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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공부, 공부, 태어나서 부터 죽어서 까지 해야된다는 공부. 초중고 시절 강합적 공부, 대학생때 살기위한 공부, 직장에서 그리고 은퇴후에도 공부는 지속된다. 한국인에게 이렇게 스트레스를 주는 단어인 공부를 어떻게 하면 잘 할수 있나, 완벽하게 할 수 있나 알려주는 책으로 보이지만 결국에는 시중에 나와있는 방법론들을 편집하여 엮어낸책. 동기부여나, 시간이 없는 사람들이 읽기는 좋은 책이지만, 독서량이 충분한 사람들에게는 읽다 보면 어디서 봤는데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드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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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공부법’ 책을 읽으며 느낀 것이 하나 있습니다. ‘완벽한 공부법’은 그냥 단순한 공부법 책이 아닙니다. ‘용기’편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완벽한 공부법’은 그냥 공부법 책이 아닌 강력한 ‘동기 부여 도구’입니다. 대부분의 자기개발 책은 잘난 사람의 잘난 얘기라서 읽다보면 그저 부럽기도 하고, 그렇지 못한 자신이 부족하고 못나보이게도 합니다. 심지어 동기부여가 아니라 자괴감이 들게 하는 책도 많습니다. 하지만, ‘완벽한 공부법’은 단순한 자기개발서를 넘어선 강력한 동기부여 도구입니다. 역대 최고의 잔소리꾼입니다. 이 책은 시작부터 ‘당신은 공부를 잘 할 수 있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귀에 딱지가 앉도록 얘기합니다. 공부에 앞서 ‘믿음’을 강조하면서 말이죠. 그리고 구구절절 왜 할 수 있는지 따박따박 조곤조곤 설명해줍니다. 그러니 어서 시작하라고, 어서 움직이라고 자리에 앉아있는 독자를 일으켜 세웁니다. 하다못해 ‘방청소’라도 하라고 말이죠. 이처럼 ‘완벽한 공부법’은 시도를 시작하게끔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물론 시도를 지속하게 하는 힘도 있구요. 다양한 환경 설정과 동기부여, 심지어 운동을 통해서 ‘지속하는 힘’을 기르도록 상세히 안내해줍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작가는 독자와의 지속적으로 소통하고자 무던히도 애를 씁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출간한지 몇 년이 지난 이 책에 대한 강의를 챕터별로 쪼개어 수십 개 씩이나 정성들여 게시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먼저 이 책에서 소개한 어려운 공부, 즉 ‘아웃풋이 있는 힘든 공부’를 위해 서평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출근 전에 카페에서 책을 읽기도 하고, 점심시간에 운동을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데일리 리포트를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여가고 있으며, 독서를 통해 보고서와 요약이 한결 수월해지기도 했습니다. 아기가 둘이나 있는 40대 직장인 아저씨는 그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이런 삶은 불과 몇 달 전 만해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입니다. 이미 저는 작은 성취를 통해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 중입니다. '소파에서 5km' 도전도 11일차를 넘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시간을 쪼개어 살고 있지만, 아직 한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내일이 기대되는 제가 되었습니다. ‘완벽한 공부법’을 통해 ‘완벽한 인생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원문 : 백가장의 서평 14. 완벽한 공부법 다음은 블로그에 챕터별로 게시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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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의 수험생활에서 낙방한 후 원인이 무엇인지 고민을 하다 완공책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직 챕터5까지밖에 읽지 못했지만 그동안 헛으로 공부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얻어가는 것이 너무 많았습니다 성장형사고방식의 중요성, 메타인지를 통한 올바른 노력, 여러가지 기억전략등을 통해 다시 한번 수험생활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었습니다 남은 챕터들을 모두 읽고 수험생활에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완공 유튜브, 완공 리뷰, 완공 강연 등을 통해 저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하려고합니다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어봤지만 완공만큼 얻어가는게 많은 책은 없었습니다 좋은 책 지어주신 고영성박사님 신영준작가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시험합격하고 완공 수기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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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그 자체에 관심을 가지고 앞으로 공부하기로 마음을 먹고 선택한 첫책! 공부법이 아니라 공부가 필요한 이유에 중점을 두고 있다. - 믿음, 메타인지, 기억, 목표, 동기, 노력, 감정, 사회성, 몸, 환경, 창의성, 독서, 영어, 일 각 파타의 주제는 단순한 단어 이지만 우리에게 그 단어의 진정한 의미와 쓰임을 알고 있는지 묻고 있다. 어렴풋이 많은 강의를 보고 들었던 나의 생각과 스스로 행해왔던 행동들이 명쾌하게 문장으로 머리속에 다시금 각인되는 경험은 정말 짜릿했다. 특히 '목표' 파트에서 자신이 생각한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현실화 시키기 위한 계단오름식의 작은 목표가 한데 모여 더 큰 목표로 향해가는 과정은 왜 목표하는 것이 사람들의 가장 큰 동기부여중 하나인지 이해 시킨다. 사실 영어 파는 어렵다. 아니 중요성은 와다으나 공부방법이 낯설다. 이것은 내가 공부해오던 방법이 아님에 의한 낯섬일듯 하다. 이것 또한 시키는대로 행해보아야 이해가 될듯 하다. 특히 '독서'파트에서 다독과 계독을 나에게 알려준것은 정말 감사하다. 이 파트를 통해 고영성 작가의 명저 "어떻게 읽을 것인가"로 연결된것은 정말 뜻 깊은 만남이었다. 앞으로 공부하게될 이론, 실무, 경험등 여러분야에서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실전에 마주처야 할지 선명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다. 꼭 필요할때 마다 해당 파트를 찾아볼수 있게 주위에 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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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가님의 서평에 관한 유튜브를 보고 용기를 내어 처음으로 서평이란 걸 써본다. 한줄평 : 성장으로 이끌어 줄 완벽한 지침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했으나, 실제적인 실천과 발전이 늘 부족했다. 그런 답답함이 가득할 즈음 이 책을 만났다. 도서관에서 빌려 본 후, 인생공부 팟캐스트를 통해 고작가님과 신박사님을 만나면서 그 분들의 팬이 되었다. 요새 뼈아대 유투브를 통해 완공 심화편을 들으면서, 다시 제대로 읽고 실천하기 위해 구입하였다. |
