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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두껍게, 더 쉽게 풀어쓴 친절한 책이었으면..
"좀 두껍게, 더 쉽게 풀어쓴 친절한 책이었으면.." 내용보기
기획의도는 참 좋다. 학년 수준별로 뿔뿔이 나뉘어진 자연과학 분야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어서 좀 더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으니 어린 독자들은 그저 이 책 한 권만 읽어내면 끝장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한 권으로 읽는 책 시리즈>인 셈이다. 또 여타의 책 시리즈와 비교를 해봐도 단연 풍부한 내용을 담았고, 삽화 내용도 책 내용과
"좀 두껍게, 더 쉽게 풀어쓴 친절한 책이었으면.." 내용보기

  기획의도는 참 좋다. 학년 수준별로 뿔뿔이 나뉘어진 자연과학 분야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어서 좀 더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었으니 어린 독자들은 그저 이 책 한 권만 읽어내면 끝장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해, <한 권으로 읽는 책 시리즈>인 셈이다. 또 여타의 책 시리즈와 비교를 해봐도 단연 풍부한 내용을 담았고, 삽화 내용도 책 내용과 적절하게 어우러져서 참으로 알차다. 이를 테면, 이 책은 <식물>에 관련된 거의 모든 초등 수준의 지식을 오롯이 담아 내었다. 그러니 이 책 한 권으로 <식물>에 관한 모든 지식을 다 배웠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헌데 초등 중학년이 읽기에는 너무 버겁고,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는 살짝 시시한 듯 하다. 아니 학창 시절 자연과학을 어렵게만 여기고, 배울 때 고생한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만들어진 것은 아닐 런지 살짝 의심이 들 정도로 알차게 꾸며 놓았다. 그래서 어머님들의 눈길은 확 사로잡을 수 있을 텐데, 과연 정작 도움이 절실한 어린 독자들에게는 도움이 얼마나 될런지 의문스럽다.

 

  물론 기우일 수도 있다. 하릴없이 걱정만 앞세우고서 어린 독자들의 높은 눈높이를 우습게 여긴 처사일 수도 있다. 헌데 초등 중학년 수준에서는 어렵게만 느껴졌나보다. 이를 테면, 자연과학을 처음 접하는 배우미들에게는 입에도 짝 달라붙지 않는 외떡잎식물이니 쌍떡잎식물이니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어려울 텐데, 식물은 민꽃식물과 꽃식물로 나누고, 민꽃식물에는 조류, 이끼류, 고사리류가 있고, 꽃식물에는 겉씨식물과 속씨식물로 나뉘며, 속씨식물은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이 있다는 '분류'가 한없이 어려웠나보다.

 

  또 이 책에서는 버섯과 곰팡이와 같은 균류는 '식물'이 아니라고 하였다. 씨앗 대신에 균사가 포자를 퍼뜨려서 번식을 하기 때문에 '식물'이 아니라고 한 모양이다. 허나 백과사전에서는 버섯과 같은 균류를 크게 <식물군>으로 분류하고 있어서 혼란을 유발할 수 있는 대목이다.

 

  물론 이 또한 기우일 수 있다. 똑똑한 아이들 경우에는 이런 정도의 분류 따위는 아주 손쉽게 익히고, 혼란스런 대목이 나와도 배운 지식을 응용하여 써먹을 수도 있을 테니 말이다. 헌데 똑똑한 아이들의 눈높이 말고, 좀 더 평범한 아이들도 자연과학에 대한 참 재미를 느끼고 쉽게 익힐 수 있는 책이었으면 어떨까 싶다. 오해를 하실까봐 덧붙이지만, 난 이 책이 나쁜 책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좀 더 넓은 안목으로 더 다양한 수준의 아이들이 더 쉽고 재밌게 이 책을 읽고 즐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하는 말이다.

 

  흔히 어린이를 주 독자층으로 삼은 책들은 책 분량을 120~150쪽으로 한정하는 경향이 세다. 그래서 아무리 많이 잡아야 200쪽을 넘기지 않는단다. 그래서 <해리포터>도 다른 나라에서는 '분권'을 하지 않고 원작 그대로 내놓는데 반해, 우리 나라는 굳이 '1권', '2권'으로 나누어 놓았다. 하릴없는 일 아닐까? 우리 나라 어린이들이 다른 나라 어린이보다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닐 텐데, 왜 출판사에서 지레짐작하여서 우리 어린이들의 수준을 낮잡아 보는 것일까?

