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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김중배의 다이아가 탐난 것은 아니지만..
"김중배의 다이아가 탐난 것은 아니지만.." 내용보기
부제: 심순애를 위한 변명   대학시절 비오는 수요일마다 장미 한 송이를 주던 남학생이 있었다.  먹지도 못하는 장미는 왜 주는지.  일단 주는 거라 받고 여자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리곤 했다.   대학 3학년때 종로외국어학원 아침 7시 일어를 들었다.  8시에 끝나고 학교 오면 8시 반.  도서관에 자리를 잡아주던 선배가 있었다.  남편이다.   사랑은 외국어다.  사람마다 자신이
"김중배의 다이아가 탐난 것은 아니지만.." 내용보기
부제: 심순애를 위한 변명   대학시절 비오는 수요일마다 장미 한 송이를 주던 남학생이 있었다.  먹지도 못하는 장미는 왜 주는지.  일단 주는 거라 받고 여자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리곤 했다.   대학 3학년때 종로외국어학원 아침 7시 일어를 들었다.  8시에 끝나고 학교 오면 8시 반.  도서관에 자리를 잡아주던 선배가 있었다.  남편이다.   사랑은 외국어다.  사람마다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는 언어가 모두 다르다.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를 배워 상대방의 언어로 사랑해야 한다.  외국어 습득과정이 어렵듯 사랑의 언어도 멀고 험한 길이지만 노력으로 배워야 한다.   1. 인정하는 말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만 돈도 안 드는데 그게 입밖으로 잘 안나간다.   2. 함께하는 시간 .. 책속의 이혼위기의 부부.  남편은 1주일에 3일 저녁 준비를 하였고 2일 청소기를 돌렸다.  이런 남편이라면 난 매일 업어주겠다.  그러나 그 부인이 원한 건 봉사가 아니라 소파에서 눈을 마주보면서 깊은 얘기를 나누는 것이었다.
p***9 2005.07.11. 신고 공감 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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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사랑의 언어에 대한 독후감...
"5가지 사랑의 언어에 대한 독후감..." 내용보기
읽으면서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한 책이었다. 사랑을 잘못 표현 하면 전혀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을 느꼈다. 그리고 내가 예전에 느꼈던 사랑의 언어와 지금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다. 어려선 선물이 내 제 1 의 사랑의 언어였지만 지금은 인정하는 말이 제 1 의 사랑의 언어 이다. 앞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을 때 부부 관계에 문제가 생긴 다면 다시 한번 읽어 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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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많은 점을 생각하게 한 책이었다. 사랑을 잘못 표현 하면 전혀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을 느꼈다. 그리고 내가 예전에 느꼈던 사랑의 언어와 지금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다. 어려선 선물이 내 제 1 의 사랑의 언어였지만 지금은 인정하는 말이 제 1 의 사랑의 언어 이다. 앞으로 결혼을 하게 되었을 때 부부 관계에 문제가 생긴 다면 다시 한번 읽어 보아야 할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부모님께도 꼭 권해 드리고 싶고 주위의 결혼한 사람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이렇게나 좋은 책을 결혼 전에 읽게 되어서 정말 다행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을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이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기를 바랍니다. 될수 있는데로 다른 사람들도 읽을 수 있도록 돌려 보세요"
m******i 2003.11.25. 신고 공감 7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느낄 수 없는 건 사랑이 아냐! -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읽고
"느낄 수 없는 건 사랑이 아냐! -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읽고" 내용보기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사랑에 갈급했던 순간을 기억한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며 대외적으로 서로를 연인으로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사랑을 느끼지 못해 번민하던 시간들…. 상대방에게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어보고 확인하기를 반복하는 중에도 마음 한 구석에는 계속해서 물음표를 찍고 있었다. 사실 질문을 받는 상대방의 마음도 다를 바 없다.
"느낄 수 없는 건 사랑이 아냐! -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읽고" 내용보기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사랑에 갈급했던 순간을 기억한다. 서로가 서로를 인정하며 대외적으로 서로를 연인으로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의 사랑을 느끼지 못해 번민하던 시간들…. 상대방에게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어보고 확인하기를 반복하는 중에도 마음 한 구석에는 계속해서 물음표를 찍고 있었다. 사실 질문을 받는 상대방의 마음도 다를 바 없다. ‘나를 사랑하느냐?’고 묻는 애인에게 ‘사랑한다’고 대답을 하면서도 마음 한켠은 불편하다. 속된 말로 속을 뒤집어 보일 수도 없고 상대방이 만족할 만큼 사랑을 표현하려니 내 분수에 넘치는 일을 해야 할 것만 같기 때문이다. 사소한 일에도 오해하기 십상인 연인들에게 <5가지 사랑의 언어>는 잘 사랑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잘 사랑하는데 먼저 해결해야할 문제는 상대방이 공감하는 사랑의 언어를 발견하는 일이다. 어떤 이는 격려하고 인정하는 말을 통해 사랑을 느끼는 반면 어떤 이는 안아주거나 쓰다듬어주는 스킨십을 통해 사랑을 느낀다. 말을 통해 사랑을 느끼는 사람에게 스킨십은 ‘어색한 동작’에 불과할 수도 있고, 스킨십을 통해 사랑을 느끼는 사람에게 달콤한 말은 ‘말 뿐인 사랑’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언어를 파악하는 일은 서로의 사랑을 풍성하게 하는 지름길이다. 그렇다면 상대방이 원하는 사랑의 언어를 어떻게 하면 발견할 수 있을까? 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과연 상대방의 속내를 알아내는 일이 가능할까 싶지만, <5가지 사랑의 언어>는 이런 물음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이 책의 저자는 그(그녀)의 행동을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누구나 쉽게 사랑의 언어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은 본디 자기중심적이라 자신이 사랑받고 싶은 대로 사랑을 표현하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연인들을 위한 연애지침서’로 오해할지도 모르겠다. 물론 이 책을 따라 자신의 사랑을 상대방에게 표현한다면 더 풍성한 연애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비단 연애뿐 아니라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 인간관계 속에서 친밀감을 높이는 방법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주위 사람들의 행동을 지켜봄으로써 그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작은 노력으로 더 큰 사랑을 맛볼 수 있게 해주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사랑에 목말라하는 현대인들에게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서로가 느낄 수 있도록 사랑을 표현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상대방을 향한 최선의 배려가 아닐까.
YES마니아 : 골드 s*******y 2006.07.11.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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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비학교 과제로 읽은 책~
"결혼예비학교 과제로 읽은 책~ " 내용보기
작년 이맘때쯤... 결혼예비학교를 시작하기 얼마 전, 우연찮게 인터넷 서점을 둘러보다가 내 시선을 끄는 책이 있어서 주문해서 읽었던 게 바로 이 책이었는데, 이것이 결혼예비학교 필독서였다! ^^  결예학과는 상관없이 내가 먼저 읽고, 예비신랑(이하 줄여서 ‘예랑’)한테도 읽어보라고 반강제적으로 넘기긴 했지만, 책읽기 엄청 싫어하는 예랑에게 너무 무리한 걸 요구한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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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쯤... 결혼예비학교를 시작하기 얼마 전, 우연찮게 인터넷 서점을 둘러보다가 내 시선을 끄는 책이 있어서 주문해서 읽었던 게 바로 이 책이었는데, 이것이 결혼예비학교 필독서였다! ^^  결예학과는 상관없이 내가 먼저 읽고, 예비신랑(이하 줄여서 ‘예랑’)한테도 읽어보라고 반강제적으로 넘기긴 했지만, 책읽기 엄청 싫어하는 예랑에게 너무 무리한 걸 요구한건 아닌가 싶어 더 이상 아무 말 안하고 있는 중이었건만…이게 숙제로 지정되었던 사실에 신기하고 재밌어 했던 기억이 난다.