| 지인 아들분이 고등학교입학한다고 선물로 뭐가좋을까 생각하다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꽤 긴편이고 책의 구성도 길지만 어떤 공부를하든 아주 유용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저는 도서관에서 본 책이라 좋은걸알아서 구매했네요 책에 나온대로만 공부한다면 참좋을거같습니다. 그게 가장 어렵겠지만ㅋㅋ 특히 내용중에 메타인지랑 운동을 해야하는이유등 분석적인 글과 저자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한 글들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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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리뷰에서 이 책이 단순히 여러 논문의 짜깁기라고 했다. 또한 그저 마케팅의 산물일뿐이라고 했다. 그래서~ 망설였다. 또 그렇고 그런 책일까봐.. ㅎㅎㅎㅎ 그러나 책제목처럼 지금 현재 나온책들중에 완공에 관한한 완벽에 가깝지않느냐는 평가를 감히 내리고 싶다. 한줄 한줄이 학습법 적용에 관한 실험을 적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하고~(학습상담에 관심있는 나로서는~))) 나 스스로도 공부가 항시 필요한것이기에 넘나 유익하다 자녀학습에도 물론이고요~~^^ 그러나 결론은 공부를 해야 공부다~^♡^ |
| 한동안 공부와 거리를 두었다가 이제금 다시 책을 펴고 공부를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제대로 시작하기에 앞서 내가 기존에 해왔던 공부와 공부법 그리고 공부할 때의 습관들을 점검해보자는 차원에서 공부법 관련 책들을 검색하는데 유독 이 책이 눈에 띄었다. 리뷰들도 많고 평도 좋아서 일단 구입해놓고 책장이 꽂아놨다가 시간이 나서 읽게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었다. 단순히 저자가 생각하는 공부법이란 이런 것이다의 주관적인 판들이 들어가 있는것이 아니라, 정말 다양항 공부법에 관련된 저서와 논문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저자가 말하고자하는 바에대해 신뢰를 높였다.한번 읽었지만 이후 다시 발췌독을 하면수 필요한 부분을 따로 옮겨서 실제 공부하는데 적용해 볼 생각이다. 정말 공부하는데 있어 사소하다면 사소한 내용까지도 담겨있어 공부법에 대한 백과사전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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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facebook을 비롯한 SNS는 '완벽한 공부법'이 화재였다. 고영성, 신영준 작가가 하는 강의 사례가 끊임없이 올라왔다. 그 두 분이 책을 썼다고 하는데 제목이 '완벽한 공부법'이다. 제목 한번 잘 지었다. 대한민국과 같은 입시 공화국에서 '공부'를 '완벽'하게 할 수 있다면 정말 최고다. 내용이 어떤지 궁금해서 책을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나는 예전부터 공부법에 관심이 많았다. 공부를 썩 잘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가지고 있었다. 교사가 되고 나서 아이들의 공부법을 지도하며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EBS에서 만든 '공부'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는 빠짐없이 보고 나에게 적용해 보았다. 그런데 이 책에 그런 내용들이 많이 나왔다. 문제는 내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재밌게 보았다. 이 책은 14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믿음, 메타인지, 기억, 목표, 동기, 노력, 감정, 사회성, 몸, 환경, 창의성, 독서, 영어, 일.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모두 연결되어 있다. 제목은 공부법이지만 사실 인생에 필요한 역량들이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반 학생들에게 하나하나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천하면서 습관을 만들면 후회 없이 행복한 삶을 사는 학생들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2018학년도에 국어 수업을 슬로리딩으로 하는데 이 책으로 해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어보고 이 책에 나오는 여러 가지 공부법들을 실험해 보는 거다. 그런 다음 서로의 경험담을 공유하며 국어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과 자신의 삶이 연결되는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작가들이 정말 많은 책들을 읽고 정리를 체계적으로 했다는 것이다. 그만큼 작가들의 내공이 대단했다. 특히 고영성 작가는 이미 그가 쓴 '부모공부'를 읽어봤기에 인정하는 작가였다. 조금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권한다. 재벌 2세가 아닌 이상 우리 사회에서 노력하며 살아가야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 그 노력이 헛되지 않으려면 정확한 방법을 알아야 하는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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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기 위한 최선의 마음가짐을 갖도록 도와주는 책! 이미 결과는 정해져 있고, 나는 노력해도 더 나아질 수 없을거라는 부정적이고 패배론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한계는 없으며 내가 하기 나름이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다. 비단 공부에만 적용되는 문제는 아닌듯 하다. 작가분들의 인생 이야기와 더불어 구체적인 예시까지 있으니 구체적으로 어떤 방향으로 생각해야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이해가 잘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