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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숨 쉬고 살아가는 환경, 그런데 환경에 문제가 생겼다고 한다. 결론은 사람들이 무분별한 개발로 자연을 훼손하고, 편리를 위해 사용하는 세제며, 음식, 일회용품등이 종국에는 사람의 생명을 위태롭게 한다는 사실을 믿기 어렵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환경에 대한 우려,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알려주는 책들이 많이 있었지만, 떴다 지식탐험대를 보며 감탄을 금할 수가 없었다. 환경에 대한 내용을 어찌나 자세하고 친절하게 소개해 주는지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교과서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 환경을 생각할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좋은 책, 그렇다면 먼저 한 가지 질문을 해보고 싶다. 화석연료가 뭘까? 이 질문에 선뜻 대답할 사람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초록이는 그것이 무슨 상관이냐고 말을 한다. 그러니 재미있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는 이 책에 대한 매력에 더욱 이끌릴 수밖에 없다. 환경에 대해 깜깜했던 초록이처럼 우리어린이들도 낙타 할배를 따라 초록이와 함께 환경에 대한 특강을 듣는 것도 매우 유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 한권을 읽고 나면 우리 생활과 밀접한 환경에 대한 내용을 우리 어린이들도 잘 알게 될 것이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며 자신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똑똑한 인재들이 되어줄 것을 예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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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는 시리즈물로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된 책이랍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초등 교과서 지식을 쉽게 만나는 교양서라는 점이었어요. 제1권 환경편을 비롯 식물 / 화학 / 물리 / 미생물 등의 주제가 정확한 책이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환경]은 사회교과서와 과학교과서를 아우르면서 학년마다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단원 중의 하나입니다. 굳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지 않더라도 환경이야말로 이제는 우리가 정말 관심을 가지고 잘 보존해야 할 중요한 문제라는 걸 [떴다! 지식 탐험대]를 읽으면서 더욱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관련 단원으로는 3학년 2학기 7.섞여 있는 알갱이의 분리 / 5학년 2학기 1. 환경과 생물 / 5학년 2학기 5. 용액의 반응 / 6학년 2학기 3.쾌적한 환경과 연계되며, <사회> 교과서 관련 단원으로는 5학년 1학기 3.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 / 6학년 2학기 2. 함께 살아가는 세계와 연계됩니다. 또한, 환경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환경주제별로 비중있게 다루고 있어 책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좋았답니다. 1.환경, 왜 문제일까? 2. 햄버거에 숨어 있는 지구온난화의 비밀 : 제목만으로는 햄버거에서 지구온난화를 이끌어내기는 쉽지 않았던 내용이랍니다. 하지만, 분명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지요. 뿐만아니라, 지구온난화가 무엇인지 어떻게 발생되는지, 이어서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도 차례차례 잘 설명하고 있답니다. 3. 내복 한 벌에 숨어 있는 에너지 대책 : 대체에너지와 에너지를 아껴 쓰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4. 신문지 한 장에 숨어 있는 숲의 미래 : 종이는 25번이나 재활용 된다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5. 수도꼭지에 숨어 있는 물 부족 해결책 : 물 부족 현상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입니다. 6. 자전거에 숨어 있는 깨끗한 공기 지키기 :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자전거타기 활성화의 움직임을 몸소 느낀답니다. 주위 곳곳에 자전거 도로와 자전거 보관소를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자전거야말로 공기를 지키는 진정한 운송수단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7. 애완동물에 숨어 있는 생태계의 운명 : 애완동물과 생태계의 상관관계는 사실 생각치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고 좋은 정보를 얻게 되었답니다. 8. 비닐봉지에 숨어 있는 지구의 미래 : 우리나라에서도 비닐봉지 유료화를 실시하고 있을 만큼 비닐사용은 환경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9. 밥상 위에 숨어 있는 건강한 내일 : 먹거리와 환경도 뗄래야 뗄 수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환경을 주제별로 재미있는 삽화와 등장인물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함께한답니다. 그리고 [아미르도 알고 있다 환경 지킴이, 이건 꼭! ]과 [낙타 할배가 귀뜸하는 지구 살리기 비법]에서 주제별 환경에 관한 정보를 요약정리해 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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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도 황사가 심했다. 그 뒤를 이어 내린 비로 창문이고 자동차고 온통 흙으로 지저분해졌다. 그뿐인가! 온 가족이 비염에 결막염으로 아침마다 코 푼 휴지가 한가득이다. 이쯤되면... "왜?"라는 의문이 떠오르지 않을 수가 없다. 도대체 왜? 황사가 부는걸까. 이제는 아이들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어느 정도 집안에서 재활용이나 유기농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조금씩 실천해 나아가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아직도 정확한 지식과 실천 방법을 알지 못해 어설픈 방법으로 대충 "환경 보호"를 하고 있지는 않을까? <<떴다! 