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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과학 기술이 발전하려면 독창적인 사고가 필요하다.
-독서법(p150) 수학을 좋아하고, 고등학교에서 독일어를 했다면 화학을 하는것이 가장 좋네. (중략) 응용화학 공부를 시작했을 때, 응용으로 들어온 이상 기초를 공부하라는 말을 듣고, 화학의 기초는 물리학, 물리학의 기초는 양자역학이라고 생각해 양자역학을 공부했다. 이 때 배운 양자역학이 내 연구의 핵심이 되었다.
-내 생각 이 책은 제목처럼 공부법에 대한 책이 아니다. 일본 노벨화학상을 받은 다나카 고이치의 삶을 쓴 전기이다. 다나카 고이치는 일개 회사(소니 정도의 큰 회사는 아닌)의 연구원으로 노벨상을 받아 일본에서 이슈가 되었던 사람이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남들보다 독창적인 생각을 많이 해 주변 사람들에겐 괴짜라고 불렸다. 이런 사고를 지니게 된데는 어렸을 때부터 자연과 가깝게 지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어떤 책들을 어떤 방법으로 읽었는지는 거의 언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