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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독교인이라 자처하면서도 천국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못했다. 이 책을 통해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천국은 무엇이며 또 어떤 곳인지 제대로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천국은 결코 막연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는 천국과 관련된 성경구절들을 소개하면서 천국의 존재에 대한 확신을 독자에게 심어주려고 한다. 천국에 대해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으면 삶에 해롭기 때문이다.
저자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다. 주일 아침에 목사가 성도들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고 하자. “만약 오늘 천국에 갈 수도 십년 뒤에 갈수도 있다면 십년 뒤를 선택하실 분들은 손을 들어 보십시오.”(p. 75). 그러면 아마도 대부분은 십년 뒤를 선택할 것이다. 이유는 천국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천국에 대한 확신을 가진 사도 바울은 정반대의 고백을 했다.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있는 그것이라”(고후5:8).
천국에 관해 우리가 그리 자세히 알고 있지는 못하지만 확실히 아는 것들도 꽤 있다. 천국에서는 웅장한 예배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영원히 예배만 드리는 곳이 아니다. 그 곳에서 우리는 왕노릇 할 것이다(계5:10). 또한 천국에서는 먼저 세상을 떠난 사랑하는 이들과 상봉한다. 천국에 대해 확신하게 되면 오늘의 삶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설 것이기 때문이다(고후5:10). 그 심판대 앞에서 성도들이 받는 심판은 천국과 지옥 중 어디를 갈지 판결 받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각각 ‘선악 간에 행한’ 일에 대해 보상받는 것이다. 여기서 ‘악한 일’이란 ‘무가치한, 지속적인 가치가 없는’이란 뜻이다. 그렇다. 천국과 그리스도의 심판대를 믿는 자들은 오늘을 가치 있는 일들을 하며 살아간다. 그래서 묵묵히 선한 일을 하며 살았던 무명인들은 천국에서 유명해질 것이다. ‘불심판’에도 타지 않는 공적에 대해 반드시 상급이 주어질 것이다(고전3:10~15).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의 말이 매우 인상적이다. ‘나의 달력에는 오늘과 그날 이렇게 두 개의 날밖에 없다“(p. 115).
기독교인들은 삶의 달음질을 멈추고 천국을 깊이 생각하며 다음 세 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pp. 184~196). 첫째, 나는 천국에 갈 수 있는가? 둘째, 나는 영원한 시각을 품고 있는가? 셋째, 내가 사랑하는 자 중에 천국의 존재와 천국에 가는 방법을 모르는 자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이 책을 읽기 전과 읽고 난 후, 나는 얼마나 달라졌나? 천국에 대해 새롭게 배운 것들은 많지 않다. 그러나 천국에 대해 생각하면서 천국의 존재에 대해 확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천국 백성으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다. 천국 백성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하며 살고자 할 때 천국의 소망은 더욱 커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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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하여는 누구나 한번쯤 호기심이 생긴 경험이 있었을것이다.
특히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이세상에서 죽음을 맞이하더라도 저천국에 소망을 두고 있기에 더욱이나 두말할 나위가 없다.
지난날 내자신이 하나님을 영접한지 얼마안되었을쯤 입신에 관한 이야기를 주변에서 들었을때는 마냥 신비스럽게만 여기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처럼 천국은 영화나 책자,주변에서의 간접적인 경험이야기를 접하게 되므로 추상적으로 생각하기 쉽다보니, 자칫 성경에서 진정으로 뜻하는 바와는 다르게 인식할수 있는 문제가 있었다.
마침 이러한 문제점들을 국제적으로 교육과 제자훈련으로 사역하시는 칩 잉그램목사님은 "천국은 이와 같으니"라는 그의 저서를 통하여 성경이 천국에 대하여 어떻게 말하여 주는지를 천국이 막연한곳이 아니며 주님오실 그땅과 그로인하여 예비하며 경건한 자세로 살아가야할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에 자세에 대한 일깨움을 총11장에 걸쳐서 나타내주고 있었다.
