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새에게는 이런 일이..
"새에게는 이런 일이.." 내용보기
새들이 유리창에 부딪혀 떨어져 죽는단다..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는단다..구분을 못하는 것이겠지..그래서 방화벽이나 유치창 같은 곳에 독수리 모양을 한 스티커 같은 것을 붙여야 새들이 부딪히지 않는다고...그리고 부딪혀 떨어진 새들은 기절한 상태이므로..그대로 놔두면 다른 동물들에게 잡혀 먹을 수 있으므로 잠시 보호해 줘야 한다고...아 ..그렇겠구나..새로운 깨달
"새에게는 이런 일이.." 내용보기

새들이 유리창에 부딪혀 떨어져 죽는단다..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는단다..구분을 못하는 것이겠지..

그래서 방화벽이나 유치창 같은 곳에 독수리 모양을 한 스티커 같은 것을 붙여야 새들이 부딪히지 않는다고...그리고 부딪혀 떨어진 새들은 기절한 상태이므로..그대로 놔두면 다른 동물들에게 잡혀 먹을 수 있으므로 잠시 보호해 줘야 한다고...아 ..그렇겠구나..새로운 깨달음..

YES마니아 : 골드 y***2 2016.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노력으로 세상 바꾸기
"작은 노력으로 세상 바꾸기" 내용보기
언젠가 가평역에 투명 방음벽을 본 적이 있다. 그 위에는 버드 세이버라는 검은 새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 지역에는 새가 많이 날아다녔고, 투명한 방음벽이 있는줄 모르는 새들이 여럿 죽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지구상에서 가장 상위의 동물이자 가장 파괴적인 동물이다. 지금도 수많은 동물들을 알게 모르게 죽이면
"작은 노력으로 세상 바꾸기" 내용보기

언젠가 가평역에 투명 방음벽을 본 적이 있다. 그 위에는 버드 세이버라는 검은 새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 지역에는 새가 많이 날아다녔고, 투명한 방음벽이 있는줄 모르는 새들이 여럿 죽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은 지구상에서 가장 상위의 동물이자 가장 파괴적인 동물이다. 지금도 수많은 동물들을 알게 모르게 죽이면서 점점 개체수를 늘려가고 있다. 언젠가는 이 파괴적 성질이 전 지구를 파멸에 몰고 올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래서 미래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 일부러 살아있는 생명체를 죽이면 안되고, 어른들이 모르고 죽일지도 모르는 생명들을 지키는 것도 가르쳐야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스스로 어른들을 변화시키는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같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엄청난(?)자극이 되리라 믿는다.

한 어른으로서 이 땅의 평화를 위해 오늘도 더 애써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는 책이다.

b********k 2016.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사는 세상
"함께 사는 세상" 내용보기
함께 하려는 노력,작은 노력 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힘이 되는 것 같다. 환경 지키미 에코와 함께 환경동아리 회원이 된 버드!황당한 일을 이야기 해보란 말에 버드는 유리창에 부딪혀 죽은 새의 이야기를 한다. 유리창을 보지 못해서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을 살리기 위한 친구들의 노력! 책은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환경동아리 아이들의 노력과 설득으로 마을 전체에 새들을 지키기
"함께 사는 세상" 내용보기

함께 하려는 노력,

작은 노력 하나가 지구를 살리는 힘이 되는 것 같다.

 

환경 지키미 에코와 함께 환경동아리 회원이 된 버드!

황당한 일을 이야기 해보란 말에 버드는 유리창에 부딪혀 죽은 새의 이야기를 한다.

 

유리창을 보지 못해서 부딪혀 죽어가는 새들을 살리기 위한 친구들의 노력!

 

책은 정말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환경동아리 아이들의 노력과 설득으로 마을 전체에 새들을 지키기 위한 스티커가

유리창에 붙여지게 된다.

