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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 2017년 3월 15일자 챔프D 84호. 열혈강호를 시작으로 복원가의 집, 격기3반, 마고, 이번호 메인 표지를 장식한 본 투 헤이트 유, 방공호, 위치헌터,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순서로 연재된다. 심연의 카발리어와 무신담덕은 쉬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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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84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위치헌터. 마녀와 위치헌터 간의 전쟁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
| 챔프D 84호 표지가 본 투 헤이트 유인데요. 이번 달에도 너무 재미있게 스토리가 연재된 것 같아요. 본 투 헤이트 유는 로맨스와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낸 매력적인 작품인데요. 읽을수록 빠져드는 만화인 것 같아서 팬이 되었어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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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84號 連載作品 熱血江湖 | 復元家의 집 | 擊技3班 | 마고 | 본 투 헤이트 유 | 防空壕 | 위치헌터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 챔프84호입니다.표지는본투헤이트유의제이군작가님이맡으셨네요.열혈강호는비광이가후방을맡았는데뚫리면어쨰요.ㄷㄷㄷ비광이등장이너무짧습니다.주인공이니좀더많이보고싶네요.스토리상어쩔수없으면서도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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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84호 열혈강호에서는 비월검 화웅천과 천마신군 셋째 제자 진풍백이 대결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비월천검대는 그 틈을 타서 무림본대 후방에 갈려고 하는데 아무래 진풍백이 고수를 비월검 화웅천을 상대한다고 다른 곳에는 신경을 못 쓰는 것 같습니다. 그 때 한비광이 백열 권풍아와 노호출동 등 권풍을 사용해서 저지하네요. 한비광과 진풍백 두 명이 있으니깐 후방이 아주 든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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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 3반을 제일 먼저 보는데 마리아의 복수심은 확실히 알았고 주지태는 아직 잘 모르겠다. 서로의 입장을 확실히 하자면서 마리아에게 복수란 주대각을 죽이는 것이라고 말했고 주지태는 어떤 대답도 할 수 없었다. 며칠 후 김동원은 주지태를 찾아와 사과하고 책임지겠다고 한다. 김동원은 코치를 찾아가 자퇴하겠으니 주지태를 합격시키라고 하지만 코치는 마리아가 이사와 협상해 주지태를 격기1반에 넣었다고 말한다. 주지태는 후원금으로 생활비가 충당되므로 알바를 그만두었고 마리아는 주지태 때문에 자신에게 오던 후원금을 모두 반납하게 돼서 주지태와 함께 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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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가- 란이 누군가를 위로 해줄때도 있네요. 유물의 수호신이 완전히 회복하면 커다란 날개가 돋아나고 이마의 장식이 화려해지네요. 격기- 처음보는 유형의 히로인 같네요. 격투기에 있어 남녀 성별차는 거의 없는 걸로 표현합니다. 마고- 일본만화에서 흔히 보던 해수욕장 이벤트인데 일본만화 같이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본 투- 진이 정신이 나가기 전에는 뛰어난 리더였나 보네요. 방공호- 이쯤되면 범인이 나올듯한데 누군지 궁금하네요. 위치- 타샤의 과거회상도 끝나가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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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기다린 보람 그대로 '열혈강호'는 긴장감이 넘치고 박력도 넘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따뜻따뜻 아메리카노'는 여전히 그 파스텔톤의 색채감이 좋았고 감수성 짙은 내용 또한 마음에 다가왔어요.남주와 여주도 언제나 귀염귀염해서 좋구요. 이밖에도 위치헌터나 방공호도 기다린 만큼 재미가 있었구요. 가끔씩 어떤 만화가 휴재를 할 때는 부족 분량을 메꾸기 위해서 특별 단편도 나오던데 그럴 때는 연재작들보다도 더 재밌는 단편으로 구성을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