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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 갈 때마다 그 도시에 맞는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를 사고 있습니다.
그동안 무작정 따라하기 그리스, 무작정 따라하기 방콕을 사서 잘 여행했습니다. 이번에는 프라하 여행 계획이 있어서 이 책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두권으로 책이 분권된다는 점입니다. 앞 부분의 첫 번째 책은 가기 전에 훑어보면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 많습니다. 가독성도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책은 들고 다니면서 참고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보통 두 권 모두 여행에 들고 가서 호텔에서 1권을 훑어보고, 2권만 들고 나가서 여행했습니다.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