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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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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술은 음악을 동경한다"  나는 음악이 엔도르핀을 뿜어내게 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편안하고 기쁘게 한다고 해석하고 싶다 음악과 가깝게 한 사람들.... 미술가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1.음악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많은 분야가 음악이 공유하고 있다     2.그저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편안해지는 그림. 상상만 해도 즐거워지는 그림입니다   3.이차원의 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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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술은 음악을 동경한다"

 나는 음악이 엔도르핀을 뿜어내게 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편안하고 기쁘게 한다고 해석하고 싶다

음악과 가깝게 한 사람들.... 미술가라고 예외는 아니었다

 

1.음악이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많은 분야가 음악이 공유하고 있다

 


 

2.그저 보기만 해도 흐뭇하고 편안해지는 그림. 상상만 해도 즐거워지는 그림입니다


 

3.이차원의 그림이 음악속에서 3차원으로 움직입니다.

   눈이 즐거운 것이 아니라 발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4.입체파의 창시자.

  그림속의 악기가...


 

5.음악이 엔드르핀을 촉발하는 자극제다

  그래서 음악, 무용등 단체활동은 사회성을 강화하고 유대를 돈독하게 한다


 

-끝-

k*******n 2021.03.0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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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는 명화 이야기
"음악이 흐르는 명화 이야기" 내용보기
명화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악기나 여러 음악적 소재를 구경하는 재미와 아울러 그 음악적 소리를 상상해 볼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다. 대부분의 미술가들이 음악 또한 무척 사랑했던 것으로 보아 음악과 미술의 연관성 또한 이해가 간다. 르누아르가 바그너를 10년간이나 따라다니며 결국은 그의 초상화를 그릴 수 있는 35분을 얻은 이세기를 넘나드는 음악과
"음악이 흐르는 명화 이야기" 내용보기
명화의 그림 속에 등장하는 악기나 여러 음악적 소재를 구경하는 재미와 아울러 그 음악적 소리를 상상해 볼 수 있다는 게 이 책의 가장 큰 메리트인 것 같다. 대부분의 미술가들이 음악 또한 무척 사랑했던 것으로 보아 음악과 미술의 연관성 또한 이해가 간다. 르누아르가 바그너를 10년간이나 따라다니며 결국은 그의 초상화를 그릴 수 있는 35분을 얻은 이세기를 넘나드는 음악과 명화에 얽힌 이야기라는 부제가 맘에 들어 선택한 책이다. 야기는 음악을 향한 지고지순한 르누아르의 심성을 느껴볼 수 있다. 피카소는 그의 바이올린 작품 속에서 사실적인 현의 모습을 표현하는 등 사실주의 기법을 충분히 살려냈다. 미셜 토디니의 하프시코드는 얼마 전 다녀온 하프시코드 연주회의 기억 때문에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금박의 하프시코드를 받치고 있는 반인반어의 해신인 트리턴의 모습이 무척 인상적이다. 바다에서 바로 끄집어 낸듯한 하프시코드를 어깨에 메고 있는 그의 표정이 자부심 어린 당당함이 느껴지는 것 같다. 그림 속에 등장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대한 음악가들이 등장하는 부분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슈베르트나 바그너, 헨델 등이 다루어져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슈베르트를 그린 그림들은 주로 흥겨운 연회장에서의 연주회 모습이 그려져 있어 슈베르트에 대한 좋지 못한 인상을 남기게 되었고, 그의 연애담까지 덧붙여져서 더욱 그러한 이미지를 푸풀렸다. 그러나 사실은 그러한 분위기를 일부러 연출시킨 화가의 영향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 또한 그림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점이다. 고전시대의 그림에서 낭만파 시대를 지나 명화 속 음악이야기는 지금 현대까지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작가 만레이의 작품에서 등장하는 ‘앵그르의 바이올린’을 통해서도 그러한 명화와 음악의 계속성을 볼 수 있어서 반갑게 느껴진다. 이 책을 통해 미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면도 있었지만 자칫 어려운 작품에 대한 설명이 전문가적 경지의 수준이어서 나같이 일반적인 미술에 대한 안목밖에 없는 사람은 소화해 내기가 어려운 깊이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좀 더 쉽게 이야기를 풀어내었으면 많은 이들의 미술과 연관된 음악에도 많은 상식을 넓힐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s*****1 2006.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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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이 읽어내려갔네요.
"정신 없이 읽어내려갔네요." 내용보기
화가의 작품 속에서 음악, 음악가에 관한 모티브를 이렇게나 많이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책입니다. 최근 들어 수많은 미술 관련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이 책을 읽으면서 여전히 미술 작품에 대한 정보의 폭과 깊이가 천편일률적이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은이의 미술과 음악에 대한 식견이 자칫 백화점 식의 나열로 읽혀질 수 있는 위험을 아슬아슬하
"정신 없이 읽어내려갔네요." 내용보기
화가의 작품 속에서 음악, 음악가에 관한 모티브를 이렇게나 많이 찾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책입니다. 최근 들어 수많은 미술 관련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이 책을 읽으면서 여전히 미술 작품에 대한 정보의 폭과 깊이가 천편일률적이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은이의 미술과 음악에 대한 식견이 자칫 백화점 식의 나열로 읽혀질 수 있는 위험을 아슬아슬하게 비껴가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를 저자 특유의 문체로 속도감 있게 써내려간 탓에 하루 만에 읽어버렸지만, 틈나는 대로 관심가는 화가나 음악가의 이야기를 뒤져 볼 책입니다.
m***a 2003.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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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그림은 일맥상통한다?
"음악과 그림은 일맥상통한다?" 내용보기
그림에 대한 자료가 필요해서 읽게 된 책이다. 음악과 관련된 그림들이 이렇게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놀랍기도 했고, 같은 소재임에도 작가에 따라 그 표현이 다를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생각해보면 음악과 미술, 덧붙여 문학도 예술이라는 하나의 집합안에 포함된 원소인듯 하니 이렇게 관련된 작품들이 많은것도 이상한 일은 아닌것 같다. 미술작품에 영감을 얻어서
"음악과 그림은 일맥상통한다?" 내용보기

