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공되지 않고 최대한 있는 그대로의 이야기여서 더욱 공감과 감동이 전해진다. 최대한 원론적인 것을 배제하고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을 담담히 기술했기 때문에 신뢰가 간다.
프로레슬러이자 격투기 해설가인 저자가 한 사람의 ‘남자 어른’으로서 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지금 이 순간도 어디선가 치고받고, 눈물짓고, 허세부리고, 가슴 뛰는 순간으로 자기만의 역사를 써 내려 갈 소년 모두에게 솔직하고 유쾌하게 말을 건넨다.
비록, 세상이 어지럽고 정신이 없는 것처럼 보여도 그 속에는 진실한 마음이 전달되는 통로가 있을것이고, 우리 아이들이 그것을 알아주었으면 해서 이 책을 구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