이제껏 내가 접해왔던 사랑에 관한 책들은 남녀의 차이를 기본으로 깔고 이야기하는 게 많았는데, 이 책은 성별차이보다는 한 인간으로서의 개별성을 기본으로 깔고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새로웠다. 그리고 실제적인 예화를 통해 이해를 돕고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만한 게 장점이랄까. 게다가 이 책의 내용은 부부 뿐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서 두루두루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인지라 꼭 결혼하지 않았어도 읽어볼만 하기에 주변인들에게 강추~하는 중! ^^v


예전 직장 다닐 때, 첫눈에 반하는 열정적인 사랑이 진짜 사랑이라며,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내 의견에 항상 반대표를 드는 남자분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그 분의 “순수한 사랑철학”에 끌리기도 했었다. 그러나 난 그건 지나친 이상주의라고 반박하며 끝나지 않는 논쟁을 펼치곤 했다. 이 책에서도 사랑에 빠지는 것은 의지에 다른 행동이나 의식이 있는 선택이 아니고,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이고, 상대방의 개인적인 성장을 촉진시키는데 진심으로 관심이 없기 때문에 사랑에 빠지는 건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밝히고 있었다. 난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에 힘을 실어주는 응원군을 만난 기분이랄까...! 더불어 사랑과 결혼에 대한 막연했던 생각들이 구체적으로 정리도 되고 말이다. 이제 그분을 만나면 더욱 분명하게 말해줄 수 있으리라!

