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스타이넘 책은 한국에서도 많이 번역되어있는데, 처음 읽게 되었다. 내용도 어렵지 않게 서술하고 흥미로워서 많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당당하고 진취적인 길을 걸은 그를 언제나 응원한다. 진짜 많이들 책 읽었으면 좋겠는데!
흥미롭기도 하고 예시들도 재밌고 어렵지 않음.. 다른 책들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늘 첫 발걸음을 내딛는 여러분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