이 된 패션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왜 그런 패션이 나올 수 밖에 없었는지 알려주는 숨은 뒷이야기가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네요.
 
 




 
 
 
이 책을 읽다보면 그녀가 입고 나와서 회자 되었던 옷들이 그냥 이쁘기만 한 옷이 아니란걸 알게 되네요.
패션에는 그 옷을 입는 사람의 생각 더 나아가 가치관들도 담겨 있다고 하는데요.
오드리헵번이 입었던 옷에서 그녀가 가지고 있었던 가치가 더 빛나는 거 같아요.
마릴린먼로와 동시대에 살았으면서도 서로 상반된 스타일을 가지고 있었던 그녀는
후대에도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네요.




 
 
 
아이콘의 탄생에 나온 18명 외의 패션 아이콘들은 뒷페이지에 부록으로 다루어 주고 있어요.
패션을 모르는 나도 이름과 얼굴만 보아도 알 정도이니
패션사에서는 더 큰 역할들을 해 내었던 시대의 패션 아이콘들
그 이야기를 읽는거 자체만으로도 시대를 읽어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거 같아 즐거워 지는 책이네요.


s******o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푹 빠져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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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보면 학습만화를 잡는 아이들에게 뭐라고 했던 제가 (루비박스)에서 나온 '아이콘의 탄생'을 보고 있으니 한마디를 하네요. 써니혀니가... "엄마도 만화책 보시네요!!" . . 그러게 말이다.     강민지 작가님의 전작 '패션의 탄생'도 재미있게 봤는데...   '아이콘의 탄생' 이 책은 옷을 입는 패션 아이콘들의 입장에서 같은 옷이라도 누가 입어 어떻게 소화하느
"푹 빠져서 읽었어요!" 내용보기

 

책만 보면 학습만화를 잡는 아이들에게 뭐라고 했던 제가

(루비박스)에서 나온 '아이콘의 탄생'을 보고 있으니 한마디를 하네요.

써니혀니가...

"엄마도 만화책 보시네요!!"

.

.

그러게 말이다.

 

 

강민지 작가님의 전작 '패션의 탄생'도 재미있게 봤는데...

 

'아이콘의 탄생' 이 책은 옷을 입는 패션 아이콘들의 입장에서

같은 옷이라도 누가 입어 어떻게 소화하느냐에 따라 사회적으로 엄청난 이슈를

만들어 내고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주고 패션사에 영향을 주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패션이다보니 아무래도 장황한 글과 미사어구로 표현하기보다

그림으로 나타내어 주는 것이 훨씬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좋고

그 감각과 공감을 엿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필수 장치로 작용하는 거죠.

일러스트레이터라 그런지 그림이 남다르게 표현되고 어쩜 저리 꼼꼼하게

짚어내는지 감탄하며 며칠동안 이 책을 끼고 살았답니다.

최근 히트한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도 나온 1950년대의 전 세계인을

시선을 잡은 '오드리헵번' 이죠.

로마의 휴일을 통해 선보인 뉴룩이 대히트를 일으키죠!

그 후 디자이너 지방시의 옷을 입음으로서 사브리나 패션이 대중에게 큰 어필을 하게 된답니다.

헵번의 스타일은 지금도 패션계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며 그녀의 노후 봉사활동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곤 했지요.

 

1960년대에는 영국의 모즈 룩을 대표하는 트위기 현상이 있었다고 하네요.

디자이너 메리 퀀트의 미니 스커트를 완벽히 소화해 낸 소녀 트위기로 인해..

레너드 루이스라는 헤어 디자이너가 스타일링한 모습을

포토그래퍼 배리 레이트건이 촬영을 했는데

그 사진으로 시작해 데뷔한 지 1년만에 세계 최초의 슈퍼모델로 대히트를 치게 되죠.

그녀의 보브 헤어스타일과 짙은 아이새도+누드 립스틱의 트위기만의 화장법과 마른 몸은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고 해요.