지식 탐험대>>는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지식들을 재미있게 이야기로 풀어낸 시리즈이다. 그 1권 "환경"편은 환경 용사 초록이를 통해 왜 환경이 문제가 되고 있는지, 정확히 어떤 것들이 환경에 영향을 끼치는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환경용사 낙타 할배는 초록이의 분신으로 어린 초록이를 좀 더 일찍 환경용사로 만들어 지구를 파괴하고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아포칼립스 대표 무야베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2049년의 미래로부터 날아왔다. 낙타할배와 낙타 아미르는 초록이에게 정확한 환경 지식을 알려주고 환경 지킴이로서 해야 할 일들을 주지시킴으로서 좀 더 나은 미래를 꾀하는 것이다. 지식책이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일러스트와 지식을 전달해주기 위한 재미있는 구성 등(인터뷰, 문제를 내고 답을 구하는 방식)을 이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전체 이야기를 악당과 대비하여 그들로부터 지구를 구한다는 슈퍼맨식 줄거리도 무척 재미있다. <아미르도 알고 있다 환경 지킴이, 이건 꼭!>에선 환경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낙타 할배가 귀띔하는 지구 살리기 비법>은 당장 실천이 가능한 환경을 위한 실천 방법을 알려준다. "에어컨을 켜면 세상이 1℃ 시원해지는 게 아니라, 지구가 1℃ 더워진답니다. "...41p "생태계는 모든 생명들이 서로 어우러져 함께 사는 곳이에요. 생태계가 파괴되면 인간도 살 수 없어요."...122p 우리들이 평소 당연하게 생각해 왔거나 아무렇지 않게 행동했던 것들이 얼마나 많이 환경에 영향을 끼쳤으며 결국 그 결과가 우리들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 책을 통해 아주 잘 알 수 있다. 문제 제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 방법을 알려줌으로서 아이들 스스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우선은 관심을 갖고, 환경을 위한 습관으로 조금씩 고쳐나아가려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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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도 기가 막히는 날씨때문에 시설농가들이 울상이라는 신문기사를 읽었다. 3월인데도 봄꽃 대신에 함박눈이 내리고, 냉해뿐만 아니라 잦은 눈과 흐린날로 일조량이 부족해서 농작물의 발육도 느리다고 한다. 이처럼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상이변은 더이상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미 우리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있다.
기상이변과 같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많은 문제들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이때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떳다! 지식 탐험대>의 첫번째 주제가 바로 환경이다. '환경 용사, 지구를 살려라!'라는 부제에 더욱 눈이 간다.2049년 미래에서 온 환경용사 낙타 할배와 낙타 아미르, 그리고 뭐든 낭비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한초록이 그 주인공이다. 환경 용사가 어떻게 지구를 지켜내는지 '지구 살리기 비법'을 배우러 따라가 보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많은 환경 문제 가운데 '물'에 대한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었다. 그동안 물은 씻고 마시는데만 이용되는데 왜 우리나라가 물부족 국가일까 의심스러웠는데, 의외로 물이 쓰이는 곳이 무척 많았다. 면 티셔츠 1벌을 만드는데도 2700L의 물이 필요하고, 가죽 제품 1kg을 만드는데도 16600L의 물이 필요하다고 한다. 햄버거, 쇠고기, 쌀, 설탕, 오렌지 주스 등 물이 필요하지 않은 것들이 없었다.
이처럼 <떴다! 지식탐험대>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환경오염과 낭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었던 것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기 때문에 무척 재미있고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준다.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 제기 뿐만 아니라 개선책까지도 제시해 주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초록이와 같은 환경 용사가 되어 지구를 지키는데 많은 도움을 된다.
<떳다! 지식 탐험대>시리즈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알찬 지식을 가득 담고 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교과서 핵심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원리나 사실들을 체겨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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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왔다는 낙타할아버지는...자신이 한초록이라고 말해서 초록이랑 초록이 아빠를 놀라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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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① 환경 용사, 지구를 살려라!
6월 5일이 환경의 날인건 모두 아시죠?
전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알게 됐어요.
저 어릴적엔 호국의 날밖에 없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과학의 날, 물의 날, 법의 날, 환경의 날등 학교에서 챙겨야 하는 행사가 많더라구요.
처음 1학년에 들어갔는데, 교통의 날이라며 교통안전 밑그림 그려 오라고 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진짜 난감하더라구요. 과학의 날엔 과학 상상화 그리기 밑그림 그려 오라고 하고, 환경의 날엔 환경그림 그려 오라고 하네요.