땅에 있는 인간의 장막이 무너지면 가야될 하나님께서 지으신 영원한 안식처, 그리고 요한계시록 21장의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올 새하늘과 새땅,무엇보다도 현재적의미에서 느낄수있는 인간세상에서 주님을 영접하며 하나님품에 안겨 신앙생활하며 천국을 알때 세상적인 시험을 이겨낼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으로 천국이 어떠한곳인지를 성서를 통하여 살펴볼수있었다.
막연한 신비로운 세계라는 인식에서 벗어나서 천국의 주권을 가진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자긍심과 성도스스로의 정체성을 일깨우도록 하는 글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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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천국을 알면, 오늘이 다르다"(168) 생각해 보면 참 이상한 일입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녔는데 죽으면 어떻게 될까 궁금하면서도 천국의 실제에 대해서는 한 번도 진지한 물음을 가져보지 못했으니 말입니다. 천국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처음 갖기 시작한 것은, 몇 년 전 애완견을 잃고 동생이 큰 슬픔에 빠져 있을 때였습니다. 천국에서 애완견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느냐는 동생의 절박한 물음에 답을 주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천국과 영생에 대한 묵상이 시작되었고, 천국(영생)은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수록 더욱 생생한 현실과 소망이 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천국은 어떤 곳입니까? <천국은 이와 같으니>는 영화 속에 이미지 때문에 우리가 '천국'에 관해 많은 것을 잘못 알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혹시 천국을 많은 사람이 흰 옷을 입고 공중에 떠다니며 사시사철 24시간 내내 예배만 드리는 곳으로 오해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천국은 과연 존재하는가, 천국은 어떤 곳인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저자는 "천국에 관한 확실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것은 오직 성경뿐이다"(137)라고 단언합니다. "오직 천국을 창조하신 분만이 그것에 관해 말할 자격이 있다"(14)는 당당한 선언이 책 전체에 참으로 멋지게 울려 퍼집니다. 이 책은 "천국에 관해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는가?"에 대한 답입니다. 흔한 예상과 달리 성경은 천국에 관한 많은 정보를 제공하며, 나아가 성경은 천국에 관한 약속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50). 가장 놀랍고, 주목할 만한 사실(주장)은, 천국이 이 땅에서의 삶과 많이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천국은 태초에 아담과 하와를 위해 창조하셨던 낙원과 매우 흡사할 것이다. 에덴동산에는 완벽한 관계와 삶, 아름다움, 일, 발견, 즐거움이 있었다. 아담과 하와의 삶은 진짜 땅에서 진짜 사람들과 어울리는 진짜 삶이었다. 바로 이런 삶이 미래에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67). 한마디로, 우리가 이 땅에서 누리기를 소망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으면서, 그것을 가로막는 장애물(노화, 죽음, 질병, 슬픔, 다툼 등)은 없는 곳이라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천국은 형언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의미 있는 일, 친밀한 관계, 좋은 음식이 있고 죽음은 없는 실질적인 장소다"(145). <천국은 이와 같으니>는 천국을 탐구해가는 과정에서 개인적인 죽음은 물론,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역사의 종말까지 간략하게 정리해줍니다. 이 책의 주장은 교단과 교리에 따라 각각 입장이 다를 수 있습니다. 천년왕국과 재림의 시기 뿐 아니라, '크리스천은 숨을 거두는 즉시 하나님의 품에 안긴다'는 주장에도 문제를 제기할 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단과 교리를 떠나) 충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천국이 얼마나 생생한 현실인지, 인생에 있어 성경을 성경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확실하게, 그러나 가슴 떨리게 깨우쳐주기 때문입니다. 천국 소망이 절실한 분들, 천국을 확실히 공부하고 싶은 분들,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 의미와 목적을 찾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성도가 이 땅에서의 삶이 천국에서의 삶을 결정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을 아는 것이 이 땅에서의 삶을 (급진적으로) 바꾸어놓는다는 사실을 확실히 인지하고 사는 성도는 많지 않아 보입니다. 