그 이후에도 연기, 가수 활동까지 한 그녀는

지금도 활동을 하며 자신의 스타일리쉬함을 전파하고 있어요.

 

 

 

 

 

 

 

이 외에도 마를린 먼로, 제인 버킨, 다이애나, 케이트 모스, 올슨 자매 등등

그간 우리가 잘 알거나 조금 몰랐지만 알게 된 아이콘들까지

낱낱이 들여다보고 알게 되었답니다.

 

 

 

너무 많은 패션 아이콘을 다 싣지 못한 관계로 다소 간략하게 소개되어진

아이콘들은 뒤쪽에 저렇게 포진하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어요.

패션에 관심이 많거나 이 쪽 일을 하는 사람은 물론이고

나 같은 아줌마도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사진이 조금만 더 첨부가 되었으면 하는 거예요.

그림으로 충분히 표현되었지만 참고 자료로 사진도 더 보고 싶어서

따로 검색해서 찾아보기도 했거든요.

 

다음 번 루비박스에서 또 어떤 탄생북이 나올지

강민지 작가님이 어떤 책을 낼 지 기대가 됩니다.

g****n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콘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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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 FASHION ICONS 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글 . 그림 / 강민지   20대 때에는 그래도 옷 잘입는다 소리를 들었었다.  바로 밑에 동생 내가 옷을 사가지고 오면 무슨 그런옷을 사가지고 왔냐고 하면서 며칠 뒤에는 그옷을 자기옷인냥 입고 다녔다는... 지금은 40대 중반 아줌마 패션을 버리지 못하고 살좀 빠지면 사야지 하며 미루기 일쑤
"아이콘의 탄생" 내용보기

 ETERNAL FASHION ICONS

아이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글 . 그림 / 강민지

 

20대 때에는 그래도 옷 잘입는다 소리를 들었었다.  바로 밑에 동생 내가 옷을 사가지고 오면

무슨 그런옷을 사가지고 왔냐고 하면서 며칠 뒤에는 그옷을 자기옷인냥 입고 다녔다는...

지금은 40대 중반 아줌마 패션을 버리지 못하고 살좀 빠지면 사야지 하며 미루기 일쑤다.

그러는 사이 나의 패션 감각은 어디로 사라졌는지ㅠㅠ

패션리더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너무 재미있다.

그녀들의 어려움도 보이고, 애쓰는 모습, 멋있는 모습, 안타까운모습등이 보인다.

 

 

누구나 알고있을만한 패션리더 18인을 만나볼 수 있다.

마를레네 디트리히, 마릴린 먼로, 오드리 헵번, 그레이스 켈리,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브리짓 바르도, 트위기, 제인 버킨, 데보라 해리,

다이애나 스펜서, 마돈나, 안나 윈투어, 케이트 모스, 사라 제시카 파커,

올슨 자매, 레이디 가가, 미셀 오바마, 케이트 미들턴....

 

 

오드리 헵번 - 아름다운 입술을 가지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하고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의 좋은 점을 보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며

아름다운 머릿결을 갖고 싶으면 어린아이가 당신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고

아름다운 자세를 갖고 싶으면

결코 당신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기억해라.

 

 

동 시대에 활동한 마를린 먼로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패션 아이콘으로 기억되는 그녀

전쟁으로 인해 힘든 어린시절을 보내고 먹을것을 구하러 거리를 해매야만 했던 그녀

연극 gigi 의 주연으로 캐스팅되고 톱스타의 자리에 오른다.

그녀는 항상 자신이 매력적이지 않다고 느겼다네요 - 예쁘지 않고, 너무 키가 크고, 너무 말랐고,

가슴은 납작하고, 발은 또 왜 이렇게 큰지~~

1993년 암으로 타계할 때까지 그녀는 전 세계의 구호 지역을 다니며 굶주리는 아이들을 도왔다.