그림에 대한 자료가 필요해서 읽게 된 책이다. 음악과 관련된 그림들이 이렇게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놀랍기도 했고, 같은 소재임에도 작가에 따라 그 표현이 다를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생각해보면 음악과 미술, 덧붙여 문학도 예술이라는 하나의 집합안에 포함된 원소인듯 하니 이렇게 관련된 작품들이 많은것도 이상한 일은 아닌것 같다. 미술작품에 영감을 얻어서 작곡된 곡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w******r 2008.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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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술은 음악을 동경한다!
"모든 예술은 음악을 동경한다!" 내용보기
"브람스를 브람스로 듣기 위해서는 약간의 마음의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 땅에 얽매인 존재의 무거움에 부대껴본 사람만이 모차르트 음악의 깃털 같은 가벼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 최근에 읽은 어느 책의 구절이다. 톰 필립스의 이 책을 읽어가면서 이 구절을 계속 떠올렸다. 한 예술 작품을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자기 반성이었을 것이다. 그림 속
"모든 예술은 음악을 동경한다!" 내용보기
"브람스를 브람스로 듣기 위해서는 약간의 마음의 습도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이 땅에 얽매인 존재의 무거움에 부대껴본 사람만이 모차르트 음악의 깃털 같은 가벼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 최근에 읽은 어느 책의 구절이다. 톰 필립스의 이 책을 읽어가면서 이 구절을 계속 떠올렸다. 한 예술 작품을 '이해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자기 반성이었을 것이다. 그림 속에서 선율이나 리듬을 읽어낼 수 있을 것 같은, 그러나 아쉽게도 충분히 채워지지 않는 그 간절함은 읽는 이의 소양과 궁핍한 상상력 때문이겠지만, 음악을 사랑한 화가, 그림을 사랑한 음악가들의 이야기가 분석적이기 보다는 다소 설명적인 수준에서 쓰여진 것이 아쉽다. 물론 책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본다는 것의 행위 속에서 선율을 간취할 수 있는 겹눈을 가지고 싶다면, 이 책은 그러한 상상의 적지 않은 보탬이 될 것 같다. 오역이 심심치 않은, 범람하는 미술관련 책들 속에서 번역 또한 글을 읽는 이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다.
s*****a 2003.06.2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