물론 “이성과 감성을 연합시켜 주는 사랑”을 하기 위해 의지에 따른 행동을 내포하고 훈련을 요구하며 개개인의 성숙이 필요하다는 것에서 그리 가볍게 생각할 것도 아니란 생각도 든다. 결국 또다시 흘러가는 생각의 종착점은, 사랑은 어렵다...;;;

내가 이렇게 사랑을 어려워하는 줄 알고(?) 저자는 아주 실제적으로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인간 누구나 고유의 언어체계를 가지고 의사소통을 하듯, 사람들이 사랑하는 방식에도 독특한 언어체계가 있고 이를 통해 사랑의 감정을 전달한다면서, 사랑의 언어를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육체적인 접촉" 5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부부가 배우자의 제1의 사랑의 언어를 알아 구사하기 시작하면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혼생활은 친밀함과 사랑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며, 성경은 남편과 아내를 "한 몸"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것은 남편이나 아내가 자신의 개성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깊고 친밀한 방식으로 서로의 삶에 몰입하는 것을 의미한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한다!

 

이 책을 읽은지 일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씩 떠오르는 사랑의 언어들.... ^^*

이번 리뷰를 통해 다시금 되새기면서, 아직도 서툴기만한 신혼생활에 좀 더 실제적으로 적용해봐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h*******g 2008.06.1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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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선물 받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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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정도 사귄 남자친구에게 선물 받은 책.     이 책을 선물 받았을때 남자친구가 우리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한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대로,     서로가 서로의 아름다운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     그 자체만으로도 서로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귀중한 선물인 이 남자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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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년정도 사귄 남자친구에게 선물 받은 책.

 

  이 책을 선물 받았을때 남자친구가 우리의 사랑을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 한번 더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대로,

 

  서로가 서로의 아름다운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

 

  그 자체만으로도 서로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귀중한 선물인 이 남자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서로에게 모범이 되고, 기도해주는 신실한 사랑 예쁘게 가꿀께요..^^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소중한 반쪽이 있으시다면 선물 한번 해보세요^^

t****s 2008.04.0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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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사랑 언어를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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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채프먼은 사람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 표현법이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는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사랑의 언어"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그 사랑의 언어는 다섯 가지가 있으며, 사람마다 제1순위로 생각하는 언어가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 다섯 가지 언어는 다음과 같다. 1. 인정하는 말 2. 함께 하는 시간 3. 선물 4. 육체적인 접촉 5. 봉사. 그렇다면 내가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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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채프먼은 사람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랑 표현법이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는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사랑의 언어"라고 부른다. 그러면서 그 사랑의 언어는 다섯 가지가 있으며, 사람마다 제1순위로 생각하는 언어가 다르다고 주장한다. 그 다섯 가지 언어는 다음과 같다. 1. 인정하는 말 2. 함께 하는 시간 3. 선물 4. 육체적인 접촉 5. 봉사. 그렇다면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의 사랑 언어는 무엇일까? "나는 그녀에게 정말로 많은 사랑의 표현을 했어요. 하지만 그녀는 나의 사랑을 전혀 느끼지 못했대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혹시 이렇게 억울함을 호소하는 "철수"가 있다면, 철수는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볼 필요가 있다. 아마도 철수가 그녀에게 표현하는 사랑의 언어가 그녀의 우선순위에 들어있지 않은 사랑의 언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그녀는 인정하는 말을 아주 중요한 사랑의 증거로 생각한다. 하지만 철수는 그녀에게 심심하면 무안을 주고 핀잔을 주면서도, 선물만 냅다 들이붓는다. 그러면서 철수는 그녀에게 엄청나게 "잘해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면, 철수는 그녀를 조만간 잃어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사랑의 본질을 다룬 형이상학적인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사랑의 방법에 대한 아주 실천적인 책이다. "사랑이란 무엇인가"와 같은 본질을 탐구하는 책들도 반드시 읽어야 한다. 그러나 이 책처럼 당장 읽고나서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책도 우리에게는 너무나도 필요한 책이다. "나와 그녀 사이에 뭔가 '코드'가 안 맞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기를 강력히 권한다. 연인들이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서로의 사랑의 언어에 대해, 자신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상대방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인지 섬세하게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또한 처음 연애를 시작하거나, 연애에 서툰 사람들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너무나도 고마워할 것이다.
k******0 2005.11.1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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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표현하는 데 서툰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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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격려의 말을 듣기 원한다. 아내는 말없이 맛있는 저녁 식사를 준비함으로써 남편을 격려하려고 한다. 그래서 남편은 우울해 하고, 아내는 영문을 모른다.   아내는 아이들 없이 남편과 단둘이 호젓한 시간을 갖기 원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꽃다발을 안겨 줌으로써 사랑을 표현한다. 그래서 아내는 시큰둥하고, 남편은 당황한다.   남편은 남편의 방식으로, 아내는 아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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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격려의 말을 듣기 원한다.

