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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에 가기 전 한번쯤 읽어본다면...
"음악회에 가기 전 한번쯤 읽어본다면..." 내용보기
보통 아이들이 음악회에 갔을때 반응은 어떨까? 그저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들려오는 선율이 주는 느낌만을 따라가야 한다면? 아마 대게의 아이들에게는 무척 힘든 일이지 싶다. 이 책은 음악회에 가기전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상식을 제공해 주는 책이다. 유명한 오케스트라의 첼로 단원인 삼촌을 따라 나선 음악회. 음악회가 시작하기에 앞서 줄을 갈고 선율 조율하고 분주한 단원들
"음악회에 가기 전 한번쯤 읽어본다면..." 내용보기
보통 아이들이 음악회에 갔을때 반응은 어떨까? 그저 아무런 움직임도 없이 들려오는 선율이 주는 느낌만을 따라가야 한다면? 아마 대게의 아이들에게는 무척 힘든 일이지 싶다. 이 책은 음악회에 가기전 기본적으로 가져야 할 상식을 제공해 주는 책이다. 유명한 오케스트라의 첼로 단원인 삼촌을 따라 나선 음악회. 음악회가 시작하기에 앞서 줄을 갈고 선율 조율하고 분주한 단원들의 모습을 보며 주인공은 동화되기 시작한다. 그리고 차임벨 소리에 맞추어 단원들이 자리에 착석하고 오보에의 기준음에 따라 다시 한번 조율 한 후 드디어 시작된 음악회는 말로 옮길 순 없지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이제 막 음악회를 가고자 하는 꼬마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은 도서이다.
s*****0 2004.02.14. 신고 공감 0 댓글 0