천국은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 시간과 물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무슨 일을 할 것인가에 대한 '답'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우리가 물어야 할 더 절박한 물음은 천국은 과연 실재하는가 아니라, 나는 과연 천국에 갈 수 있는가일 것입니다. "천국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당신에게 하나님의 아들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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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이와 같으니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칩 잉그램 저자 : 칩 잉그램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천국이라는 곳이 나에겐 조금 막연한 곳이기도 하다. 아직 명확하게 성경에선 어떻게 천국이 그려지고 천국에 대한 글들을 사실 맞이 접해보진 못했다. 다만 궁금해서 찾아본 건 천국에 대한 영화와 짧은 스토리의 영상으로 만나보게 된 것이 전부이다. 좀 더 내 안의 확신을 가지고 싶고 천국이라는 것이 얼마나 분명한 것인지를 이 책을 통해 알고 싶어졌다. 내가 바라보고 있는 시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니 천국을 떠올려 보기 분주할 정도로 몸과 마음이 분주하다. 그래서 다 내려놓고 이 책에 집중하며 읽고자 했다. 내가 생각하고 꿈꾸는 천국이란 곳이 이 책 속에서 성경 속에서 말하는 그 곳과 맞아떨어질지를.. 요한 계시록 21장은 새 하늘과 새 땅이 올 때 우리의 모든 목마름이 마침내 모두 해소될 것이라고 말한다. 그때 우리는 처음으로 완벽한 만족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더 이상 서로를 비교하며 다른 누군가처럼 되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마침내 완전한 만족이 찾아올 것이다. 요한계시록 21장 7절은 하나님이 우리의 주가 되어주시고 우리는 그분의 자녀가 될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죽을 날을 앞두고서 평생 선이 아닌 점만을 위해 살았다는 사실을 퍼뜩 깨닫고서 땅을 치며 후회하고 싶지는 않다. 영원한 것이 아닌 눈앞의 것, 일시적인 것만을 위해 살고 싶진 않다. 천국을 분명히 알고 나면 지혜롭게 생각하게 된다. 현재의 삶이 점 너머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세상에 대한 집착이 사라진다. 시각이 분명해지면 그것을 따라 우선순위도 분명해진다.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대충 읽고 넘어가지 마라. 시험을 견뎌내는 능력은 예수님을 얼마나 믿느냐에 달려 있다. 우리의 미래가 온전히 그분의 손 안에 있다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죽음이라는 것을 직면하지 않고서는 그 죽음이 나에게 곧 닥쳐올 일이라는 것을 잘 실감치 못하고 산다. 그래서 이 땅에서의 고난과 시련 속에서 상황에만 발목 잡혀 살며 하나님을 구하지 못할 때가 많다. 나에게도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역사하고 계시구나란 것을 경험한 것은 그 고난과 시련 속이었다. 누구나 살면서 마주치는 인생의 크고 작은 일 속에서 하나님 한 분만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내가 그리도인이라고 말하기가 부끄러울 정도로 하나님 앞에서 나를 맡기지 못하고 내 멋대로 내 계획대로만 살려고 했던 모습을 떠올려보면 참 부끄럽고 부끄럽다. 천국이 막연한 것이 아니라 분명한 것임을 절대적으로 확신하게 되면 내가 보고 있는 이 세상의 가치관이나 시선들이 많이 바뀔거라 생각한다. 인생의 우선순위가 뒤바뀌는 엄청난 일도 일어날 것이다. 내가 붙잡고 있는 것들은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나의 연약함을 다 아시는 주님이 나를 위해 천국을 예비하셨으니 얼마나 감사하지 않은가. 그러나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친정 부모님을 보고 있으면 항상 마음이 아프다. 복음을 전하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 쓰실 이가 나라면 내가 하나님의 계획에 기꺼이 순종해야 할지 않을까. 그러나 여전히 주저하고 두려운 것은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이라는 것이 아니란 걸 알기에 오늘도 천국을 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고 싶다. 물론 어설프고 아직은 부족하며 못난 그리스도인이지만 내 모습 이대로 하나님께서 쓰실 일들을 기대하고 싶다. 그리고 '천국'을 확신하며 감사함으로 이 땅에 살아가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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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대한 소망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다. 하지만 막상 천국이 어떤 곳이냐고 물어보면 제대로 된 대답을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나도 예외는 아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그 곳이 바로 천국이라고 생각하지만 천국의 구체적인 모습은 잘 모른다. 저자의 말처럼 막연히 영화나 책에서 묘사된 모습과 같지 않을까 추측할 뿐이다. 그렇다면 천국을 제대로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에 대한 답은 분명하다. 성경에서 찾으면 된다. 천국에 대한 모든 것이 성경에 담겨있다. 성경만이 진리이다.
