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좋아합니다. 우리 아이는 이제 갓 돌지난 12개월 남자 아이에요. 책을 잘 보는데 이 책은 손으로 만지고 펼쳤다 접었다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많아서 스스로 잘 만지고 놉니다. 영어를 가르칠 목적으로 산 책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한글로 번역해서 읽어줍니다. 아이에게 의성어, 의태어도 섞어서 읽어주니 엄청 좋아합니다. 12개월 아이에게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줄 좋은 책 들 중 한 권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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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너무 겁내는 아이에게 선물했습니다. 언제나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길 바라요~ 첫 장부터 딱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그림그리는 걸 실패할까봐 겁을 내지 않고 종이가 찢어져도 너무 슬퍼하지 않기를 바라며 사 줬는데... 딱 찢어진 부분이 악어 입이 되는 걸 보고 웃더라구요 ㅎㅎ 얼룩이나 낙서같은 것도 충분히 작품이 되어가는 걸 보면서 자신감을 좀 갖길 바랍니다. 아마 아이도 이 책을 보고 난 뒤엔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 같네요 ㅎㅎ |
| Great book showing children that when they make a mistake in their art, they can always "fix" it and the results can be even better. I substitute teach so bought this to share with students when I work in an art class, but good for all elementary classes because I always hear students say "I can't draw", or "Mine doesn't look good"...it helps encourage students to look beyond their "mistakes" and that everyone's art is unique. |
| This is my absolute favorite children's book!! I read it to my Kindergarten students at the beginning of the school year and it really set the tone for them having a growth mindset. Instead of asking to start over on their projects, they challenge themselves to turn their mistakes into something beautiful. This book has really inspired me and my students and I am so happy that I have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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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으로 보면 실수도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창의력 그림책이에요 Barney saltzberg의 Beautiful OOPS! 겉표지부터 알록달록 예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아요 팔레트와 종이의 그림도 있구요 종이가 정말 찢어져 있기도 해요 쏟아진 물감은 여러 모습으로 연상 되기도 하구요 모서리가 접혀 있는 부분을 넘기면 팽귄 얼굴이 되는 기막힌 반전도 있어요 실수로 떨어뜨린 물감이 자동차 바퀴가 되기도 하구요 번지거나 더러워진 것들도 새롭게 변신하구요 플립북이라 옆으로 열고, 아래로 열고, 잡아당기고- 재밌는 요소가 많은 책이예요. 창의력, 상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미술활동을 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