정말 마음까지 아름다운 오드리 헵번

 

 

다이애나 스펜서 - 2층 발코니에서 잠시 멈춰 선 다이애나의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그녀는 완벽하게 왕세자비였다. 왕관을 쓰지 않았는데도 말이다.

(<하퍼스 바자> 전 편집장 리즈 틸버리스)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던 여성 다이애나 스펜서 영국인들의 마음속에 영원한 황태자비로

남아있는 그녀는 비극적 사고로 세상을 떠나 비운의 왕세자비로도 기억되고 있다.

1981년 왕세자와 결혼한 후 이혼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녀의 인생은 영화로

만들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파란만장했다.

 

당시 영국 왕세자의 비가 되려면 갖춰야 할 조건이 있었다.

. 처녀여야 함

. 왕족 혹은 귀족 가문의 자제여야 함

. 성공회 신자여야 함

. 왕자를 낳아줄 건강한 몸

. 2세 외모를 위해 예쁘면 더 좋겠지?

 

여기에 합당했던 다이애나 - 우리나라 돈으로 1억6천만원짜리 반지로 프로포즈도 받고

그녀의 웨딩드래스 트레인은 웨딩드레스의 꽃이라 할만큼 우아했다.

 

하지만 찰스에게는 끔찍히 사랑하는 첫사랑이 있었던것

그래서 그녀는 두아들에게는 남부럽지 않은 사랑을 주고 싶었고

한 가지 결심을 한다. 봉사,봉사,봉사는 나의 힘!

 

그녀의 패션은 빅숄더 룩이었지만

이혼후에는 짧은 헤어스타일과 노출과 화려한 드레스를 입으며 자유로운 자신의

모습을 자랑했다.

 

 

곧 영화 '다이애나'가 개봉된다.

이책에서 보았던 그녀의 삶 과 패션 그리고 남을 도와주고 사랑하는 다이애나를 영화에서도 보고싶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여성이라면 다 관심 있을거라 생각된다. 아줌마 패션인 나에게도

다시 20대에 누렸던 패션이 보이는듯 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루비박스] 아이콘의 탄생 :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 매우 흥미로운 패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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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박스] 아이콘의 탄생 :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 매우 흥미로운 패션 도서^^ * 저 : 강민지 * 출판사 : 루비박스 마릴린 먼로, 마돈나, 레이디 가가 ...유명한 패션 아이콘임을 여성이라면 대부분 알 것입니다.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헵번, 케이트 미들턴...우아함과 귀족적이며 아름다운 여인들.이들이 입고 있는 의상, 패션의 모든 것이 또 세계 많은 여성들의
"루비박스] 아이콘의 탄생 :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 매우 흥미로운 패션 도서^^" 내용보기
루비박스] 아이콘의 탄생 :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 매우 흥미로운 패션 도서^^


* 저 : 강민지
* 출판사 : 루비박스

마릴린 먼로, 마돈나, 레이디 가가 ...
유명한 패션 아이콘임을 여성이라면 대부분 알 것입니다.
그레이스 켈리, 오드리 헵번, 케이트 미들턴...
우아함과 귀족적이며 아름다운 여인들.
이들이 입고 있는 의상, 패션의 모든 것이 또 세계 많은 여성들의 시선을 받고 있죠.
이 책은 패션에 관심 있는 여성이라면, 아니 없없던 사람이라도 읽으면 매우 흥미로운 책입니다.
저또한 많은 관심은 없지만 인물과 역사 등에 관심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한 인물을 중심으로 한 패션 이야기였기에 관심을 가지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앞선 책이 <패션의 탄생>이라고 합니다.
<패션의 탄생>은 디자이너의 입장에서 본 책이라면, 이 책은 반대로 인물의 입장에서 디자인을 바라보았습니다.
전 전작은 못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책이 더 더 맘에 드는것 같아요. ^^
글만 잔뜩 있는게 아니라 만화로 구성되어서 더 몰입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우선 재미있고 눈길을 사로잡고..생각보다 꽤 꽤 맘에 든 책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열 여덟명의 전 세계적으로 매우 영향력 있는 여성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나오지 않았던 인물은 마지막에 또 다룹니다.
이 열 여덟의 인물 중에는 잘 몰랐던 마를레네 디트리히, 데보라 해리, 안나 윈투어 등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어디선가 들어보고 한 인물들인듯 했는데 이번 기회에 더 자세히 알게 되었죠.
그 외에 너무나 유명한 헵번, 재클린 트위기, 다이애나, 마돈나 등에 대해서도 그녀들이 패션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었습니다.




