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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는 우리나라에서 발음이 어려운 언어로 인식이 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기본어휘의 발음을 국제음성기호 IPA로 훈련하는 것도 좋겠지만 우선 "첫걸음"이란 책의 제일 큰 역할은 프랑스어 어휘의 발음과 친해지는 것입니다. 몇몇 사람은 문법을 더욱 상세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하자먼 "첫걸음"에서 접속법 과거, 반과거까지 배우겠다는 것은 지나친 욕심일 것입니다. 그리고 이 언어에 대한 인상만 막연해지고 말 것입니다. 제대로 된 언어학습의 시작은 발음, 어휘의 형태 그리고 용법에 대한 학습입니다. 과감하게 전면 컬러판으로 구성되어 학습자의 동기를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체계적인 훈련을 위한 밑받침 역할을 잘 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평점을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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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의 모든 것 시리즈로 프랑스어 독학을 처음 시작했어요. 그리고 나니 뭔가 2%부족함이 느껴지더라구요! 당연하죠~ 어떻게 한 나라의 언어를 책 한권으로 끝낼 수 있겠어요? 밥을 먹었으면 후식을 먹어야 하듯, 이 책은 그 2%를 충족시켜줄 책입니다~ 쉬는 시간에 저번시간에 배운 수업 잠깐 짬내서 살살 복습하면 좋잖아요~ 이 책이 딱 그런 책입니다~ |
| 프랑스어를 처음으로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책이 깔끔하고 발음이 다 써져있어 처음 공부하는 사람한테 좋습니다. CD를 참고해서 공부하기까 좋구요. 하지만 문법 설명이 너무 부족해서(설명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진도를 계속 나가도 무슨 내용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총 18과 중 6과까지 공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