저자들은 천국을 잃어버린 이 시대를 향하여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이 어떠한지를 설명하고자 한다. 저자들은 우리가 천국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세 가지로 설명한다. 첫째, 천국에 관한 오해가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둘째는 우리에게 천국에 관해 생각하라는 명령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진리를 알면 삶의 변화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들이 제시한 이런 이유라면 당연히 천국을 공부해야 하지 않을까?
성경 말씀을 통해 알게 된 천국의 모습은 내가 상상했던 그 이상이다. 아담이 살았던 에덴동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해야 할까? 무엇보다 하나님과 매일매일 대면하면서 관계를 맺는 곳이 바로 천국이라고 하니 그 기쁨이 얼마나 클까?
천국을 생각하면 늘 궁금하던 부분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 천국은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 우리의 모습과 전혀 다른 완전히 새로운 곳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 천국에서는 이 땅에서의 모든 기억을 잊어버릴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성경을 통한 저자들의 설명을 들으면 결코 그렇지 않다. 천국에서도 여전히 분명한 의식을 지닌 채 실체로서 온전히 살아간다.
이 책을 통해 새롭게 깨달은 바는 이렇다. 이 땅에서의 삶이 천국에서의 삶과 이어진다는 것.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여겨지는 내용이지만 막상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이를 얼마나 잊으면서 살아가는 지. 이제는 꼭 기억해야겠다. 오늘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에 따라 천국에서의 상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이처럼 이 책에는 성경을 근거로 천국이 어떤 곳인지를 분명하게 선포한다. 그러면서 저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사랑하는 이들에게 이처럼 좋은 천국을 전하지 않을 거냐고, 지금 당장 전하지 않을 거냐고. 그렇다고 천국으로 가는 길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천국으로 가기 위한 모든 일을 마치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오로지 그 분만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믿고 고백하면 된다.
이처럼 좋고, 이처럼 쉬운 길, 사랑하는 이에게 지금 바로 전하자!!!!
그것이 우리가 오롯이 감당해야 할 사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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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체험간증집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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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착하고 좋은 일을 하면 천국에 가고 나쁜일을 하면 지옥에 간다하고 어른들이 어릴적에 많이 듣고 자란 기억이 납니다. 과연 천국이 있을까?하는 반문을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물론 교회를 다니면서 어릴적에 확실히 안 것은 아니지만 어렴풋이 알던 천국의 확신이 주님을 영접하고 성경공부를 하면서 천국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과연 천국에서는 먹고 노는 일만 한다면 얼마나 심심하고 얼마나 따분할까하는 궁금증도 있었는데 성경을 읽으면서 천국이란 우리가 아는 것처럼 먹고 노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달란트대로 상급대로 주어진 임무대로 하는 일이 있으면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살아가는 모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곳은 천국의 모습인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천국의 모습이 깨어지면서 악이 들어오고 죄가 들어와 서로 욕심을 가지고 욕심때문에 살인 모함등을 하면서 남을 짓밟고 무시하는 마음 즉 죄때문에 에덴동산이 없어지고 죄악된 세상이 되옸지만 주님이 오시면 이땅은 회복되어 새하늘과 새땅이 되어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곳 천국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가 지금 살아갈려고 바둥거리는 것은 일용할 양식때문에 노동하고 일을 해야하지만 천국이 회복이 되면 주님께 영광을 돌리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생각한다면 너무 행복하고 주님을 모시고 믿는 확신을 주신것에 너무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주님께 간다해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신이 있기에 이 세상의 부귀와 영광 아무것도 보잘 것없이 생각이 됩니다. 