한 사람의 유명 인사를 탄생시키기 위한 이미지 메이킹.
그리고 어쩌면 합이 맞는 스타일리스트와 배우, 사진작가.
이 모든게 잘 이루어지면 정말 말 그대로 소위 대박이 터지는 것입니다.
마를레네 디트리히 또한 마찬가지였죠.
그녀가 히트시긴 디트리히의 매니시 룩.
보이시하면서도 섹시한 여성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룩은 실제 현재에도 비슷한 느낌의 룩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앤드로지너스 룩이라고 하는데요, 여성이 남성적 의상을 입는 것을 말하고 반대로도 됩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룩인데 좀 살 좀 빼면 저도 입고 싶은 룩이기도 하죠.
한 여성의 패션 변화 또한 극적이기도 한데요.
마를레네 디트리히는 남성적인 의상으로 세계를 들었나놨다 하더니 다시 매우 여성적인 룩으로 돌아갑니다.
또한 배우이면서도 무대에서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던 그녀는, 화려한 무대 의상 또한 많이 입고 등장하는데요.
긴 다리 때문에도 매우 잘 어울리기도 하면서 금발과 하얀 얼굴, 아치형 눈썹이 매우 잘 어울리는 여성입니다.

아름다운 여인이자 영국의 왕세자비 다이애나 스펜서.
열두살이나 많은 왕세자와 어쩌면 사랑없는 결혼의 희생자가 되어버렸던 그녀.
그녀의 죽음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녀의 패션은 워낙 유명했죠. 결혼식 당일의 드레스부터 그 후 변화된 패셔너블한 의상들까지.
그리고 빠지지 않았던 모자.
이제는 그녀의 며느리인 케이트 미들턴이 새로운 패셔니스타로 많은 영향을 주고 있죠.
결혼하기 전부터 유명했던 케이트의 패션 감각은 다이애너와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많은 영향을 준 모습은 비슷하지만요^^



우리 나라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어느 배우가 한 의상이나 소품들이 그 후 마구마구 판매량이 올라갈때가 있습니다.
000의 목걸이, 000의 시계, 000의 반지 등
저처럼 관심없는 사람도 그냥 돌아가는 모습만 봐도 많이 듣게 되곤 하는데요.
관심있는 이들은 더 더 환호하겠죠? ^^
개성있는 일러스트, 사진들, 그리고 패션에 관한 이야기가 너무 잘 어우러진 책입니다.
가끔 자주 접하지 않는 패션에 관한 책도 읽으면 좋을듯 해요^^

 

r*****8 201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콘의 탄생
"아이콘의 탄생" 내용보기
이 책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표지부터 불멸의 스타일을 만든 정말 누구나 한번쯤은 보고 들었음 직한 멋진 이들의 모습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평상시 만화를 좋아하고 그리고 잡지를 좋아하는 터라 이 두 가지가 절묘하게 섞여 있는 듯한 이 책은 무척 재미있네요. 그리고 약간의 느낌이 미드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도 있구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바로 누가 어떻게
"아이콘의 탄생" 내용보기