 

  그러므로 자연과학이나 사회과학에 관련된 어린이책도 분량을 충분히 늘려 잡아주면 좋겠다. 두께를 보고서 질릴 정도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내용을 좀 더 쉽게 풀어 쓰고 더 다양한 내용을 수록해놓으면, 더 다양한 수준의 어린 독자들이 즐길 수 있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다. 쪽수(!)가 늘면 책값이 상승하는 부작용이 생길까? 허나 기왕에 <한 권으로 읽는 책 시리즈>라면 좀 더 책임을 지니고서 진짜 '한 권'만 읽어도 충분한 책을 기획하면 어떠할까 생각해본다. 요즘 책값은 얇아도 10000원 가량, 두꺼워도 10000원 가량이던데 말이다. 또 중학년과 고학년을 대상으로 삼았다면 두고두고 읽을 수 있는 책일 터인데 좀 두꺼우면 어떠랴.

 

  정리하면, 책 내용은 참 알차나 책이 얇은 만큼 풀이가 짧아서 자연과학에 익숙치 않은 어린 독자들에게는 어려움을 줄 수 있다. 그러니 쉬워 보이는 내용일지라도 좀 더 친절하게 풀어내어 더 다양한 수준의 어린 독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편집을 하였으면 더 나은 책이 되었을 거라는 말이다. 물론 뛰어난 독자들은 중언부언하는 부분은 과감히 넘겨서 빠르게 읽어낼 수도 있을 테고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8 2012.04.10. 신고 공감 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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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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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다! 지식 탐험대가 실제로 존재하면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부푼 희망을 꿈꾸워 본다. 지식 탐험대가 실제 존재하면 지식을 좀더 쉽고 재미있고 훌륭한 추억이며 지혜가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꿈이 아직은 이루어지지 못하기에 이런 책속 여행으로 그 희망을 채워나갈 수 있어 그나마 조금은 위안이 된다. 아이들 유달리 쉽게 자연에서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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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다! 지식 탐험대가 실제로 존재하면 얼마나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부푼 희망을 꿈꾸워 본다.

지식 탐험대가 실제 존재하면 지식을 좀더 쉽고 재미있고 훌륭한 추억이며 지혜가 되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꿈이 아직은 이루어지지 못하기에 이런 책속 여행으로 그 희망을 채워나갈 수 있어 그나마 조금은 위안이 된다.

아이들 유달리 쉽게 자연에서 볼 수 있는 것들도 그다지 주의 깊게 바라보지 않기에 어른들이 생각하기에 너무나 기초적인 것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주위를 보고 배울 수 있는 경험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많이 줄어 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쉽게 자연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지식으로서 책으로서 교과서에서 보고 그냥 아무런 의미없이 단순 암기식으로 외우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것이 아마도 현 교육의 가장 큰 문제이며 시정해야 할 과제가 아닌가 싶다.

아직은 그러한 현실이 더 많기에 체험이 멀기에 대신 책으로서 아이들에게 좀더 유익하게 다가 갈 수 있는 좋은 구성과 이야기와 재미와 흥미가 있어햐 한다.

식물의 세계를 식물의 수수께끼를 풀 듯이 이야기는 전개된다.

우기자와 초로리, 파오이, 그리고 슈웅 네 명의 캐릭터들이 자칫 어렵고 싫증나기 쉬운 이야기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쏙쏙 아이들의 지식을 채워준다.

우기자가 슈웅을 인터뷰 하기 위해 하나하나 카드를 수수께끼의 정답을 풀어가는 과정속에서 아이들이 저절로 식물에 대한 지식이 자연스럽게 쏙쏙 탑재되어 간다.

중간중간 우기자와 함께하는 식물수업과 어린이가 미리 만난 전설의 슈웅 코너가 있어 체계적으로 정리가 차곡차곡 알기쉬운 그림과 함께 있어 머릿속에 지식사진들이 쏙쏙 알찬 식물박사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내용이 3학년에서 6학년 과정이 그림 동화속의 이야기를 읽듯이 술술 어느새 아이들의 지식주머니에 쌓이게 된다.

