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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느낄 때는 이렇게 생각하면 된다~를 보여주는 것 같지만, 일종의 사전 같이 생각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문제를 표준화하고 표준화한 문제를 틀에 대입하여 여러 방면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합니다.
창의력은 1도 없다고 생각한 저로서는 꽤나 센세이션 했습니다. 책 내용대로 직접 해 보니 현실성을 떠나서 꽤나 괜찮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것을 말이죠~
업무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충분히 활용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생각의 틀을 깨 준 이 책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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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적용하고 있는 문제해결방법 Triz Thinking의 개념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고, 어떻게 Triz Thinking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고 있다. 말이 필요없다 그냥 일단 봐보면 알 수 있다. 자칫 이해하기 어려운 Triz Thinking에 대해서 우리 실생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이해하기 쉬운 예시를 통해 머리속에 Triz Thinking이 이미지로써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설명이 인상적이고 매우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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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즈란? 러시아의 천재적인 발명가 겐리히 알트슐러가 전세계 200만 건 이상의 발명 특허들을 일일이 분석하여 발명의 패턴과 원리를 정리한 창의력 도구이다. 국내에서는 신정호 박사님이 다양한 방법으로 트리즈를 전파하고 있다. 그 중 하나로 트리즈씽킹은 창의력 도구인 트리즈를 많은 사람에게 전파하고자 하는 신정호 박사님의 의도가 담겨져 있는 책이다. 기존에 기마사 트리즈 세미나, 신정호 박사님이 저술한 "슬쩍북" 을 통해 트리즈에 대한 개념은 잡혀 있는 상태였다. 트리즈씽킹은 트리즈 이론과 사례 등 트리즈를 독자가 직접 실행해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 책을 읽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데 있다는 것. 책에서 나오는 아래와 같은 말들이 많은 공감이 되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이미 있던 것들을 가져다가 나만의 생각을 보태어 새롭게 만드는일" "모방이야 말로 창의성의 원천이다" "익숙한 틀에서 벗어나 낯선 것들을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노력하라" "끊임없는 노력과 실천이 없는 세렌디피티는 존재할 수 없다" 트리즈는 꼭 비즈니스 목적이 아니더라도 실생활에서 활용이 가능하고, 기존에 있는 것들을 통해 어떤 아이디어가 반영되어 있는 지 알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놀이방의 퍼즐 매트는 기존 완전한 매트를 "분할" 법칙을 통해 새롭게 발명한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다. 퍼즐 매트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포개서 보관이 가능하고, 공간 활용에 이점이 있다. 트리즈씽킹에서는 실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트리즈 사례들을 보여준다. 물론 이것 또한 본인이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트리즈가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겠다. 트리즈의 장점은 남녀노소 쉽게 다가갈 수 있고 활용 폭이 넓다는 것이다. 상상하면 모든 것은 현실이 될 수 있다. 무언가 창출해내어야 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막연한 생각을 하기보다는 트리즈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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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즈가 한국에 본격적으로 소개된지도 15년정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 많은 트리즈책들이 출간되었습니다만 많이들 어렵다고 해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2017년초 신정호박사가 저술한 트리즈씽킹은 어렵다는 장애를 넘어뜨린 교재로 보입니다. 거의 워크북수준의 실행 예가 나오고 초등학생부터 일반인 아니 전문가까지도 편하게 적용할 수있게 편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트리즈씽킹, 그간 씽킹일는 제목을 단 책들이 많았습니다만 최근들어서는 디자인씽킹이라는 책들이 많이 소개되었습니다. 방식으로보면 트리즈와 디자인씽킹의 만남이랄까요. 팀을 짜서 직접 관찰하고 정의하고 아이데이션을 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를 하는 방식을 저자 신정호는 트리즈에 고대로 적용을 합니다. 그래서 이 책대로 팀뿐아니라 혼자서도 따라 할수있게 구성이 된 실행중심의 책입니다. 다른 책들을 보면 실제 어떻게 적용했는지에 대한 사례의 궁금증이 많은데, 트리즈씽킹에는 샘플이 충분히 소개된 것이 큰 장점입니다. 