이 책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표지부터 불멸의 스타일을 만든 정말 누구나 한번쯤은 보고 들었음 직한 멋진 이들의 모습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평상시 만화를 좋아하고 그리고 잡지를 좋아하는 터라 이 두 가지가 절묘하게 섞여 있는 듯한 이 책은 무척 재미있네요. 그리고 약간의 느낌이 미드를 보는 듯한 그런 느낌도 있구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바로 누가 어떻게 패션 아이콘이 되었는지 한 인물에 대하여 그 사람의 인생과 그리고 패션에 대하여 알 수 있게끔 소개되어 있답니다. 처음에 책을 넘겨 보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혹시 표지만 화려하고 지루하게 그냥 그 인물의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한 것은 아닐까 했는데 여러가지 그림 형식과 함께 재미나게 구성이 되어 있답니다. 실제 사진도 있구요. 그리고 많이 보았던 장면을 재미나게 그림으로 구성하기도 했구요. 그리고 그림도 한 종류가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하게 그림으로 나타내어 재미있어요.

 

모두 18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는데요. 제가 잘 알고 있는 마릴린 몬로나 오드리 헵번, 그레이스 켈리, 마돈나, 다이애나 스펜서 등등 그래서 더 재미있는 부분도 있구요. 그리고 조금은 낯선 마를레네 디트리히, 트위기 등등 새로운 패션 아이콘 들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예전 패션 아이콘 뿐만 아니라 레이디 가가, 미셸 오바마 까지 여러 사람들을 알 수 있게 되어서 좋네요.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의 이야기는 마치 헐리우드 영화를 보는 느낌이구요^^ 전체적으로 패션에 관심이 있건 없건 재미나게 잡지를 보는 것처럼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다양한 일화와 함께 재미있는 그림과 사진과 재미난 정보가 있는 책이랍니다.

l*****y 2014.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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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가 루비박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아이콘의 탄생은 불멸의 스타일을 만든 전설적인 패션 아이콘등을 만화와 패션 일러스트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 우아함의 대명사 오드리 헵번 귀족적인 레이디라이트 룩 그레이스 켈리 퍼스트레이디에서 제트족으로 재클린 케네디 미니스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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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의 탄생

만화로 보는 패션 아이콘 히스토리가 루비박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아이콘의 탄생은 불멸의 스타일을 만든 전설적인 패션 아이콘등을

만화와 패션 일러스트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세기 최고의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

우아함의 대명사 오드리 헵번

귀족적인 레이디라이트 룩 그레이스 켈리

퍼스트레이디에서 제트족으로 재클린 케네디

미니스커트로 전 세계를 뒤흔든 소녀 트위기

럭셔리의 상징 버킨 백의 주인공 제인 버킨

워너비 현상의 창시자 마돈다

패션계의 교황 안나 윈투어

새로운 미의 기준을 만든 모델 케이트 모스

모든 금기를 깨트리는 팝스타 레이디 가가

21세기형 프린세스 케이트 미들턴

하나의 세계를 상징하는 주인공들을 모두 수록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새로운 패션을 대중들에게 전파하는 데 있어서 엄청남 위력을 발휘한 인물들이다.

이 책은 패션사 곳곳에 살아 숨 쉬는 패션 아이콘들의 이야기를 만화의 일러스르 풀어낸 책이다

패션에만 초점을 맞추어 그들이 어떻게 많은 이들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설득시겼으며,

더 나아가 현대 패션사에서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패션에 대한 지식과 패션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만화와 아이콘으로 설명하고 있어 재미을 더한다.