3학년의 물에 사는 생물 식물의 잎과 줄기 단원 4학년은 식물의 뿌리에 대해서 5학년은 꽃, 식물의 잎이 하는일, 열매, 그리고 6학년은 주변의 생물 단원에서 배울 내용들이 들어 있다.

아이들이 학년이 올라가기 전에 보면 예습이고 지났으면 복습이 될 수 있다.

여러 가지 내용을 무조건 외우는 공부는 이제 오래 갈 수 없다.

이젠 공부도 창의와 흥미가 함께 존재하는 공부를 해나가야 한다. 아이들의 감성이 그걸 원하기 때문이다. 시대가 교육이 그런 방향으로 전환되어 가기 때문이다.

그런 현 시점에 적절한 지식을 효과적으로 책임 질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책인 것 같아 행복한 지식 탐험을 한 것 같다.

a*****3 2010.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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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 대해 배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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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와 연계되어 재미있는 이야기와 알찬 지식도 함께 선물하는 <떴다! 지식탐험대> 시리즈는 무척 유용하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추천하는 교과서의 핵심 정보도 담고 있고, 기발하고 경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함께여서 읽는 재미 또한 크다. 무엇보다도 술술 익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떳다! 지식 탐험대>의 두번째 주제는 바로 식물이다. '식물에 숨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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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서와 연계되어 재미있는 이야기와 알찬 지식도 함께 선물하는 <떴다! 지식탐험대> 시리즈는 무척 유용하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추천하는 교과서의 핵심 정보도 담고 있고, 기발하고 경쾌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함께여서 읽는 재미 또한 크다. 무엇보다도 술술 익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일 것이다. 

 

<떳다! 지식 탐험대>의 두번째 주제는 바로 식물이다. '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가 부제인데, 어리바리한 우 기자와 열대 우림 띠리리 부족 어린이 파오이와 초로리 그리고 타잔의 열성 팬으로 식물을 사랑하는 슈웅이 주인공이다.

 

얼마전에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다큐멘터리 '아마존의 눈물'을 떠올리게 만드는 이야기이다. 과학시간에 교과서로만 배워서 조금은 어렵게 느꼈졌던 '식물'이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깐 무척 쉽게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광합성, 식물의 뿌리와 줄기, 민꽃식물과 꽃식물, 속씨식물과 겉씨식물,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 등 그냥 무조건 외우기만 했던 내용들인데, 설명이 무척 쉽고 재미있어서 전혀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책 한권으로 초등학교 때 배우게 되는 생물 부분은 전부 마스터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 주위에서 늘 보게 되는 나무나 꽃과 같은 식물들은 흔해서 별로 궁금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떴다! 지식 탐험대> 식물편은 무척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았다. 모두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물 속부터 극지방까지 뿌리부터 잎까지, 차근차근 읽다보면 식물에 대해서는 박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각 분야의 전문가의 감수를 받았기 때문에 정확한 지식이라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n****3 2010.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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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탐험대 2]-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떴다! 지식탐험대 2]-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내용보기
얼마 전 [떴다! 지식 탐험대 1 환경]에 대해서 접해 본 후에, 구성과 내용이 마음에 들어 2권을 접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와 알찬 지식이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서가 될거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1권에서는 판타지를 곁들인 동화로 즐거움을 더해주었는데, 2권에서는 열대 우림으로 인터뷰를 떠난 우 기자와 열대 우림에서 만난 부족 소년 소녀와의 즐거운 탐험이 흥미롭습니다.2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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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떴다! 지식 탐험대 1 환경]에 대해서 접해 본 후에, 구성과 내용이 마음에 들어 2권을 접했습니다. 재미있는 동화와 알찬 지식이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서가 될거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1권에서는 판타지를 곁들인 동화로 즐거움을 더해주었는데, 2권에서는 열대 우림으로 인터뷰를 떠난 우 기자와 열대 우림에서 만난 부족 소년 소녀와의 즐거운 탐험이 흥미롭습니다.