아내는 말없이 맛있는 저녁 식사를 준비함으로써 남편을 격려하려고 한다. 그래서 남편은 우울해 하고, 아내는 영문을 모른다.

 

아내는 아이들 없이 남편과 단둘이 호젓한 시간을 갖기 원한다.

남편은 아내에게 꽃다발을 안겨 줌으로써 사랑을 표현한다.

그래서 아내는 시큰둥하고, 남편은 당황한다.

 

남편은 남편의 방식으로, 아내는 아내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선한 동기를 가진 부부 사이에도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서로가 사용하는 언어를 알아야 한다.

 

서른 살 생일 때, 나와 우리 가정을 아끼는 분께서 이 책을 선물해 주셨다. 그 때에도 이 책의 내용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었는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결혼한 지 6년이 지났어도 나에게 부족한 게 많음을 깨닫게 해 주었다. 이 책은 결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지만, 나처럼 더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리고 싶은 부부도 꼭 읽었으면 좋겠다.

 

아내와 남편의 사랑의 언어가 다르다는 알고 있으면서도 나는 자꾸만 나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남편이 이해하고, 인내해 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아니 강요하고 있었다고 말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 아이를 먹이고 씻기고 감기라도 걸리면 병원 가고 약국 가서 잘 치료하고 또 집안일 하고 맛있고 영양 많은 식사를 준비하고......

그런데 또 나는 남편을 배려하는 데 구멍을 냈다. 그건 이 책을 알기 전이랑 지금이랑 비슷하다.

 

다섯 가지 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육체적인 접촉"이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부부들이 스킨십을 잘 하는데 솔직히 나의 제 1의 사랑의 언어는 육체적인 접촉이 아닌 것 같다. 요즘은 밖에서 길을 걸을 때 남편과 손을 잡지 않고 걸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남편이 집안일을 도와 주면 기분이 좋아진다. 나의 제 1의 사랑의 언어는 봉사인가보다. 남편은 손을 잡거나 껴안는 것을 많이 좋아한다. 그런 걸 보면 남편의 제1 사랑의 언어는 육체적인 접촉이다. 우리 부부는 둘 다 선물에는 별 감동을 받지 않으니 5가지 사랑의 언어 중에서 선물에는 그다지 신경쓸 필요가 없다.  어쨌든 나는 남편에게 사랑을 표현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 되어 버렸으니 문제가 심각하다. 하루 남은 2010년과 다가오는 새해에는 남편에게 사랑을 표현하리라 다짐해 본다. 당연히 남편이 느끼게끔 말이다.

아이들에게 마누라를 빼앗겼다는 남편의 농담이 사실은 뼈가 있는 말인지도 모른다.내가 너무 사랑의 표현에 인색하니까 남편이 외로웠는지도 모른다. 나처럼 무뚝뚝한 아내를 6년간이나 인내해 준 남편에게 새삼 고마움과 미안한 마음이 든다. 행복한 부부가 될 때 행복한 가정이 되리라 믿는다. 그래 이제 남편은 내가 챙길게~~

 



YES마니아 : 골드 p*****0 2010.12.3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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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랑을 가꾸기 위한 부부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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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서로 만나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매일매일 보고 싶고, 헤어질 때면 너무도 아쉬워 그냥 헤이질 필요 없이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지요~ 그리고 여러 곳을 다니며 데이트를 하다보면, 특별히 뭔가를 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기 때문에 좋다는 사실이 가슴 속 깊이 와 닿으면 '이제 별로 할 것도 없는데 결혼이나 할까?'하는 진심이 담긴 농담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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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서로 만나 사랑하기 시작합니다.

매일매일 보고 싶고, 헤어질 때면 너무도 아쉬워 그냥 헤이질 필요 없이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지요~ 그리고 여러 곳을 다니며 데이트를 하다보면, 특별히 뭔가를 해서가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기 때문에 좋다는 사실이 가슴 속 깊이 와 닿으면 '이제 별로 할 것도 없는데 결혼이나 할까?'하는 진심이 담긴 농담을 하게 됩니다.