 

책은 이야기와 함께 한 챕터가 끝나면 동물지키미 1~5까지 책을 읽으면서

함께 생각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사고의 폭을 더 크게 넓힐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s******3 2016.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는 환경 만들기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는 환경 만들기" 내용보기
음식 남기지 말기! 쓰레기 분리수거 잘하기! 꽃 밟지 말기!  누구나 환경 보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바쁜 삶 속에서 환경 보호하는 일들을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아무 생각 없이 버리고,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는 일도 귀찮기 때문입니다. 매년 10억 마리의 건강한 새들이 인간이 만든 건축물에 부딪쳐 죽습니다. 자동차의 유리창, 높은 빌딩의 유리창,
"동물과 사람이 함께 사는 환경 만들기" 내용보기

음식 남기지 말기! 쓰레기 분리수거 잘하기! 꽃 밟지 말기!

 

누구나 환경 보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바쁜 삶 속에서 환경 보호하는 일들을 실천하기는 어렵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는 아무 생각 없이 버리고, 재활용 쓰레기를 분리수거 하는 일도 귀찮기 때문입니다.

 

매년 10억 마리의 건강한 새들이 인간이 만든 건축물에 부딪쳐 죽습니다. 자동차의 유리창, 높은 빌딩의 유리창, 방음벽 등. 새 뿐 아니라 고라니, 멧돼지, 북극곰, 판다, 호랑이 등이 사람에게 서식지를 빼앗겨 죽습니다.

 

이 책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지렁이가 가득한 화단 만들기, 돼지 오줌으로 만든 접시 쓰기와 같은 방법을 우리도 따라해보면 어떨까요? 책 속 주인공 버드와 에코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환경 동아리를 만들어 동물 지킴이 활동을 합니다. 버드는 영어로 새이고, 에코는 환경이란 뜻일까요? 주인공 어린이들의 이름이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동물과 더불어 살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모두가 행복하게 살기 위해 아이들과 어떤 일을 시작할까요? 책의 마지막 장별로 따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하나씩 실천한다면 언젠가 도시에서도 고라니와 까마귀를 쉽게 볼 수 있겠죠?

a******9 2016.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 내용보기
이 책은 환경에 관한 이야기이다.  에코, 버드, 그린, 우디 네 친구(네 친구의 이름도 환경을 생각한 이름이다!^^)가 벌이는 환경 보호 캠페인이랄까? 환경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의 눈에 맞추어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가서 지루하지 않다. 환경에 관심이 많은 에코가 '돼지오줌으로 만든 플라스틱 접시'를 팔기위해 마을을 돌아다니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돼지오줌으로 접시
"새들의 눈에는 유리창이 보이지 않아요" 내용보기

 이 책은 환경에 관한 이야기이다.

 에코, 버드, 그린, 우디 네 친구(네 친구의 이름도 환경을 생각한 이름이다!^^)가 벌이는 환경 보호 캠페인이랄까?

 환경에 관한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의 눈에 맞추어 내용을 재미있게 풀어가서 지루하지 않다.

 환경에 관심이 많은 에코가 '돼지오줌으로 만든 플라스틱 접시'를 팔기위해 마을을 돌아다니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돼지오줌으로 접시를 만들다니! 흥미로우면서도 기발하지 않은가? 게다가 일반 플라스틱 제품과 달리 분해도 잘 되기 때문에 환경에 아주 좋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은 극히 미미하다.

 그리고 동물에 관심이 많은 버드가 유리창에 부딪쳐 죽은 새 이야기를 하며 다시 환경에 관한 관심의 폭을 넓힌다. 유리창에 부딪쳐 죽는 새가 한 해에 10억마리나 되다니! 그렇게 많은 줄은 정말 몰랐다.

 그래서 새들에게 유리창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붙이는 버드세이버 스티커도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았다. 이 밖에도 환경에 아주 좋은 영향을 주는 지렁이 이야기도 빠트릴 수 없다.

  이 책은 환경에 관심이 많은 네 친구가 전하는 환경이야기이다. 한국조류보호협회에서 추천한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의 눈에 맞추어 환경에 대해 새롭게 알려주는 책, 참신하다!

 

w******7 2016.03.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