즉 우리는 삼시세끼를 먹기위해 싸우고 거들먹 거리면서 재물과 부귀를 자랑하는 반면 천국에는 그런 일이 없고 숨 만 쉬고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육신이 변화된 몸이 되어 이 땅의 음식을 요구하지 않기에 농사나 육신의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봅니다. 천국이 임하면 우리의 몸이 변화가 되고 주님과 같이 호흡하면서 찬양과 경배를 드리면서 사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신학을 전공할때 주님께 기도하면서 저만의 찬국 경험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주관적 경험) 새벽에 깜박 잠이 들었는데 어디서 좋은 냄새와 성가인지 찬송인지 소리나는 쪽으로 갔는데 우리가 지금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가려는 마음이 있다보니 어느 순간 그 장소에 가보니 어떤 한 분을 가운데 놓고 찬양과 경배를 드리는데 너무나 좋아보였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얼굴에는 광채가 빛나고 입은 옷도 잠자리같은 하얀 옷을 입고 발은 우리가 신은 신발이 아닌 무어라 설명할수 없는 보일듯 말듯한 양말이라고 할까하는 것을 신고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꿈을 꾸고 난후 저만의 확신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 세상의 많은 부귀와 영화는 부질없는 것 일용할 양식만 있으면 되는 것을 다른 동물들은 배만 부르면 해결이 되는 데 인간만이 만족하지 못하고 토하면서 먹는 모습 너무나 기가 막힐 뿐입니다. 이땅에 천국이 임하기위해서는 서로 나누고 섬기고 사랑하는 모습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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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꿈이요 로망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신실하게 살고자 노력하는 것 모두가 따지고 보면, 죽음 후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이 지적한 것처럼, 이렇게 중요한 테마인 천국이 교회에서는 거의 다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러다보니 믿는 사람들도 천국을 바라고 원하지만 천국의 내용과 실상에 대해서는 거의 배우거나 알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천국이다 중요한 테마이다 보니 가끔씩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이 천국을 가 보았다는 간증이 책으로나 기사로 나와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쓴 책이나 기사를 보면 그 사람의 간증은 다 달라서 오히려 혼란과 의심만 주었던 것이다. 그 중에는 이 책에서 소개한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같은 경우도 있다. 이 책을 쓴 당시 여섯 살인 알렉스 말라키는 자동차 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있는 동안 천국에 갔다 왔다고 했는데, 그가 십대가 되었을 때, 그 책은 거짓이었다고 공개적으로 실토했던 것이다. 다는 아니겠지만, 천국을 가 보았다는 사후의 내용들은 대부분이 사실이 아닐 개연성이 높은 것들이다. 이런 문제점을 알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철저히 성경을 근거로 천국의 형편과 사정을 설명하고 확인해 주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성격의 처음 도입부분인 창세기 1,2장, 아담의 범죄가 들어오기 전인 가장 완전하고 완벽한 천국, 그리고 죽은 후에 들어갈 실제의 천국인 요한계시록 21,22장을 중심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천국은 실재하는 구체적인 곳이라는 것을 설명해 주고 있다. 그러면서 천국의 존재를 확실히 믿고 사는 우리는 삶이 달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 ‘우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러 가는데, 천국에는 방이 많다’고 설명한 것을 보더라도 천국은 확실히 존재함을 알 수가 있다. 또, 저자는 천국의 존재도 중요하지만, 그 천국을 가는 방법도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오직 ‘예수’를 통해서만 갈 수 있다고 확인해 주고 있다. 