2권에서는 식물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1권 환경과 연계된 이야기라 보아도 무방할 거 같아요.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자연에 대한 중요성도 함께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 중 식물은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자연 환경입니다.
1권을 통해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배우고 자연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면, 2권을 통해서 식물에 대해 배우고, 식물이 미치는 영향을 통해서 자연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더 공감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요즘 환경의 소중함이 대두되면서, 도시에서도 녹색환경 조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녹색 환경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잇점이 있기에 과학의 발달로 복잡해진 도시에 녹색 지대를 만드는 걸까요?
어리버리하지만, 모험심 강한 우 기자를 따라가다보면, 그 이유에 대해서 깨달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 중 ’스펀지’는 아이들에게도 인기있는 프로입니다. 특히 게스트들에게 문제를 낼 때, ’무엇은   (네모)다.’ 라는 문제를 낸 후, 각자의 상상력과 지식을 동원하여 답을 유추한 후 답을 알려주는 방식은 호기심을 자극하게 합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는 이 과정을 책 속에 담았습니다. 정답이 나오는 동안, 이야기를 진행시키고 아이들은 그 동화를 통해서 답을 유추해 갑니다. 그 과정은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정답을 생각하고 유추하는 동안 집중력과 탐구력을 유발합니다.
정답은 오랫동안 아이들 기억에 남게 될 것은 자명한 일입다.



아마존의 전설, ’슈웅’과 인터뷰를 하기 위해, 아마존으로 간 무식해서 용감무쌍한 우기자는 슈웅에게 카드를 받습니다. 카드에 적힌 식물의 수수께기를 다 풀면 인터뷰에 응하겠다는 슈웅의 말에 우 기자는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모험을 떠납니다. 다행이 부족 소년소녀를 만나 낯설고 위험한 열대 우림에서 도움을 받게 됩니다.
카드에 적힌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동안, 우 기자와 부족 아이들은 식물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 갑니다.
물론, 책을 읽는 독자 어린이들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식물에 대한 박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열대 우림의 모험이 보여주는 흥미로움에 빠져들면서, 식물에 대한 지식도 자연스레 익히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동화를 통해서 식물에 대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 [우 기자와 함께하는 식물수업]을 통해서 식물에 대한 좀더 깊이 있는 지식을 배울수 있으며, [어린이가 미리 만난 전설의 슈웅]에서는 평소 어린이들이 궁금해 했을 법한 호기심을 Q&A 형식을 통해서 풀어갑니다.
알기쉽게 수록된 그림 설명과 다양한 식물의 그림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으며, 초등 3~6학년 교과과정과 연계된 내용은 교과 학습에도 도움을 줍니다.
학습만화에 길들여진 아이들에게 부모님들은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반면 아이들은 즐겁게 학습할 수 있는 책을 원합니다.
이 책은 어른과 어린이들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재미와 지식을 전달합니다. 즐거운 동화와 분야별로 전문가의 철저한 감수를 거쳐 정확한 사실을 전달하고 있으며, 내용 또한 알차게 수록되어 있습니다.

후속 편에는 어떤 즐거운 이야기로 유익한 지식을 전달해 줄지 기대해봅니다.

(사진출처: ’떴다! 지식 탐험대 2’본문에서 발췌)

s*****2 2010.03.21.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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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지식탐험대]②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떴다!지식탐험대]②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내용보기
떴다! 지식탐험대 ②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우리가 사는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동물보다 훨씬 더 많은 식물들이 와글와글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놀랍도록 무성하게 자라는 식물들의 세계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식물은 지구에서 살기 시작했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또 어려운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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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탐험대

②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우리가 사는 지구가 아름다운 것은 동물보다 훨씬 더 많은 식물들이

와글와글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놀랍도록 무성하게 자라는 식물들의 세계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식물은 지구에서 살기 시작했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어려운 환경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

 

 

 

 

 

 

 

 

얼떨결에 아마존 열대 우림에 오게된 우 기자,

그리고 열대 우림을 누비며 살아가는 초로리, 파오이와 함께

식물의 수수께끼를 풀게된다.

 

그러다 보면 전설의 인물, 슈웅도 만나고

우리 어린이들이 식물의 세계를 더 가깝게 느낄수 있게 될것 같다.

 

 

 

 

 

 

 

 

아마존, 풀밭, 성벽, 사탕단풍, 매화 마을, 도깨비바늘, 연못, 사막, 수마트라 섬, 은행나무에 숨어있는 비밀을 찾는 내용이다.

비밀을 찾아서 슈웅의 카드에 정답을 적으면 흑백이었던 카드가 색을 갖게 된다.