트리즈는 러시아의 알트슐러가 창안한 문제해결방법론으로, 특허권 200만건을 분석하여 발명의 패턴을 찾은 겁니다. 패턴을 알면, 문제가 되었던 행동이 되었던 접근하기 쉬운것이 사실일텐데요. 알트슐러는 수준높은 발명은 한개이상의 기술적모순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기술적 모순을 40가지의 발명패턴을 대입하여 문제해결을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저자는 이러한 방법을 대학에서 시험볼때 선배들에게서 전해져내려오는 시험족보에 비유합니다. 그만큼 알짜 쪽집게 방법이라는 걸겁니다. 책 초반에는 일반 트리즈책처럼 모순, 이상성, 자원을 소개(모이자)합니다. 모순은 물리적 모순과 기술적 모순으로 나눠집니다. 물리적 모순은 요구조건의 충돌로, 물리적으로 같이 존재할 수없는 특징입니다. 빠르다/느리다, 높다/낮다, 전체/부분 처럼 동시에는 절대로 이루어질 수없는 특질입니다. 이는 분리의 개념으로 해결한다고 합니다. 시간의 분리, 공간의 분리, 부분의 분리 조건의 분리, 시공부조로 암기를 하죠. 그리고 기술적 모순은 기대특성들간의 충돌입니다. 품질은 좋은데, 가격이 상승하는 것, 소비자는 만족하는데 기업의 이익이 줄어든다던지 하는 걸 말합니다. 이 모순은 40개의 발명원리를 통해서 푸는 방식입니다. 저자 신정호박사가 다년간의 현장 트리즈 교육을 통해서 모순을 도식화하는 다이아몬드모델을 만들어 쉽게 모순상황을 이해쉽게 설명합니다. 다이아몬드의 가운데는 문제대상을 적고, 양옆으로는 기대특헝을 위아래로는 요구조건을 기술하여, 기술적 모순을 서술하여 이상해결책을 도출할 수있도록 합니다. 모순 상황만 도출할 수있어도 트리즈의 반은 한 것아닐까합니다. 그리고 문제해결절차를 소개합니다. 문제분석, 아이디어도출, 아이디어구체화로 프로세스가 진행이 되는데, 청계천 계단문제 해결이라는 실제문제를 통해서, 과정별로 문제를 도출하는 예증을 보여줍니다. 이 예의 폼만 따라 해도 충분히 트리즈 방법을 적용해 볼 수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업무를 하다보면 템플릿에 집착을 하듯, 이렇게 프로세스를 공개해주면 쉽게 따라해보면서 원리를 빨리 배울수있습니다. 트리즈는 존재중심사고에서 기능중심사고로 바꾸는 것이라고 합니다. 명사사고에서 동사사고라고도 합니다. 시스템이 없더라도 그 시스템의 기능이 수행되면 이상성은 향상이 되었다라고 할 수있습니다. 저자는 "당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된다"라는 피카소의 말을 인용해두었습니다. 트리즈는 상상하는 방법이라는 저자의 이야기를 간직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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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즈씽킹 #ETRIZ신정호대표님 #북콘써트에 다녀왔네요 #TRIZ(Teoriya Resheniya Lzobretatelskikh Zadach ; 트리즈)란...? 지금까지도 그랬왔고 앞으로도 당연히 그럴것인.. 도구가 없어도 그 도구의 기능을 수행 하도록 다양한 고민과 질문을 통해 현실화하는데에 도움을 주는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 나와같은 영업맨에게 트리즈는.... 현안과 현상의 원인을 찾는 질문을 고민하고 그대안을 실행력이 증대하는 역량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와 같은 #경기불황에서 영업인은 새로운 개척(확장)만이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트리즈씽킹은 새로운 곳으로 가는 방향을 찾는 40가지의 방법을 제시하여 준다. 불을 밝히는 기능의 양초는 1개에 500원 분위기, 향, 건강 기능의 양초는 1개에 수만원 난 어떤 가치와 기능을 소유한 양초가 될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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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해야 하는 마케터의 특성상 트리즈 사고법에 대한 외부 전문교육을 받아보기도 하고, 부가적으로 트리즈 관련책을 여러권 사서 읽어보기도 하는 등 꽤 많은 노력을 했었다. 그러나 그 결과는 항상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막막했고 그래서 언제나 원상복귀 였다. 그래서 이 책이 나왔을 때 엄청난 기대와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한마디로 내 인생 숙제를 해결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우선 이 책은 트리즈를 받아들이기 위해서 가져야 할 창의적인 사고방식의 마음가짐을 알려주고, 트리즈가 어떤 원리로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는지 그 원리를 쉽고 명확하게 설명해 준다. 과거 천재들의 문제 해결 패턴을 공식화하여 지금의 문제를 대입하면서 쉽게 적용 가능하도록 설명했다. 또한 트리즈의 세가지 기본 개념을 (1) 문제를 일으키는 근본 원인인 '모순', (2) 문제 해결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이상적인 최종 해결책', (3) 해결책을 달성하기 위한 '자원'으로 정리했다. 그동안 수없이 트리즈 관련 책을 읽고 고민했지만 트리즈의 기본 개념을 이렇게 쉽게 설명한 책은 처음인 것 같다. '모든 존재는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가 가지는 기능에 의해서만 존재한다.' 이 책이 전하는 중요한 메시지이다. 기능을 수행하지 않는 것은 존재가치가 없다는 말이다. 위대한 기업이 오랫동안 사랑받는 이유가 소비자에게 주는 효용가치를 재정의하면서 탁월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가장 이상적인 시스템은 그 자체가 없는 상태 'No System' 라는 것도 감명적이었다. 미래의 이상적인 시스템을 예측해 보려면 그 앞에 'NO'를 붙여보면 된다. 그 시스템이 없더라도 그 시스템의 기능이 수행되며 얻고자 했던 결과물이 스스로 만들어지는 상태이다. 가장 이상적인 병따개는? 'NO 병따개' (병따개 없이 병을 딸 수 있는 상태, 돌려서 여는 병뚜껑) 가장 이상적인 현금은? 