 

결국 애틋한 두 남녀의 사랑은 서로의 삶을 책임지기로 맹세하는 결혼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본격적인 사랑을 결혼생활 이후에 시작됩니다.

 

결혼 후에는 남편과 아내가 된 두 남녀는 서로의 사랑을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서 특별한 노력과 정성을 다해야 합니다. 뜨거운 사랑의 감정은 언젠가는 식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감정이 식은 후에서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하는 수고 역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저자는 이렇게 두 부부가 서로를 향한 사랑을 표현하는 5가지 언어가 있다고 말합니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육체적인 접촉... 이 다섯 가지입니다.

 

언뜻보면 다 아는 건데...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러한 5가지 사랑의 언어가 가지는 중요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은 너무도 중요합니다.

 

 

서로 인정하기 보다는 쉽게 비난하고,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책임을 돌리고 원망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 지 모릅니다. 머리로는 알지만 서로를 인정하는 말을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일이라고 함께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냥 평소처럼 아무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밥 상에 앉아있는 것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 밖에서도 의미있는 선물을 하고, 부부가 서로를 위해 자신의 시간과 힘을 들여서 서로를 배려하는 이 모든 것이 사랑의 언어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당연히 알고 있다고 생각한 5가지 사랑의 언어가 가지는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5가지 언어를 어떻게 실천해야 할 지 고민하고 그 실천의 첫 걸음을 내 딪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을 가꾸기 위한 부부의 필독서로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1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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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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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유명한 책. 이 책 역시 결혼하기 전에 읽었다. 상대방의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가 있음을 알고 서로 존중해줘야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란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육체적인 접촉, 봉사가 바로 다섯가지 언어이다.   결혼하기 전에 결혼이라는 커다란 인생의 관문 앞에 준비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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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유명한 책.

이 책 역시 결혼하기 전에 읽었다.

상대방의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가 있음을 알고 서로 존중해줘야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다섯가지 사랑의 언어란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육체적인 접촉, 봉사가 바로 다섯가지 언어이다.

 

결혼하기 전에 결혼이라는 커다란 인생의 관문 앞에 준비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g****i 2008.12.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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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의 언어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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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양의 소개로 알게 된 책이다. 읽은지는 꽤 된것 같은데 이번에 토순양 수학 문제집을 구입하며 yes24 에서 같이 주문하였다. 처음에 이 책을 읽고 구구절절이 옳은 말에 어찌나 감동(?)을 받았는지... 만나는 사람마다 이 책 이야기를 하고 당신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이였냐고 물어보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나의 사랑의 언어는 아무리 생각해도 봉사 인 것 같다. 제1사
"나의 사랑의 언어는 '봉사'" 내용보기
영선양의 소개로 알게 된 책이다. 읽은지는 꽤 된것 같은데 이번에 토순양 수학 문제집을 구입하며 yes24 에서 같이 주문하였다. 처음에 이 책을 읽고 구구절절이 옳은 말에 어찌나 감동(?)을 받았는지... 만나는 사람마다 이 책 이야기를 하고 당신의 사랑의 언어가 무엇이였냐고 물어보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나의 사랑의 언어는 아무리 생각해도 봉사 인 것 같다. 제1사랑의 언어는 인정하는 말 제2사랑의 언어는 함께하는 시간 제3사랑의 언어는 선물 제4사랑의 언어는 봉사 제5사랑의 언어는 육체적 접촉이라고 하는데 인정하는 말은 굳이 남이 내게 인정하지 않아도 자의식이 강하니 그거이 아니고 함께하는 시간은 자폐적 요소가 남달리 강한터라 혼자 노는 걸 더 조아라 하니 그것 또한 아니고 선물은 누가 달리 해주지 않아도 그럭저럭 내 필요한 걸 살 수 있는 경제적 여건이 되니 그것도 필요 없고 육체적 접촉은 워낙 스킨쉽이랑은 담쌓고 사는 터라 그것도 아니고 하니 남은 것이 봉사다. 음 봉사라 그리고 보면 넘들이 나를 위해 봉사해 줄때가 가장 행복하다. 이를테면 심부름을 해준다던지... 무거운걸 들어준다던지.... 등등등 딸내미가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이 책을 읽더니 자기의 사랑의 언어는 선물 이란다. ㅎㅎㅎ 어릴때는 대부분 선물이지모
y***m 2005.08.09. 신고 공감 1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