 

 

 

 

 

 

식물은 빛으로 [영양분]을 만든다.

 

 

이렇게 우기자와 파오이, 초로리와 함께 카드의 정답을 찾다보면

학 공부가 어느새 뚝딱 되어 있을 것이다.

 

 

 

 

 

 

 

 

카드 맞추기 미션이 끝나면 우기자와 함께하는 식물수업이 등장한다.

이 부분이 교과서 최종 정리다.

 

5학년 1학기 과학시간에 배우는 식물의 광합성이 나오며

물의 진화 과정도 나온다.

 

 

물속에서 육지로 진화하다!

조류이끼식물양치식물겉씨식물속씨식물

 

 

 

 

 

 

 

지식을 전달해주는 책이라서 딱딱할거라는

선입견을 깨주는 부분은

바로 그림책 못지 않는 예쁜 그림때문일것 같다.

 

5권을 내리 읽은 아이가 식물편이 가장 재밌었다는 말을 한다.

 

아마 예쁜 그림도 한몫 했으리라 본다.

 

 

 

 

 

 

 

책에는 어린이가 미리 만난 전설의 슈웅이 나온다.

같다.

 

 

동물을 사냥하는 벌레잡이 식물들!

이런 주제로 슈웅에게 인터뷰를 하는 형식으로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다.

 

 

어린이 : 벌레잡이 식물은 왜 동물을 잡아먹는 거에요?

슈웅 : 보통의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서 영양분을 만들어 내.

 

식물은 적당한 햇빛과 질 좋은 토양, 그리고 알맞은 온도의 환경에서는 광합성만으로도 무럭무럭 자라나지.

하지만 비가 많이 내리는 날씨이거나 미네랄이 부족한 메마른 땅에서는

광합성을 활발하게 하기 어려워.

 

그래서 벌레잡이 식물들은 곤충을 잡아서라도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려고 하는 거야.

특히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질소가 부족한 곳에서는 곤충이 아주 훌륭한 대체 식품이 되지.

 

 

전설의 슈웅 인터뷰 답변이 정말 쉽게 지식을 알려주는것

 

 

 

 

 

 

 

 우기자는 잠시 고민에 빠졌다.

슈웅이 어떤 사람인지 세계 최초로 인터뷰를 하였으니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 기사를 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 회사에서 진급도 하고 `올해의 기자상'도 탈 수 있겠지.
하지만 우기자는 인터뷰 녹음한 것을 지워 버렸다.
슈웅이 살고 있는 곳과 슈웅이 알고 있는 것들을 세상에 밝히면 슈웅은 지금과 같은 자유로운 생활을 하기 힘들어질테니까.
우기자는 슈웅을 동물원에 갇힌 사자 신세로 만들 수 없엇다.
그는 누구보다도 식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이니까.
그런데 `사람'이라고 해도 되려나?

 

 

 

많은 교훈을 주는 부분이것 같다. 우기자는 특종을 찾고 싶은 마음이 있지만,
우리 지구상에서 감추고 보호해야 하는 비밀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
감동을 주는 마무리가 읽는이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같다.

 

 

 

 

 



w**********1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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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② 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떴다! 지식 탐험대② 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내용보기
떴다! 지식 탐험대② 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식물 정민지 글 / 윤진현 그림 시공주니어 <우기자가 떴다! - 일기> 나는 '내셔널호호그래픽' 잡지사의 우기자다! 회의 시간에 꾸벅꾸벅 졸다가 슈웅을 인터뷰하는 일을 덥석 맡게 되었다. 경비행기를 타고 슈웅을 찾으로 아마존으로 출발했다. 그런데 모기떼들만 가득하고, 전설의 인물 슈웅은 카드에 적혀지 수수께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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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식물에 숨어 있는 비밀을 찾아라!

식물

정민지 글 / 윤진현 그림

시공주니어

<우기자가 떴다! - 일기>

나는 '내셔널호호그래픽' 잡지사의 우기자다!

회의 시간에 꾸벅꾸벅 졸다가 슈웅을 인터뷰하는 일을 덥석 맡게 되었다. 경비행기를 타고 슈웅을 찾으로 아마존으로 출발했다. 그런데 모기떼들만 가득하고, 전설의 인물 슈웅은 카드에 적혀지 수수께끼를 모두 풀어야지 인터뷰를 해 준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카드를 먼저 찾아봐야겠군.' 이라고 생각하는 찰나 눈 앞에 두 명의 원주민 아이가 서 있는 것이 보였다.