점점 학년이 올라가니까 이젠 그림이 아니라 표어나 포스터를 준비해서 가야 하더라구요. 제가 아이 입학전에 이책을 만났으면 진짜 쉽게 아이와 활용을 했을거란 생각을 책을 보는 내내 하게 되었어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환경에 대한건 다 나와 있네요. 아이가 5학년이 되니 이젠 제가 초등 교과서 박사가 되가고 있습니다.
책 뒤를 보면 6학년 과학과 사회가 교과서 관련단원이라고 나와있죠~
그런데 1학년부터 환경의 날 행사 때문에 꼭 필요한 책이랍니다. 참, 녹색의 날도 생겼더라구요. 지구를 살리는 날이라고 하네요. 그날과도 아주 관계가 깊은 책이에요.
이런 날마다 행사를 통해서 상장을 주기 때문에 상장을 받고 싶은 아이나 엄마들은 미리 공부를 해서 대비하시는것도 참 좋을것 같아요. 조금만 환경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신경을 써 주신다면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환경에 대한 지식을 쌓게 될것 같네요.
저희 아이는 환경에 대해서 진짜 관심이 많더라구요.
본인 스스로 [청소년 베르네천 환경 지킴이]를 신청을 해서 활동을 하고 있어요. 베르네천을 살리기 위해서 조그만 녀석이 일년내내 뛰어다니는게 정말 대견스럽더라구요! 부천 시장님과 만나서 환경에 대한 지지 약속도 받아 내고요~
우리 아이들이 환경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미래의 지구의 모습이 아름다워지겠죠~
초등교육에서 환경이 중요한 시슈로 떠올랐기 때문에 우리 어린이들이 지식탐험대를 통해서 환경 공부를 재밌게 하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읽는내내 킬킬거리기를 멈추지를 않았어요. 내용이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넘 재밌다고 하면서요..ㅎㅎ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용사의 활약이 재밌나봐요~!!
이 책에서는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모두 다루고 있답니다.
지구온난화..진짜 중요하죠~ 에너지 대책..요새 전력 부족으로 매일 뉴스에 나오는 부분이죠~ 숲의 미래..무분별하게 나무를 베면 안되겠죠~ 물부족 해결책..우리가 생활속에서 꼭 지킬 수 있는 부분이죠~ 공기 지키기..대기오염을 줄이는 방법으로 걷는게 좋겠죠~ 생태계의 운명..우리 인간들의 손에 달려 있다는 사실~ 지구의 미래..분리수거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가야겠죠~ 건강한 내일..친환경 농산물로 지구를 지켜야 겠죠~
등장 인물이 아이들의 시선을 확 잡아 끌어요~!!
1.환경에 대한 문제점을 제시해요. 2.아미르도 알고 있다. 환경지킴이, 이건 꼭! 코너에서 문제점을 짚어줍니다. 3.낙타 할배가 귀띔하는 지구 살리기 비법이 나와요.
환경에 대해서 쉽고 재밌게 접근을 해서 초등 저학년부터 무리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 될거에요.
지구 온난화의 비밀이 나오죠~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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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이상 용 과학동화입니다. 교과서 핵심정보와 동화스타일로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교과관련 책 읽히기를 좋아하는 엄마들이 선택하기에 딱 좋은 과학동화 책이라 생각됩니다.
"환경용사, 지구를 살려라"는 제목처럼 환경이 오염되어 가고 있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환경운동적 차원의 이야기 입니다. 햄버거 좋아하고 지구환경을 위해 아껴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전혀 모르는 초록이가 미래에서 온 초록이라 주장하는 낙타할배와 할아버지가 타고 다니는 낙타인 아미르를 만나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일들에 대해 배워가는 내용입니다.
실천적인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환경지키기에 대해 뜬구름 잡듯이 생각만 있었던 독자라면 나 하나의 생활 속 실천이 지구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고기를 좋아해서 많이 먹는 것도 지구환경에 도움이 안된다는 내용도 있고 신문지를 재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한 설명도 있고 흔하게 생각하는 환경지키기 내용보다 조금 더 실천적이고 심화적인 내용이 담겨 있어서 아이 스스로 환경용사가 되어보자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낙타할배가 귀띔해주는 지구살리기 비법" 중에 에너지를 아끼는 실천방법이 쉽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진기를 빨아 먹는 전기 플러그를 모두 뽑아라 겨울에는 내복을 입고 창문을 꼭꼭 닫자 자동차보다는 대중교통!! 백열등은 빼고 형광등을 끼워라 물을 끓일 때는 꼭 필요한 만큼만 더운물은 공짜가 아니다. 냉장고 문 좀 그만 열어, 응?
