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감성적인 책이에요. 흔글 작가님 뿐 아니라 해나 작가님의 글까지 너무 잘 어우러져서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띄우면서 봤어요. 특히나 사진으로 올린 저 부분은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엄청 많은 공감을 줄 것 같아요. ㅎㅎ 저것 뿐만이 아니라 하이라이트 친 다른 부분의 글귀들이 엄청 많아요. ㅠㅠ 진짜 두 번 읽었으면 좋겠고 연인이랑 같이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 ㅠㅠ
이건 정말 감성적인 책이에요. 흔글 작가님 뿐 아니라 해나 작가님의 글까지 너무 잘 어우러져서 읽는 내내 입가에 미소를 띄우면서 봤어요. 특히나 사진으로 올린 저 부분은 사랑을 하는 사람에게 엄청 많은 공감을 줄 것 같아요. ㅎㅎ 저것 뿐만이 아니라 하이라이트 친 다른 부분의 글귀들이 엄청 많아요. ㅠㅠ 진짜 두 번 읽었으면 좋겠고 연인이랑 같이 읽어도 좋은 책이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