여자 아이의 이름은 초로리, 남자 아이의 이름은 파오이였는데 카드에 그려진 그림을 보고 뭔가 아는 듯했다.

아이들의 도움을 받는 게 자존심 상하는 일이기는 하지만 그 쪽이 안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기자와 아이들이 푼 퀴즈> (인상적인 것만)

1. 무화과 나무는 [ ]를 위해 하늘을 향해 자란다.

☞ 정답 : 문화과 나무는 광합성을 위해 하늘을 향해 자란다.

2. 고사리는 꽃이 [ ],

☞ 정답 : 고사리는 꽃이 없다.

3. 꽃식물은 [ ] 를 가지고 있다.

☞ 정답 : 꽃식물을 씨를 가지고 있다.

4. 당근은 [ ]을 뿌리에 차곡차곡 저축한다.

☞ 정답 : 당근은 영양분을 뿌리에 차곡차곡 저축한다.

5. 담쟁이는 마디마다 [ ]가 나온다.

☞ 정답 : 담쟁이는 마디마다 뿌리가 나온다.

6. 사탕단풍의 [ ]에는 달콤한 물이 흐른다.

☞ 정답 : 사탕단풍의 줄기에는 달콤한 물이 흐른다.

7. 단맛은 [ ]에서 만들어진다.

☞ 정답 : 단맛은 잎에서 만들어진다.

8. 꽃에 있는 [ ]이 자라 열매가 된다.

☞ 정답 : 꽃에 있는 씨방이 자라 열매가 된다.

9. 물 위에 둥둥 뜨는 [ ]은 스펀지를 닮았다.

☞ 정답 : 물 위에 둥둥뜨는 부레옥잠은 스펀지를 닮았다.

10. [ ]는 다음 해까지 견딜 수 있는 물을 갖고 있다.

☞ 정답 : 갈대는 다음 해까지 견딜 수 있는 물을 갖고 있다.

11. 메스키스는 [ ]가 30m나 뻗는다.

☞ 정답 : 메스키스는 뿌리가 30m나 뻗는다.

12. [ ]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다.

☞ 정답 :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도 있다.

13. 끈끈이 주걱은 [ ]에서 끈끈한 액이 나온다.

☞ 정답 : 끈끈이 주걱은 샘털에서 끈끈한 액이 나온다.

14. 은행나무는 [ ]이 살던 시대에도 살았다.

☞ 정답 : 은행나무는 공룡이 살던 시대에도 살았다.

15. 은행이 열리는 은행나무는 [ ]이다.

☞ 정답 : 은행이 열리는 은행나무는 암나무이다.

<다시 일기로~>

모든 수수께끼를 풀고 슈웅의 인터뷰도 했지만, 내 마음은 착잡하다. 인터뷰 기사를 내면 나는 성공하겠지만, 인터뷰 녹음한 것을 지워 버렸다. 왜냐고? 그야, 슈웅을 지키기 위해서!

2012.12.20.(목) 이은우(초등5)

 



i***2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부와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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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두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읽게 되는 책들이 있다. 같은 책을 읽고 두 아이가 이야기 할 때 소외감(?)을 느껴 아이들이 읽는 책을 읽고 나도 이야기에 끼여든다 ㅎㅎ 이럴 때마다 열심히 공부를 안하고 책을 깊이 있게 읽지 않은 것을 땅을 치며 후회한다.떴다! 지식 탐험대는 교과와 관련이 있는 책이라 엄마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나도 처음 이 책을 읽고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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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두 아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읽게 되는 책들이 있다. 같은 책을 읽고 두 아이가 이야기 할 때 소외감(?)을 느껴 아이들이 읽는 책을 읽고 나도 이야기에 끼여든다 ㅎㅎ 이럴 때마다 열심히 공부를 안하고 책을 깊이 있게 읽지 않은 것을 땅을 치며 후회한다.