소제목만으로도 알 수 있는 실천사항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요즘 겨울철에 실천해야 할 내용도 있고 물끓이기나 냉장고 자주 열지 않기 등은 일상생활 속 사소한 생활 습관이기 때문에 평상시 내 습관을 반성해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고 초록이 같은 환경 용사가 되어 우리가 살아가야 할 환경을 지키는데 앞장서는 독자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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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중에 2번 처럼 네모칸을 만들어 놓아서 아이들 스스로 답을 찾게 해 놓은게 참 이채롭네요. 3번은 연도별로 환경에 관련된 것들을 잘 설명해 놓았구요. 4번~7번까지 아이들 스스로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아주 보기 쉽고 눈에 잘 들어오게 해 놓았더군요. 8번~9번은 그림으로 한 번더 점검 10번은 책의 뒷표지 부분에 교과서와의 연계된 부분을 적어 두었네요. 우리 아이가 받고서는 바로 단숨에 다 읽어 보았는데. 엄마인 저는 너무 바빠서 이제사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너무 늦게 글을 올려서 좀 죄송하네요. 지금 5학년인 우리 아들한테는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떳다! 지식 탐험대 (환경편) 1)환경 용사, 지구를 살려라!
<떳다! 지식 탐험대>는 초등 교과서 지식을 쉽게 재미있게 만든 교양서 시리즈인데요. 개성 있는 인물들과 함께 재미있는 모험을떠나, 알찬 지식 세계를 만날 수 있습니다.
1. 환경 - 환경 용사, 지구를 살려라! 2. 식물 - 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3.화학 - 유령을 만드는 화학 실험실 (근간) 4. 물리 - 아인슈타인의 뇌를 찾아라! (근간) 5. 미생물 - 파스퇴르 연구소의 비밀 (근간)
이렇게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금은 환경과 식물까지만 출간되어 있는가 봅니다.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와 관련된 단원들
3학년 2학기 7. 섞여 있는 알갱이의 분리 5학년 2학기 1. 환경과 생물 5학년 2학기 5. 용액의 반응 6학년 2학기 3.쾌적한 환경
(사회)교고서와 관련된 단원들
5학년 1학기 3. 환경 보전과 국토 개발 6학년 2학기 2. 함께 살아가는 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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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느 때 보다 환경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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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텔레비젼에서 북극곰의 이야기가 나온적이 있다. 그 프로를 보면서 슬아는 다음날까지 울었던 기억이 난다. "엄마 그럼 북극곰은 어떻게 돼? " "엄마 쟤들이 먹을게 없어..ㅠㅠ"라며 안타까워했던 기억이 있다.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고 !! 아나바다 운동.. 몇년전에 크게 캠페인을 벌인적이 있고 요즘도 아는 분들은 다 알고 지키는 분들도 참 많을테지만....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깨달음을 받았다.
방이나 화장실등등 불을 잘 끄는 우리슬아... 사용하지 않는곳의 전등을 6살 슬아가 다 알아서 시키지 않아도 끄고 온다. 얼마나 기특한지.. 그런슬아에게 이 책은 어쩜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인듯하다. 분리수거도 엄마의 일인줄만 알던 슬아...이젠 슬아와 함께 분리수거도 하고 쓰레기도 함께 버리러 가야겠다.
『아미르도 알고있다! 환경지킴이,이건꼭!』 『낙타할배가 귀뜸하는 지구 살리기 비법』 을 통해서 어떻게 해야지 우리가 환경을 잘 지키고 보존하는지를 알려준다. 정말 소중한 정보를 가득 품고 있는 책이다.
일상생활에서 어른들도 아무렇지 않게...남용하는 전기와 에너지들... 이젠 정말 우리 어른들 부터가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써야하는 캠페인을 다시한번 되세기며 먼훗날...아니 벌써 닥치고 있는 환경오염에 대처를 하고 환경지키기에 동참해야만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생활하고...밤에 잠자리에 들때까지... 우리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낭비하는 에너지는 어마어마 하다...이런 에너지를 어릴대부터 아이들과 함께 지켜나가다 보면.... 몇년후...아이들이 한살 한살 더 성장할수록 우리 아이들의 주변의 공기도 더 맑아질거라 상상해본다.
하루하루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서... 엄청나게 버려지는 우리의 자원들.... 이젠 우리가 아이들과 함께...항상 환경오염을 대비하고 에너지를 아끼는 노력을 기울여야할때다.
떳다! 지식탐험대 ⓛ환경용사,지구를 살려라 왠지 어려울거 같았던 환경살리기가 이렇게 동화책으로 내가 또는 내딸이 주인공이 되어서 대화하는 식으로 한장한장 넘기다 보니 ,결코 어렵지만은 않다는걸,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건 우리의 생활습관에 달려있다는걸 알았다. 쉽지만 귀에 쏙 들어오게 설명해주는책... 우리 모두가 환경용사가 되어서 우리의 맑은 미래는 우리가 책임져야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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