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월 아이가 보기에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왠걸 이 책을 매일매일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너무 좋아합니다. 작은 세균에 감염된 동물을 포식자가 먹는 과정에서 병에 걸리는 어려운 내용을 유아가 이해할 정도로 정말 쉽게 만들었어요. 세균이라는 것, 세균에 감염되면 병원에 가야한다는 것까지 아이가 납득을 하니 병원을 가고, 약을 먹고, 주사를 맞는 행위를 이해합니다. 정말
30개월 아이가 보기에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왠걸 이 책을 매일매일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너무 좋아합니다. 작은 세균에 감염된 동물을 포식자가 먹는 과정에서 병에 걸리는 어려운 내용을 유아가 이해할 정도로 정말 쉽게 만들었어요. 세균이라는 것, 세균에 감염되면 병원에 가야한다는 것까지 아이가 납득을 하니 병원을 가고, 약을 먹고, 주사를 맞는 행위를 이해합니다. 정말 좋은책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