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는 내내 가슴 떨리는 행복감을 느꼈다.때로는 깊이깊이 공감하며,때로는 두 번 세 번 곱씹으며,그러다 급기야는 독서노트를 찾아 메모해가며 읽게 되었다.철학자의 깊은 사유와 인간에 대한 따스한 이해가 문학적 감수성과 만나 간결하게 표현된 문구.그 문구들을 천천히 음미한다.환희로 떨리는 가슴의 박동소리를 듣는다.언제건 훗날 햇살 투명한 맑은 날, 고요한 숲속에 앉아
책을 읽는 내내 가슴 떨리는 행복감을 느꼈다. 때로는 깊이깊이 공감하며, 때로는 두 번 세 번 곱씹으며, 그러다 급기야는 독서노트를 찾아 메모해가며 읽게 되었다. 철학자의 깊은 사유와 인간에 대한 따스한 이해가 문학적 감수성과 만나 간결하게 표현된 문구. 그 문구들을 천천히 음미한다. 환희로 떨리는 가슴의 박동소리를 듣는다. 언제건 훗날 햇살 투명한 맑은 날, 고요한 숲속에 앉아 이 책을 꺼내 다시 읽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