'NO 현금' (현금없이 현금이 수행하는 기능이 수행되는 상태, 신용카드) 가장 이상적인 신용카드는? 'NO 신용카드' (신용카드 없이 신용카드 기능이 되는 상태, 삼성페이, 애플페이 등 간편결제) 우리는 무엇을 파는가? vs. 고객은 무엇을 사는가? 내가 파는 상품/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궁극적으로 얻는 기능에 대해서 집중할 수 있게 된다면 우리는 비로소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와 문제 핵심을 파악하고 올바른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다. 이렇게 실용적인 그리고 사례가 듬뿍 담긴 트리즈 책을 발견하다니~ 정말 신난다! 오늘부터 40가지 발명원리를 매일 하나씩 적용해 보아야겠다. 아마도 어제와 똑같은 세상이겠지만 내게 선물하는 기능과 효용에서 엄청난 뜻밖의 발견을 가져다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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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에서는 인식의 변화 part2에서는 발상의 전환 part3에서는 실행력강화라는 테마로 되어있어 초반 재미있는 사례들과, 읽는데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그림도 함께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part2에서는 40가지 발명원리에 대하여 자세히 나타나있어 트리즈에 대해서 제대로 알수 있었습니다. part3은 트리즈씽킹캠프를 다녀오셧던 분들의 실제 사례들을 통하여 더욱 신뢰가 갑니다. 정말 창의성이 무엇인가 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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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치열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요구되는 역량은 이제, 그냥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닐 것이다. 며칠전 다큐멘터리에서 본 내용처럼 판을 뒤집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저성장의 늪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누누히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창조역량'. 암기하고, 그대로 적용하고, 벤치마킹하고, 약간 응용하던 시대는 끝났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인재들에게, 그냥 막연하게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말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책. "트리즈씽킹". 최근 읽은 창의력관련 책 중 최고인 것 같다. 이 책은 크게 3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1에서는 인식의 변화라 하여 창의적 사고의 비밀, 트리즈 기본 개념, 문제 분석 기법들을 다루고 있다. 막연하게 들어만 봤던 트리즈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또한 문제 분석 기법의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다. Part.2 발상의 전환에서는 40가지 발명원리를 하나 하나 풀어주고 있다. 아마 이 책의 가장 핵심이지 않나 싶다.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제시를 통해 개념이 적용되는 과정과 결과를 연결해서 알 수 있어 좋다. Part.3 실행력 강화에서는 발명원리 활용 및 문제해결 절차, 그리고 팀활동 진행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냥 이론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지식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삶에 적용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오롯 담겨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창의력 책들(특히 트리즈 관련 책들)은 둘 중 하나인 것 같다. 너무 쉽거나, 너무 어려운. 이 책은 그 중간지점에 참 잘 자리잡은 것 같다. (저자가 포지셔닝 기법을 잘 이해하고 적용한 듯) 대학생들에게도, 직장인들에게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거라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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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제목처럼 오랫동안 트리즈 이론에 대해 10년 넘게 연구하고 수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재미있는 방법으로 창의성을 교육을 한 전문가가 창의성을 발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쉽게 설명 한 책이다. 책은 9가지 Part로 구성 되어 있으며, 각 Part별로 개념과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하고 있다. 창의적 사고를 위한 기본 준비단계, 트리즈의 기본 개념과 문제분석, 구체적으로 창의적인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할 수 있는 40가지 발명원리 등의 방법과 아이디어를 구체화 시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책이 두껍고 크긴 했지만 예시 이미지가 컬러이고, 예로 든 제품, 기술 역시 과거의 사례만 있는 것이 아니라 포켓몬 고 같은 최신의 기술, 제품의 예도 있어, 각 원리에 대해 더 흥미롭게 이해 할 수 있다.
