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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말고 전세계가 궁금한데 인터넷으로도 성에 안찬다면 이책으로 간단하게 정리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대륙별로 삽화로 정리가 잘되어 있고, 지루하지 않게 간단하게 요약정리가 잘되어있던거 같은 책입니다. 영어공부를 하다가 다른 나라까지 궁금하게 되어서 사보게 된 책입니다. 초딩부터 성인까지 유익한 책일거 같습니다. 전세계를 여행해볼수 없다면 이책으로 간단하게 이해의 폭을 넓혀보세요. 저는 그려러고 샀답니다. 여행다닐 돈이 없어서..ㅠ |
이미지 캡션나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는 책이에요 귝기에 관련된 내용쁀만 어니라 언어까지와 의상까지 그림으로 알 수 있었어요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까지 국기를 좋아하는 어이는 국기와 함께 언어 따라하면서 좋아하네요 가지고 다니기에도 크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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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인데 책 빌려보더니 더 보고싶다고 사달라고 조르더라고요. 계속 계속 찾아서 열어봐여. 어린이 눈 높이에 맞추어 그림과 설명이 되어있어서 쉽고 좋아하네요. 특히 지구본으로는 다른나라에 대한 관심이 덜했는데 요척은 많은 나라에 대해 관심을 보이네요. |
| 7살 딸이 월드컵 영향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 관심을 가져서 이 책을 구매했어요.귀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대륙별로 간단하게 요약정리가 잘되어있어요.생각보다 책 크기가 작아서 놀랐지만 다음에는 작가의 다른 작품인 <세계지도 그림책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도 구매해볼려고 해요.사진이 없는게 다소 아쉽지만 첫 지리책으로는 괜찮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