부록으로 그 밖의 패션 아이콘들과 참고자료을 알 수 있어 관심있는 분야는 확장할 수 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c*****3 201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게 패션을 알 수 있는 책 , 강민지작가 '아이콘의 탄생'
"재밌게 패션을 알 수 있는 책 , 강민지작가 '아이콘의 탄생'" 내용보기
아이콘의 탄생은 강민지작가의 전작인 패션의 탄생과 다소 이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패션 아이콘들은 디자이너에게 뮤즈가 되기도 했고, 그들의 패션을 전달하는 매개체였으니깐요. 서로 윈윈한다-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지는 관계죠.   아이콘의 탄생은 패션의 탄생보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패션의 탄생에서 우리가 익히 들어온 명품 브랜드와 디자이
"재밌게 패션을 알 수 있는 책 , 강민지작가 '아이콘의 탄생'" 내용보기

 

 

 

아이콘의 탄생은 강민지작가의 전작인 패션의 탄생과 다소 이어지는 부분이 많습니다.
패션 아이콘들은 디자이너에게 뮤즈가 되기도 했고, 그들의 패션을 전달하는 매개체였으니깐요.
서로 윈윈한다-라는 말이 딱 맞아떨어지는 관계죠.
 
아이콘의 탄생은 패션의 탄생보다 조금 더 깊이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패션의 탄생에서 우리가 익히 들어온 명품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의 이름을 통해
각각의 브랜드의 개성과 스토리를 확인했다면,
아이콘의 탄생에서는 패션아이콘들이 왜 아이콘이 될 수 있었으며,
그녀들의 패션이 어떻게 사회에 영향을 끼쳤는지
패션에의 역사적인 흐름, 스타일에 대한 이야기들이 좀 더 들어가있거든요.

 

그래서인지 아이콘의 탄생은 패션의 탄생을 읽을 때보다 시간은 조금 더 걸렸지만
딱딱한 문체가 아닌, 스토리를 만화로 표현한 책이기에 역시 술술 읽어내려갔답니다.

 

 

 

 

 

 

아이콘의 탄생에는 이미 하늘로 떠났지만 지금도 패션아이콘으로 명성을 계속해나가는 스타부터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스타까지, 범위가 꽤 넓게 소개되고 있는데요
책에서 다루는 패션 아이콘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마를레네 디트리히, 마릴린 먼로, 오드리 헵번, 그레이스 켈리, 재클린 케네디,
브리짓 바르도, 트위기, 제인 버킨, 데보라 해리, 다이애나 스펜서, 마돈나,
안나 윈투어, 케이트 모스, 사라 제시카 파커, 올슨 자매, 레이디 가가,
미셸 오바마, 케이트 미들턴, 그리고 그 밖의 패션 아이콘들.

 

꽤 많은 아이콘들이 나오죠? 올컬러북이라 책 두께도 좀 도톰-하답니다.
스토리는 만화로, 그녀들의 패션은 일러스트로, 그리고 사진 등으로 소개되는데요
오드리햅번 부분에서 나온 티파니에서 아침을 컷은 정말 너무 예뻐서 한참을 봤더랍니다.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 그러나 악마는 브리짓 바르도를 창조했다.
패션아이콘들 섹션이 바뀔때마다 나오는 요 페이지의 탄생년도랑 한마디를 보는 것도 꽤 재미지죠.
브리짓 바르도는 왕년의 글래머러스한 스타, 그

리고 지금은 한국 개고기 반대하는 그 이미지로만 알고 있었는데
책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보니 좀 안타까운 부분도 있고- 새로운 시각이 보이더라고요.

 

책을 보면서 참 신기한거는 같은 시대를 살았던 아이콘들이라도,
정말 자신만의 개성을 잘 살리면서도 멋진 패션들을 표현해 냈다는 것 !
거기다가 그녀들의 패션은 지금봐도 전혀 고루하지 않다는게 참 대단한 것 같아요.

 

 

 

 

 

패션사진, 패션화보로 봐왔던 트위기가 1949년생 사람이라는걸 알았을 때도 제대로 뜨악 !!
트위기의 화장이나 패션 등을 보면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잖아요;;;
트위기 페이지에는 독특한 화장방법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답니다.
요런 깨알같은 요소들이 있어서 더 매력적인 책, 아이콘의 탄생이에요

 

 

 

 

c****e 2014.01.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