타임지 올해 최고의 발명품 속에 숨겨진 발명원리를 살펴보고 어떤 문제점을 발견하고 어떤 발명원리를 적용하여 해결하였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서 나의 아이디어에도 적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사례들 중에서 발명원리를 찾아 이해 하는 것이다. 트리즈씽킹에 참여한 학생들이 생활용품, 미용, 옷, 병원 등 각 분야를 정해서 각 발명원리별로 다양한 사례를 찾아보고, 정리한 사례를 보여주고, 독자가 이것을 참고 하여 나만의 발명원리 사례를 찾게 하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데 있어 창의적이고 신선한 아이디어들을 떠올리려고 많은 노력을 하지만 참신하다는 말을 듣기 어렵다. 트리즈 씽킹은 트리즈의 기본 개념에서부터 창의적인 방법으로 아이디어 발상을 할 수 있는 40가지 발명원리 등 오랫동안 트리즈를 연구한 전문가의 구체적인 사례와 현실적인 방법론을 통해 빠르게 변하는 시대와 수 많은 경쟁 속에서 차별화 시키는 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다. 트리즈 이론을 활용하여, 주변의 것들을 다양한 관점으로 탐색하고 문제점을 발견하고 다양한 발명원리를 활용하여 구체화 하고 실천하면서 현실의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신제품들을 개발하고 싶다. 그동안 트리즈 이론에 대해 잘 모르고, 제대로 활용 해 보지 못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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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인 나는 회사 업무의 대부분을 문제 해결에 대한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압박에 시달리기 마련이다. 대학 졸업후에 LG에 입사하기 위하여 트리즈에 대하여 공부를 하게 되었는데 그 때접한 트리즈라는 이론에 매료되어 트리즈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물론 LG에 입사하지는 못했다) 내가 읽었던 트리즈에 관한 책들의 대부분은 이론위주이거나 상당히 어려운 기술적 사례들에 대해서 다루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이 책은 저자가 실제 현장에서 트리즈를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하여 매우 이해하기 쉬운 사례들이 많아 마음에 든다 하지만 책의 도입에 일부 현장 문제 해결을 설명한 부분은 이해가 쉽지 않아 어려울 수 있다. 트리즈를 처음 접하는 분들은 이 부분에 대해서 이해하기 보다 이러한 사례가 있었다 정도로 넘어가면 좋을것 같다. 이미 트리즈에 대하여 접하였거나 아는 분들에게는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사례라고 생각이 든다. 이러한 전문적인 기술사례는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나서 설명했으면 하는 아쉽움이 남는다. 아래의 그림은 중간에 다이아몬드 모델에 대한 설명인데 저자가 그림을 직접 그려서 쉽게 설명해주는 부분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겠다.
필자가 책의 말미에 언급했던 것처럼 작은것이라도 실제로 적용해 보고 시도해봐야 겠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건 어렵지만 모방은 쉬운법으로 40가지 발명원리를 보고 새롭고, 창의적인 생각 및 아이디어 압박을 받는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돌파구 및 해결방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