떴다! 지식 탐험대는 교과와 관련이 있는 책이라 엄마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나도 처음 이 책을 읽고 ’과학 공부에 딱이다!’ 라고만 생각했다. 읽으면서 메모까지 해가며 옛 기억을 되살려 외우며 공부를 하였다. ’식물은 민꽃식물과 꽃식물로 나뉘고 꽃식물은 속씨식물과 겉씨식물로 나뉘고...’ ’쌍떡잎 식물은 그물맥이고 곧은 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외떡잎 식물은 나란히맥이고 수염뿌리를 가지고 있다... ’공책에 그림을 그려가며 열심히 공부(?)하는 나와는 달리 아이는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다. 부모 욕심에 내용을 다 기억할 수 있냐며 공책에 메모를 하라고 강요까지 하였다.

며칠 후 도서관을 가다가 길에 피여있는 이름모를 들꽃을 보며  아이가 "엄마, 저건 쌍떡잎 식물이네." "어..저건 겉씨 식물이구나..."라고 이야기 하였다. 난 책을 보며 공부를 하라고 강요하였는데 아이는 즐기고 있었던 것이다. 책을 읽고 거리에 있는 꽃이나 산에 있는 나무를 보며 자신이 읽은 책 속의 내용을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다.

참으로 바보스러운 엄마이다. 같은 책을 읽고 내용을 외우려고만 했던 나와는 달리 아이는 즐기면서 읽었던 것이다. 이 책은 책 속의 내용을 기록하지 않아도 아이가 실생활에서 자신이 스스로 알아가는 장점을 발견한 것이다.  책 속의 내용을 공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로 생각하는 것이다.
n******e 2011.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떴다! 지식 탐험대- 함께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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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 식물> 잡지사 기자인 우 기자가 열대 우림으로 가 전설의 인물 슈웅을 취재하기위해 겪는 여러가지 애피소드를 적은 책이랍니다. 그 곳의 부족인 파오이, 초로리, 원숭이와 앵무새를 만나면서 많은 도움을 받으며 슈웅이 낸 문제를 해결해 나가네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은 어떻게 뿌리를 내리고 자라며 어떤 방법으로 영양분을 만들며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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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 탐험대 - 식물>

잡지사 기자인 우 기자가 열대 우림으로 가 전설의 인물 슈웅을 취재하기위해 겪는 여러가지 애피소드를 적은 책이랍니다.

그 곳의 부족인 파오이, 초로리, 원숭이와 앵무새를 만나면서 많은 도움을 받으며 슈웅이 낸 문제를 해결해 나가네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들은 어떻게 뿌리를 내리고 자라며 어떤 방법으로 영양분을 만들며 식물들의 번식방법등이

정말 자세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실려 있어요.  제가 학교에 다닐때 생물시간에 배우던 내용이 그대로 나와있네요.. 

배젖, 배, 떡잎, 갈래꽃, 통꽃, 쌍떡잎 싶물, 외떡잎 식물등 전문용어들도 자주 등장합니다.

전과와 교과서를 밑줄쳐가며 열심히 외우던 저 때와는 다르게 이렇게 재미난 책으로 엮어주니

자칫 아이들이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요 식물편이  익살 스런 주인공들이 펼치는 모험담과

퀴즈를 하나 하나씩 풀어 가면서 알아가는  답들이 정말 재밌고 귀에 쏙~ 눈에 쏙~ 들어오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재미난 이야기 책 한 권을 읽고 나면 어느새 식물 박사가 되어 있을 듯 하네요.

책의 내용이 어느 교과서 못지 않게 정말 알찬건 두말 할 것도 없고 각 장의 끝 부분에 실어 놓은

우 기자와 함께하는 식물 수업 코너에서는 내용을 알기 쉽게 요약을 해주며(복습효과), 다루지 못했던 보충설명도

그림과 함께 실어 주어 교과서와 연계하여 공부하기에도 충분하겠단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식물에 관하여 배경지식을 쌓기에도 충분하리라 봅니다.

떴다! 지식 탐험대를 읽고 나니 나머지 시리즈도 너무 읽고 싶어 지네요.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쌓을 수 있는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었어요.