천국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말하는 이가 많으나 천국은 하나님이 성격에서 설명해 놓은 대로 존재함을 이번 기호에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천국에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함께 살아 계심을 다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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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기도교인인 내가 천국에 대해 잘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구입한 책이다. 솔직히 엄청 대단한 비밀을 기대(?)하고 책을 주문했는데.. 천국은 그런 드라마틱한 곳으로 설명해주고 계시지는 않다.. 그리고 솔직히 천국에 대한 직접적인 정보와 관련된 내용은 많지않다.. 그런데 천국을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부분을 중심으로 말씀해주시고 계시고, 그러다보니 여지껏 잘못 알고 있는 천국에 대한 선입견을 깰 수 있었다. 천사처럼 다 날개를 달고다니고..구름위에 두둥실 있는 곳이 천국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었기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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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교회에서 평소와는 조금 다른 특별한 예배처럼 드려지는 부흥회가 있지만 나의 어릴적에는 정말 동네가 들썩 거리고 쉰 목소리로 힘있게 열변을 토하시는 연사와 같은 부흥전문? 목사님의 말씀과 그 분위기속에서 뜨겁게 기도하고 방언받고 기적을 체험하는 정말 특별한 부흥회가 있었던 기억이 있다. 그당시 부흥회에서 요한계시록에 대한 이야기를 꽤 많이 들었다. 실제로 성경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부흥강사 목사님의 생생한 이야기는 종말과 세상끝날후의 재림과 천년왕국에 대해 이야기책을 대하듯 집중할수 있었다. 그 이후에 요한계시록을 읽었을때 예전에 들었던 부흥회에서의 말씀이 떠오르곤 했다. 그때의 열정과 뜨거움이 어느순간 사라졌는지 모르겠지만...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천국을 다녀왔다, 죽었다 살았다 등등 한동안 유행처럼 천국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었다. 많은 이들이 교회에서 간증을 하기도 했고... 늘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솔직히 귀 솔깃하고 천국 이야기에 빠져들지는 않았다. 나는 내 스스로 이성적인 인간이다라고 생각한다. 천국이 저럴수 있겠구나... 하고 그냥 들을뿐... 사람들마다 부분적으로 겹치기도 하지만 조금씩 다른 이야기들로 천국에 대해 들었다. 그리고 또 한동안 조용~ 최근 몇년 사이에는 외국에서 천국을 보았다며 여러 책들이 출간되어 국내에서 만날수 있었다. 그중 한권이 이 책 앞에 소개된 소년의 이야기다. 나는 그 책을 읽었다. 그리고 또 역시나 천국의 모습을 그 아이의 이야기로 그냥 느낄뿐. 어느날일지 모를 그때에 내가 가서 보고 느끼게 되고 만나게 될 천국은 그때가 되어야 확실하게 알수 있다. 그런데 여러해 지나 10대가 된 그 아이가 천국을 다녀왔다는 것이 지어낸 이야기, 거짓이라고 했다니... 그 책이 꽤 인기가 있었던 걸 생각하면 앞으로 그런류의 책들이 나오기 어렵지 않을까 싶다. 책속에서 질문하는 내용에도 나는 답을 할 수 없었다. 특별히 궁금해 하지 않기도 했고 생각하지도 않았으니까... 천국에 대해 생각했던 적이 있기는 하다. 중1때 어머니 돌아가시고 서천 장지에서 매장을 할때, 불교였던 어머니가 기독교로 개종하고 돌아가셨기에 이제 천국에 가시겠구나 생각하며 마음으로 안심하며 감사했던적이 있다. 그 감사가 컸기에 상여를 따라가면서도 너무나 담담한 표정에 주위 사람들이 울지도 않는다고 쑤근대던걸 기억한다. 그런데 어쩌겠나... 난 그당시 정말 어머니가 천국에 가셨다는 것에 감사하고 기뻤는데... 책에서도 이야기한다. 천국이 어떤 곳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그 천국에 갈수 있는가가 중요한 것임을 ... 난 어릴적 어머니의 상여를 따르면서 이후에 천국에서 어머니를 만날수 있음에 감사했다. 그리고 난 천국에 간다고 '아멘!'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천국에 가더라도 이 땅에서 천국에 소망을 두고 내 삶에 그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걸 알았다. 이땅에 보화를 쌓지말고 천국에 보화를 쌓으라는 말씀을 들었지만 그냥 흘려듣고 살았음을 새삼 생각하게 된다. 그냥 천국은 이렇더라가 아니고 성경에서 알려주는 천국에 대해 쏙쏙 짚어주니 그 천국을 소망할 수 있어 감사하다. 요즘 아이들은 꿈이 없다. 아니 내 어릴적이라고 꿈이 거창하고 많았던것은 아니다. 지금보다야 있었겠지만... 그러나 천국에 대해 알고 이 땅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안다면 천국에 소망을 두고 천국에 대한 꿈을 갖고 살수 있을것이다. 이 책속에서 알려주는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잘 정리해서 교회 중.고등부 우리 아이들에게 쉽게 확실하게 알려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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