 

   

s*******0 201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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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발동~호기심해결~!- 떴다!지식탐험대 ②식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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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특별기획"아마존의눈물"이 생각나는 책이다.그 책과 연계해서 다시 한번 이 책을 읽고 아마존의 눈물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떳다!지식탐험대 ①편에 환경에 이은 ②편 식물이라는 책인데...①편이  아이한테 많이 충격적이었다면  ②편 식물 은 조금은 부드러운 내용의 책이다.퀴즈를 내고 답하고...아이의 무궁한 상상력을 들어볼수도 있는 책...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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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특별기획"아마존의눈물"이 생각나는 책이다.
그 책과 연계해서 다시 한번 이 책을 읽고 아마존의 눈물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떳다!지식탐험대 ①편에 환경에 이은 ②편 식물이라는 책인데...
①편이  아이한테 많이 충격적이었다면  ②편 식물 은 조금은 부드러운 내용의 책이다.
퀴즈를 내고 답하고...아이의 무궁한 상상력을 들어볼수도 있는 책... 

그러면서 정보습득하기에도 좋은 책이다.
동화책처럼 잼있게 읽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정보서....
『우기자와 함께하는 식물수업』에선 구체적인 정보를 알기쉽게 제공해주고
『어린이가 미리 만난 전설의 슈웅』에선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과 함께
관련 사진이나 그림으로 상세 설명을 해주고 있다.

 

학창시절 공부보다 놀기에 바빴던 엄마를 위한 좋은 책이기도 한 "떴다!지식탐험대"는...
우리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더라도 꼭 소장해야할 책이라 생각된다.
궁금할때 수시로 찾아보는 "사전"처럼....아주 유용하고 알찬 책이다.
가끔 가는 산에서,,,,
가끔 가는 외갓집에서,,,, 식물들을 접하고 흙을 접하고......그러면서 함께 키워가는 호기심을 이 책에선 확실하게 해결해준다. 

신기하고 위대한 자연을,에너지를, 우리가 아끼고 보호해야한다는건 분명한 사실이다.

k*****1 2010.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아가는 재미가 똑똑한책!!!~
"알아가는 재미가 똑똑한책!!!~" 내용보기
떴다! 지식탐험대시리즈 첫번째책 환경책을 너무나 재미나게 읽어서... 2권도 일찍 챙겨봤다!!ㅎ 식물쪽은 해마다 숲체험해서 4째토욜 다니는것도 있고~ 수목원체험행사에도 여러번 참여해서... 관심있는 부분인지라~ 정말 아는거는 확인하고 몰랐던 부분 체크하는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었다!!^^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부분에서... 접하지 않았음 많이 어려운 부분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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떴다! 지식탐험대시리즈 첫번째책 환경책을 너무나 재미나게 읽어서... 2권도 일찍 챙겨봤다!!ㅎ

식물쪽은 해마다 숲체험해서 4째토욜 다니는것도 있고~

수목원체험행사에도 여러번 참여해서... 관심있는 부분인지라~

정말 아는거는 확인하고 몰랐던 부분 체크하는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었다!!^^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부분에서... 접하지 않았음 많이 어려운 부분인지라~

직접 체험 & 이책 한권으로 똑똑하게 접할수있는 장점이 큰 책이다.

 

3학년 1학기 6. 물에 사는 생물

3학년 2학기 1. 식물의 잎과 줄기

4학년 1학기 6. 식물의 뿌리

5학년 1학기 5. 꽃 / 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5학년 2학기 3. 열미

6학년 1학기 5. 주변의 생물

교과제시가 되어있어... 아이 학년 맞춰 챙겨 읽게할 수 있어 유용하다.

물론 궁금할때마다 주제맞춰 찾아읽는 식물쪽 이야기로 참 괜찮다!!^^

 

책구성은...

아마존 풀밭 성벽 사탕단풍 매화마을 도깨비바늘 연못 사막 수마트라섬 은행나무에 숨어있는 비밀을 찾아라!

+ 우기자와 함께하는 식물 수업

+ 어린이가 미리 만난 전설의 슈웅

해서... 텍스트가 많진 않지만 핵심을 잘 이야기하고 있고~

그림까지 아주 이야기전달에 도움이 많이 된다. 무엇보다 책내용이 재밌게 술술술 잘 흘러간다.

지식정보책이 이렇게 잘 읽혀지는 재미난 책은 첨이다!!ㅎ

 

2학년딸도 전에 집에서 키웠던 식물이랑 비교해가며~

잘 읽은 책이다.

여러번 읽을 시리즈로 거실로 빼논 책중 하나이다!!^^... 담권도 기대해본다!!!


b********2 2010.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